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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육지원청, 자녀 정신 건강 이해 학부모교육 실시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경)은 10월 25일 수원보훈교육연구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초빙해 초·중등 학부모 120여 명을 대상으로'우울하고 불안한 아이 어떻게 도와줄까요?'라는 주제로 학부모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학부모들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자녀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교육을 통해 부모로서의 역할을 적절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아주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김동희 교수가 강사로 나서 ▲ 소아·청소년 정신질환 ▲ 청소년기 사고 및 감정의 특징 ▲ 적절히 좋은 부모 등 사춘기 학생을 이해하여 부모들이 자녀들과 의사소통할 수 있는 대화법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고등학교 한 고등학교 학부모는 "아이가 사춘기 때문인지 마음의 문을 닫아서 저 또한 너무 힘들었다. 그런데 이번 교육을 통해서 아이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되어 다시 대화를 시도해 보려고 한다"라고 했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학생들이 심리·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가정과 학교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다. 앞으로 교육지원청은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 및 상담·치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를 바르게 이해하여 적절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 14:26:2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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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조선통신사 세계유산 등재 기념행사 개최

부산문화재단은 조선통신사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한일 공동 등재 7주년을 기념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주요 행사는 일본 시즈오카에서 진행되는 '부산-시즈오카 문화교류사업', '다이도게 월드컵 in 시즈오카'가 있으며 부산에서 열리는 '조선통신사 탐험대 시즌 2', '이동형 디지털 콘텐츠 전시', '조선통신사 약식 행렬 재현', '2024 부산 디자인 페스티벌- 평화 사절단, 조선통신사' 홍보 부스가 있다. 10월 19~20일 부산-시즈오카 문화교류사업을 진행했으며 조선통신사 숙박지였던 세이켄지 일대에서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시즈오카 시민회관에서 진행된 양국 예술단 교류 공연은 전석이 매진될 만큼 현지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참여하는 '다이도게 월드컵 in 시즈오카'는 아시아 최대 거리예술축제로 거리 예술가 3팀이 한국을 대표해 참가한다. 이로써 국내 예술가들이 일본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예술가들과 활발한 교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부산 조선통신사 역사관에서 체험할 '조선통신사 탐험대 시즌 2'가 진행된다. 사전 접수 프로그램은 '이벤터스' 사이트에서 확인 및 신청할 수 있다. 이 밖에도 7개의 현장 접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모든 참가자에게 1인 1잔씩 음료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 행사와 연계해 10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 조선통신사 역사관에서 '이동형 디지털 콘텐츠'를 전시한다. 이는 소장처에 직접 가지 않아도 조선통신사 기록물을 접할 수 있도록 만든 가상 전시관이다. 기록물 12점을 VR, AR, PC의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다. '조선통신사 약식 행렬 재현'은 10월 27일 오후 2시 부산시 중구 광복로 차없는 거리에서 진행된다. 이는 매년 5월 광복로 및 용두산공원 일대에서 재현되던 조선통신사 행렬의 소규모 형태로 취타 및 풍물 예술단과 연극 전공 고등학생 등 총 50여명 규모로 구성된다. '2024 부산 디자인 페스티벌-평화 사절단, 조선통신사' 홍보 부스 운영은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 전시장에서 운영된다. '조선통신사 가마 체험', '조선통신사 의상 체험', 조선통신사 기록물 가상전시관 관람'이 가능하다. 부산문화재단 이미연 대표이사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7주년을 기념해 국내외에서 조선통신사를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내년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조선통신사가 문화 교류 콘텐츠로 더 활발하게 시민과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25 14:26: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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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 개최

창원특례시는 25일 시정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사례'를 추진한 우수공무원에게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앞서 시는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사례를 선발하기 위해 시민과 부서의 추천으로 총 26건의 사례를 접수했고, 적극행정위원회의 1차 심사를 거쳐 통과한 7개 사례를 대상으로 창원시민의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최우수 2건, 우수 2건, 장려 3건 총 7건의 우수 사례와 이를 추진한 우수공무원 7개팀, 24명을 선발했다. 특히 올해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방공공기관까지 참여를 확대했으며 시민들의 온라인 투표 참여율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상승해 투표 진행 이래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최우수는 ▲전국 최초 기업 후원을 통한 다기능형 버스승강장 확대 설치를 추진한 공원녹지과 김정두 주무관 등 4명 ▲폐수 연계 처리로 예산을 절감한 매립장관리과 김기성 팀장 등 4명이 선정됐다. 우수는 ▲고립·은둔 청년의 쾌유(Care-you) 프로젝트를 추진한 성산구 행정과 김현수 주무관 등 3명 ▲도로교통과의 안전 대화! '노면표시 원상복구 원년의 해'를 운영한 진해도서관과 이승재 주무관 등 4명이, 장려상은 ▲공동주택에 대한 '현장 컨설팅'으로 시민 주거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시설공사2과 이재영 팀장 등 4명 ▲화마(火魔)가 할퀴고 간 가정에 희망을 선사한 마산회원구 내서읍 심원보 주무관 등 2명 ▲지방공공기관 최초 행정업무자동화(RPA)를 구축한 창원시설공단 김동규 대리 등 3명이 수상했다. 시는 우수공무원에게 상장 및 시상금 수여와 함께 인사가점 등 파격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 사례를 적극적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적극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나날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시민 일상에 직접적인 변화와 행복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한 우수공무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조직 내 사기진작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5 14:25:58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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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섭-이효진 부부, 양산부산대병원에 1억원 쾌척

송화섭·이효진 위원장 부부가 지난 23일 양산부산대병원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과 함께 1억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양산부산대병원이 지역 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지역 사회와 병원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송화섭 위원장은 현재 국제라이온스 355-D지구 3지역 3지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국제라이온스 355-D지구 물금라이온스클럽 25대 회장을 역임했다. 배우자인 이효진 부회장은 현재 한국금거래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제라이온스 355-D지구 목련라이온스클럽 부회장을 맡아 울산·양산에 도움 필요한 이웃에게 봉사도 하며 빛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양산부산대병원은 지난해 12월 물금라이온스클럽에서 입원 환자 및 보호자 그리고 임직원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구성된 재능 기부 공연을 진행하며 송화섭 위원장과 인연을 맺었다. 송화섭 위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와 병원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양산부산대병원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송화섭·이효진 위원장 부부는 양산부산대병원 5000만원, 부산대어린이병원 5000만원으로 총 1억원을 10년간 분할해 기부할 예정이다. 이상돈 병원장은 "양산부산대병원을 위해 큰 기부를 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양산부산대병원은 더 발전해 지역 사회의 건강과 안전에 한발 더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송화섭·이효진 위원장 부부의 소중한 기부가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송화섭·이효진 위원장 부부 요청에 따라 기부금은 병원의 의료 장비 개선과 의료진 교육, 의료 복지 향상 등 양산부산대병원 발전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24-10-25 14:25:4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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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임직원 대상 ‘BMC 안전골든벨’ 개최

부산도시공사는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보건 관계 법령 이해력 향상을 위해 임직원 대상 'BMC 안전골든벨'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5일 개최된 BMC 안전골든벨은 공사 임직원이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안전보건을 주제로 교류하고 소통하며 안전문화를 자연스럽게 학습하게 하기 위해 계획됐다. 이번 행사는 사장을 비롯해 약 110명의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예선은 OX퀴즈, 본선은 객관식 4지선다 등 퀴즈 형식으로 진행해 접근성을 높였다. 또 행사 중간에 보너스 퀴즈를 출제해 행사에 흥미를 더했다. 출제된 문제들은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법 ▲재난안전법 등 안전보건 관련 법령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정답과 오답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안전에 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는 기회를 진행했다. 이번 경진대회 우승자인 센텀2사업단 김병효 부장은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어려울 수 있는 안전보건 관련 법령에 대해 배우고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며 "동료들과 함께 선의의 경쟁을 통해 안전 관련 주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이번 안전 경진대회로 임직원의 안전의식이 한층 더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안전경영을 실천하는 모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5 14:25:2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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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251회 정례회 개최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 25일 고성군의회에서 제251회 정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은 경남시군의회의장 14명을 비롯해 고성군의원,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에 앞서 고성군 홍보 영상 시청, 시군의장 소개, 인사말, 경남의정봉사상·업무유공 직원 표창 수여 등으로 개회식이 진행됐다. 이어 허홍 회장의 주재로 협의회 활동사항 보고, 안건심의, 기타토의, 공지사항 순으로 정례회의를 가졌으며 회의를 마친 후 오찬 간담회, 경남고성군 공룡 엑스포 축제 현장을 찾아 지역축제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정례회의 주요 안건으로 사천시의회 김규헌 의장이 제안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개발 특별법' 조속 제정 촉구 건의안과 창원시의회 손태화 의장이 제안한 ▲지방의회의 독자적인 감사기구의 설치를 위한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개정 촉구 건의안이 상정돼 두 건의 건의안이 원안으로 채택됐다. 채택된 건의안은 오는 11월 13일 청주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에서 안건으로 상정돼 심의를 거칠 예정이며 건의안이 채택될 경우 협의회 명의로 대통령실을 비롯한 관계부처에 채택된 건의문이 전달된다. 허홍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 후 각 시군 의회에서 독립성 확보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나아가 지방의회 조직권 확보, 지방의회법 제정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민의의 대표기관으로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25 14:25:1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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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中企협동조합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10월 24~25일 이틀간 부산 중소기업협동조합 임직원 40명을 대상으로 기업가 정신 고취와 실무 역량 제고를 위한 '2024 부산중소기업협동조합 역량 강화 워크숍'을 기장군 등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박태준기념관 관람을 통한 고(故) 박태준 포스코그룹 회장의 기업가 정신 탐방을 시작으로 ▲공인회계사의 협동조합 세무·회계 교육 ▲협동조합 전문가의 법령 교육 및 사례 중심의 조합 기능 활성화 교육과 더불어 소통 전문가의 조합원 서비스 제고를 위한 고객응대 방안 교육이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석한 최병중 부산중소기업협동조합 상근이사협의회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 협동조합간 네트워크가 더 공고해지고, 협동조합의 기능과 역할 강화를 위한 활발한 소통이 진행됐다"며"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협동조합이 더 전문성 있는 중소기업 협력·지원 기관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윤성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은 협동조합 실무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도전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중소기업이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힘을 모아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고민해 나갈 것"이고 밝혔다.

2024-10-25 14:24:2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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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독도의 날' 기념 행사 개최

25일, 제124주년을 맞이한 '독도의 날'에 경기도의회에서는 독도 수호를 위한 경기도의원들의 외침이 울려 퍼졌다.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회장 김용성 의원)는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독도에 대한 우리 국민의 주권 의식을 고취하고, 일본의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강력히 규탄하기 위하여 '독도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임창휘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김용성 의원을 비롯해 김성수 의원(안양1), 김태형 의원, 김철진 의원, 서현옥 의원 등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회원들과 경기도민, 관계 공무원 등이 자리했다. 회장을 맡고 있는 김용성 의원은 "독도는 한반도의 역사와 주권을 상징하는 중요한 자산으로 영토 분쟁의 대상이 될 수 없는 대한민국의 고유의 땅"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본 정부는 역사를 왜곡하는 잘못된 주장을 중단하고, 대한민국 국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력히 피력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독도 수호를 위한 성명서 발표는 김성수 의원(안양1)과 서현옥 의원이 대표를 맡았고, 독도의 역사적·지리적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일본의 영유권 주장이 허구임을 지적했다. 특히, 최근 일본에서 태정관 지령의 법적 효력을 폄훼하고 부정하고자 국제법 학자들로 구성된 '죽도자료공부회'를 조직해 연구하고 있는 사례를 들며 일본 정부 스스로 역사적 기록을 무시하는 행태를 꼬집었다. 태정관은 일본 메이지 정부 당시 일본 최고 행정기관으로 1877년 3월 29일, "울릉도와 독도는 일본과 관계가 없다"고 공식 선언한 바 있다. 독도를 국제 분쟁화시키려는 일본 정부를 강력히 규탄하며, 역사 왜곡의 상징인 일본 정부의 외교청서와 방위백서를 즉각 폐기할 것과 역사교과서 상에 수록된 독도를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명시할 것, 그리고 일본 정부가 진정한 반성의 자세로 역사왜곡을 저지른 잘못에 대해 사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끝으로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는 앞으로도 독도에 대한 주권 의식을 높이고 독도 관련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을 밝혔고, 참석자 모두가 함께 "독도는 우리땅!"을 외치며 독도 수호의 결의를 다졌다. 21일부터 30일까지를 '독도' 주간으로 명명한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는 경기도의회 1층 로비에서 독도 사진 전시와 영상 상영을 주관해 경기도민 모두가 독도 수호 의식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받고 있다. 한편,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는 김용성·임창휘·국중범·김동규·김성수(안양1)·김옥순·김종배·김철진·김태형·김태희·서현옥·오지훈·;유종상·이병숙·이재영·이채명·장윤정·정윤경·최효숙·황세주 의원 등 총 20명의 경기도의원이 독도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

2024-10-25 14:23:53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