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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국내선 3개·국제선 8개 대상 특가 항공권 판매

이스타항공이 11일 오후 2시부터 홈페이지 정기 프로모션 '10월 진격의 이스타'를 시작한다. '진격의 이스타' 프로모션은 11일 오후 2시부터 15일까지 5일간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진행되며, 탑승기간 10월 12일부터 12월 20일까지 항공권의 특가 운임이 오픈된다. 프로모션 대상 노선은 국내선 3개 노선(▲김포, 청주, 군산~제주)과 국제선 8개 노선(▲김포~타이베이, ▲인천~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타이베이, 방콕, 다낭, 나트랑)이다. 인천-후쿠오카와 인천~나트랑 노선은 10월 29일, 인천~타이베이 노선은 11월 20일부터 신규 취항 예정이다. 프로모션 기간 특가 운임은 10월 기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금액으로 김포, 청주, 군산발 제주 노선의 경우 15kg 무료 위탁수하물을 포함한 편도총액 1만9900원부터 오픈되며, 국제선의 경우 ▲인천~도쿄 9만800원~, ▲인천~오사카 8만4800원~, ▲인천~후쿠오카 7만6700원~, ▲김포~타이베이 10만4800원~, ▲인천~타이베이 8만8800원~, ▲인천~방콕 11만3800원~, ▲인천~다낭 9만9000원~, ▲인천~나트랑 9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프로모션 특가 운임은 발권일 기준 유류할증료와 환율 변동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 이스타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이스타항공 제휴사인 '제주OK렌터카'에서 중소형 또는 중형 렌터카를 48시간 이상 예약한 고객 중 10인을 선정해 10월 17일부터 12월 28일까지 사용 가능한 렌터카 24시간 무료 이용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스타항공은 홈페이지 신규 회원가입 시 즉시 사용 가능한 국제선 1만원, 국내선 3000원 쿠폰을 지급하고 있다. 프로모션과 회원가입 혜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3-10-11 10:18:4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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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부산~보홀 노선 신규취항

제주항공이 오는 29일부터 부산~보홀 노선에 주 7회(매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 제주항공은 "지난 7월 취항한 부산~울란바토르 이후 두번째 부산발 신규 취항이자 제주항공 단독 운항 노선"이라며 "이로써 제주항공은 총 7개의 한~필리핀 노선을 운항해 국적 항공사 중 가장 많은 필리핀 노선을 운항하는 항공사가 됐다"고 11일 밝혔다. 제주항공의 부산~보홀 노선은 매일 김해국제공항에서 밤 9시5분에 출발해 다음날 새벽 12시45분에 필리핀 보홀 팡라오국제공항에 도착, 보홀에서 새벽 1시45분에 출발해 오전 7시에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제주항공은 현재 ▲인천~마닐라/세부/클락/보홀 노선과 ▲부산~세부 ▲대구~세부 등 총 6개의 필리핀 노선을 운항중이다.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 실시간통계에 따르면 올해 1~8월까지 필리핀노선 국적사 전체 수송객수 185만5201명 중 52만3898명을 수송해 국적사 가운데 가장 높은 28.2%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특히 같은기간 필리핀 노선 전체 평균 탑승률은 89.6%를 기록했으며, 인천~세부 노선의 경우 해당 기간 95.3%의 높은 탑승률을 보였다. 인천~보홀 노선과 부산~세부 노선도 각각 91.2%, 92.1%를 기록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이번 부산~보홀 노선 운항으로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 거주 여행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항공은 오는 10월11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부산~보홀 노선을 포함한 '앵콜특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국내선 4개, 국제선 12개 총 16개 노선을 대상으로 하며 1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탑승 가능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2023-10-11 10:13:1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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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효율' 행정심판 기관 통합 본격 추진… 권익위, '통합 자문단' 출범

여러 곳으로 분산돼 운영되며 비효율적이란 지적을 받아 온 123개 행정심판 기관들을 통합하는 방안이 본격 추진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법조·학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행정심판 통합 자문단'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자문단은 총괄, 조세, 보상·보험, 노동, 토지, 인사 6개 분과로 구성된다. 각 분과 자문위원은 해당 분야에서 행정심판 통합 범위와 방향, 각종 쟁점 등에 대해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행정심판은 위법·부당한 처분으로 권리와 이익을 침해받은 국민이 법원에 소를 제기하기 전에 행정기관에 먼저 구제를 요청하는 제도다. 절차가 간편하고 신속한 가능할 뿐 아니라 비용이 무료인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일반행정심판기관이 57개, 특별행정심판기관이 66개에 달하고 소관 기관이나 절차가 달라 국민이 행정심판을 어디에, 언제까지 청구해야 하는지 찾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다. 또 여려 개별 행정심판기관의 설치·운영으로 인한 조직과 인력 중복 등 정부 운영 비효율성도 발생하고 있다. 앞서 권익위는 올해 7월24일~8월6일까지 국민생각함에서 행정심판 기관 통합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4424명 중 78.8%(3486명)이 행정심판 통합을 찬성했다. 권익위는 올해 12월까지 행정심판 통합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권익위 김홍일 위원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심판 통합 방안 마련을 위한 노력에 동참해주신 자문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자문위원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10-11 10:03:0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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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6개월 앞둔 다수당 전망은?…국민의힘 38.2% 민주당 53.9%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6개월 가량 남은 11일 더불어민주당이 다수당을 차지할 것이란 응답이 5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총선에서 정부여당을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는 '견제론'이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뉴시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에이스리서치와 국민리서치그룹에 의뢰해 지난 8~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수준, 표본오차는 ±3.1%포인트, 응답률은 2.3%,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나 에이스리서치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내년 4월 총선에서 '민주당이 다수당을 차지할 것'이라는 응답이 53.9%를 기록했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38.2%를 기록했으며, 기타정당 1.6%, 진보당 1.1%, 정의당 0.2% 순이다. '잘 모르겠다'고 답한 비율은 5.1%로 나왔다. 현재 정당지지도와 비교하면 민주당은 40.4%보다 13.5%포인트 높은 53.9%, 국민의힘은 39.0%보다 0.8%포인트 낮은 38.2%였다. 이념 성향 별로는 진보에서는 민주당, 보수에서는 국민의힘이 압도적 우세를 나타냈다. 다만 중도층에선 민주당 56.6%, 국민의힘 34.1%로 22.4%포인트 차이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내년 총선에서 다수당을 차지할 것'이란 응답은 ▲광주·전라·제주(64.8%) ▲인천·경기(57.9%)▲서울(55.1%) ▲대전·충청·세종·강원(54.4%) 등에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반면 국민의힘이 다수당을 차지할 것이란 응답은 대구·경북(51.8%)과 부산·울산·경남(45.6%) 두 곳에서만 우세했다. 성별로는 여성, 남성 모두 민주당 지지가 높았으며 연령별로는 ▲20대 ▲30대 ▲40대 ▲50대에서 민주당 지지가 높게 나타났다. 특히 40대는 민주당(69.1%)과 국민의힘(27.0%)의 차이가 42.1%포인트 차이가 나 눈길을 끌었다. 반면 60대 이상 고령층에선 국민의힘(49.1%)이 민주당(43.2%)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가 나온 것은 내년 총선에서 '정부여당 견제론'이 우세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응답자들의 52.2%는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견제론을 선택했고, '정부와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안정론은 40.1%였다. 견제론과 안정론의 차이는 12.1%포인트로 오차범위보다 많다. '잘 모르겠다'고 답한 비율은 7.7%로 나왔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견제론은 ▲서울(55.1%) ▲광주·전라·제주(65.2%) ▲대전·충청·세종·강원(55.7%) ▲인천·경기(53.1%) ▲부산·울산·경남(45.0%) 등에서 높게 나왔다. 안정론은 대구·경북(48.3%)에서만 높게 나왔다.

2023-10-11 09:59:06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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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정신건강센터,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사업 부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10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에서 '디딤 스토리' 정신질환자 회복지원 사업으로 「2023년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사업」 부문 표창을 받았다. '디딤 스토리'는 정신건강복지센터 기반 지역사회 회복지원 사업으로 현재 전국 6개 기관이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정신질환 당사자 중심의 회복을 도모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 것이 목적이다.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일상생활 지원, 건강관리, 문화 여가 활동, 동료 지원활동, 취업 지원, 주거지원 등의 통합서비스 제공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YES구미합창단은 2016년에 발족한 경북 최초의 정신장애인 합창단으로, 2019년 제27회 전국장애인합창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YES구미합창단은 지난 10월 6일 경상북도와 10일 2023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에서 아리랑, 인생 등 합창곡을 불러 행사를 빛냈다. 매년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정신건강협회(WFMH)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와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김희숙 센터장은 "앞으로 더욱 많은 정신 질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가 앞장서겠다"며, "YES구미합창단이 노래로 감동을 전달하며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바란다"고 했다.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자를 위해 등록관리 및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상현실 공간 메타버스 상담실과 24시간 정신건강·자살 위기 상담 전화(☎1577-0199)를 운영하고 있다.

2023-10-11 09:56:14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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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견조한 실적에 높은 배당…"매수 유효" -SK증권

SK증권은 11일 삼성카드에 대해 견조한 실적에 더해 배당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을 '매수'와 목표주가 3만6000원을 유지했다. 설용진 SK증권 연구원은 "최근 가파른 시장 금리 상승을 감안했을 때 차환에 따른 카드사의 조달 비용은 전반적인 상승 추세가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삼성카드의 경우 장기간에 걸쳐 분산된 만기로 차환 물량 자체가 상대적으로 크지 않아 관련 부담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카드의 3분기 예상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한 1360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된다. 설 연구원은 "카드론·현금서비스 등 여신 사업에서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렵겠으나 신용판매 중심으로 견조한 영업수익을 기록할 것"이라며 "특히 삼성카드의 경우 2분기 중 일시적으로 중단했던 무이자 할부 관련 기저효과 영향으로 전분기보다 더욱 높은 수준의 개인신판 성장이 나타나고 있는 만큼 더욱 양호한 탑라인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설 연구원은 "올해 예상 주당배당금(DPS)은 작년 수준인 2500원을 충분히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예상 배당수익률이 8.1%에 달하는 만큼 연말까지 배당을 중심으로 트레이딩 관점의 접근 전략이 충분히 유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10-11 09:55:34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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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3분기 영업익 시장예상치 하회...목표가 하향↓ -KB증권

KB증권은 11일 카카오에 대해 3분기 업황 부진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면서 펀더멘털 개선 시기가 미뤄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5000원에서 6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4분기에는 카카오톡 개편에 따른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 반등 효과가 광고 단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선화 KB증권 연구원은 "경기 둔화로 광고비 집행이 감소하는 가운데 뉴 이니셔티브(신성장동력) 관련 비용 증가 및 인공지능(AI) 관련 투자 확대로 2023년과 2024년의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7.0%, 24.3%씩 하향 조정한 것이 목표주가 하향의 주된 원인"이라며 "다만 기존 퍼스널 커뮤니케이션 중심의 카카오톡을 관심사 및 지역 기반 소셜 커뮤니케이션 앱으로 확장시키는 카카오톡 개편이 진행됨에 따라 플랫폼 경쟁력 회복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카카오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에 대해서는 2조2639억원(전년 동기 대비 +21.8%), 영업이익은 1251억원(전년 동기 대비 -16.8%)을 추정했다. 영업이익 기준 시장 예상치인 1471억원을 하회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카카오톡 개편 및 에스엠 실적 호조로 외형 성장을 이어가나, 게임 부문에서 매출연동비가 증가하고,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등 계열사 구조조정 비용(약 200억원)과 2분기에 미반영됐던 에스엠 종속회사 전력구매계약(PPA) 비용이 3분기에 합산돼 반영되는 등 일회성 비용이 발생해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플랫폼 부문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4.4%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 연구원은 "추석으로 인한 커머스 부문의 계절적 성수기 효과와 지난 연말부터 꾸준히 이어온 카카오톡 개편으로 인해 광고 업황 부진에도 불구하고 톡비즈 매출액이 전년대비 15.3% 증가할 수 있다"면서도 "다음 포털의 점유율 하락으로 인해 포털비즈 매출액 성장률은 지난해보다 29.9% 떨어지고, 기타 매출은 엔터프라이즈의 구조조정으로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에스엠의 3분기 실적 호조로 뮤직 부문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121.9%가량 증가해 콘텐츠 부문의 외형 성장(전년 동기 대비 +41.5% )을 견인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0-11 09:54:3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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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 PTE, 블록체인 게임 전문 펀드 통해 中개발사에 86억원 투자

위메이드의 싱가포르 법인 위믹스 PTE(WEMIX PTE. LTD.)가 11일 미라나 벤처스(Mirana Ventures)와 함께 조성한 블록체인 게임 전문 펀드를 통해 중국 개발사 총 5곳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올해 3월 위믹스 PTE는 우수한 블록체인 게임 개발사 육성과 위믹스3.0(WEMIX3.0)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펀드를 출범했다. 펀드에 공동 출자한 미라나 벤처스는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Bybit)의 투자 부문이다. 펀드는 총 3천만 달러 (약 400억 원) 규모로, 이번 투자에는 640만 달러(약 86억 원)를 활용했다. 이번에 투자받은 5개 사는 MMORPG, 카드배틀, 스포츠, 전략 시뮬레이션 등 다채로운 장르 블록체인 게임을 개발 중이다. 5개 게임은 모두 위믹스3.0 기반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WEMIX PLAY)에 온보딩한다. 각 게임에 대한 세부 내용은 추후 위믹스 플레이에서 공개한다. 위믹스 PTE와 미라나 벤처스는 중국의 유망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성장시키기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특히 단순 투자를 넘어, 블록체인 시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프로젝트들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위믹스 PTE는 중국 블록체인 게임 개발사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2023-10-11 09:53:30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