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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지역 사회 위한 ‘사랑의 김치나눔’ 봉사 실시

부산보건대학교는 지난 25일 지역 사회인 사하구를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사랑의 김치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보건대 장학영 총장, 총학생회 및 교직원들로 구성된 사회봉사대와 함께 이갑준 사하구청장과 구청 직원을 비롯해 사하구 전통상인회, 사하구 새마을부녀회 등이 함께 배추김치를 만들어 사하구 저소득층 250가구와 대학 주변 청년 자취생 100명에게 전달했다.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한 학생 취업처장 이정희 교수는 "기후 변화로 올해 특히 배추와 채소값 상승으로 지역 사회 주민의 어려운 상황에서 이웃들의 밥상에 김치를 선물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3년째 진행하는 행사지만 올해는 재학생 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사하구 내 14명의 동장들과 함께해 지역 사회의 상황과 어려움을 이해하는 의미 있는 봉사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치 나눔에 필요한 모든 재료는 사하구 소상공인들과 협력으로 대학 인근 괴정시장에서 구매해 지역 상권 살리기를 실천했다"며 "사회봉사대 재학생들은 김치 만들기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에 관심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었기에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부산보건대사회봉사대로 참가한 성인 학습자 김은수씨는 "김치를 만들며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생활에서 관심 가져야 할 위생과 건강 실천 방법 등 평소 전공에서 공부한 내용을 직접 알려드릴 수 있는 소통의 기회가 돼 보람 있었고 다음 지역 봉사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부산보건대는 부산에서 하나뿐인 보건대학으로,히 교육부 지원 혁신지원 사업 중 사회적 가치 실현에 중점을 둬 평생직업교육 전문대학으로 지역 사회에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09-27 09:11: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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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동남권 스타트업 베트남 진출 지원

한국남부발전이 부산·울산·경남 지역 기술창업 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돕는다. 지역 중기청 등과 함께한 이번 시장 진출 지원사업은 내수 경직으로 어려움을 겪던 동남권 창업 기업의 자생력 향상에 기여가 전망된다. 남부발전은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베트남 호찌민 현지에서 동남권 스타트업 15개사를 대상으로 '스스로 프로젝트-베트남 시장 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스스로 프로젝트'는 우수한 기술과 사업 역량을 보유했지만 해외 진출은 처음인 수출 초보 창업 기업을 돕고자 산·학·관이 합심해 기획한 사업이다. 남부발전과 부산·울산·경남 중소벤처기업청, 부산대학교가 주최하고 부산·울산·경남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다. 남부발전 등은 기업 공모와 심사를 통해 에너지, 환경, 소재, 블록체인 등 기술기반 비즈니스 분야에서 우수한 스타트업 15개사를 선발, 지난 6월부터 2개월간 영어 IR 피칭 등 역량 강화 교육과 시장 정보 등을 제공했다. 교육 등을 이수한 참가기업들은 현재 베트남 현지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현지 전문가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남부발전 등은 ▲선배 창업자 강연 및 멘토링 ▲IR 피칭 및 네트워킹 ▲현지 전문가, 바이어, 투자사 밋업 ▲일렉트릭 에너지쇼 2024 참관 등 폭넓은 지원으로, 참여 기업의 성공적인 베트남 시장 진출에 도움을 줬다. 이후에도 남부발전 등은 1:1 멘토링, 워크숍 개최 등 사후 지원을 통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도울 계획이다. 부산창경 김용우 센터장은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산·학·관이 합심해 스스로 프로젝트를 만들었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라며 "동남권 초기 스타트업들이 이번 현지 액셀러레이팅 참여를 통해 베트남 현지 진출의 첫 발을 잘 디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부발전 이승우 사장은 "이번 베트남 현지 프로그램이 동남권 스타트업의 도약 성장에 마중물이 됐으면 한다"며 "내수 중심 기업에서 수출 기업으로 그리고 글로벌 유니콘으로의 성장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4-09-27 09:10:3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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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김창석 의원, 2024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부산시의회는 교육위원회 김창석 의원이 지난 25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와 한국지역개발학회가 후원하는 '2024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와 교육자치 발전에 기여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및 공무원들에게 주어진다. 김창석 의원은 대표적으로 ▲부산시교육청 난독증 학생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부산시교육청 특수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시 발달 지연 영유아 지원 조례안 등 사회적 약자를 반영하는 조례를 제·개정하고 활발한 입법 활동과 지역 현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뽑히게 됐다. 또 교육위원회를 비롯해 운영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공공기관장후보자인사검증특별위원회, 시민안전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김창석 의원은 "2024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자에 이름을 올리게 돼 매우 기쁘다"며 "자치발전을 위해 시민 목소리를 듣고 그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이번 계기로 지방자치가 한 단계 발전할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과의 약속과 올바른 정치를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임해왔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더 나은 부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4-09-27 09:10:2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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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부산경제진흥원, 소상공인 지원 ‘맞손’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지난 25일 부산경제진흥원과 부산 소상공인 지원 및 경마공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엄영석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장과 송복철 부산경제진흥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 상생 발전과 사회적 책임 완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상호 발전과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부산 소상공인 경영 및 마케팅 지원 ▲고용 창출 지원을 위한 일자리 지원사업 협력 ▲경마공원을 활용한 다양한 지역 행사 개최 등이다. 특히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한국마사회 경마방송을 통해 부산 소상공인 우수 제품과 지원 사업을 전국에 송출해 제품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홍보를 돕는다. 또 하반기 경마공원에서 개최하는 축제행사에 소상공인 물품 판매전 등을 열어 다양한 프로젝트와 지원 사업을 부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엄영석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 동반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더 많은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며 "양 기관이 보유한 경험과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7 09:10:0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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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기도의회, 파주시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모색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6일 오후 파주시 소재 경상원 북서센터에서 도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이용욱 의원, 경상원 주한서 사업본부장, 북서센터장, 파주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 대표자 등 총 15명이 참석해 심화되고 있는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상인조직 간 연대 강화 및 상생 기반 마련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또한 파주시를 방문하는 체류형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바, ▲DMZ ▲코리아둘레길 ▲문화기관 클러스터 ▲예술마을 ▲지역특산물 등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상권 활성화 방안을 살피는 시간도 가졌다. 정담회에 참석한 신순덕 심학산 돌곶이길상인회장은 "지속가능한 상권 발전을 위해 문화·예술·관광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지역적 가치를 창출하는 지원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이용욱 의원은 "오늘 말씀해주신 상인분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상권 발전을 위한 의미있는 지원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강조했다. 경상원 주한서 사업본부장은 "경상원은 6개 권역별 경영지원센터의 현장 밀착행정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살펴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지원사업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9-27 09:09:3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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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나주글로벌에너지포럼2024' 개막

전라남도 나주시가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 극복, 탄소중립 실현의 열쇠가 될 미래 에너지 산업 비전을 논하는 글로벌 에너지포럼을 개최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26일 포럼 개회식서 "나주글로벌에너지포럼 2024는 오늘 첫 걸음을 시작하지만 경제 분야 스위스 다보스포럼 같은 에너지 분야 세계 최고 포럼이 될 수 있도록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나주글로벌에너지포럼 2024(약칭 NGEF2024) 개막식은 이날 오전 10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KENTECH) 대강당서 열렸다. 개회사와 내빈 기념사·축사·특강, 개막 퍼포먼스에 이어 '대통령을 위한 에너지 강의' 저자인 리처드뮬러UC버클리 교수의 기조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윤병태 시장은 "나주시는 세계 유일의 에너지 특화대학인 켄텍과 함께 전 세계적인 에너지 전환 이슈를 선도하고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미래 비전과 지속가능, 실천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며 포럼 개최 취지를 말했다. 이어 "세계 석학, 연구자, 기업인들이 이번 포럼서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과 탄소중립, 지역 산업 경쟁력 확보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해있는 다양한 에너지 현안을 풀어가는 공론의 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개막식엔 윤병태 시장과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조홍식 외교부 기후환경대사, 이정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 강상구 전남도 에너지산업국장, 박진호 켄텍 총장직무대행, 이주희 동신대 총장, 등이 주요 내빈으로 참석했다. 포럼 첫 강연자인 리처드뮬러 교수와 마크 제이콥슨 스탠포드대 교수, 마니 사라시 킹압둘라과학기술대 교수, 이경수 인애이블퓨전 의장, 문승일 포럼추진위원장도 함께 했다. 특히 특정지역에서의 자체 전력 생산, 소비가 가능한 소규모 전력망 개편에 중점을 둔 군마이크로그리드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반영해 최순건 육군본부 군수참모부장, 이일용 31보병사단장, 양태봉 육군포병학교장, 김상술 육군공병학교장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주요 내빈들은 기념사, 축사 등을 통해 이번 포럼 개최에 각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특히 대한민국 에너지산업 미래 비전과 더불어 나주와 한전, 켄텍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에너지산업 메카 도약을 강조했다. 기념사를 한 조홍식 기후환경대사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에너지 솔루션을 찾기 위해 에너지 수도 나주, 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특화대학인 켄텍에서 포럼을 개최한 것은 더할 나위 없이 뜻깊은 일"이라며 "세계 석학들과 지혜를 모아 멋진 성과를 도출해 나주의 꿈이 곧 대한민국 에너지 미래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신정훈 행안위원장은 축사에서 "기후변화와 에너지 전환은 오늘날 우리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과제이다"며 "에너지 신기술·신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나주와 켄텍에서 세계적인 석학·전문가들이 함께 미래 에너지 문제를 논의하고 핵심적인 해법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언주 최고위원은 "대한민국 산업 발전 전략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에너지산업으로 에너지를 어떻게 확보하고 효율적으로 이동할 것인지가 글로벌 경쟁의 관건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한전, 켄텍 등 우수한 산업적 토양을 갖춘 나주를 중심으로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는 대한민국 에너지산업 메카를 함께 만들어보자"고 힘주어 말했다. 김동철 한전사장도 축사를 통해 "농업도시였던 나주는 한전 이전과 기업·대학·기관 집적화로 에너지중심도시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은 나주가 글로벌 에너지도시로 도약하는 계기이자 탄소중립, 분산에너지 등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술변화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참석 내빈에 이어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최남호 산업부2차관은 영상 강연, 축사로 나주의 첫 에너지포럼 개최를 축하했다. 반기문 전 총장은 "인류와 지구의 실존적 위협이 되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실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며 "이번 포럼서 논의할 분산에너지, 수소에너지, 원자력과 핵융합은 기후위기 극복과 에너지 전환 정책의 핵심 기술로 매우 시의 적절한 주제"라고 포럼에 의미를 부여했다. 최남호 2차관은 "나주는 글로벌혁신특구 지정을 통해 세계 최초 미래 직류기반 전력망 플랫폼 상용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나주가 미래 에너지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에너지수도로 우뚝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정현 부위원장은 특강을 통해 에너지산업 발전을 위한 4가지 방안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이 위원장은 ▲중앙정부-지방정부-대학-산업체-연구기관 간 국가 에너지산업 발전을 위한 유대·연대 관계 구축 ▲한전 중심의 에너지산업체 전남 이전 확대 ▲전남도·나주시의 수소에너지특구, 분산에너지특구 지정을 위한 철저한 준비 ▲켄텍 육성을 위한 정부 인식전환 및 적극 지원 등을 제안했다. 한편 이번 포럼에선 분산에너지, 수소에너지, 원자력과 핵융합 등 3개 세션을 다룬다. 이날 오후 분산에너지 세션에는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마크 제이콥슨 교수, 27일 오전 수소에너지 세션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최고 명문 대학인 킹 압둘라 과학기술대학교 마니 사라시 교수가 강단에 섰다.

2024-09-27 09:09:0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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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제26기 최고경영자과정 2학기 개강식 개최

동서대학교는 경영대학원이 주관하는 제26기 최고경영자과정 2학기 개강식을 지난 24일 롯데호텔 42층 아스토룸에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과 경남 지역의 주요 인사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대식 사상구 국회의원, 동서대 장제국 총장, 남호수 교학부총장, 임효택 대학원장 등 주요 보직 교수들과 경남정보대학교 김태상 총장, 박양수 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지역 인사로는 심인택 수석부위원장, 윤태한 부산시의회 의원, 김윤경 사상구의회 의원, 김정옥 사상구의회 의원 등이 참석했다. 임효택 경영대학원장은 최고경영자과정 총괄 운영 책임자로서 축사에서 "이번 과정이 여러분의 리더십과 통찰력을 한층 더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 함께 성장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강을 맡은 김대식 의원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대한민국의 역사적 성과와 현재를 조명하며 특히 부산시의 발전을 위한 비전과 인사이트를 제시했다 동서대 제26기 최고경영자과정은 매주 화요일 동서대 경영대학원에서 진행되며 혁신적 경영 전략, 글로벌 경제 동향,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디지털 전환과 미래 기술, 리더십 개발 및 웰니스에 이르는 다채로운 주제로 구성돼 있다. 오는 11월 26일 종강할 예정이다.

2024-09-27 09:08:23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