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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데이터센터 건축허가시 강화된 기준 적용 심의

용인특례시는 28일부터 데이터센터 건축허가를 받으려는 건축주는 승인 신청 전 시 건축위원회에서 소음이나 화재 등 7가지 강화된 기준이 적용된 심의부터 받아야 한다고 23일 밝혔다. 시가 데이터센터 난립을 막기 위해 기존 건축위원회 심의 대상에 건축법 시행령 별표1(용도별 건축물의 종류) 방송통신시설 중 데이터센터 건축이나 용도변경까지 포함했기 때문이다. 시는 또 ▲경관(층별 높이 10m 이하 등) ▲소음방지(냉각탑 소음·진동 관리 기준 준수 등) ▲안전(연료탱크 등 위험 시설물 지하화 등) ▲소화활동(화재 시 소화활동 위한 통로와 회차공간 확보) ▲에너지 구축(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등) ▲지중선로(인접대지 경계로부터 10m 이상 이격 설치 등) 등 7가지 기준을 마련했다. 시가 이처럼 데이터센터 건립에 강화된 기준을 적용하려는 것은 최근 늘어난 데이터센터 건립 수요만큼 전자파나 소음 등을 우려하는 시민들의 반대 민원도 커 데이터센터가 주변 지역 여건과 어우러지는지를 적극적으로 판단하겠다는 취지다. 기존엔 데이터센터를 신축하려면 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입지나 주변환경과의 조화를 중심으로 심의받으면 건축허가를 신청할 수 있었다. 이상일 시장은 "무분별한 데이터센터 난립을 막아 시민들의 주거와 교육환경을 보호하고 화재나 안전사고로부터 철저히 대응하려는 선제적 조치"라며 "건축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건축위원회가 데이터센터가 공익에 부합하는지를 통찰력 있게 심의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3 08:58:0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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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서 60억원 계약 진행

용인특례시는 지난 21일 기흥구 고매동 GA코리아 훼미리콘도에서 열린 해외바이어 초청 '2024 용인특례시 Y-Trade 수출상담회'를 통해 444만달러(약 60억원)의 계약이 추진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상담회에선 183건 1500만달러(약 206억원) 상당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다. 상담회에는 캐나다, 미국, 호주, 뉴질랜드, 프랑스 등 16개국 32개 사 바이어와 용인특례시 우수 중소기업 53곳이 참여했다. 참여기업 중 에센스 마스크를 생산하는 '지엔티파마', 세탁세제 생산기업인 '에이치비글로벌', 헤어 제품 생산 판매 기업인 '복스하우스', 기능성 앰플과 미스트를 생산·판매하는 '플라스티코스', 아이라이너를 생산하는 '메이투' 등 5개사가 현장에서 해외 바이어와 총 126만달러(약 17억원) 규모의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장에선 ▲참가기업-해외바이어 간 1:1 비즈니스 수출 상담 ▲용인시 수출 멘토를 활용한 수출 컨설팅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일본 최대 기프트 온라인 몰 (Giftmall Inc.) 관계자가 한국 기업의 제품 수입 확대를 희망하며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일본 유통망에 입점할 수 있도록 설명회를 열어 많은 기업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회사는 50만개 이상의 아이템을 취급하는 일본 최대의 전자상거래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어 관내 기업의 판로 개척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 대한무역투자공사(KOTRA)는 올 하반기 영덕동 소공인·스타트업 허브에 개소할 예정인 '용인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deXter, 덱스터)' 홍보관을 마련해 사전 신청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수출 제품 촬영, 온라인 상품 등록 등을 지원해 호응을 얻었다. '용인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역할을 하며, 수출에 필요한 제품 콘텐츠 제작, 해외 바이어와의 화상회의 지원, 취·창업생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무역 실무 교육 등을 담당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영상 환영사를 통해 "세계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용인특례시에 방문하신 해외 각국 바이어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용인특례시는 올해 상반기 경기도 내 무역수지 1위를 달성한 저력 있는 도시이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계 각국으로 판로를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이번 상담회에 참여한 여러 기업이 좋은 성과를 거둬 강소 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23 08:53:4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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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캐나다 BC주 홈페이지에 '똑버스' 소개

경기도와 16년 이상 자매결연 관계를 유지하며 협력을 이어온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이하 BC)주 홈페이지에 경기도 '똑버스'가 기후위기 대응 방안의 하나로 소개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2일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에 "경기도의 '똑버스'가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AI기반 대중교통 시스템의 하나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정부 홈페이지에 소개됐다"며 링크를 공유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정부는 지난 7월 30일 '경기도지사의 방문으로 BC주의 새로운 무역 및 투자 기회에 박차를 가하다'라는 제목의 홍보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해당 자료에는 국제 무역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방문의 하나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브리티시컬럼비아주(B.C.주)를 방문했다"면서 "이번 방문은 에너지, 청정 기술, 기후변화 분야에서 양 지역의 협력을 강조하며 새로운 무역 및 투자 기회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주정부는 이어 "이번 방문에서는 특히 교통 소외 지역의 대중교통 비효율성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간으로 노선을 최적화하는 수요응답형 교통 모델로 운영되는 인공지능 기반 대중교통 시스템인 경기도의 혁신적인 '똑버스'를 집중적으로 검토했다"면서 "이러한 정보 공유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교통 및 인프라부(部)가 진행 중인 교통 수요 해법 찾기 작업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똑버스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경기도 교통부와 BC주 교통인프라부 간의 강화된 실행 계획과 SOC를 바탕으로 양 지역은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상호 보완적인 기술을 교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2008년 5월 자매결연 관계를 맺은 이후 미디어 콘텐츠, IT산업, 재난안전, 문화예술, 스포츠, 교육, 노동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5월 국제교류협력 강화와 해외투자 유치를 위해 캐나다 BC주 총독 관저와 주의회를 방문하고 재닛 오스틴(Janet Austin) 주총독, 데이비드 이비(David Eby) 주수상 등과 조찬을 함께 하며 양 지역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바 있다. 당시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정부는 총독관저 초대, 의회 앞 기념비 헌화, 원주민 환영 의식 등 국빈급에 준하는 이례적 환대를 베풀며 양 지역 교류확대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바 있다. '똑버스'는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Demand Responsive Transit)의 고유 브랜드로 '똑똑하게 이동하는 버스'라는 의미다. 똑버스는 신도시나 교통 취약지역에서 고정된 노선과 정해진 운행계획표 없이 승객의 호출에 대응해 탄력적으로 승객을 수송하는 맞춤형 대중교통 수단이다. 정해진 노선이 있는 기존 버스와 달리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승객들의 수요에 맞춰 실시간으로 최적의 이동 경로를 만들어 운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교통공사에서 운영하는 통합교통플랫폼 '똑타' 앱으로 똑버스 호출과 결제가 가능하다. 똑버스는 2022년 파주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해 현재 도내 14개 시군에서 188대가 운행 중이다.

2024-08-23 08:53:2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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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하윤수 부산교육감, 시국 사건 임용 제외 교원에 사과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1980~90년대 초반까지 시국 사건에 연루됐다는 이유로 임용 절차 진행 과정에서 배제된 교원들에게 그당시 부산시교육위원회를 대신해 사과한다고 22일 일밝혔다. 임용 제외 교원들은 1989년 5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출범으로 문교부가 정부 방침에 따라 1989년 7월 '신규 교원 보안심사 강화지침'을 각 시도교육위원회에 하달하자, 예비 교사로 임용 단계에 있던 중 '신원특이자', '성행불량자' 등 시국 관련자로 규정돼 교원 임용에서 제외된 자들이다. 시국 사건은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집회·시위, 유인물 배포 및 단체 결성·가입 관련, 교원노동조합 및 그 밖의 노동운동 관련, 학원 민주화운동 관련 사건이다. 임용 제외 교원들은 10여년간 교원 임용에서 제외됐다가 이후 특별 채용 형식으로 대부분 교사로 임용됐지만 임용 이후에도 임금, 연금 경력 등의 불이익을 받고 있다면서 피해 및 명예 회복을 위한 진실 규명을 요청했고,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는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2021년 조사 개시를 의결하고 조사를 진행했다. 진화위는 과거 3년간의 조사 활동을 통해 진실 규명을 결정했으며 과거사정리법 제34조 이하에서 정하고 있는 바에 따라 국가가 행한 기본권 침해에 대해 신청인들에게 사과하고, 이들의 피해 회복을 위한 실질적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했다. 2024년 1월 9일 '시국 사건관련 임용제외 교원의 피해회복을 위한 조치에 관한 특별법', 지난 7월 10일 같은 법 시행령이 제정됨에 따라 진화위의 규명 결정을 받은 임용 제외자는 호봉과 연금에 있어서 그동안 받은 불이익에 대해 실질적 구제를 받게 된다. 부산시교육감은 해당 교원이 임용 제외 과정에서 받았을 상처와 그동안 피해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또 조사 신청을 못한 당시 임용 제외자들의 피해 회복을 위해 진화위에 추가 조사를 요청했다.

2024-08-23 08:52:3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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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코코리아, 부산사랑의열매와 착한소비 협약 체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부산사랑의열매)는 구아코코리아와 탄소 중립 숲 조성 사업을 지원하는 착한소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2일 개최된 착한소비 협약식에는 구아코코리아 임수정 대표이사와 부산사랑의열매 박선욱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사랑의열매의 '착한소비'는 공익연계 마케팅(CRM) 브랜드로 기업 상품 판매에 따라 발생하는 수익 중 일부를 공익적 활동에 사용하는 것으로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나눔에 참여할 기부 방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구아코코리아에서는 과테말라산 드립백 커피 선물 세트 판매 수익금을 탄소 중립 숲조성 사업 기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탄소 중립 숲 조성 사업은 기후 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일상생활과 산업 활동으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다시 흡수하기 위해 조성되는 숲을 말한다. 구아코코리아 임수정 대표이사는 "커피는 많은 이에게 일상적인 기쁨을 주는 음료이지만, 기후 변화에 따라 커피나무의 생태계가 위협받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커피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우리 지구를 위한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사랑의열매 박선욱 사무처장은 "구아코코리아가 보여준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활동에 부산사랑의열매도 적극적으로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아코코리아는 과테말라에서 12만 5000여 명의 커피 농장주를 실질적으로 관리하며 생두 공급의 결정적인 권한을 갖고 있는 기관인 국립커피협회에서 스페셜티 커피 우선공급 대상자로 지정된 중남미 커피 전문 수입업체다. 임수정 대표는 과테말라 명예영사의 보좌관으로 재직하면서 과테말라 커피를 국내에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오랫동안 해 왔다.

2024-08-23 08:51:4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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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연말까지 年 방문객 100만명 돌파 예상

영화의전당은 7월 기준 올 누적 방문객 수 49만명을 달성한 가운데 연말까지 1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다. 영화의전당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올해 영화의전당을 찾은 방문객은 49만 5073명으로 월 평균 7만명 이상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39만명을 기록했던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만명 이상(27%) 상승한 것으로 드러났다. 영화관, 영화 도서관, 식음료 시설 등 전반적으로 집객수가 올랐으며 기획 공연의 경우 9만 5787명이 관람해 지난해 보다 215%증가했다. 2021년 코로나19 상황에서 31만명으로 저조했던 집객 수는 2022년 64만명으로 차츰 증가하기 시작, 2023년 81만명까지 올랐다. 현재 추세로는 올해 목표 방문객 100만명을 충분히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영화의전당은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에도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방학을 맞아 다수 시민이 영화 도서관 및 영화관을 찾고 있고 AI영화제작워크숍 등 아카데미도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집객에 포함되지 않은 8월에는 'GS25 뮤직앤비어페스티벌', '비어밤 in 해운대' 등 인파를 불러 모은 행사가 이미 개최됐고 '아세안영화제',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등이 예정돼 있어 방문객 수치는 꾸준히 올라갈 전망이다. 영화의전당 방문객이 늘어나는 이유로 시민 친화적인 행사 기획, 고객 편의 공간 신설, 영화 도서관 개선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김진해 대표이사는 "하반기에는 스웨덴영화제, 중남미영화제 등 해외 영화제와 부산국제인공지능영화제 등이 계획돼 있어 방문객은 계속 늘어날 것"이라며 "시민들이 관심 가질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여 더 사랑받는 영화의전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3 08:49:5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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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제3회 미래 모빌리티 자율주행·비행 경진대회

경성대학교가 오는 26~27일 '제3회 미래 모빌리티 자율주행·자율비행 경진대회'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성대 기계자동차공학과가 주관하고, 미래 자동차 기술융합 혁신 인재 양성 사업단, LINC 3.0 사업단, 미래 자동차 교육협의회가 함께 주최하며 위고로보틱스, NVIDIA, MBC-RTK, 씨너렉스, 다쏘시스템 등 다수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 선도 기업이 참여한다. 이번 대회는 미래자동차교육협의회 소속 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총 25팀이 참가해 자율주행과 자율비행 두 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자율주행 경진대회의 경우, 참가 차량에 대한 제한이 대폭 완화돼 각 대학팀은 자유롭게 차량을 선택 또는 제작해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물론 차량 크기나 센서 제한 등의 규정은 있지만, 이런 변화는 학생들이 창의적·혁신적인 기술력을 맘껏 발휘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참가팀들은 자신만의 기술력으로 차량을 구성해 경연에 나서게 된다. 드론 자율비행 부문에서는 참가자들이 다양한 장애물을 통과해 정해진 지점에 착륙하는 미션을 수행하며 자율주행 부문에서는 주어진 트랙에서 Speed Racing과 Mission Racing을 통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기술력뿐만 아니라 창의성, 문제 해결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장이 될 것이다. 또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돼 대회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온라인으로 생생한 현장을 체험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미래 자동차 기술에 관심 있는 많은 학생과 연구자들에게 영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성대 기계자동차공학과 배장호 교수는 "이번 경진대회는 기존 경진대회들과는 달리 참가 차량이 지정되지 않아 각 팀의 학교에서 사용하는 차량으로 참가할 수 있다"며 "각 참가팀은 본인 팀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술을 포함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을 융합해 본인들의 최대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앞으로도 이런 경진대회와 대학 간 협력 및 공유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혁신을 이끌며 이 분야에서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3 08:47:2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