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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 활성화 향해 한마음 한뜻, 관계기관과 현장점검 박차

거북섬 활성화 향해 한마음 한뜻, 관계기관과 현장점검 박차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시화호 조성 30주년 기념행사로 거북섬에서 다채롭게 열릴 행사 및 축제와 관련해 현장 시설물을 살피고, 거북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 23일 거북섬을 방문해 현장점검과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현장점검 및 회의는 올여름 거북섬에서 개최될 다양한 해양 축제를 대비하기 위한 시설물 안전 점검을 비롯해 웨이브파크 내 '라군(바다로부터 분리돼 형성된 호수)'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한 시흥시 각 부서 담당자와 시흥도시공사 및 시흥산업진흥원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점검 활동과 함께 방안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참석자들은 거북섬 일대를 돌며 해양 축제 현장 및 해안 산책로 조성 현장을 점검하고 방호벽 정비 작업 상태와 해안 덱 및 공연 덱 설치 공사 현황을 확인하며 안전관리 점검에 집중했다. 또, 웨이브파크 라군 일대를 찾아 라군 활용 방안과 지역 명소 활성화를 위한 개선점을 논의했다. 아울러, 다음 달 초 정식 개관을 앞둔 시화MTV 메가스퀘어에 있는 '본다빈치 뮤지엄 시화'를 방문해 관람객의 동선을 확인하며 최종 시설 점검을 진행하고, 개장에 따른 시너지 방안 마련에 고심했다. 한편, 웨이브파크에서도 올여름 더 많은 관광객이 거북섬을 찾을 수 있도록 야간 개장을 한창 준비 중에 있다. 시는 이날 점검 결과에 따라 불필요한 시설이나 미관 개선이 필요한 시설은 조치에 나서고, 이후에도 곳곳의 안전 점검을 통해 거북섬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웨이브파크 라군 활성화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즐길 거리와 볼거리 가득한 거북섬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거북섬 내 지속적인 시설물 점검과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화호 30주년을 맞아 열리는 다양한 축제 및 행사 유치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또한, 관계기관과 협의해 거북섬 관광 자원을 발전시켜 많은 관광객에게 거북섬이 즐거운 여행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4-24 13:58:40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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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옥주골창작소 열림식과 함께 제2회 옥주골 마을축제 개최

진도군이 지난 23일 '옥주골창작소' 열림식과 진도형 도시재생 마을축제인 '제2회 옥주골 마을축제'를 개최했다. 진도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조성되는 두 번째 거점공간인 옥주골창작소는 주민공동체가 중심이 돼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문화예술 중심의 지역성장과 발전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는 (구)중앙의원 건물을 리모델링해 예술인들의 창작공간과 전시실을 마련하고 주민소득을 위한 예술품 판매점도 조성했다. 또한 열림식과 함께 어울림 벼룩시작(플리마켓), 소통마당, 문화예술 프로그램 체험(기지털 캐리커처), 붓글씨 행위예술, 미술·사진·문인협회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주민들이 화합하는 옥주골 마을축제도 열었다. 특히 보배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축제 준비과정 전반에 적극 참여하면서 주민이 주도하는 축제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했다. 군은 도시재생을 통해 진도의 문화예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루어낼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옥주골창작소는 예술작품 제작·전시, 예술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진도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 주민이 중심이 되고 지역의 고유한 문화예술자산을 축으로 엮어내는 진도형 도시재생사업을 올해 말까지 단계별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이 주인인 활기 넘치는 진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진도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지난해에는 오랜기간 방치돼있던 (구)진도우체국 건물을 리모델링해 '옥주골 어울림센터'를 조성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문화예술 중심의 지역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024-04-24 13:58:07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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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수국을 통해 삶을 투영하다’, 저녁노을미술관 안해경 초대전《삶의 조각들》 개최

신안군(군수 박우량) 저녁노을미술관에서는 4월 25일부터 6월 16일까지 안해경 초대전 《삶의 조각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다가오는 초여름을 맞이하여 수국을 소재로 작가의 삶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을 선보인다. 수국은 푸른색, 붉은색, 백색 등 토양의 산도에 따라 다양한 색을 띠는 꽃으로 작가는 이러한 점을 흥미롭게 보았고, 꽃이 피고 지는 자연의 순리를 우리의 삶에 대입하여 작품으로 표현했다. 또한, 색감을 최대한 표현하기 위해 한국화 채색 기법을 사용하여 여러 차례의 옅은 색을 쌓아 완성했다. 안해경 작가는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한국화를 전공하였으며 현재는 국립공주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개인전 및 다수의 미술박람회, 기획초대전에 참여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전시는 신안군의 자랑스러운 자연과 예술의 결합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이다"라며 "수국의 꽃말 중 감사의 마음을 상징하는 의미가 있듯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삶의 조각들'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저녁노을미술관 전시 종료 후 2024 섬 수국 축제와 연계하여 6월 21일부터 도초도 수국 정원에서 연이어 전시할 예정이다.

2024-04-24 13:57:39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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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국가암검진사업 관내 유관 기관 간담회 개최

김해시는 지난 23일 국가암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김해지사 및 관내 암검진 기관 40개소 검진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해시 사망 원인 1위인 암의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추진 중인 국가암검진사업의 활성화 공동 협력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다. 국가암검진사업의 정책 방향과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 효율적인 업무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검진 기관에서는 병의원을 이용하는 환자 가운데 암검진 대상자에게 암검진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암사망률이 높은 폐암, 간암 고위험군 검진 대상자에게는 금연과 절주 등 건강 생활 실천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해시는 연중 수검률을 높이기 위해 미수검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 우편 안내, 찾아가는 암검진 홍보를 지속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김해시 국가암검진 수검 실적은 45.58%로 경남도 전체 시군 평균 45.55%보다 높았다. 시 관계자는 "지역 사회의 건강 증진 발전 방향을 모색할 자리를 지속 마련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국가암검진, 금연, 절주 등 암 예방을 위한 건강생활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24 13:57:25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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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전국 새우란 축제’ 속에 ‘전국 새우란 대전’ 함께하다

신안군은 우리나라 자생란인 새우란을 주제로 '2024 전국 새우란 축제'와 '2024 전국 새우란 대전'을 1004섬분재정원(압해읍)에서 동시에 개최했다. 이번에 전시된 10,040송이의 국내외 새우란은 신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10년 이상이나 배양한 여러 종류의 새우란과 국립생태원에서 기증한 신안새우란, 전국 새우란 애란인들이 출품한 소장품들이다. 신안군은 이번 대전에서 시상식도 함께 열었다. 시상의 훈격이 국회의장상으로 격상되었으며, 이 밖에도 여러 상을 준비하여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신안의 훈격 격상으로 명실공히 새우난초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권위를 갖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200만 원 상당의 상금이 걸린 대상(국회의장상)의 영예는 대전광역시에서 자변자설을 출품한 최철호 씨에게 수여되었다. 또한 100만 원 상당의 상금이 걸린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의 영예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물보라를 출품하신 윤기순 씨에게 수여됐다. 개최지인 전남 신안군에서 명품상(전남도지사상, 정언호 씨)과 1004섬신안상(신안군수상, 김판웅 씨)을 수상하여 총 550만 원 상당의 상금을 수여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춘란은 섬세하고 양란은 화려함을 지니고 있는데 새우란은 두 개의 장점인 섬세함과 화려함을 모두 지니고 있으며 우리 신안군에서는 새우란을 활용한 농가소득을 위해 새우란 명품화와 농가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전 국민이 어디에서나 만나 볼 수 있도록 새우란 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4-04-24 13:56:47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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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률 시장, 덴마크 해상풍력 산업 핵심시설 현지 시찰

해상풍력 글로벌기업 투자유치 및 국제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덴마크에 방문중인 박홍률 목포시장은 지난 23일(현지시간) 세계 해상풍력 산업의 거점 중 하나인 오덴세 항과 베스타스 윈드 시스템스 A/S(이하 "베스타스") 터빈공장을 시찰했다. 1950년에 설립된 오덴세 항은 덴마크에서 가장 큰 항만(약 257만평 규모)으로 150개 이상의 기업이 입주해 해상풍력 핵심 부품과 기자재를 생산하고 있다. 항만 인근 해상에는 다수의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유럽 해상풍력발전단지 유지보수의 약 20%가 오덴세 항에서 이뤄지고 있다. 박 시장은 "글로벌 해상풍력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오덴세 항에서 목포시의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며 "해상풍력을 중심으로 목포신항이 활성화되어 세계적 수준의 산업 허브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지속가능한 에너지 도시'로의 전환에 중점을 두고 있는 목포시는 오덴세 항을 롤모델로 삼아, A.P 몰러-머스크(이하 "머스크")를 중심으로 목포 신항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해상풍력 산업의 전진기지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어 오덴세 항만 내에 자리한 세계 1위 풍력터빈 제조사 베스타스 공장을 시찰해 대형 해상풍력 터빈의 생산과정에 대해 직접 살펴보고, 목포신항 베스타스 터빈공장 설립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면밀히 점검했다. 2014년 설립된 베스타스 린도 공장은 450여명이 근무하고 있는 베스타스의 핵심 공장으로 약 4만m2의 생산조립시설과 부품창고를 갖추고 9.5MW 및 10MW급 초대형 풍력터빈을 생산하고 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베스타스의 첨단기술과 노하우가 목포시와 연계되면 국내 해상풍력 산업을 선도함과 동시에 지역 내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목포신항 베스타스 터빈공장 설립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지난 22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베스타스, 머스크와 목포 신항 내에 해상풍력 터빈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MOA)를 체결한 바 있다.

2024-04-24 13:56:2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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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현대車 하이퍼캐스팅 공장 1조원대 투자 유치

울산시가 2022년 7월 현대자동차에서 34년 만에 전기차 신공장을 유치한 데 이어 약 1조 원 규모의 하이퍼캐스팅 관련 공장 투자 유치를 이끌어 냈다. 울산시와 현대자동차는 24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이동석 현대자동차 대표, 문용문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퍼캐스팅 관련 생산공장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하이퍼캐스팅은 첨단 제조 공법으로, 차체 부품을 일일이 용접·조립하지 않고 차체를 한 번에 찍어내는 방식이다. 6000톤 이상의 다이캐스팅 주조기를 활용해 초대형 알루미늄 차체 부품을 생산하게 된다. 이날 체결할 투 자양해각서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의 울산공장 내 주조·가공 공장, 금형 공장 등 하이퍼캐스팅 관련 차체 부품 생산공장을 건설하게 된다. 또 생산시설 투자와 앞으로 공장 운영에 필요한 인력에 대해서는 지역 일자리 창출과 울산 지역 업체와 공사·용역·물품을 계약하도록 노력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한다. 울산시는 투자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기업현장지원 담당 공무원이 현대자동차와 지속 협력하고 신속한 인·허가 등 적극적으로적인 행정적 지원에 나선다. 이번 협약 체결은 울산시의 적극적인 '친기업 행정'이 이뤄낸 성과다. 현대자동차는 전기차 신공장 허가 기간을 3년에서 10개월로 단축한 울산시의 '공무원 현장파견 기업투자 지원정책'을 보고, 신규 투자 인·허가 위험이 가장 낮은 지역으로 울산을 꼽아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 이동석 현대자동차 대표는 "투자 유치를 위한 김두겸 울산시장님을 비롯한 울산시 관계자들의 열정과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울산이 친환경 자동차 생산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대규모 투자 사업 지원을 위해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신공장 인허가 기간을 2년 이상 단축한 성과가 또 다른 투자로 이어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대자동차의 울산공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4 13:55:11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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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4 서남권 뮤지엄페어...뮤지엄 나이트 투어’참여자 모집

목포자연사박물관이 오는 5월 4일과 5월 5일 이틀간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2024 서남권 뮤지엄페어 <뮤지엄 나이트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뮤지엄 나이트 투어>는 야간에 불 꺼진 박물관 내에서 손전등으로 비추며 소장품을 관람하고,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면서 탈출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뮤지엄페어 기간 내 사용할 수 있는 체험 큐브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신청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목포자연사박물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총 240명을 신청받는다.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자연사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똑같은 공간이지만 야간에 관람하는 박물관은 관람객에게 신선함과 재미를 줄 것이다"면서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소장품에 대해 색다르고 깊이 있게 관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4 서남권 뮤지엄페어는 오는 5월 4일부터 5월 6일까지 3일간 서남권 박물관·미술관 7개 기관이 참여해 뮤지엄그라운드 등 5종 20개 체험프로그램이 목포자연사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또한, 목포자연사박물관 일원에 오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37일간 대형공룡풍선(벌룬)과 야간조명이 설치돼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박물관을 밝게 비출 예정이다.

2024-04-24 13:52:39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