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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 다문화 가정 초청 한복 패션쇼 행사 성료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는 지난 12일 '부산 다~문화~ 아르피나!' 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복 패션쇼와 붓글씨 퍼포먼스 등을 통해 한국 문화와 전통 의복의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알리는 기회의 장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 이날 패션쇼는 기존의 유명 한복 인플루언서와 다문화 가정, 외국인 유학생 등 참석자들이 함께 어우러져 전통 한복과 현대 한복을 다채롭게 선보이는 즐거운 시간을 진행했다. 패션쇼가 끝난 후에는 릴스 챌린지 촬영과 함께 한복 관련 전통 소품 판매 마켓도 열렸다. 부산 다~문화~ 아르피나!를 공동 주최한 한.미.녀의 유미나 대표는 "부산도시공사와 함께 외국인들에게 우리 한복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며 "이 같은 행사들이 한복의 K-콘텐츠화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단순 기부나 봉사활동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사람과 문화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는 부산의 대표적 청소년 수련시설이자 팬데믹 이후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워케이션 명소로 주목받고 있으며, 블로그 후기 이벤트 및 아르피나 포토 콘테스트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2024-10-17 08:56:1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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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일자리 잡고! 행복 잡고!’ 일자리 박람회 개최

거창군은 오는 11월 6일 오후 2시 거창군 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일자리 잡(Job)고! 행복 잡고!'라는 슬로건으로 2024년 거창군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거창군 내 기업들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 60개 관내 기업이 직·간접 참여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구직자들이 체계적으로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취업 컨설팅, 구직 등록 그리고 기업과의 1:1 면접 등을 제공한다. 부대행사로는 퍼스널 컬러 진단, 캘리그래피 체험, 증명사진 촬영, 지문 인적성 검사, MBTI 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취업 준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김미정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일자리 박람회가 관내 기업체를 홍보하고, 구직자들에게 좋은 취업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경제와 고용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길 바란다"며 "많은 구직자가 참여해 다양한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기업 모집은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며. 입사 서류 사전 접수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로 자세한 정보는 거창군 경제기업과 공동체일자리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10-17 08:53:2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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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공회의소, ESG 규제 대응 위한 中企 대응 전략 모색

부산상공회의소는 16일 오전 7시 부산롯데호텔에서 'ESG 규제 대응을 위한 중소기업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제266차 부산경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부산상의 양재생 회장과 강동석·신한춘·이수태·문창섭·장호익·박사익 부회장이 참석했고 이 밖에도 BNK저축은행 김영문 대표, 부산신용보증재단 성동화 이사장, 동명대학교 전호환 총장 등 주요 기관장과 지역 기업인 160여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여줬다. 강연을 맡은 김동수 소장은 2022년 김·장 법률사무소 ESG 경영연구소를 설립한 ESG 분야의 전문가로, 오늘 강연에서는 ESG 제도화를 비롯한 업계 최신 동향과 앞으로 지역 기업의 대응 방향 등이 다뤄졌다. 김동수 소장은 강연을 통해 "앞으로 중소기업들의 ESG 경영이 보편화되기 위해서는 직원들이 ESG를 실천할 수밖에 없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부산상의 양재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최근 ESG 경영은 세계를 무대로 활약을 준비하는 우리 기업들에 반드시 도입해야 하는 필수 조건이 되고 있는 만큼 오늘 강연을 통해 지역 기업들도 ESG 경영의 최근 흐름을 되짚어보고, 새로운 영감을 얻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늘 포럼에 참석한 한 기업인은 "오늘 강의를 통해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기업들에게 ESG 경영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됐고, 앞으로 많은 기업이 ESG 경영을 통해 꾸준히 발전 가능한 환경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10-17 08:52:4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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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세일즈외교 일정 돌입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세일즈외교 일정에 돌입했다. 첫날은 미국 워싱턴에 있는 미주개발은행(IDB) 본사를 찾아 '바이(Buy) 경기도'에 나섰다. 15일(현지시간, 한국시간 16일 오전 2시40분) 일랑 고우드파잉 총재와 만났다. 일랑 고우드파잉 총재는 브라질 국적으로,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를 역임한 인사이다. 김 지사는 "IDB에 방문하게 되어서 굉장히 기쁘다. 굉장히 오랜만에 온 것 같다"면서 경제부총리 시절, 세계은행 근무시절때 IDB와 맺은 인연을 떠올렸다. 특히 일랑 고우드파잉 전임자였던 모레노 전 총재와는 올해 1월 다보스포럼에서도 만났고 서울에서도 한 번 만났으며, 17년 전엔 IDB의 초청을 받아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강연한 적도 있다고 소개했다. IDB는 남미와 카리브해 지역의 경제, 사회개발을 위해 1959년 설립됐고, 48개 나라가 회원국이다. 가맹국간 무역확대와 개발정책 협력강화, 개발목적의 공공 및 민간자본 투자촉진, 재원조달이 어려운 민간부문의 투자활동 보완, 융자 및 지급보증을 통한 가용재원 운용 등이 주요사업분야이다. 김 지사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 라틴아메리카 지역 국가들의 경제상황을 하나하나 물었으며, 일랑 고우드파잉 총재는 "각국이 차이는 있지만, 데이터 기반으로 봤을 때 브라질이나 멕시코 등이 성장세를 견인하면서 여러 나라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고 답했다. 그런뒤 일랑 고우드파잉 총재는 지난해 한국에서 열린 한·중남미 비즈서밋(Biz Summit)에 다녀온 경험을 소개하며, 한국과의 인연을 부각했다. 그러자 김 지사는 "작년에 한국 오셨을 때 네이버도 가셨다고 들었는데 네이버가 바로 경기도에 있다. 경기도는 대한민국의 최대 지자체로 인구의 27%~28% 정도가 경기도에 살고 있고, 모든 경제와 산업의 중심"이라면서 본격적으로 세일즈 외교를 시작했다. 이날 김지사는 '경기도-IDB-중남미'를 잇는 삼각 경제협력 구상을 제안했고, IDB 총재 또한 적극 호응했다. 먼저 김 지사는 "IDB의 관심 분야 중에 '디지털경제'와 '기후테크'가 있다고 들었는데, 경기도는 반도체, 바이오, 모빌리티, AI와 기후테크 등 여러 산업의 중심지"라면서 "오늘을 계기로 경기도와 IDB 간 협력이, 특히 디지털 경제와 기후테크 분야에서 더욱 강화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에 일랑 고우드파잉 총재는 공감을 표하면서 "디지털 전환이 IDB 역내 및 중남미에서 빠르게 일어나고 있고 특히 기후대응 분야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주목하고 있는 중요한 분야"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한국과의 협력이 굉장히 중요하고, IDB는 지방정부와의 소통과 협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그는 기후변화와 관련한 사업을 아마존 지역의 지방정부와 함께하고 있다는 예를 들기도 했다. 그러자 김 지사는 "경기도와 IDB 간 실무협의체를 구성해서 디지털 전환과 기후테크에 관한 협력 논의를 조금 더 진행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더해 '청년 교류'까지 제안했다. 경기도에서 미국, 영국, 싱가포르,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의 10개 정도 대학에 청년 봉사단을 보내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 중남미 국가들과도 같이할 수 있도록 하자는 제안이었다. 김 지사가 "실무협의체가 구축된다면 '디지털 전환', '기후테크'와 더불어 '청년교류'를 (3대)어젠다로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자 일랑 고우드파잉 총재는 "IDB로서도 굉장히 시작하기 좋은 분야일 것 같다"면서 환영했다. 김동연 지사와 일랑 고우드파잉 총재는 즉석에서 실무대화채널을 지정하기도 했다. 이어 김 지사가 중남미 국가 중 페루와의 사업을 여러가지 소개하자 일랑 고우드파잉 총재는 "IDB에서도 여러 도시의 시장들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좀 더 야심차게 사업을 구상해볼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호응했다. 그런뒤 "페루 시장단 외에 칠레, 우루과이, 멕시코, 카리브해 국가들의 시장들을 모아서 한국에 한번 방문하면 기술이나 디지털 전환에 대해서도 배우고 한국에 대해서 더 알게 되면 인센티브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고, 김 지사도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일랑 고우드파잉 총재는 김 지사의 방문에 감사의 뜻을 전한 뒤 "생산적인 대화였다"고 평가했고, 김 지사는 "수원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도시인데, 관저에서 만찬을 대접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2024-10-17 08:52:2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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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제공 시스템 구축

수원시가 한국도로교통공단, 민간 내비게이션 업체와 협력해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제공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수원시와 원주·익산·천안·화성시 등 5개 지자체, 한국도로교통공단, 민간 내비게이션 업체는 16일 한국도로교통공단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제공 시스템은 지자체가 교차로 교통신호 제어기 신호 정보를 한국도로교통공단에 전송하면, 공단이 정보를 가공해 내비게이션 업체에 제공하고, 내비게이션 업체는 이용자들에게 실시간 교통신호 정보, 교통신호 잔여 시간 등을 안내하는 것이다.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제공 시스템을 활용하면 내비게이션으로 교통신호를 예측할 수 있어 과속, 꼬리물기 등을 예방할 수 있다. 수원시는 '2024년 수원시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사업'으로 광교 일원 주요 교차로 10개소에 신호정보 수집 시스템을 시범 설치하고, 향후 확대 설치를 검토할 예정이다. 2025년 상반기부터 민간 내비게이션으로 광교 일원 주요 교차로의 교통신호 정보 제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2025년 ITS 아태총회가 열리는 수원 광교 일원 주요 교차로 10개소에서 교통신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실시간 교통신호 정보 제공 서비스는 안전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고, 향후 자율주행차 상용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4-10-17 08:52:0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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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4 강진 피싱 마스터스대회 시마노컵 감성돔 선상낚시대회 개최

2024 강진 피싱 마스터스대회 시마노컵 감성돔 선상낚시대회 파이널 라운드가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강진 마량항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감성돔 챔피언십 진출을 위한 마지막 기회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 펼쳐졌다. 이번 대회 주요 낚시 포인트는 가우도 일대였다. 강진군은 매년 약 15만 마리의 감성돔 치어를 방류하지만, 올해는 대회의 지역 어업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약 30만 마리의 감성돔 치어를 방류했다. 그 결과, 대구면 하저항을 중심으로 한 가우도 일대에서 많은 감성돔이 잡히며 참가자들에게 손맛을 선사했다. 이번 대회는 상금이 별도로 지급되지 않았지만 1등부터 30등까지의 선수들은 오는 11월 10일 열리는 혼다컵 감성돔 마스터스 챔피언십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혼다컵 감성돔 마스터스 챔피언십은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바다낚시대회로, 1등은 3,000만 원, 30등까지도 100만 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는 영예로운 대회다. 이번 대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대회기간 동안 참가 선수 중 50% 이상이 관내에서 숙박했고, 대부분의 선수가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 강진을 방문했다. 특히 '누구라도 반값 강진여행' 정책을 통해 대회 참가비도 반값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많은 낚시객들의 재방문을 유도했다. 더불어 진행된 마량 미항횟집거리 방문의 달 행사로 약 3,000여 명이 마량면을 방문해 약 1억 원의 지역경제 기여 효과를 낳았다. 2024 강진 피싱 마스터스대회는 오는 11월 9일과 10일, 아피스컵 두족류 선상낚시대회 파이널 라운드와 10일 혼다컵 감성돔 챔피언십을 앞두고 있다. 아피스컵 두족류 선상낚시대회 본선 진출자 접수는 이달 21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강진 피싱 마스터스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긴 여정을 함께해 준 참가 선수들과 가족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강진 피싱 마스터스대회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면서 "덕분에 마량항을 낚시의 메카로 발전시키는 발판을 마련했고, 참가자들과 관광객들이 '누구라도 반값 강진여행'을 마음껏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말까지 진행되는 '누구라도 반값 강진여행'은 강진을 여행하는 개인, 친구, 연인, 가족 등 모든 관광객에게 여행 경비의 절반을 환급해 준다. 개인은 최대 5만 원, 2인 이상의 팀은 최대 20만 원까지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강진을 여행하는 당일까지 강진반값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해야 하며, 신분증 제출 후 바로 승인받을 수 있다. 여행이 종료된 후 관광지 한 곳을 방문한 인증 사진과 5만 원 이상의 소비 영수증을 제출하면 당일 바로 정산이 가능하다.

2024-10-17 08:51:5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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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현장정책회의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허원)는 14일~16일 상임위 활동의 일환으로 포항·안동 등의 SOC사업 관련 현장을 살펴보고, 도 집행부 소관부서 현안 업무를 점검하는 현장정책회의를 개최했다. 건설교통위원회의 이번 현장정책회의는 2024년 행정사무감사와 2025년 본예산 심의를 앞두고 추진계획 및 개선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사전준비 차원에서 진행됐다. 건설교통위원회는 포항영일신항만 국제컨테이너터미널과 세계물포럼센터 및 안동댐 등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으며, 경기도 건설국과 교통국, 철도항만물류국, 경기국제공항추진단, 건설본부 등 소관부서 현안 사업 및 예산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질의응답 및 토론을 실시했다. 허원 위원장은 "위원회 의정활동 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올 하반기 의정활동 방향을 논의하고, 의원들과 전문위원실, 소관부서 등과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며, "특히 올 한 해 도정을 점검하는 행정사무감사 및 2025년 본예산 심의를 철저하게 준비해 도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건설교통위원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건설교통위원회 현장정책회의에는 허원(국민의힘·이천2) 위원장을 비롯해 문병근(국민의힘·수원11), 김동영(더불어민주당·남양주4) 부위원장과 강태형(더불어민주당·안산5), 김성수(더불어민주당·안양1), 박명숙(국민의힘·양평1), 박옥분(더불어민주당·수원2), 서성란(국민의힘·의왕2), 안명규(국민의힘·파주5) 의원 등이 참석했다.

2024-10-17 08:51:13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