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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작은영화관, 2025 기획전 시작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영화로 세대 간 소통의 장 마련

영양작은영화관((재)영양축제관광재단)에서 8월 7일부터 오는 10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토요일에 '뒤로 재생 앞으로 재생'이라는 주제로 작은영화관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상영 행사는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며, 전국 68개 작은영화관 중 영양작은영화관을 포함한 15개 영화관에서 진행된다. '고전과 현재, 세대를 연결하는 작은영화관의 힘'이라는 기획 의도 아래 마련하여 기획전의 전 작품을 무료로 상영해 군민과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평소 작은영화관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명작들과 예술영화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세대 간의 공감, 영화적 기억과 감성을 공유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전에는 두 개 부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인데 <러브레터>, <살인의 추억>, <8월의 크리스마스>, <패왕별희>, <링> 등 부모 세대의 추억을 자녀 세대와 공유할 수 있는 고전영화와 <슬픔의 삼각형>, <슈퍼 키드 헤일리>, <은빛살구>, <미라클 벨리에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독립영화와 예술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며, 화재 초기 대응, 예방교육을 병행하는 별도 프로그램과 너랑봄 프로그램도 추진 중이다. 이와 더불어 영양작은영화관에서는 관객들에게 다시 보고 싶은 영화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후 11월에 특별 상영해 기획전의 여운을 이어가고, 관객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도모할 방침이다. 영양작은영화관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작은영화관이 지역 문화의 중심이자 세대를 잇는 중요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 공간으로 성장해 나갔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2025-08-27 09:20:05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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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5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우수사례로 「학생 통학 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이 정책은 포천시의 넓은 지리적 특성과 도시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것이다. 포천시는 서울시 면적의 약 1.4배에 달하는 넓은 행정구역을 보유하고 있으며, 초등학생 평균 통학 거리는 1.71km로 경기도 내 26위에 해당한다. 최근에는 공동주택 개발이 활발히 이뤄지며 통학 불편을 겪는 가구가 늘었다. 이에 포천시는 학생 전용 통학버스 '포춘버스', 초등학생용 스마트 안심셔틀 '포우리', 대중교통 소외지역을 위한 '에듀택시'를 운영하며 교통 불편 해소에 나섰다. 통학지원 서비스는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는 동시에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 및 청소년들의 교육권과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는 경기도 시군 및 공공기관이 추진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열렸으며, 포천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적극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5-08-27 09:19:21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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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도시공사,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의정부도시공사(사장 김용석)는 "주민은 편하게, 행정은 스마트하게! 대형폐기물 키오스크 혁신 사례"가 2025년 8월 25일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경기도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제15조에 따라 개최되었으며, 예선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및 공공기관 등(약 218개 기관)이 제출한 사례 중 예선을 통과한 18개 사례(시군 8개, 공공기관 10개)가 본선 무대에 올라 발표와 질의응답을 거쳐 최종 수상작이 결정되었다. 본선은 발표심사(80%), 온라인 도민심사(10%), 예선심사(10%)를 종합하여 진행되었으며, 의정부도시공사는 공동주택 입주민이 관리사무소 근무시간과 관계없이 24시간 무인으로 대형폐기물을 접수할 수 있는 편의성, 접수 즉시 수거업체로 통보되어 수거 기간을 단축하는 혁신성, 수수료 관리의 투명성 강화와 주민 불편 해소 효과를 높이 인정받아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용석 사장은 "이번 수상은 경기도 내 여러 기관이 참여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의정부도시공사의 혁신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실천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정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27 09:19:10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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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민원처리상황 알림문자 서비스' 개선 시행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5일부터 유기한 접수 민원에 대해 신청인에게 처리 단계를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민원처리상황 알림문자 서비스'를 개선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개선은 민원 접수 시 대리인을 통해 신청한 경우에도 민원인이 직접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보완한 것으로, 행정의 투명성과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기존 신청인은 처리 단계나 보완 요청 등을 직접 알 수 없어 별도 전화 문의가 필요했으나, 이번 개선으로 처리 단계별 진행 상황을 문자로 받아볼 수 있어 민원행정에 대한 접근성과 신뢰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선된 서비스를 통해 신청인은 개발위허가, 공장설립승인 등 유기한 법정 민원을 접수할 때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를 작성하면 △담당자 지정 △보완 요구 △처리기간 연장 △처리 완료 등 핵심 절차별 상황을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건축행정시스템 '세움터'를 통해 접수된 민원은 신청인이 '국민비서' 서비스에 가입하면 알림톡으로 실시간 진행 상황을 받아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개선은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민원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를 향상시키고,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7 09:18:44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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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3년 연속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25일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해 2023년,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경진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예선을 통과한 8개 시군이 우수사례를 직접 발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시는 공무원의 책임 부담은 낮추고 시민을 위한 적극 행정은 확산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프로목민관' 제도가 시민평가단과 경기도 심사위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프로목민관'은 내부 회의의 신속성과 적극행정위원회의 면책 기능을 결합한 남양주형 신속자문기구다. 작년 시민순회간담회를 통해 건의된 '신속하고 적극적인 인허가 추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운영돼 왔으며,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17차 회의를 열고 27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남양주시 적극행정 추진에 새 지표가 되고 있다. 시는 시민 생활불편 해소와 규제개혁을 위해 적극행정 추진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올해 7월부터 9월까지는 △읍면동 △소상송인 △시민·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2차 순회간담회를 추진 중이며, 현장에서 직접 듣고 대국민 행정서비스를 제고할 수 있는 과제를 중점적으로 선정해 신속하게 해결할 예정이다.

2025-08-27 09:18:21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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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백전’ 캐시백 요율 최대 13% 확대 시행

부산시가 하반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동백전'의 캐시백 혜택을 대폭 늘린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9월부터 동백전 적립금 환급 요율을 기존 최대 7%에서 13%로 확대 운영한다. 이와 함께 월 적립금 환급 한도는 5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조정된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시비를 투입해 동백전 캐시백 한도를 월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캐시백 요율을 5%에서 최대 7%로 인상한 결과, 1~7월 발행액이 992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3.1% 증가한 수치다. 새로운 정책에 따르면 9월부터 10월까지 캐시백 요율을 13%로 적용하되, 연 매출액별로 차등 적용해 소규모 소상공인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전체 가맹점 90%를 차지하는 소규모 가맹점 지원을 위한 2023년 7월부터 시행된 '매출액별 차등 정책'을 지속하는 것이다. 부산 소상공인 공공 배달 앱 '땡겨요', 택시 호출 공공 앱 '동백택시', 온라인 지역 상품 몰 '동백몰'의 캐시백 요율도 9월부터 10월까지 13%로 확대된다. 한도금액 조정으로 월 30만원 사용 시 환급액은 기존 2만 1000원(7%)에서 3만 9000원(13%)으로 늘어난다. 이번 캐시백 요율 인상으로 올해 동백전 발행액은 약 2조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2년 코로나19 시기 2조 4000억원 이후 최대 수준이다. 박형준 시장은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골목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의 이번 적립금 환급 확대 정책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져 민생경제 회복에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는 동백전이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지역 경제를 살리는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27 09:17:5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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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기술원, 생체 조효소로 ‘저비용 그린수소’ 생산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생체 에너지 대사 조효소를 활용해 전력 소모를 대폭 줄인 그린수소 생산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송현곤 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교수팀은 생체 조효소 FAD를 전극 표면에 입혀 저전압으로 수소를 생산하고 이를 바로 액상 유기물에 저장할 수 있는 전기화학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백금 전극과 팔라듐 전극으로 구성된다. 백금 전극에서 포름산이 산화돼 나온 전자가 반대편 팔라듐 전극의 수소이온과 만나 수소를 생성한다. 생성된 수소는 팔라듐 금속막을 통과해 그 뒤편의 액상 유기물 속에 곧바로 저장되는 구조다. 연구팀이 FAD 조효소를 양쪽 전극에 입힌 결과 반응 효율이 높아지고, 수소 생산을 위한 전기 소모가 줄었다. 실제 수소 생산·저장 시 시스템의 전압은 약 0.6V의 낮은 셀 전압을 기록했으며 이는 기존보다 약 65% 감소한 수치다. 수명도 기존 대비 8배 늘어나 100시간 이상 연속 작동에서도 성능 저하가 없었다. 기체 상태 수소를 액상 유기물에 주입하는 별도 공정이 필요 없는 것도 이 기술의 장점이다. 제1저자인 이지수 연구원은 "액상 유기물에서 수소를 저장할 때는 기체 상태의 수소를 고압으로 주입하거나 반응 조건을 맞추는 추가 공정이 필요한데, 이 기술은 전극에서 발생한 수소를 원자 형태로 바로 액상 유기물에 저장한다"고 설명했다. 전극에 입혀진 FAD는 원래 세포 미토콘드리아에서 에너지 분자 ATP 생산을 돕는 조효소로, 전자와 양성자를 모두 옮길 수 있는 특성이 있다. 이 조효소는 팔라듐 전극 쪽에서는 수소 이온이 전극 표면에 더 잘 달라붙게 유도하고, 백금 전극에서는 수소 중간체를 전극 표면에서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송현곤 교수는 "생체 분자가 가진 전자·양성자 운반 특성을 전기화학 시스템에 접목해, 수소 생산과 저장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게 됐다"며 "고압 용기 없이 수소를 저장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안전하고 효율적인 수소 활용 기술의 토대를 마련한 연구"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응용 촉매 B: 환경과 에너지'에 7월 2일자로 온라인에 게재됐다. 연구 수행은 UNIST 하이드로 스튜디오의 이노코어 프로그램과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았다.

2025-08-27 09:17:4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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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 ‘AI 쓰레기통’ 시범 설치 완료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AIoT) 기반 스마트 리사이클링 시스템을 시범 설치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18일 부산종합버스터미널 1층 대합실에 AIoT 기반 스마트 리사이클링 시스템을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실증 대상은 부산 소재 기술 창업 기업 서르가 개발한 'AIoT 스마트 Bin'으로, 이용자가 쓰레기를 버리면 AI가 이를 자동으로 인식해 종이·플라스틱·캔 등으로 분류하는 똑똑한 쓰레기통이다. 이를 통해 미화 인력의 분류 부담 완화와 재활용품 선별 정확도 향상, 무분별한 폐기물 배출 개선, 시민의 환경 인식 제고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부산종합버스터미널처럼 유동 인구가 많은 공공장소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관리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설치는 부산시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판로 개척 지원사업'의 하나로, 혁신 창업 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공공 현장에 실증 적용해 사회적 문제 해결과 동시에 공공조달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단은 지난 4월 수요 기관 과제 발굴을 시작으로 5월 사업 신청, 7월 기업 선정 및 실증 협약 체결을 거쳐 8월 설치를 완료했으며 현재 시운전과 이용자 교육도 마무리한 상태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공공 부문의 현안 해결을 위해 창업 기업 기술이 실제 생활 공간에서 테스트되고, 시민 편익으로 연결되는 긍정적 사례"라며 "실증 기간 동안 운영 성과를 면밀히 점검하고, 피드백을 반영해 기술 성능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앞으로 다른 공공시설로의 확대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8-27 09:17:0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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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동해부표관리사무소 쇼트블라스트 개량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하 부산해수청)이 동해부표관리사무소의 쇼트블라스트 개량을 완료하고 26일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쇼트블라스트는 작은 쇠구슬을 고압으로 분사해 금속 표면의 녹, 페인트 등 오염물을 제거하는 장비로 해상에 설치하는 부표류를 정비하는 핵심 설비다. 동해부표관리사무소는 동해권역 부표류 167기의 수리·정비업무를 담당하며 부표류는 통상 2년마다 정비해 교체하고 있다. 그러나 쇼트블라스트를 24년 이상 사용해 노후됨에 따라 수리 품질 저하 및 정비 지연 등의 문제가 발생해 왔다. 부산해수청은 약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4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120일간 해당 장비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공사를 완료했다. 대차와 제어반 등 핵심 장비를 교체해 기존 수동 공정이 전면 자동화됨으로써 정비 시간이 30% 이상 단축되는 등 작업 효율성이 대폭 향상됐다. 이에 따라 부표류의 적기 수급과 해상 투입이 원활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작업자의 공정 투입을 최소화하고, 쇼트볼 유출 등의 위험 요소가 개선됨으로써 현장 작업 중 안전사고 발생 위험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김강온 부산해수청 항행정보시설과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장비 교체를 넘어 '안전한 바닷길 만들기'라는 핵심가치를 실현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8-27 09:16:50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