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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전곡리 마리나 관광테마골목' 여행상품 운영

화성시가 오는 7일부터~10월 27까지 추석 연휴 주말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전곡리 마리나 관광테마골목에서 두 가지 여행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행상품은 사전 예약으로 참가할 수 있다. 이번 여행상품은 올해 경기도에서 공모한'2024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내 기존 골목을 대상으로 한 지원사업에 선정돼 구성한 것으로 화성시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후원하며 지역협의체인 전곡리 마리나 골목 발전협의회가 주관해 운영한다. 관광객들에게 선보이는 여행상품은 '화성시 서부해안의 전곡항 제부도 요트 케이블카 투어'(약칭, 전부 요트 케이블카 투어)와 '곱디 고운 화성 선셋, 선셋 요트투어' 두 가지이다. 첫 번째 코스 상품은 사업기간 중 토요일에 운영하며 전곡항과 제부도 일대에서 요트승선, 선상낚시, 케이블카 탑승 등으로 구성했다. 일요일에 운영하는 두 번째 상품은 서부해안의 아름다운 낙조를 배경으로 한 요트투어와 선상활동으로 진행한다. 두 코스 모두 우리시 서부해안의 풍미 가득한 저녁식사와 여행상품 참가자들을 위한 공연, 그리고 드립커피 체험이 포함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주민들의 노력과 협력으로 선보이는 이번 여행상품을 통해 전곡리 마리나 관광테마골목이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관광지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3 15:10:1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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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농촌활성화지원센터, 품질/ESG 경영시스템 인증단체 지정

전통적인 기업가치 평가기준인 매출, 영업이익, 현금흐름, 실적 등을 알 수 있는 재무제표 이외에 환경영향,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의 건전성을 인정받지 못하면 기업가치는 제값을 인정받지 못하게 되었으며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등 세계적인 빅테크 기업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ESG 공시 의무화'가 추진되고 있는 시대조류에 편승하여 여주농촌활성화지원센터(센터장 원동학)는 농촌공동체 활성화 중간지원조직 중 전국 최초로 품질/ESG 경영시스템 인증단체(ISO 9001 : 2015/ESEG MS : 2023)로 지정받았다. ESG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기업이 경영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으로서 마땅한 '사회적 책임'을 잘 수행하고 있는지와 의사결정 과정이나 기업구조, 인사 또는 경영 정책 등이 민주적으로 책임성 있게 운영되는지 판단하고 이를 제대로 수행하려는 경영방침이다. 이를 성실히 운영하고 있는지 평가하고 인증하는 절차가 ISO 인증이다. ISO 인증은 국제 표준화 기구에서 제공하는 인증으로, 기업이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관리 체계를 갖추었음을 인증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공식적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음을 입증하며, 기업 이미지의 개선과 더불어 ESG 관리의 효과를 최대한 발휘할 수 있다. 이를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두배의 노력이 필요하다. 여주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전직원이 4개월간의 교육과정과 6개월간의 실무절차를 거쳐 이를 이루어냈다. 원동학 센터장은 "농촌공동체 중간지원조직 전국 최초로 이러한 성과를 이루어낸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여주시 농촌활성화를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15:09:5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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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데이터×물류 혁신으로 커피산업 활로 모색

부산테크노파크는 부산 커피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해 지역 커피산업의 신성장 동력 확보와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활로 모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지난달 29일 충남 천안에 있는 국내 원두커피 업계 1위인 커피 제조·유통 전문 기업 한국맥널티 본사와 공장을 방문해 부산 커피산업 육성에 대한 협력을 당부했다. 아울러 커피 관련 사업장, 연구 개발 및 제조시설을 부산에 이전할 수 있도록 협조 요청함으로써 지역 커피산업을 이끌 글로벌 앵커기업 유치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또 커피 물류 공급망의 신뢰성 확보를 위한 ▲블록체인 기술 적용 생두 이력관리 시스템 ▲AI 기반 생두 데이터 분석 등 데이터·물류와 결합한 부산 커피산업의 미래 전망 등에 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글로벌 커피 허브도시 부산'도약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한국맥널티는 커피업계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한 커피 전문 기업으로, 1997년 설립돼 27년간 국내 원두커피 대중화를 선도해 왔다. CMGT 기술(Cryogenic Micro Grinding Technology, 극저온 초미세 분쇄기술) 등 자체 보유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커피업계를 이끌어가고 있다. 아울러 한국맥널티는 커피사업에서 확보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약, 건강기능식품과 케어푸드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커피 물류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부산테크노파크는 이번 방문이 부산의 글로벌 커피 허브도시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두 기관(기업)은 상호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로 커피산업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고부가가치 커피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단순 소비에만 초첨이 맞춰진 부산의 커피산업이 디지털 전환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데이터화 및 스마트 물류 플랫폼 등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다양한 지역 내외 커피 전문 혁신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육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03 15:08:1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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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고용부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선정

부산교통공사는 공사 교육 훈련기관인 'BTC아카데미'가 고용노동부에서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운영기관으로 지정됐다고 3일 밝혔다. 대중소상생 아카데미는 대기업 등이 자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우수한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종업원 1000인 이하의 중견·중소기업에 개방·공유하면 정부가 지원하는 방식이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직업훈련 격차를 해소하고자 고용노동부에서 올해부터 새롭게 진행하는 제도다. 공사는 중소기업 근로자 직무역량 향상 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시설·장비 구축 적정성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철도운영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운영기관으로 뽑혔다. 철도 전문 교육 훈련 프로그램이 국가지원사업으로 지정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BTC아카데미는 2012년 국토교통부에서 철도차량 운전 자격증명을 위한 교육 훈련 기관으로 지정, 제2종 전기차량운전면허 취득에서 최고의 기능시험 합격률을 자랑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2019년 철도차량정비, 2024년 철도교통관제 자격증명 교육 훈련기관으로 지정돼 동남권 최고의 철도교통 전문 교육 훈련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사는 내년부터 중견·중소 철도운영기관을 대상으로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 관제사 양성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국가에서 사업비를 지원받는 과정인 만큼 참가자들은 별도의 비용 지불 없이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대중소상생 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전문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견·중소 철도운영기관들의 고충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해 중견·중소 철도운영기관 근로자의 직무 역량 향상은 물론 국내 철도 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15:07:4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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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 수려한합천배 라지볼 전국오픈 탁구대회 성료

합천군은 '2024 수려한합천배 라지볼 전국오픈 탁구대회'가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이틀간 합천체육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합천군탁구협회가 주최하고, 합천군탁구협회와 경남라지볼연맹이 주관해 전국에서 1000여 명의 선수와 심판,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회는 남자부와 여자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1일에 열린 개회식에는 김윤철 군수, 신성범 국회의원, 정봉훈 군의장 및 군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내빈 소개 ▲국민의례 ▲인사말씀 ▲경품 추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전국에서 합천을 찾아주신 선수와 임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을 마음껏 발휘하고, 동호인 간 우정도 나누며 탁구로 하나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환영의 뜻을 말했다. 대회 결과, 합천은 전국오픈대회 첫날(1일) ▲여자부 단체전 1위(이성옥, 황경애, 제보금) ▲여자부 개인전 1위(황경애)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어 2일 차 경남오픈대회에서는 ▲남자 상위부 단체전 1위(김상규, 양승수) ▲여자 하위부 단체전 3위(허미경, 한영희) ▲여자 초심부 단체전 1위(김연희, 이기열)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개인전에서도 ▲남자 상위부 1위(김상규, 양승수) ▲여자 상위부 2위(허미자, 지혜숙) ▲여자 하위부 공동 3위(조영희, 조말남, 김경순, 김은숙) ▲여자 초심부 3위(최정옥, 강용자) 등 여러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2024-09-03 15:07:2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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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차 추경안 862.7억원 규모· · 시의회 제출

오산시는 2일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하 추경안)에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예산을 반영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제2회 추경안은 총 8천627억 원 상당의 규모로, 제1회 추경예산(8천322억 원) 대비 304억 원(3.66%)가량 증가했다. 이권재 시장은 편성과정에서 남녀노소가 필요로 하는 교육·건강·복지 예산 편성에 집중할 것을 강조한 바 있으며, 관련 예산이 추경안에 다수 반영됐다. 대표 사례가 아동·청소년을 비롯한 학생들의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무상급식 지원(130억8천여만원) ▲학교 교육경비 지원(17억4천여만원) ▲입학준비금 지원(1억5천만 원) ▲학생중심 교육활동지원(1억3천만원) 등이 있다. 이중 무상급식지원은 사립유치원 및 초·중·고교의 학기 중 중식 급식비 지원 사업이며, 학교 교육경비 지원사업은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해당 연령 청소년들에 대해 원어민 화상영어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내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이 시장이 집중하고 있는 사업 중 하나다. 노인복지시설 운영지원비로 3억4천여만원이 추경안에 포함되기도 했다. 해당 예산에는 경로당 보수 및 수선, 노후 기자재 교체, 애로사항 해결 등을 위한 사업비가 포함돼 있다. 해당 예산도 이권재 시장이 시니어들을 위한 의제발굴 과정에서 경로당 시설 및 기구 개선 필요성을 청취한 후 신속하게 예산안 마련을 추진한 사업이다. 엘리트 체육 및 생활체육 및 체육교류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체육대회 출전지원(3억2천500만 원) ▲체육인 국외교류 지원(500만원) ▲도지사·도의장기 생활체육대회 개최 및 출전 지원(1억1천만원) 등이 추경안에 포함됐다. 해당 예산들은 선수들에 대한 적절한 포상 및 선수단 출전 지원 등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장애인들의 사회적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할 ▲장애인 종목별 체육대회 출전 및 개최(1천900만원) ▲장애인 활동지원 급여 추가지원(9억5천만 원) 등도 추경안에 담겼다. 금융자력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을 위한 특례보증을 위한 출연금(6억원)도 추경안에 반영됐다. 이권재 시장은 "시민 여러분들께서 관심을 갖고 계신 교육, 복지, 건강 등과 관련된 예산을 위주로 추경안을 편성했다"며 "추경안이 원만하게 처리되어 신속하게 시민들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03 15:07:0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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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50+ 인생스케치' 운영

오산시는 만 50세 이상 오산시민을 대상으로 생애설계상담 과정인 '50+ 인생스케치'를 운영하고 이달 2일부터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50+ 인생스케치'는 2024년 '동 평생학습센터'로 선정된 중앙동, 대원2동, 남촌동을 거점으로 운영되는 생애설계상담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 및 지인과의 소통 단절 ▲은퇴 이후의 진로 설계 ▲노후 자금 관리 ▲숨은 나의 자아 찾기 등 삶의 전환기를 맞이하는 중장년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9월 23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 수강을 희망하는 오산 시민은 원하는 일정과 장소를 선택하여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오산시는 시민들의 근거리 평생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의 거점 역할을 하는'동 평생학습센터'를 2024년 3개소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연차별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동 평생학습센터 운영을 통해 ▲주민리더의 역량 개발로 동별 사업추진을 활성화하고 ▲동별 특성화 컨설팅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차별화를 두며 ▲동 평생학습센터를 거점으로 시민들의 생애설계를 지원하는 평생학습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4-09-03 15:05:4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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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부산 RISE 정주형 유학 프로그램 입학식 개최

동의과학대학교는 지난달 31일 본교 진리관 컨벤션홀에서 '부산 라이즈(RISE) 정주형 유학 프로그램 외국인 유학생 후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가을 학기에는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중국, 몽골 5개국 출신 221명이 입학했으며 후기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은 외국인 신입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과 학업 지원 등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입학식에는 동의과학대 김영도 총장, 김태경 국제협력처장, 김대경 교무처장, 각 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총장 축사 ▲학사 및 체류사항 안내 ▲학과별 오리엔테이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동의과학대는 지난 3월 전기부터 국내 산업 부족 인력군의 외국인 전문-숙련 인력 요구에 부응하고 E-7, F-2-R 비자 등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주할 부산 정주형 외국인 인재 양성을 위해 '외국인 친화형 교육과정'인 K- STUDY-JOB-LIVING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동의과학대 김영도 총장은 "부산은 유학하기 좋은 글로벌 허브 도시로 한 발짝 더 다가가고 있다"며 "동의과학대는 유학생들이 취업비자 취득이 가능한 외국인 친화형 학과를 신설해 취업과 정주 맞춤형의 교육 지원을 통해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졸업 후 부산 지역 산업체에 취업 및 정주할 유학생이 행복한 대학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는 31개 학과 가운데 E-7 비자 취득이 가능한 기계공학과, 전기자동차과, 전기과, 반도체전자산업과, K-Care과와 K-Beauty과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특히 성공적인 유학과 안정적인 정주를 위해 한국어와 전공 실무 한국어, 정주형 교양 과목, 전공 실무 중심의 '외국인 친화형 교육과정' 및 DIT Global Care System으로 대학의 체제를 유학생 밀착형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2024-09-03 15:05:24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