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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호미반도 해양보호 구역 확대 지정

경북 포항시는 우수한 해양 보호 생물의 서식지인 포항 호미반도가 해양보호구역으로 확대 지정됐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21년 12월 해양생태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호미곶 인근 해역 0.25㎢ 면적이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이후 포항시와 지역주민들이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호미곶면(대동배리)부터 구룡포를 거쳐 장기면(두원리)까지 약 71.77㎢ 구간을 해양보호구역으로 확대 지정했다. 확대 범위는 해양 보호 생물인 게바다말과 새우말의 개체밀도가 높은 해역을 중심으로 설정됐으며, 지역 의견수렴 등을 통해 이용도가 높은 구역인 해수욕장과 어항시설 등은 해양보호구역 내에서 제외됐다. 이번 지정으로 포항 호미반도 해양보호구역은 동해안 최대 규모의 해양보호구역이 됐으며, 특히 이번 지정은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요청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포항시는 지난해 6월 확대 지정 후보지 제출을 시작으로 해양수산부의 해양 보호 생물 서식과 생물다양성 확인을 위한 생태계 조사 및 지역주민 간담회와 공청회를 통한 의견수렴 등으로 호미곶∼구룡포∼장기면에 걸친 구역을 해양보호구역으로 확대 지정받는 쾌거를 거두게 됐다. 호미반도 해양보호구역 확대 지정으로 포항시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호미반도 국가 해양 생태 공원 조성 업 등 해양 생태계 및 관광 사업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해양보호구역 확대 지정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만들어 낸 결과다"며 "동해안 최대 규모의 해양보호구역인 포항이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우수한 해양 생태계의 체계적인 보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5 15:49:48 나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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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수해 취약지역 현장 점검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순범)은 태풍과 기습적인 집중 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칠곡 왜관, 경주 문무대왕면 등 폭우 피해지역 현지 확인으로 후반기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현지 확인에는 건설소방위원을 비롯하여 국토부, 경북도, 시군 등 관계 공무원 및 지역 주민이 함께 참석했다. 칠곡 왜관은 지난 7월 집중 호우로 인해 왜관읍 왜관리 대동다숲아파트 앞 국도 4호선 왜관지하차도가 침수돼 교통 혼란을 겪었고, 인근 빌라에는 주차장 차량 침수 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지난해 3월부터 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왜관지하차도 배수펌프장 증설과 지하차도 자동진입차단 시설 설치가 진행중이다. 경주 문무대왕면은 태풍 힌남노로 인해 도로가 유실돼 지금 복구 작업중이지만 공정율이 60%밖에 되지 않고 힌남노로 인한 피해를 입은 도로 전체의 복구율도 90%로 금년 태풍 발생 시 또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있는 지역이다.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들은 집중호우에 따른 인명 및 재산 피해가 금년에 재발하지 않도록 신속히 복구작업을 완료하여 줄 것과 상습 피해 지역에 대한 중장기적인 도로 및 시설물 관리 대책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박순범 건설소방위원장은 "최근 기습적인 집중호우 등의 이상 기후로 인한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도로 복구사업이 조속히 추진돼 도민 불편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부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5 15:49:37 나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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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3분기 여름맞이 사랑 나눔 헌혈 행사

거창군은 하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오는 8월 8일과 22일 2회에 걸쳐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앞 로터리에서 '여름맞이 사랑 나눔 헌혈 행사'를 진행한다. 하절기는 여름 휴가와 학생들의 방학 등에 따라 단체 헌혈이 줄어들고 혈액 수급에 차질이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의 안정화를 위해 종전 대비 1회 늘려 시행된다. 대상자는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의 신체 건강한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헌혈 전 평소 생활 습관을 고려해 충분한 식사와 적당한 수면을 취하고 헌혈 참여자의 신분증을 지참해 헌혈 버스를 방문하면 된다. 또 치료 목적으로 복용하는 약물 종류와 예방 접종 항목 등에 따라 헌혈이 제한될 수 있으니, 헌혈 전 헌혈 안내문을 참고하거나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의 전자 문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헌혈자는 헌혈을 통해 혈액형, 간 기능 검사 등 10개 항목의 혈액 검사를 받을 수 있어 본인의 건강 상태를 점검할 기회가 제공되며 혈액 검사 결과는 혈액원에 헌혈자가 제출한 연락처로 카카오톡 알림이나 문자를 통해 결과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최근 1년 이내 헌혈자에 한해 헌혈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경남 지역의 문화관광시설을 이용하면 테마파크 입장권, 케이블카 이용권 등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부 내용은 '부산 경남 관광투어 포스터'를 참고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헌혈 횟수가 급감하는 하절기에는 더 적극적인 헌혈 운동 동참이 필요하다"며 "생명을 살리기 위한 헌혈이 지속될 수 있도록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5 15:49:2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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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성회관 정규강좌로 새로운 배움의 기회 제공

고양시는 고양시여성회관에서 9월 2일부터 11일까지 2024년도 제75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75기 교육은 추석이 지난 후, 9월 23일(월)부터 12월 14일(토)까지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의상 ▲요리 ▲미술, 글씨 ▲미용 ▲운동, 무용 ▲제빵, 바리스타 등 13개 분야로, 총 99개의 다양한 강좌에서 1,580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수강생 모집은 고양시여성회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접수 첫날인 9월 2일(월) 10시부터 17시까지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수강료 면제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으며, 일반 접수는 9월 3일(화) 오전 10시부터 9월 11일(수) 17시까지이다. 각 강좌 분야별로 접수 시작 일자가 다르게 진행되므로,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여성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여성회관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역량 증진과 잠재력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제75기 고양시 여성회관 수강생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양시여성회관은 이번 정규강좌를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각 분야에서의 전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줄 것이다. 많은 시민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더욱 풍부한 삶을 누리게 되기를 기대한다.

2024-08-05 15:49:0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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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삶의 질 향상과 여성의 마음 얻어야 저출생 극복'

경북도가 저출생 분야 전문가와 손잡고 민관 협업으로 저출생 극복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에 나섰다. 저출생과 전쟁 필승 100대 과제 등 저출생 극복 단기 대책 선도에 이어 수도권 집중 완화 및 교육개혁 등 구조적인 대책 마련에도 앞장서겠다는 것이다. 경북도는 5일 기존 저출생과 대책 점검 회의를 격상해 전문가 제안·토론 중심의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행정경제부지사, 실·국장 등 기존 공무원 외 도내 공공기관인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 경북연구원장,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저출생 전문가로 나선 정재훈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을 바꾸는 경북의 선택'을 발표했다. 정 대표는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에 대해 '낮은 삶의 질'을 지목했다. 객관적 지표인 경제 수준과 주관적 요인인 삶의 만족도 합이 삶의 질을 결정하는데, 두 요인 간의 불균형이 저출생을 악화시켰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비용 지원과 같은 단편적인 지원만으로는 저출생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분석했다. 결국, 소득과 주거, 건강 등 경제 지원과 일·가정 양립과 가족 친화 환경의 균형적 접근으로 삶의 질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여성의 마음을 얻지 못한 정책도 저출생을 악화시키는 주된 요인으로 꼽았다. 임신·출산·양육 정책 효과를 반감시킨 기울어진 사회 구조의 개혁과 여성들의 마음을 되돌리려는 전략을 통해 희망과 비전의 메시지를 전달할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그리고 기존 수도권 중심의 성장과 개발 전략으로 들어선 대기업 본사 등의 지방 이전과 재택근무와 같은 유연한 노동 방식으로의 혁신적 변화를 통해 인구를 유입시켜야 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서는 수도권 기업의 직원들이 이동할 수 있는 생활 기반을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며, 일자리 창출만큼의 효과적인 인구 유입 전략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나만의 작은 숲 공동체 프로젝트'를 통해 중장년, 노인, 가족의 이동을 유도해 인구 이동의 나비효과를 경북에서 일으키자는 파격적인 제안도 나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금까지 현장 의견과 공무원들의 노력으로 단기 대책은 마련해 시행하고 있으니, 지금부터는 민간 전문가 등과 협업으로 저출생 대응의 구조적이고, 근본적인 대한민국을 살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도는 도의회, 공공기관장,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저출생과 전쟁 혁신 전략위원회를 구성해 예산 구조 조정, 정책 전환, 추가 대책 발표, 정책 평가 등 최고 의사 결정을 위한 C-level 협의체도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2024-08-05 15:48:45 나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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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한여름밤의 문화축제 성료

해남군이 8월 2일과 3일 이틀 동안 해남군민광장 일원에서 개최한'2024 한여름밤의 문화축제, 미니 K-팝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매년 여름 해남 군민광장에서 펼쳐지는 한여름밤의 문화축제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더위에 지친 군민들에게 활력을 더하고, 즐거움을 주는 대표적인 여름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2일 해남예술인 한마당과 3일 K-팝 미니콘서트가 마련돼 트로트 공연과 아이돌 스타들이 출연하는 미니 K-팝 콘서트가 연달아 열려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잊게하는 열정의 무대가 펼쳐졌다. 또한 3일에는 미니콘서트에 앞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K-팝 플레이그라운드 행사가 진행되어 전국에서 해남을 방문한 청소년들이 k-팝 음악에 맞춰 커버댄스를 추는 랜덤플레이 댄스 챌린지가 열려 성황을 이뤘다.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10개 지역 유명 축제 및 관광지와 연계해 열리고 있는 이번 행사는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해남이 공모에 선정되어 해남군 한여름밤의 문화축제 기간 열렸다. 올여름 새롭게 가동한 군민광장 바닥분수에서 더위를 식히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까지 합세해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군민광장을 가득메운 가운데 군은 각종 체험부스도 다채롭게 마련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군 관계자는"해남 한여름밤의 문화축제는 더위에 지친 군민들 뿐 아니라 외지에서도 공연을 즐기기 위해 찾아올 정도로 수준높은 프로그램들로 사랑받고 있다"며"잠시나마 참가자들에게 시원한 여름의 즐거움을 선사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내년에는 더욱 충실하고 규모있는 축제로 더 많은 분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8-05 15:48:30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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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백련재 문학의 집 2024년 하반기 입주작가 공개 모집

해남군 백련재 문학의 집에서 2024년 하반기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시(시조), 소설, 수필, 평론, 번역, 희곡, 아동 및 청소년 등 문학 전 분야이다. 신춘문예나 문학전문지 등을 통해 등단한 지 3년 이상 된 자이면서 10년 이내 작품집 발간실적이 있는 기성작가나 앞으로 훌륭한 작가가 될 가능성을 인정받아 등단작가 혹은 지도교수의 추천서 제출이 가능한 예비작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입주작가는 소식지 발간 시 원고 제출(필수), 입주작가 소개 영상 제작(선택) 등의 입주 조건을 준수하여야 한다. 2개월의 집필기간을 보장하는 일반지원과 최대 6개월간 머물 수 있는 집중지원을 나누어 총 12명의 입주작가를 모집한다. 8월 1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선정된 작가는 9월부터 입주할 수 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 및 백련재 문학의 집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백련재 문학의 집은 작가들의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돕기 위해 해남군에서 직영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총 8실(다용도실 포함/19.44㎡)의 전용공간을 갖추고 있다. 송기원(소설가), 황지우(시인), 최두석(시인), 이문재(시인), 고향갑(극작가), 안미란(아동문학가), 박희정(시조시인) 등 다양한 문인들이 머물며 집필하였다. 군 관계자는"전국에서 가장 가고 싶은 집필실로 손꼽히는 백련재 문학의 집에서 올 하반기 새로운 입주작가를 기다리고 있다"며"해남의 아름다운 풍광과 멋을 함께 즐기고, 문학적 성취를 이룰 작가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5 15:47:4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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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이동환 시장, 시부야에서 콘텐츠 클러스터 운영 인사이트 얻어

고양시의 이동환 시장은 최근 일본 도쿄 시부야의 사쿠라 스테이지를 방문하여, 도시재생사업의 성공 사례를 탐구하고 고양시의 콘텐츠 복합문화클러스터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이동환 시장은 지난 4일 복합문화공간 '시부야 사쿠라 스테이지'를 둘러보며 시부야 복합문화컴플렉스와의 접목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일본 IP제작위원회 관계자인 아키나리 이토상이 동행했다. 시부야구는 도쿄도 23개 특별구 중 하나로, 일본의 문화와 IT 산업의 중심지로 잘 알려져 있다. 2000년대 초반, 시부야는 구글, 아마존재팬 등 글로벌 IT 기업들과 일본의 유명 벤처기업들이 몰려들며 '비트밸리'로 불렸다. 이후 IT 버블 붕괴로 침체기를 겪었으나, 2012년 도큐 부동산의 도시재생사업으로 부활했다. 작년에 도큐 부동산이 문을 연 '시부야 사쿠라 스테이지'는 시부야역과 연결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디자인 스쿨, 주거지역, 상업지역, 오피스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공간은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한 미디어 연출, 음악, 아트 등의 행사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시부야를 다양한 문화를 발산하는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특히, 사쿠라 스테이지의 4층에는 스타트업 전용 입주 공간과 '404 Not Found'라는 혁신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 공간은 스타트업 간 네트워킹, 창작자 모임(클랜) 결성, 입주 기업의 콘텐츠 전시 등을 지원하며, 사단법인 시부야 아소비바 제작위원회가 모든 지원 사업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시는 유망 IP 콘텐츠를 발굴하고 다양한 장르의 융복합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IP 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를 2026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라며, "'404 Not Found'의 공간 조성과 운영 방안을 접목한다면, 다양한 장르와 산업이 융합된 복합문화클러스터 조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동환 시장은 시부야 아소비바 제작위원회와 일본 스타트업, 고양시 콘텐츠 기업 간 네트워킹 등 협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6일 일본 IP 제작위원회가 개최하는 한-일 콘텐츠 기업 교류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2024-08-05 15:47:03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