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밀양시, 삼문119구조구급센터 건립 부지 매입 완료

밀양시는 삼문119구조구급센터 건립을 위한 토지 매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매입한 부지는 삼문동 206-4번지 외 10필지 2541㎡ 규모로 상업 지역 중심인 탑마트 삼문점 옆에 자리해 삼문동과 주변 지역으로 빠르게 출동할 수 있는 최적지다. 2019년 밀양소방서 청사가 삼문동에서 교동으로 신축 이전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은 고층 아파트가 밀집해 있고, 밀양시 인구 20%를 차지하는 삼문동의 소방 공백을 우려해 삼문 소방출동대 건립을 꾸준히 요구해 왔다. 밀양시는 시설 조성을 위한 토지 매입을 추진했으나, 적합한 부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주민들은 소방 공백을 우려하며 삼문동 내 소방출동대 건립을 염원해 왔는데, 이번에 토지 매입이 성사됨에 따라 삼문119구조구급센터 건립이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후 삼문119구조구급센터 건립은 밀양소방서가 추진하고, 밀양시는 매입한 부지를 밀양소방서와 무상 사용협약을 체결하는 등 행정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박상수 안전재난관리과장은 "시민들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부지 매입이 성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 삼문119구조구급센터 건립에 차질이 없도록 밀양소방서와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9 14:32:54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통영시, ‘통영 1940 근대골목 크리스마스 즐겨보기’ 행사 개최

통영시는 '통영 1940 근대골목 크리스마스 즐겨보기 행사'를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항남1번가와 도깨비골목에서 개최한다. 시는 크리스마스 시즌 항남1번가의 번영을 재현하고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행사의 주제를 '1번가의 캐롤'로 정하고, 지난 9월부터 통영미식회, SNS 활용 홍보 마케팅 교육, 미식아카데미를 진행하는 등 성공적 행사 개최를 위한 사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골목미니음악회 ▲매직 퍼포먼스 페스타 ▲도깨비 뮤직콘서트 ▲미식여행 ▲미식토크 ▲미리크리스마스 프리마켓 ▲SNS 영수증 이벤트 등이 있다. 또 본 행사 종료 이후에도 1월 말까지는 ▲통영 야미스토어 ▲과거로의 여행_찰칵 ▲추억 photo ▲1번가 놀이터 ▲골목 미션게임 ▲골목상점 이용쿠폰 발급 이벤트 등을 계속 운영해 연말연시 통영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오는 21일 미식토크에는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화제인 통영 출신 장호준 셰프가 게스트로 등장해 통영과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통영 야미스토어에서는 미식아카데미 교육생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통해 선정된 메뉴를 선보이는 성과 공유회를 진행하고 도깨비샌드, 통영 오행당 커피 및 피조개파이 등 통영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색있는 메뉴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가득한 항남1번가 골목에서 산타와 함께 골목 미션게임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다찌, 카페, 의료점 등 사전 참여 등록한 35개소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골목상점 이용쿠폰을 발급해 행사의 즐거움을 한층 더할 예정이다. 전제순 관광지원과장은 "활력을 잃은 구도심 상권에 과거 전성기를 재현함으로써 지역을 찾은 관광객과 상권 내 소상공인들에게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함께 다양한 행사를 통한 상권 홍보로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9 14:32:43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창원시, ‘2024년 창원을 빛낸 10대 뉴스’ 온라인 투표 실시

창원시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2024년 창원을 빛낸 10대 뉴스'를 선정하는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연말 '창원시정 10대 뉴스' 설문 조사는 한해 주요 정책에 대한 투표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 수립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창원을 빛낸 주요 정책 후보는 30개다.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 새로운 50년 대전환 시작 ▲마산 재도약 발판 마련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 활성화 ▲원이대로 고급 간선급행버스체계(S-BRT) 안정적 정착 ▲일·가정 양립 '창원맘커뮤니티센터' 개소 ▲'드론 실증도시' 특화단지 추진 ▲진해 석동터널 개통 등이다. 설문 조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시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창원시 누리집 '시민참여 ' 설문 조사 ' 2024년 창원시정 10대 뉴스 설문 조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홍보 카드 뉴스 속 정보무늬에 카메라를 갖다 대면 설문 조사 참여로 연결된다. 30개 뉴스 가운데 최대 10개까지 선택할 수 있다. 시는 투표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지역사랑 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또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8일 '2024년 창원시정 10대 뉴스'를 발표하고, 시 누리집에도 게재할 계획이다. 최정규 공보관은 "올해 주요 성과를 돌아보면 창원의 새로운 활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고자 마련한 10대 뉴스 선정에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9 14:07:46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해남군, 독감 등 각종 예방접종 당부

해남군은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됨에 따라 독감 등 각종 예방접종을 반드시 챙길 것을 당부하고 있다. 우선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독감과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국가에서 지원하는 13세 이하 어린이 독감접종은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무료 접종이 가능하며, 관내 보건기관과 의료기관 64개소에서도 접종이 가능하다. 65세이상 어르신, 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취약계층 등은 무료이며, 그 외 14~64세 일반군민은 보건기관 이용 시 1만원 유료이다. 건강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은 국가 무료 접종으로 독감 백신과 코로나19 백신 동시 접종이 가능하다. 고위험군이 아닌 일반 군민은 지정 의료기관에서 유료로 접종할 수 있다. 백신 접종 후 항체 형성까지 최소 2주 이상이 소요되기 때문에 적기를 놓치면 기대했던 예방효과를 내지 못할 수 있으므로 무엇보다 시기에 맞게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도 받아야 한다. 올해 65세가 되는 1959년생 어르신들을 비롯해 아직 접종하지 않은 미접종 어르신들은 관내 22개 지정 의료기관과 14개 보건기관(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폐렴구균은 연중 예방접종이 가능하지만 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하여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조기 예방접종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와 함께 대상포진 예방접종도 실시한다. 젊은 연령층에 비해 65세 이상에서 발병률이 8~10배 높고 완치 후에도 신경통 등 합병증이 지속될 수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유지하는 데 예방접종이 반드시 필요하다. 예방접종 대상은 65세(1959년생)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은 무료 접종이며, 그 외 해남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어르신은 비용의 50%를 군비로 지원한다. 총 2회 접종하며, 1회당 접종 비용은 8만 7,500원으로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접종할 수 있다. 13세 이하 어린이의 경우 독감을 비롯해 보건기관과 지정병원에서 결핵 등 18종에 대해 무료로 예방접종을 실시하므로, 표준 접종 일정에 따라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관련 업종 종사자와 해외방문자 등 고위험군의 경우 신증후군출혈열, 장티부스, 인플루엔자 등에 대한 유·무료 접종도 연중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독감과 코로나19, 폐렴구균 등 겨울철 대비 예방접종을 비롯해 건강을 위해 시기에 맞는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 해주길 당부드리며,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9 14:07:20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해남군, 농진청 청년농업인 육성 우수기관 평가‘대상’수상

해남군이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 육성에 최고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해남군은 농촌진흥청에서 전국 175개 시군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청년농업인 육성 우수기관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농촌진흥청은 2021년부터 청년 농업인 지원, 일자리 창출, 판로 지원 등 청년 농업인 육성과 정착 지원사업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해 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는 대상 수상으로 한층 높아진 위상을 인정받게 됐다. 해남군 청년농업인 육성은 진입 전과 진입, 정착, 성장 단계별로 계획을 수립해 농업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 89명을 포함해 지난 2018년부터 전남 최대인 276명의 청년 영농 후계인력을 선발해 육성 중이다. 선발된 청년 농업인에게는 최대 3년 동안 월 90~110만원의 영농정착금을 지급하고, 농지·시설을 매입·임차할 수 있는 5억원 한도 창업자금과 우대보증, 농지임대 우선지원 등을 연계해 지원한다. 이와함께 총 11개 사업 41억 2,600만원을 투입해 청년 농업인 경영 안정과 최신 농업기술 및 혁신 모델 도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안정적 영농정착을 위한 개별농가 자문 및 교육을 지원하고, 청년 4-H 우수과제 창업농 육성사업, 청년농업인 신생기업 초기창업 지원사업, 청년농업인 연구동아리 지원사업, 청년농업인 농지확보 지원사업 등으로 청년 영농기반 마련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경영실습 임대농장 6개소를 조성해 청년들에게 3년간 임대하는 사업은 영농기반과 재배기술이 부족한 초보 청년농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남군은 청년농업인 교류와 소통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년들이 농업에 자부심을 갖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해남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혁신적이고 체계적인 청년농업인 육성 프로그램을 강화해 청년이 돌아오는 농촌을 만들어 나가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2024-12-09 14:06:44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울산시-울산과학기술원, 지역 우수 과학 인재 발굴 육성 ‘맞손’

지역 내 우수 과학 인재를 발굴·육성을 위해 울산시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맞손을 잡았다. 울산시와 UNIST은 9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박종래 UNIST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UNIST 부설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UNIST 부설 과학영재학교는 총 240명 규모로 202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학교 건립 부지와 시설규모 등은 연구 용역을 통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울산시와 UNIST이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내 우수 과학 인재 발굴·육성하는 등 교육과 산업 간의 상승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 협약에 따라 울산시는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 UNIST은 학교 운영에 필요한 인적 자원과 기반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과학영재학교는 울산이 미래 과학도시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UNIST과 협력해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래 UNIST 총장은 "울산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UNIST의 우수한 기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과학영재학교를 세계적 수준의 교육 기관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약 체결 후, 김두겸 울산시장이 과학영재학교 설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시민 1만 명 서명 운동'의 첫 서명자로 나선다. 울산시는 이날부터 '시민 1만 명 서명 운동'에 들어가 설립 필요성을 대외적으로 표명하고 시민 공감대와 지지를 확보한 후 정부와 관계 기관에 설립 필요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2024-12-09 14:06:30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거제시, ‘1회용품 없는 날’ 환경 합동 캠페인 개최

거제시는 지난 6일 거제 홈플러스에서 올해의 마지막 '1회용품 없는 날'을 기념해 자원순환과·기후환경과 합동 환경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유동 인구가 많은 대형마트에서 시민과 마트 이용객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활동인 1회용품 및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는 탄소 중립 포인트제 가입을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캠페인은 오후 1시부터 2시간가량 진행돼 약 100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끌어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냉장고 부착형 음식물 줄이기 체크리스트 홍보물을 배부하며 음식물 감량에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으며, 1회용품 감량 서약과 탄소 중립 포인트제 가입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장바구니와 텀블러 등 친환경 홍보물을 제공해 환경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해 눈길을 끌었다. 박미순 환경사업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깨끗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매달 10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지정하고 전 면·동과 함께 올 한해 총 40회 캠페인을 추진해 왔다.

2024-12-09 14:06:08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경주시 주낙영 시장, 주요 사업 점검 및 감포항 사고 대응 논의

경주시는 주낙영 경주시장이 9일 오전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올해 마지막 읍면동 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5년 주요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자리로, 특히 APEC 정상회의 준비 등 중요한 행사와 관련된 각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낙영 시장은 회의에서 "내년은 경주가 국제적인 무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는 해가 될 것"이라며, "주요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경주가 국제적인 관광과 스마트 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년 주요 사업으로는 자율주행차 운영 및 스마트 관광도시 구축,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 지역 환경 정비 및 안전 관리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경주는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 관광 도시로 발돋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 시장은 또한 "모든 읍면동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시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주 시장은 이날 오전 5시 43분께 감포항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과 모래 운반선의 충돌 사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사고로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8명 중 현재 7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상황이고 나머지 1명은 실종 상태다. 다행히 모래운반선에 타고 있던 10명은 모두 무사한 거로 확인됐다. 주 시장은 "사고 수습을 위해 경주시가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사고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며, 사고 수습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주 시장은 지난 3일 발생한 계엄 사태와 관련해 "혼란 상황 속에서 공무원들이 자리를 지키고, 공직기강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연말연시 기부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장려하고, 공직기강이 해이해지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읍면동장 회의를 마친 주 시장은 감포항으로 향해 어선과 모래운반선 충돌 사고 수습 작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2024-12-09 14:05:41 최지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