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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방세환 시장, 설맞이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주시는 지난 21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2억5천여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복지시설 18개소에 백미, 김, 배, 사과, 떡국떡, 화장지, 세탁세제 등 2천900만원 상당의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4천687세대에는 명절 용품 구입을 위해 농협 상품권을 5만원씩 지원했다. 특히, 방세환 시장은 이날 '베다니동산', '향림재활원', '은혜동산' 등 장애인 거주시설 3개소를 방문해 시설 입소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복지 최일선에서 입소자를 위해 힘쓰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을 만나 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시설 이용자가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서비스와 정책의 실천 방안 마련을 위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방 시장은 "장애인분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화재 등 시설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시장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인 나눔 문화 실천과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13:29:2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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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청년13(일+삶)통장’ 참여자 모집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일(1)하는 청년의 더 나은 삶(3)을 지원하는 '청년13(일+삶)통장' 10기 참여자를 22일부터 2월3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모집 인원은 620명으로 지난해 9기(610명)보다 확대됐다. 이 사업은 19~39세(1985년 1월2일~2006년 1월1일 출생) 근로 청년이 매월 10만원씩 10개월간 100만원을 저축하면, 광주시가 청년에게 100만원을 지원해 총 200만원의 만기금과 이자를 마련할 수 있는 광주시의 대표적인 청년 금융 자산 형성 지원 사업이다. 지난해 참여자 610명 중 601명이 12억200만원(만기율 98.5%)의 만기금을 수령했다. 또, 금융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청년들은 재무 관리, 지출 습관 개선 등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올해 지원 대상 청년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광주이고 최소 3개월 이전부터 계속 근로해야 하며, 본인 세금포함 월 소득이 86만5444~287만416원에 해당해야 한다. ※ 산출근거 : 2025년도 1인 생계급여+10만원 이상 ~ 중위소득 120% 이하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22일부터 2월3일까지 청년13(일+삶)통장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 선정은 서류 심사 적격자 전원을 대상으로 2월 10일 추첨하며 과정은광주청년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참여자는 2월부터 1회차 10만원 납입을 시작으로 11월까지 10개월간 100만원을 저축하게 되며, 광주시는 10개월간 중도탈락 예방지원, 금융교육 등을 통해 지속해 청년 금융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누리집 고시/공고, 광주청년정책플랫폼 또는 13통장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윤숙 청년정책과장은 "광주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사회 진출과 경제 자립을 돕는 다양한 정책으로 '청년이 꿈을 이루는 기회도시 광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22 13:29:1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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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교육지원청, 특수교육 초등학교 입학 설명회 개최

거제교육지원청은 21일 2025학년도 초등학교로 입학하는 특수교육 대상자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입학 적응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에게 새로운 교육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녀의 성공적인 입학과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학부모가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두 가지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수교육 대상자 자녀를 둔 학부모가 강사로 나서, 자녀의 성장 과정과 양육 경험을 생생히 공유했다. 이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은 자녀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과 함께 유익한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정혜정 장학사가 초등학교 특수교육의 전반적인 운영 체계와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에 대해 강연했다. 마지막으로 마련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부모들이 평소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질문하며 실질적 고민을 해소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한 학부모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지만, 이번 설명회를 통해 많은 걱정을 덜 수 있었다"며 "궁금한 것을 직접 물어볼 수 있어 좋았고,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전반적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정민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가 특수교육 대상 학생과 학부모에게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긍정적 동기를 부여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13:28:5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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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내장산국립공원 6회 연속 ‘한국 관광 100선’ 선정

국내 대표 관광지 내장산국립공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5~2026 한국 관광 100선'에 6회 연속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한국관광 100선'은 한국인과, 외국인이 꼭 방문해야 할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100곳을 2년마다 선정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7회째다. 내장산은 단풍 명소로서 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자연과 역사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관광지로 평가받았다. 시는 내장산국립공원의 6년 연속 관광100선 선정은 적극적인 관광자원 개발과 홍보 활동의 결실이라고 밝혔다. 시는 그간 내장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하며 관광객 유치에 힘써왔다. 지난해는 내장산 특화 먹거리 개발 일환으로 스타셰프 이원일과 협업해 돼지고기와 콩, 버섯 등 정읍의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버섯돈육칼'과 '등뼈버섯콩탕'을 출시했다. 또 가을 단풍에 한정된 이미지 탈피와 사계절 관광지로의 내장산 브랜딩을 위해 트레킹 전문여행사와 손잡고 '내장산 히든로드'라는 상품을 개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기반 사업도 계속되고 있다. 내장산과 연계한 관광지 개발의 일환으로 내장호 인근 문화광장을 복합체험 관광거점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지난해부터 문화광장 순환열차를 운영한데이어 문화유산 방문자센터, 기적의 놀이터 조성 등 가족 친화형 힐링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번 선정에 맞춰 문화체육관광부는 설 연휴를 맞아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대국민 방문 인증 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설프라이즈 인증샷 이벤트'와 스페셜 여행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참여 방법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과 '한국관광 100선'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상반기에는 '한국관광 100선'을 담은'여행자 여권'을 출시하고, 전국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을 운영할 예정이다. 연말에는 가장 많은 관광지를 방문한 국민을 대상으로 시상식도 열어 국내 관광 활성화를 더욱 도모할 계획이다. 이학수 시장은 "내장산국립공원은 웰니스와 힐링 등 최근 관광 트렌드에 맞는 지속 가능한 관광이 가능한 곳이다"며 "앞으로 내장산이 정읍 관광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읍의 다양하고 매력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한 상품 개발, 이를 통한 관광객 유치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1-22 13:28:4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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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재활의료장비 무료 대여 서비스 연중 운영

거창군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과적 장기 치료가 필요한 군민을 대상으로 '재활의료장비 무료 대여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관내 주소를 둔 거창군민 중 재활의료장비가 필요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여 가능한 품목은 ▲휠체어 ▲에어 매트리스 ▲목발 ▲공기압 치료기 ▲발란스 롤 ▲디지털 페달 운동기 등 8종으로, 최대 3개월까지 대여할 수 있다. 대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 1층 보건민원담당 사무실로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의료장비를 수령하면 된다. 반납 시에는 대여 대장에 서명한 뒤 장비를 반환하면 된다. 다만 대여 물품 재고 확인을 위해 사전에 보건민원담당으로 유선 문의 후 방문할 것을 권장한다. 최근 의료장비를 대여받은 한 군민은 "일시적 상해에 따라 재활의료장비가 필요할 때 장비 구매에 대한 비용 부담과 보관·관리가 어려웠다"며 "그러나 이 사업 덕분에 의료장비를 무료로 간편하게 대여받아 기쁘다"며 감사 인사를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재활의료장비 무료 대여 서비스를 통해 군민들이 재활 과정에서 겪는 불편함과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2 13:28:1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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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한국전력 전력연구원, 명사십리 관광발전 및 전력사업 협력 업무협약 체결

고창군이 한국전력 전력연구원과 명사십리 관광 발전사업과 전력기술 홍보협력에 손을 맞잡았다. 특히 명사십리길(8.5㎞) 초입의 핵심부지 활용에 청신호가 켜지면서 본격적인 해양레저 관광사업의 첫발을 내딛게 됐다. 22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군청 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과 '명사십리 관광발전 및 전력사업 협력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심은보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명사십리 해양관광지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 고창전력시험센터의 교육·홍보 협력사업 발굴, 고창전력시험센터 주변 생태복원, 생태자원화 사업추진 등 5개 협력 분야에 대해서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전력 전력시험연구원 고창전력시험센터'는 고창군 상하면 명사십리 일원에 자리 잡고 있다. 1989년 실증시험선로 구축을 시작으로 설립돼 현재는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는 고창군이 추진하는 '명사십리 관광단지 조성사업'에 협력하고, 향후에는 명사십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한전의 최첨단 전력기술 홍보와 전기안전문화 교육 등을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키워나갈 방침이다. 고창군은 명사십리길 시작지점에 위치한 고창전력시험센터의 협력으로, 명품 관광지 개발을 위한 기반시설 조성(주차장, 화장실, 진입로 등)에 착수하고, 민간기업의 추가 투자유치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서 고창군은 지난해 7월 기획재정부로부터 명사십리 한 중간에 있는 부지매각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 내는 데 성공했다. 이어 국내 중견기업 4개사(社)와 3000억원 규모의 명사십리 관광개발 투자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각 업체들은 고창 명사십리 일대에 리조트와 숙박, 스포츠, 휴양·레져시설을 만들 계획이다. 고창군 상하면·해리면에 걸쳐 있는 명사십리 해변은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8.5㎞의 직선형 해안이다. 일몰 시간이 되면 붉은 노을과 하늘빛 바다, 젖은 흙에 반사되어 붉은빛을 띠는 모래사장, 소나무들의 실루엣이 로맨틱한 장관을 만들어 낸다. 명사십리에 대규모 해양관광지가 조성되면, 관광객 유치는 물론 스쳐 지나가는 관광이 아닌 체류형 관광지로의 대변신하게 된다. 군은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인구소멸위기 대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은 고창 해양관광 추진과 전력사업 발전에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전력연구원과 더욱 긴밀히 상호 협력하고 소통하여 고창 명사십리 해양 관광지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13:28:0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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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4 활동 작가 <‘움틈’겨울지나 봄 > 전시회 개최

무안문화원은 문화지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무안군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모여 <'움틈' 겨울지나 봄>을 25년 1월 27일(월)까지 무안문화원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움틈' 겨울지나 봄> 전시는 무안에서 활동하는 무안군 활동예술인 14인이 무안군 지역민들의 다양한 예술 작품 감상과 소통을 위하여 마련된 장으로, 2024년 완공된 신규 복합문화센터 원사 3층 무안문화원 전시실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무안의 지역민들이 지역의 문화예술향유를 목적으로 기획하는 무안문화원의 전시회인 <'움틈' 겨울지나 봄'> 은 예술마당 물아혜의 작가들이 차가운 겨울을 보내며 따뜻한 봄을 맞이하기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수묵, 유화, 도자기, 행위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구상하여 현대미술이 추구하는 최신 트랜드를 반영하여 전시회를 마련하였다. 무안문화원 원장 오해균씨는 "무엇보다도 올해는 문화원의 숙원사업인 450평의 원사를 건립하고 개관 후 첫 사업으로 무안 활동작가 초대전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고 생각한다. 또한 지역의 예술인들이 갈고 닦은 노력의 결실을 모아 전시회를 개최하고 문화 향유의 주인공인 군민들이 문화원에 방문하여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시회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합니다." 라고 덧붙혀 말했다.

2025-01-22 13:27:33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