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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청년 및 자립준비청년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하여 청년형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청년형 매입임대주택은 다세대·다가구·오피스텔 등 기존주택을 매입하여 시중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무주택 청년에게 공급하는 주택이다. 이번 공고는 경기도 내 15개 시(고양, 광명, 김포, 남양주, 수원, 시흥, 안산, 안성, 안양, 오산, 용인, 의정부, 파주, 평택, 화성)에 위치한 청년형 매입임대주택을 대상으로 총 415명을 모집한다. 입주자격은 무주택자 중 미혼인 청년으로, ▲대학생 ▲취업준비생 ▲만19세 이상 ~ 만 39세 이하 중 하나에 해당하면 청년으로 인정된다. 임대조건은 주변 시세의 30~50% 수준이고, 임대기간은 최초 2년으로 재계약 요건 충족 시 최대 10년 거주 가능하다. 입주신청 기간은 6월17 ~ 20일(1순위), 7월1일~7월 4일(2·3순위)이며 우편 등기 접수로 진행된다. 세부 입주자격 및 신청방법 등 입주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 분양(임대) 공고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또 경기주택도시공사는 2024년부터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청년형 매입임대주택 청약 접수를 상시 진행한다고 밝혀 자립준비청년의 주거자립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 외에도 주거안정을 위한 행복, 국민, 영구, 장기전세 등 '건설형 임대주택' 공급 및 '임차형 임대주택' 지원, 주거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주택개보수' 등 다양한 주거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24-05-28 14:38:0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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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4년도 K-웰니스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

강진군이 23일, 서울 aT센터에서 진행된 2024년도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에서 'K-웰니스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강진군은 지난 2022년 K-웰니스 도시에 선정돼 3년 연속 K-웰니스 브랜드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대한민국 최고의 힐링 관광지임을 입증했다. 특히 군은 올해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반값 여행'을 선보여 관광에 선도적인 역할을 함과 동시에 지역 소비 촉진으로까지 이끌어내는 1석 2조의 효과를 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 밖에 푸소(FU-SO), 일주일 살기 등 체류성을 강화한 강진형 관광모델 및 지역밀착형, 주민주도형 관광사업을 발굴함으로써 웰니스 도시의 롤 모델로 성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행사 기간동안 강진군은 반값 여행을 포함한 각종 관광 정책을 홍보했으며 반값 여행과 관련한 사전 신청 이벤트, SNS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 큰 호응을 얻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K-웰니스 브랜드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강진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전국 대표 웰니스 도시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는 한국웰니스산업협회, 한국관광지원서비스업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산림청이 후원하는 행사다. 초청된 유명 인플루언서와 대형유통 바이어 등 식품+관광분야의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온·오프라인 홍보전이다.

2024-05-28 14:37:5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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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직업계고 취업동아리’로 수요 맞춤형 지역 기술 인재 육성

광주시교육청이 '교육-성장-정착'의 성공적인 선순환 구조 구축를 목적으로 한 '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성공을 위해 '직업계고 취업동아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는 직업계고-지역기업-대학이 참여해 고졸 인재 성장 경로를 구축하고 지역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시교육청은 사업 성공의 핵심이 '직업계고 취업동아리'에 있다고 보고 이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올해 10개 직업계고에서 40개 취업동아리 소속 547명 학생이 취업동아리에 참가해 자신의 실력을 키우는 중이다. 시교육청은 '직업계고 취업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여러 유관기관 및 지역 대학과 활발히 연계하고 있다. (재)광주그린카진흥원,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 한국광기술원, (사)스마트인재개발원,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사)한국평생교육연합회,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9개 유관기관과 함께 프로그램 운영, 연계기업 우선 채용 등을 실시 중이다. 또 호남대, 송원대, 조선이공대, 동강대, 서영대, 남부대, 광주대 등 7개 대학과는 상호학점인정 교육과정, 일학습병행경로지원, 대학탐방프로그램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역 소재 대학과 기업과 연계한 다양한 멘토링 사업이 활발히 전개한다. ▲직업계교 전문교과 교사로 구성된 '취업동아리 지도교사' ▲지역대학 교수 멘토(호남대, 송원대, 조선이공대, 동강대, 남부대, 서영대, 광주대) ▲빛고을 취업뽀짝샘(진로컨설턴트) ▲지역 기업 대표 및 기업현장교사 ▲취업동아리 선후배 또래 멘토 등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다. 시교육청은 27~28일 멘토링 활성화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돕기 위해 '직업계고 취업동아리'와 유관기관, 대학이 함께한 가운데 멘토 워크숍을 개최했다. 첫째 날인 27일에는 미래형운송기기 분야 5개, 문화산업 분야 16개 취업동아리 참여하며, 둘째 날인 28일에는 에너지산업 분야 6개, AI융복합 분야 6개, 의료헬스케어 분야 7개 취업동아리가 함께했다. 이외에도 시교육청은 동아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운영 체계 구축, 취업동아리 표준안 배포, 취업컨설턴트를 위한 두드림(Do Dream) Book 제작, 안내 페이지 운영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취업동아리 지도교사가 취업컨설턴트, 유관기관, 지역대학, 지역기업 등의 프로그램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정선 교육감은 "'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를 통해 광주 모든 기관이 협력해 우리 지역의 새내기 기술 인재를 성장시키고 우리 지역의 기업에 취업해 정착시키도록 하겠다"며 "우리 학생들이 우리 지역을 지키는 든든한 기술 장인으로 성장해 밝은 미래를 열 수 있도록 노력 중인 '취업동아리 멘토'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마음을 다해 다시 한번 협력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8 14:37:4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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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샤크 자율주행대회' 참가자 모집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의준)에서는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전문기업 모라이(대표 정지원, 홍준)의 플랫폼을 활용한 '샤크(SHARK, Seongnam Hitech Autonomous frameworK) 자율주행대회'의 참가자를 6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샤크 자율주행대회'는 6월 14일까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국내 소재의 대학 또는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한 팀당 최대 5명까지 구성할 수 있으며 8월 30일 치러지는 결선을 통해서 총 500만원의 상금(대상 200만원 / 최우수상 100만원 / 우수상(4팀) 각 50만원)을 준다. 올해로 2회차에 접어드는 이번 대회는 자율주행 전문 인력의 발굴 및 양성을 통해 성남시의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하여 구현된 가상의 성남 시내를 배경으로 다양한 변수에 대응하며 주어진 미션을 안전하고 정확하게 수행하는 능력을 경쟁하는 대회이며, 과정중 시뮬레이션 툴(Tool) 사용법 및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교육 또한 제공한다. 성남산업진흥원 이의준 원장은 "성남시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선두 주자로서 자율주행 분야 전문 인력양성과 기술 경쟁력 제고를 통해 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하였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의 인재들이 자율주행 기술 역량을 발휘하고 뜻깊은 경험을 쌓을 기회가 될 것."이라 전했다.

2024-05-28 14:37:2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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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정동선 사장, "정부 혁신 정책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

시흥도시공사(사장 정동선, 이하 공사)는 지난 23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원 및 간부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회 혁신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2025년 경영평가 편람 변경사항에 따른 전략과제별 세부 지침을 공유하고, 정부 혁신 과제 이행을 위한 혁신 전략 및 특화과제 수립 현황을 점검했다. 이울러, 참석자들은 정부 부처 혁신 관련 포상 획득을 위한 적극적인 공모를 당부하였다. 아울러 향후 정책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또 회의에서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신속집행 및 혁신구매 활성화 방안도 다뤘다. 상반기 신속집행 현황을 점검한 결과, 6월 말 예상 집행률이 114%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사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경영 전략을 강화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동선 사장은 "이번 혁신토론회를 통해 정부 혁신 정책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민간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공기업의 역할에 대해 한 번 더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지역 상생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4-05-28 14:36:2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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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3년 관광객 6천300만명으로 급증

전라남도는 2023년 한 해 6천300만 명의 관광객이 전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남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수의 합계로 2022년(5천600만 명)보다 700만 명(13%)이 늘어난 규모다.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관리하는 자료로, 지역별 대표 관광지 등이 지점으로 등록돼 있다. 관광객이 증가한 주된 이유는 2022~2023년 전남 방문의 해, 제104회 전국체전,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국제수묵비엔날레 등 메가 이벤트의 성공 개최와 그동안 코로나19로 개최하지 못했던 광양매화축제 등 시군별 주요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된 때문이란 분석이다. 시군별로는 순천·광양·강진 지역 관광객이 전년보다 크게 늘었다. 10년 만에 다시 열린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새로운 박람회 연출과 관람객의 동선 분석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리뉴얼했고, 광양 매화축제는 구례산수유 축제와 시기가 겹쳐 시너지 효과가 있었으며, 강진 남미륵사의 아름다운 철쭉·서부해당화 등을 보기 위해 타 지역에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한 것이 주효했다. 2023년 한 해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한 지점은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 습지로 2022년보다 500만 명이 증가한 780만 명을 기록했다. 광양 청매실농원도 전년보다 115만 명 늘어난 145만 명이, 강진 남미륵사도 44만 명이 증가한 59만 명이 방문했다. 전남도는 올해부터 3년간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 컨벤션 효과를 활용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비상하는 글로벌 전남관광의 기틀을 다질 '2024~2026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을 추진하고 있다.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 있는 로컬 관광자원을 5대 분야로 통합 브랜드화하고, 마케팅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이 전남을 찾도록 할 방침이다. 또 전남을 찾는 관광객이 편리하게 지역을 다녀가도록 전남관광플랫폼(JN TOUR) 앱을 통해 숙박·체험시설·교통 등 원스톱 예약·결제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남도 숙박할인 빅이벤트'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주순선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전남은 우수한 산림·해양자원, 풍부한 먹거리와 다양한 즐길거리로 관광객의 오감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지역"이라며 "세계관광문화대전 성공 운영을 통해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도 다시 찾고 싶은 글로벌 매력도시 전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5-28 14:34:2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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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치매 노인 실종 예방 훈련으로 대응력 증진

신안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암태면 도창리 마을에서 치매 노인 실종 예방 및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보호자가 잠시 전화 통화하는 사이에 치매 노인이 집 밖으로 나가 귀가하지 않는 가상상황을 설정하여 실시되었으며, 신안경찰서, 신안소방서와 도창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협력하여 치매 노인을 신속하게 찾는 과정을 연출했다. 현재 신안군 내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은 38.8%에 달하고, 추정 치매 환자 수가 약 1,950명에 이른다. 2023년 7월 신안경찰서 설립 이후 총 5건의 치매 환자 실종 사건이 발생한 바 있어, 신안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실종 사고의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이번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과 더불어, 신안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의 실종 예방을 위해 배회 인식표, 위치 추적기, 지문 등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경찰서, 소방서 및 지역 주민들이 함께 협력하여 실종 대응 능력을 크게 향상시키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었다"라며, "치매 노인과 그 가족들이 더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훈련을 통해 신안군은 치매 노인 실종에 대한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5-28 14:34:04 황세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