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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용보증재단, 중기·소상공인 지원 '출연실적 우수시군'에 감사패 전달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이하 경기신보)은 비상경제 상황 속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위기극복을 위해 적극적인 출연으로 협력해준 고양특례시, 광명시, 구리시, 동두천시, 용인특례시, 하남시(순서는 가나다순) 6개 시군을 '2023년 출연실적 우수시군'으로 선정하고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경기신보와 시군이 함께 복합경제 위기극복을 위해 노력한 것을 기념하고 지역경제의 지속 발전을 위해 출연금 확대에 힘써온 6개 시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이 직접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백경현 구리시장, 박형덕 동두천시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이현재 하남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지난해 경기도가 '경기가 회복될 때까지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최소한의 버팀목이 되어줘야 한다'라는 김동연 지사의 인식하에 제시한 차별화된 재정정책 해법에 발맞춰 세수 부족이 예상되는 상황에서도 복합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출연금 확대라는 시군의 동행이 경기신보의 중단없는 보증지원 확대라는 결실로 나타났다. 경기신보는 각 시군과 함께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을 운영하고 있다. 유례없는 복합경제위기로 인해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6개 시군은 특례보증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출연금을 확대해 왔다. 고양특례시는 출연금을 2022년 32억원에서 2023년에는 55억원으로 172% 확대하며 시군 중 최대규모에 해당하는 금액을 출연했다. 광명시는 8억원에서 17억원으로 출연금을 213% 확대하며 시군 중 가장 높은 전년 대비 특례보증 확대실적을 기록했으며, 구리시는 12억원에서 16억원으로 133% 확대하였고 3년 연속 경기신보가 요청한 금액 대비 높은 출연금을 출연했다. 동두천시는 5억원에서 10원억으로 200% 확대하며 시군 중 두 번째로 높은 전년 대비 출연금 확대실적을 기록했다. 또 용인특례시는 23억원, 27억원, 38억원을 출연하며 3년 연속 출연금을 확대했다. 하남시는 2023년 경기신보가 요청한 16억원의 175%에 해당하는 28억원을 출연하며 3년 연속 출연실적 우수시군에 선정되었다. 출연실적 우수시군으로 선정된 6개 시군은 31개 시군 전체 출연금의 26.3%에 해당하는 총 164억원을 출연하며 관할 시군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에 큰 기여를 했다. 한편, 경기신보는 지난해 31개 시군으로부터 총 624억여원을 특례보증 재원으로 출연받아 총 19,993개 업체에 7,471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하며 지역경제 회복의 구원투수가 됐다. 올해에도 경기신보는 시군과 협력하여 적극적인 출연금 확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조기 위기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시석중 이사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위기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해주신 고양특례시, 광명시, 구리시, 동두천시, 용인특례시, 하남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기신보는 시군 정책에 적극 협력하며 신속하고 적극적인 금융서비스를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사업 성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8 15:58:1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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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 '노사상생 일터혁신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최대호)는 17일 노동자, 사용자,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노사상생 일터혁신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와 안양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안양과천상공회의소, 노동계 등 안양지역 12개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산업재해예방 및 4대 기초노동질서 준수를 위한 홍보 및 상담 활동을 진행했다. 이는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 5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됨에 따라 위험성 평가 및 산업안전 대진단 실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노동 현장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4대 기초노동질서(근로계약서 작성, 임금명세서 교부, 최저임금 준수, 임금체불 예방) 이행을 유도하기 위한 홍보와 상담 활동이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4대 기초노동질서 준수를 생활화하고 '산업재해 없는 도시 안양'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사·민·정이 함께 협력해서 안양시 관내에 빠짐없이 홍보해 가기로 다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고용주의 관심과 노동자의 안전의식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중대재해처벌법이 5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 시행되고 있는 지금, 일터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켜내고 4대노동기초질서 준수 분위기 조성과 '안전도시 안양'을 만들기 위해 노사민정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자와 사업주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월 '노사상생 일터혁신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4-04-18 15:57:4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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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30 공무원들,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동참

합천군은 지난 17일 합천군과 양산시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교차 기부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두 지방자치단체 간 상호 발전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던 중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각 도시의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뜻을 모아 합천군 직원 10명과 양산시 직원 10명이 서로 지자체에 각 100만원씩 기부했다. 특히 합천군은 20~30대 직원들이 기부에 동참하며 2030 공무원들의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현한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기부에 동참한 박유진 주무관은 "고향도 살리고 세액공제 혜택과 더불어 답례품도 받을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양산시와 상호 기부 동참이 제도의 취지를 잘 살리는 것이라 생각해 고향을 살리기 위한 움직임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특히 합천군은 군이 설치·관리하는 시설의 입장료, 사용료 등 무료 또는 할인 가능한 합천애향인증 발급 혜택까지 주고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할 수 있다.

2024-04-18 15:57:36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