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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문광부 ‘으뜸두레’4년 연속 배출

영암군 주민사업체 '야미야미팜'이 16일 문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주민주도형 지역관광 활성화 사업 '2026년 관광두레' 으뜸두레로 최종 선정됐다. 으뜸두레는 공동체성, 지역성, 지속가능성, 콘텐츠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관광두레 최고 등급으로, 올해는 전국 250개 주민사업체 중 단 8곳만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으뜸두레 선정으로 영암군은 2023년부터 4년 연속 으뜸두레를 배출한 전국 유일의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 2023년 '우리 술과 힐링', 2024년 '예담은'과 '미술관아래', 2025년 '예담은'에 이어 2026년 '야미야미팜'이 명성을 이었다. 2026년 현재 영암 관광두레에는 ▲예담은 ▲미술관아래 ▲야미야미팜 ▲우리 술과 힐링 ▲고영 ▲월출산 꽃따리농장 6개 주민사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지역 고유 자원을 기반으로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 으뜸두레인 야미야미팜은 영암의 대표 특산물인 멜론으로 '미니케이크 만들기' '수확 체험' 등 체험형 관광 상품을 내놓았고, 지난해 영암한옥문화비엔날레에 지역 대표 체험 브랜드로 참여해 인기를 끌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 관광두레의 꾸준한 성과는 주민 공동체와 지역자원이 만나 창의적 콘텐츠를 빚어낸 결과다. 주민이 주도하고 영암군이 뒷받침하는 협력 체계로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클릭 영암, 영암에 놀러 가자'를 비전으로 한 영암 관광두레는, 지난해 관광두레 프로듀서 문화부장관상 수상, 영암·화순 협업 브랜드 '오로시 꽃담은' 관광두레 기념품 콘테스트 기념품 선정 등의 성과를 올렸다.

2026-01-20 15:12:2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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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분청문화박물관, 「겨울방학 박물관 바캉스」 운영

고흥군(군수 공영민) 분청문화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단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관내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 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겨울방학 박물관 바캉스' 프로그램을 2월 말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고흥의 역사와 문화, 분청사기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과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기존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신규 체험프로그램 3종으로 구성됐다. ▲분청사기 문양을 활용한 '분청사기 자개 키링 만들기' ▲우리 전통의 제본 방식을 배워보는 '전통 책 만들기' ▲겨울밤을 따뜻하게 밝혀줄 '전통 등 만들기' 등 전통문화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선보인다. 이번 체험교육은 아동과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더 친숙하게 접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박물관이 단순히 유물을 관람하는 공간을 넘어 지역민이 언제든 즐겁게 머물 수 있는 '문화 놀이터'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중점을 두고 있다. 겨울방학 기간 동안 상설 체험프로그램과 함께 박물관 내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여, 방문객들이 추운 겨울에도 실내에서 유익한 역사·문화 체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분청문화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청소년과 가족들이 박물관을 찾아 고흥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따뜻하고 의미 있는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전 세대가 소통하고 배울 수 있는 지역 대표 문화체험 공간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15:12:1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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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우수기관 선정

무안군(군수 김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무안군은 2022년 이후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방물가 안정 노력 등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의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무안군은 고물가 상황 속에서 군민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중장기적인 물가 안정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쓰레기봉투 가격과 상·하수도 요금 등 지방공공요금을 동결했다. 또 개인서비스요금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이용 환급 지원 이벤트를 추진하고, 물가모니터제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물가 동향 관리에 나섰다.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안정에도 힘써 왔다. 김산 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군민의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노력이 평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민생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15:10:4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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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찾아가는 건강버스’로 군민 곁 찾아간다

진도군은 지난 19일에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찾아가는 건강버스'의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찾아가는 건강버스는 진도군 보건소를 중심으로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치위생사 등 전문 보건의료 인력이 직접 마을을 방문해 운영하는 '원스톱 이동형 보건의료 서비스'로,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건강버스에서는 ▲구강검진 ▲구강보건 교육 ▲한방 진료와 상담 등 기본 처치를 비롯해 ▲혈압, 혈당, 골밀도검사 등이 진행되며,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운동, 영양, 정신, 치매 인식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또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검사 결과에 따라 '고위험군 등록 관리'를 위해 보건소 등 의료기관과 연계된 사후관리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건강버스는 주민 생활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원스톱 보건의료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건강버스의 운영 일정과 방문 마을은 읍면 사무소와 진도군 보건소에서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2026-01-20 15:06:0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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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장보고 대사의 인연으로 일본 야마가타시와 맞손

완도군은 장보고 대사와 일본 고승 엔닌이 맺은 1,200년 전 인연으로 일본 야마가타시와 우호 증진 및 협력을 위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야마가타시와 도쿄시를 방문했다. 엔닌의 「입당구법순례행기」에는 '장보고가 일본으로 와 엔닌을 배에 태우고 당에 돌아갔다'라는 구절이 있을 정도로 장보고 대사의 큰 도움을 받았으며, 장보고 대사와 엔닌의 인연은 특별하다. 엔닌이 은인이라 여기는 장보고 대사는 828년 완도에서 청해진을 설치하고 일본과 중국, 동아시아의 해상 무역을 주도했다. 군은 이번 일본 방문으로 한일 역사적 교류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지역 간 수산, 문화, 경제 분야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아울러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박람회 홍보 및 수산물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자 신우철 완도군수와 김양훈 군의회 의장, 해조류박람회추진단, 시장개척팀 등이 동행했다. 신 군수와 일행은 첫날 미야기현 마츠시마 수산 시장을 방문해 수산물 유통 구조와 소비 트렌드를 살폈으며, 13일에는 미야기현 수산 기술 종합센터를 찾아 수산 연구·기술 현황을 확인했다. 이어 야마가타시를 방문해 시장, 의장, 상공회의소 연합회장과 면담을 갖고 청해진 설치 1,200주년을 기념하는 한일 우정 상징물 제막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완도 수산물 일본 시장 진출과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사토 다카히로 야마가타 시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야노 히데야 상공회의소 연합회장은 "김, 전복 등 완도 수산물이 우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민들이 먹을 수 있다면 좋겠다"면서 완도 수산물 유통·판매에 관심을 나타냈다. 14일에는 엔닌이 창건한 릿샤쿠지(야마테라)를 찾아 장보고 대사의 해상 네트워크가 동아시아 불교와 문화 교류에 기여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장보고-엔닌 우호 상징 탑을 건립하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15일에는 도쿄를 방문해 도요스 시장, 일본 전역에 160개 이상의 점포를 보유한 이온몰 본사, TWJ 토요미 센터 및 활어 센터, AT 도쿄지사 등을 견학하고 수산물 유통·물류 시스템을 살펴봤다. 아울러 5월 개최될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의 수출상담회에 일본 바이어 초청과 수산물 수출 확대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동경한국상공회의소의 신년 하례회에도 참석해 한일 경제인들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장보고 대사와 엔닌 스님의 교류로 이어진 인연이 한일 양 지역의 소중한 역사적 자산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야마가타시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수산, 문화, 경제 분야 전반에 실질적인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은 문화·역사는 물론 수산·경제 분야까지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한일 지방정부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0 15:05:54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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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전략과 준비의 결과...고향사랑기부금 37억 원 돌파

영덕군(군수 김광열) 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37억 3284만여 원을 모금하며 경북 도내 군 단위 지자체 중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제도 시행 초기부터 체계적인 준비와 전략적 홍보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군이 집계한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총액은 37억 3284만여 원으로, 도내 군 단위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금액을 모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 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지역 특산품으로 구성된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다. 영덕군은 제도 시행에 앞서 TF팀 구성과 실무 교육, 유관 기관 간담회 등을 추진하며 선제 대응에 나섰다. 이 같은 노력은 제도 시행 100일 만에 전국 12위에 오르는 성과로 이어졌으며, 2024년에는 11억 700만 원을 모금해 경북 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군민 홍보지원단 운영 ▲전국 향우회 협력 강화 ▲경북 최초 민간 플랫폼 도입 ▲고품질 답례품 구성 등 다각도의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영덕군은 기부금을 활용해 토닥토닥 영덕 문화센터, 귀농·귀촌 생태학교,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등 지역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가운데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신체적·경제적 제약으로 생활 불편을 겪는 주민의 민원을 즉시 처리하는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로, 주민 만족도가 높다. 2023년 3월 발생한 대형 산불 당시에도 영덕군은 고향사랑 산불 지정기부로 20억 원을 모금하며 전국적인 응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는 신속한 피해 복구에 큰 힘이 됐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기부자들의 뜻과 정성이 지역 발전에 투명하게 사용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부자에게는 보람을, 주민에게는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1-20 15:05:38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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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자연그대로 농·축산업 286억 지원

완도군은 올해 농·축산 5개 분야에 대해 286억 원을 지원한다. 군은 지난 16일, 농·축산 분야 지원 사업 대상자 선정과 업무 이해도 제고를 위해 읍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완도자연그대로 농·축산 지원 사업 지침 시달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되는 총 92개 사업에 대한 지원 자격, 선정 기준 등을 안내하고, 읍면 담당자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 분야 주요 사업으로는 ▲농업 정책(농어민 공익 수당 지원, 여성 농업인 특수 건강 검진 지원 등 14개 사업) ▲농업 생산(친환경 농업 단지 조성, 농기계 구입 지원, 기본형 공익 직불제 등 39개 사업) ▲농식품 유통(농산물 소형 저온 저장고 지원, 포장재 지원 등 9개 사업) 등이다. 축산 분야는 ▲축산 정책(축산 시설 현대화 장비 및 조사료용 기계·장비 지원, 가축 분뇨 처리 장비 지원 등 23개 사업) ▲동물 방역(축산 농가 소독기 지원, 가축 방역 관련 약품 지원 등 7개 사업) 등이다. 사업 대상자는 완도군에 거주하면서 관내 농지에 영농하는 농업인, 농업법인, 농업인 단체 등으로 2월 6일까지 거주지 읍면 사무소에 서류를 구비하여 신청하면 된다. 사업별 신청 자격과 제출 서류 등은 완도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업에 대해서는 자격 요건 및 현지 확인 후 군 농정심의회 심의를 거쳐 2월 말까지 대상자를 확정하고, 3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농업인들이 사업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내용과 담당자 연락처가 수록된 사업 지침 요약서를 제작해 12개 읍면에 배부했다. 군 관계자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기후변화,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인의 경영 안정 및 소득 증대,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20 15:05:17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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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업사이클링 브랜드‘암시롱’시제품 품평회 개최

목포시는 지난 16일 '목포청년센터 누리'에서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업사이클링 제품 제작을 위한 브랜드 '암시롱(AIMSEALONG)' 시제품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목포시 MZ세대 직원을 비롯해 목포시의회 관광경제위원회 의원, 브랜드 콜라보 협업을 위한 지역 상인, 목포대학교 업사이클링 아카데미 수강생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해 업사이클링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암시롱(AIMSEALONG)'은 '아무렇지 않다, 개의치 않는다'는 뜻의 전라도 사투리로, 우리의 바다가 본래의 모습을 지켜가며 아무렇지 않기를 바라는 바람을 담아 이름 지어졌다. 여기에 목표(AIM), 바다(SEA), 지속성(LONG)의 의미를 더해 친환경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지향하는 업사이클링 브랜드로 기획됐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콘셉트 기획부터 네이밍 선정, 디자인 제작까지 지난 6개월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완성된 의류, 가방, 모자 등 총 56종의 시제품이 공개됐다. 시는 현장에서 시제품의 디자인 완성도와 시장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주 소비층인 MZ세대를 중심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상품성이 높은 제품을 선별했다. 또한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향후 최종 제품 제작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품평회를 통해 확인한 제품별 선호도와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경쟁력 있는 업사이클링 브랜드를 완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지속 가능한 스마트 친환경 산업을 발굴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지난 2023년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 솔루션 도입을 추진 중이다. 폐어망을 재활용해 다양한 상품을 제작·판매하는 스마트 업사이클링 서비스는 본 사업의 핵심 과제 중 하나다.

2026-01-20 15:05:02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