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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APEC 홍보 실시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가 21일 2025 APEC 정상회의와 관련하여 시민참여 의식 고취를 위한 대대적인 APEC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주시의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공적인 APEC 개최 준비를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경주 대표 관광지인 황리단길에서 이동협 의장 및 2025 APEC 정상회의 추진지원 특별위원회 위원 등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40여 명이 APEC 홍보에 힘을 모았다. 이날 홍보 캠페인을 통해 경주시민은 물론 경주를 찾아온 관광객에게 APEC 홍보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시민들이 APEC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앞으로도 APEC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은 "금일 홍보 캠페인을 통해 경주시민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이 APEC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APEC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민이 계시는 현장에 시의회가 함께하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락우 2025 APEC 정상회의 추진지원 특별위원장은 "그동안 간담회, 세미나 등 다양한 방법으로 APEC에 대해 홍보해 왔으나 더 폭넓게 알리기 위해 현장으로 나서 거리 홍보를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왕래가 많은 관광지 등에서 APEC 관련 리플렛 및 홍보물 배부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2-22 11:15:50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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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설명회 개최

합천군은 20일 군청 제2청사 3층 회의실에서 17개 읍면 이장협의회장 및 총무 등 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난개발과 정주 여건 악화에 따른 공간계획 수립이 의무화됨에 따라 농촌 공간 기본 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개최됐다. 농촌 공간계획이란 지난해 3월 29일 시행된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하는 계획이다. 농촌의 난개발과 경제적·사회적·환경적 불균형 문제를 해소해 삶터, 일터, 쉼터로서 농촌다움 회복과 국토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10년 단위 중장기 계획이다. 합천군은 2024년 11월 착수 보고회를 개최하고 군 전체 부서의 다양한 의견 청취를 시작으로 전문가 자문을 받는 등 2025년부터 2034년까지의 10개년 종합 계획을 통해 농촌 지역의 재구조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기본 계획에 담긴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참석 주민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주민 대표들은 지역의 주요 특성 등을 반영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했다. 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은 "10년 후 우리 군 농촌 공간의 변화를 다 같이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우리 군 실정에 맞는 삶터, 일터, 쉼터로의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농촌 공간을 계획적으로 개발·이용·보전하기 위한 계획 수립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2 11:15:0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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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강태경 교수,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동의과학대학교는 스마트웰니스의료뷰티과 강태경 교수가 지난 13일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용산 하모니스홀에서 열린 '2025 조기취업형계약학과 성과 교류 및 우수 사례 시상식'에 참가해 계약학과 제도 및 일반 운영 유형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강 교수는 동의과학대 조기취업형계약학과 스마트웰니스의료뷰티과 책임 교수로 산업체 발굴 및 협의체 구성, 학위·비학위 과정 교육 개발 및 학생 모집 등 사업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강 교수는 조기취업형계약학과 임용 후 지금까지의 정책 성과 창출을 위해 기업 및 학생들과 소통은 물론 앞으로 지역 사업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우수 사례 창출 및 확산에 기여했다. 강태경 교수는 "이번 교육부 장관상은 단순히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노력과 헌신의 결과물이라 생각한다"며 "산학 협력 활성화를 위해 힘쓴 사업단 직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는 미래 인재 양성에 대한 확신을 더 굳건하게 해줬고, 앞으로도 학생, 기업, 대학 간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대학과 중소·중견 기업 간 협약을 통해 현장 실무 역량을 갖춘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이며 펠리아, 에리카, 약손명가, 제이린의원, 강호식품 등 지역 내 탄탄한 중견 기업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

2025-02-22 11:14:2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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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제14회 경남 디지털 혁신융합포럼 개최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과학기술정책학과(STP)와 기술경영학과(MOT)는 지난 18일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버서더호텔에서 '제14회 경남 디지털 혁신융합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하나로, '데이터와 AI 기반의 과학기술정책'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포럼에서는 ▲데이터 기반의 정책 수립의 사례와 ▲AI 시대의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한 우리나라의 전기 관련 주요 정책이 발표됐다. 옥영석 교수는 데이터 분석 방법 및 정책 적용 사례를 소개했고, 손성호 실장은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정부의 주요 정책과 KERI의 연구 개발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패널 토의에서는 전정환 경상국립대 과학기술정책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민규 국립부경대 교수, 이미숙 국립창원대 교수, 최연태 경남대 교수, 강석호 진주시 주무관이 토론자로 참석해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과 지역 에너지 정책의 발전 방향에 대해 깊은 논의를 펼쳤다. 전정환 교수는 "AI 기반 디지털 전환 시대에 데이터 중심 정책 수립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경남 지역의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국립대 과학기술정책학과는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과학기술정책 전문 인력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2024년부터 석·박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계-대학-혁신 기관-지방정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연구 개발(R&D) 기획, 기술 사업화, 정책 실무 교육 등을 통해 과학 기술 정책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2025-02-22 11:14:0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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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산업단지 대기오염물질 농도 부산 최저 수준 기록

부산 사상구는 '2024년도 산업단지 대기오염물질 정밀조사' 결과, 부산 산업단지 중 대기오염물질 총농도가 가장 낮게 조사됐다고 밝혔다. 해당 조사는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녹산국가 산업단지, 신평장림·생곡·정관 일반산업단지, 사상재생사업지구, 금사공업지역, 6개 지역에 대해 실시간 대기이동측정시스템 등을 이용해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84개 항목 및 미세 먼지, 초미세 먼지 농도를 분석해 진행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사상재생사업지구의 대기오염물질 총농도는 131ppb로 부산시 전체 평균인 182ppb보다 낮게 나타났다. 또 대기오염물질 총농도는 사상재생사업지구, 정관일반산업단지, 신평·장림일반산업단지, 금사공업지역, 생곡일반산업단지 순서로 농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나 조사 대상인 6개 지역 중에서도 사상구가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사상구의 경우, 연도별 대기오염물질 총농도도 2021년부터 전반적으로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과에 대해서 사상구는 '사상구 환경통합 관제센터'와 연계해 지난해 대기오염 방지 시설을 가동하지 않고 공장을 가동하는 등 환경 관련 법을 위반한 63개 사업장을 적발했고, 2024년까지 161개 사업장에 국·시비 66억원을 지원해 노후 대기오염 방지 시설을 신규 시설로 교체하도록 유도하는 등 환경 관리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성과가 나타난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사상구는 이 밖에도 친환경 녹색 정원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국립 백양산 자연휴양림, 사상역 문화숲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으며 올해 10월에는 삼락생태공원에서 '부산 가든쇼'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올해를 정원 도시 사상의 원년으로 삼은 만큼 녹색 생태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가장 먼저 선행돼야 하는 대기질 개선 등 환경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아름다운 녹색 환경 도시, 사상구를 만들기 위해서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2 11:13:4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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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2025학년도 제58회 입학식 개최

춘해보건대학교는 21일 오전 11시 도생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제58회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김희진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학부모, 재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입학 허가 선언과 신입생 선서를 시작으로 장학 증서 수여, 총장 환영사, 학과별 교수 소개 순으로 이어졌다. 올해 입학식에서는 4년제 간호학부 373명을 포함해 총 15개 학과에서 825명의 신입생을 맞이했다. 또 학사 학위 전공 심화 과정에는 치위생학과를 비롯한 7개 학과에서 총 108명이 입학했다. 간호학부 정다빈 학생이 신입생 대표로 나서 성실한 학업을 다짐하며 선서를 진행했다. 또 내신 우수 장학생으로도 선정된 그는 앞으로 학업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치위생과 윤도경 학생은 신입생 특별 장학생으로 선발돼 김희진 총장에서 장학 증서를 수여받는 뜻깊은 순간을 진행했다. 김희진 총장은 신입생들에게 따뜻한 환영 인사를 전하며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고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기원했다. 입학식 후에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캠퍼스 생활 안내 ▲전공 관련 국제 교류 프로그램 소개 ▲재학생과 신입생이 함께하는 댄스 공연과 장기자랑 ▲경품 추첨 이벤트 등이 마련돼 신입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진행했다. 한편 춘해보건대는 신입생들이 원활하게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과 멘토링 활동을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다.

2025-02-22 11:13: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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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국내 최초로 LNG 벙커링·컨테이너 하역 동시 작업 실시

부산항만공사(BPA)는 19~21일 부산항 신항에서 국내 최초로 LNG 추진 컨테이너선에 대한 선박 대 선박(STS, Ship-To-Ship) 방식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및 하역 동시 작업 상업 운영을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BPA는 글로벌 친환경 항만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3년 11월 정부 '친환경 선박 연료 공급망 구축 방안'에 발맞춰, LNG 및 메탄올과 같은 친환경 선박 연료의 벙커링-하역 동시 작업 실증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벙커링·하역 동시 작업은 신항 7부두(DGT)에서 진행됐다. 한국엘엔지벙커링 블루웨일(Blue Whale)호가 하역 작업 중인 HMM SKY에 약 2400톤의 LNG를 성공적으로 공급했다. 이로써 부산항은 지난해 LNG 벙커링-하역 동시 작업 실증 성공에 이어 상업 운영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부산항은 상시 안정적으로 벙커링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다. 특히 비용 절감을 위해 하역과 STS 방식의 벙커링 동시 작업을 선호하는 선사들은 벙커링-하역 동시 작업이 가능한 부산항을 적극적으로 이용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라 부산항의 글로벌 경쟁력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BPA 송상근 사장은 "이번 LNG 벙커링·하역 동시 작업은 실증이 아닌 상업 운영 개시로 LNG의 공급과 하역 작업을 수행한 국내 최초의 성과"라며 "앞으로 친환경 선박 확대에 대비한 연료 공급 체계 구축과 안전 관리를 통해 부산항을 세계적인 탄소 중립·녹색 항만으로 발전시켜 글로벌 항만 경쟁력을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02-22 11:13:0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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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올 3월 개교 확정

국립창원대학교는 21일 교육부에서 사천우주항공캠퍼스의 산업단지 캠퍼스 설립 인가를 받아, 사천우주항공캠퍼스가 2025년 3월 개교한다고 밝혔다. 국립창원대 사천우주항공캠퍼스는 사천시 우주항공산업 기반과 연계해 우주항공 분야 고급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사천시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 캠퍼스를 조성했다. 사천우주항공캠퍼스에서는 우주항공공학부 학생과 유관 학과 학생들이 전공 교과, 현장 실습, 산업체 연계 비교과 과정 등을 수업한다. 우주항공공학부는 2025학년도 수시 모집으로 신입생 15명을 선발하고, 점차적으로 학부 정원을 증원할 계획이다. 우주항공공학부의 1~2학년은 국립창원대 글로컬첨단과학기술대학(GAST)의 인프라 및 인적 자원을 활용해 기초 과학 및 기본 교양은 창원캠퍼스, 전공 실습 교육은 사천우주항공캠퍼스에서 수학한다. 3학년부터는 사천우주항공캠퍼스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수학할 예정이다.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은 "사천우주항공캠퍼스 설립 인가는 이제 시작의 의미이다. 캠퍼스가 안착될 때까지 지역과 관계 기관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며 적극 협력해 나갈 방침"이라며 "앞으로 사천우주항공캠퍼스 개교와 함께 꼼꼼하게 교육 과정을 편성해 우리나라 우주 항공 분야에서 꼭 필요한 우수 인재,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과 모든 역량을 쏟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2-22 11:12:2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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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배구 꿈나무 스토브리그 개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월 21일부터 2월 24일까지 영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배구협회와 대한스포츠클럽협회가 주관하는 배구 스토브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겨울리그는 전국 초등학교 11개 팀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참가 팀은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해 순위를 가리지 않는 스토브리그 형태의 친선 경기로 진행한다. 스토브리그는 정규 시즌 돌입 전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리고 팀의 조직력을 올리기 위해 합숙 훈련을 실시하는 전지훈련의 성격도 포함하고 있어 대회 기간 참가하는 모든 팀은 영양에 체류하며 체육대회를 개최하기 쉽지 않은 추운 겨울 날씨 속 함께 얼어붙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장으로 사용하는 영양군민회관은 인근에 119 안전센터가 위치하여 안전사고 발생 시 즉시 대응이 가능하고, 운동장, 볼링장, 헬스장 등의 체육 인프라를 갖추었다. 우수한 훈련 환경을 갖춘 덕에 전국의 훈련팀이 선호하는 겨울철 훈련지로 손꼽히고 있어, 참여하는 팀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에 방문하신 배구 꿈나무들과 지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군은 이번 스토브리그 및 전지훈련으로 선수들의 기량이 일취월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2-22 11:12:12 김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