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거제교육지원청, 배움터지킴이 역량 강화 연수 진행

거제교육지원청은 2024학년도를 맞아 관내 단설유치원 및 초·중·고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 인력 8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보호인력(배움터지킴이) 역량 강화 연수'를 17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거제교육지원청은 해마다 학생보호인력(배움터지킴이)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수월중학교 시청각실에서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배움터지킴이 봉사자 업무 등 배움터지킴이 표준 가이드라인을 안내하고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들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연수로 진행됐다. 배움터지킴이는 자원봉사자 형태로 위촉되며 학교 내·외부인 출입 관리, 등하교 안전지도 등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학교 규모와 학생 수에 따라 학교별 1명~3명으로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배움터지킴이 자원봉사자들은 봉사활동에 대한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제시하고, 거제교육지원청은 자원봉사자들이 학생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박정민 교육장은 "매일 등하교 시간마다 각종 위험에게 학생들을 보호하고 학교가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배움터지킴이 봉사자분들의 노고와 봉사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4-18 16:40:4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안성시, 우리동네 모두의 냉장고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18일 시장실에서 안성시 우리동네 모두의 냉장고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성시, 한국도로공사 엄정지사, 안성맞춤(제천)휴게소 YM21유통(주), 안성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마련하고 공유 냉장고 활성화를 통해 기부문화 정착 및 환경보호, 나아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먹거리 보장을 목표로 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동네 모두의 냉장고 가이드라인 마련 ▲휴게소 내 잉여 음식물 기부 ▲기부 음식물 위생관리 모니터링 ▲ 우리동네 모두의 냉장고 홍보 및 이용 활성화 등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구축할 방침이다. 한국도로공사 강석준 엄정지사장과 YM21유통 박원우 대표는 "휴게소 내 잉여 음식물 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 기부문화 정착을 위한 한걸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고, 안성두레생협 하재호 이사장은 "앞서 시범 운영 중 각종 단체에서 기부 릴레이 행사가 진행된 것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 가구나 1인 가구 등 시민들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앞으로도 지역 먹거리 정책 확산 및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 모두의 냉장고는 먹거리 정책 중 탄소 감축 실천을 위해 당왕동 소재 두레생협 안성점 및 공도읍 소재 서안성의원 입구에 설치되어 있으며, 시민들이 음식물을 기부하면, 먹거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이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게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4-04-18 16:00:21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안성시, '제3기 주민참여예산연구회' 위촉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17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제3기 주민참여예산연구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 3기 주민참여예산연구회'는 전임 주민참여예산위원 및 주민참여예산제 강사 등 관련 활동 경험자 총 9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앞으로 2년간 주민참여예산제도의 효율적인 운영방안과 조례 개정 등을 연구하게 된다. 특히, 이번 연구회에서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통해 제안된 '제안서 작성 컨설팅단 운영사업' 추진을 위해 시민들의 제안을 구체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컨설턴트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위촉식에는 연구회 회원 9명 전원이 참석하였으며, 연구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회장 및 부회장을 선출하고, 연간 일정 논의 및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등에 대한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당일 연구회 회원 위촉을 위해 참석한 김보라 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 발전을 위해 연구회 활동에 선뜻 나서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하며, "안성시 주민참여예산제도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에 부합하는 사업 발굴 및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다방면으로 연구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부탁했다. 또한, 연구회 회장으로 선출된 이창선 회장은 "약 4년간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연구회 회원들과도 적극 소통하며 연구회를 이끌어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주민참여예산연구회를 통한 주민 사업 제안서 컨설팅은 제안자의 컨설팅 희망여부를 파악하여 오는 6월부터 7월 중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4-04-18 16:00:0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화성시 100만 특례시준비위원회, 구청 신설 시민 염원 전달

박봉현 화성특례시준비위원회 위원장이 18일 정명근 화성시장과 면담을 통해 구청 신설에 대한 시민 염원을 전달하고 조속히 신청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는 100만 대도시임에도 구청이 없는 상태로 생활권과 행정 단위가 불일치해 주민들은 먼 길을 오가며 일상 속 불편을 감내하고 있다"며 "100만 특례시 준비위원회가 100만 화성시민들이 하나된 목소리를 내고 시민합의가 이루어지도록 일반구 설치에 적극 협력해주길 바란다"며 특례시준비위원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각 읍면동 시민 대표로 구성된 100만 특례시 준비위원회는 지난 3월 정례 회의를 통해 구청 추진의 필요성과 100만 대도시 광역 행정체제 구축을 위한 주요 시정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한 바 있으며, 화성시 4개 구청 신설에 적극 협력하고 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시민의 하나된 목소리를 만드는데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했다. 구청 설립은 ▲행정수요 ▲주민생활편의 ▲지역 균형발전 등 다방면으로 고려가 필요한 사항으로 시는 행정체제 개편 검토 및 연구용역 등 꾸준히 대안 마련을 준비하고 있으나 지역마다 생활 환경이 다르고 권역별 의견이 다양해 하나된 시민의 목소리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시는 2025년 화성특례시를 앞두고 올해 본격적으로 4개 구청 설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번 제22대 총선 지역구에 당선된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시·도의원을 만나 시민의 염원인 일반구 설치에 함께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며, 시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주민 합의안을 마련하여 올해 경기도와 행안부에 구청 신설을 정식 신청할 계획이다.

2024-04-18 15:59:5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2024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 수상

고양시가 지난 17일 서울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4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에서 도시전시축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작년 도시브랜드마케팅 부문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을 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사저널이 주관하는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은 글로벌 시대 지속가능한 브랜드로 국가 관광산업에 이바지하고 세계적 도시브랜드로서의 가치 공유 등 각고의 노력을 해온 도시에 수여하는 상이다. 고양시는 △세계도시포럼의 성공적 개최 △2025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UCLG ASPAC) 총회 유치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고양국제꽃박람회, 고양호수예술축제 개최 등 타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도시를 강화하고 미래를 지속시키다: 혁신과 연대>라는 주제로 세계 석학들과 함께 도시 미래상을 모색하는'2024 세계도시포럼'을 준비 중에 있으며'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UCLG ASPAC) 총회'와 같은 행사를 유치함으로써 국제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고 있다. 또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글로벌 자족도시, 활력이 넘치는 경제특례시로 거듭나기 위해 해외 기업들을 대상으로 고양시 홍보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 15일 시는 베트남 농업무역촉진센터, 메콩과학기술교육응용연구소 등과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제적 경쟁력 향상과 지속가능한 개발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삶의 질을 제공하고 고양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제고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국 방송공사 BBC에서는 글로벌 마이스목적지 지속가능성 지수(GDS-I) 평가에서 세계 14위'아시아·태평양 지역 1위'에 오르며 비유럽권 도시 중 독보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고양시를 소개하며'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뛰어난 5개 도시'중 한 곳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2024-04-18 15:59:26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2024고양국제꽃박람회’ 장미원 조성

2024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총 17일간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표 국제박람회 고양국제꽃박람회 행사장에 아름다운 장미원이 조성되었다. 이번 꽃박람회 장미원에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일찍 피는 장미를 만나볼 수 있다. 총 10,534㎡ 면적에 2만 송이 장미가 가득 펼쳐지며, 관람객들은 가장 먼저 핀 장미를 보는 설렘을 느낄 수 있다. 올해는 특화된 고양국제꽃박람회만의 '자연정원'을 개발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일산호수공원 내 전통정원, 생태정원, 텃밭정원 등 정원 3개소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전시 연출로 체험 및 예술성을 강화했다. 또한 화훼 계약재배 등 고양특례시 화훼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화단 식재에서 벗어나 일산호수공원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화훼 정원으로 채워진다. 고양국제꽃박람회 이동환 이사장은 "올해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는 다채로운 야외 정원을 다양한 코스로 관람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입장객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동환 이사장은 "'지구환경과 꽃'이라는 테마를 담은 높이 10미터, 길이 20미터의 초대형 꽃등고래 조형물로 꾸며진 지구환경정원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또한 쉽게 만나 볼 수 없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생화와 수중식물이 있는 자연학습원과 수변정원, 지속가능한 미래의 장미원을 연출하는 순환정원 등 다양한 야외 정원을 만나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4고양국제꽃박람회 입장권 사전 예매 기간은 4월 19일까지로 기간 내 예매권 구입 시 현장 판매가보다 최대 33%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2024-04-18 15:59:06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