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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부모와 함께 '숲체험 나들이 행사' 개최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28일 환경관리공단 청라사업소에서 관내 5~7세 유아 자녀와 부모 50쌍(111명)을 대상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서구 만들기 프로젝트 육아투게더(아빠점프업) '엄마, 아빠 어릴 적에... 놀이 숲으로 풍덩!'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엄마, 아빠 어릴 적에... 놀이 숲으로 풍덩!'은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숲 체험 나들이 프로그램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숲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친밀감을 형성하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숲 대문을 열어라, ▲대나무 막대 놀이로 나무심기, ▲곤충들이 바라보는 세상, ▲자연물을 만나요, ▲거미줄을 지어요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드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서구 만들기 프로젝트 「육아투게더」(아빠 점프업)의 일환으로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추진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소통·공감 육아투게더 : 톡톡(Talk-Talk) 육아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었다.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 나영란 센터장은 "숲이라는 자연친화적 공간을 걸으며 부모에게 익숙한 놀이를 자녀와 함께함으로서, 자녀와의 소통능력 향상에 기여"하며, "가족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향상과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10-01 13:30:38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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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일본어, '진짜 한 권으로 끈내는 JLPT 단어장' 출시

시원스쿨 일본어, '진짜 한 권으로 끈내는 JLPT 단어장' 출시 일본어 인강 전문 브랜드 시원스쿨 일본어는 JLPT에서 출제되는 어휘를 효율적으로 암기할 수 있도록 하는 '진짜 한 권으로 끝내는 JLPT 단어장 N3?N2?N1'을 출간했다고 1일 밝혔다. 도서는 JLPT가 고득점 여부와 관계없이 합격만 하면 되는 시험인 점과, 1년에 두 차례만 시행되어 충분한 준비가 필요한 점을 고려하여 전략적으로 구성됐다. 책 한 권에 시험에 합격할 수 있는 N3, N2, N1 레벨의 필수 단어를 모두 담았으며, 필요한 급수에 따라 편리하게 분권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각 레벨을 구별했다. JLPT 시험에서 꼭 출제되는 단어만 모아 의미와 뜻을 자세히 실었고, 확실하게 외웠는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일간 플래너와 함께 직접 테스트하는 실력 체크 파트를 구성했다. 실제 시험 유형으로 구성된 연습문제와 빈출 관용구 표현도 수록해 더 완벽하게 JLPT 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 이 밖에도 시원스쿨 일본어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학습자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원어민의 실제 발음을 녹음한 MP3 음원과 본 책에 수록된 전체 단어를 찾기 쉽게 정리한 JLPT 단어 색인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특히 난이도, 범위, 유형 등을 설정해 나만을 위한 단어 시험지가 생성되는 'JLPT 단어 시험지 서비스'까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시원스쿨 일본어 관계자는 "2019년 7월까지의 JLPT 최신 경향을 반영한 단어장으로 기출 단어는 물론 실제 시험 유형의 연습문제와 필수 관용 표현까지 수록했다"라며, "보다 완벽한 단어 암기를 위한 커리큘럼으로 JLPT 합격을 목표로 독학 등 학습하는 이들에게 매우 효과적인 도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9-10-01 13:11:0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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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누리 직업 그림책' 해외 번역 전집 출시

웅진씽크빅, '누리 직업 그림책' 해외 번역 전집 출시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은 스마트 독서 브랜드 웅진북클럽이 해외 인기 아동 도서를 번역한 '무엇이 되어볼까? 누리 직업 그림책' 전집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웅진북클럽 '무엇이 되어볼까? 누리 직업 그림책'은 진로의 개념을 인지하기 시작하는 4세부터 6세 아동에게 우리 이웃들이 하는 일과 직업을 그림을 통해 알기 쉽게 풀어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탈 것들과 동물 캐릭터를 의인화해 흥미를 유발하고, 간접적으로 직업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새로 출시된 누리 직업 그림책은 '재주꾼 비버 해리' 9권과 '출동! 탈 것 친구들' 6권으로 구성됐다. 스웨덴 대표 아동 문학가 라르스 클린팅의 작품을 번역한 '재주꾼 비버 해리'는 전 세계 18개 언어로 번역돼 20만부 이상 팔린 스테디셀러다. 귀엽고 친근한 비버 해리가 목공, 제빵, 정원 관리, 그림 그리기 등을 하는 모습을 담아, 일이 무엇이고 어떤 도구를 활용해 어떻게 하는 것인지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보여준다.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최고의 어린이 그림책 '출동! 탈 것 친구들'에는 소방차, 굴착기, 예인선, 화물열차 등 의인화된 6가지 차량과 선박이 등장한다. 각 권별 캐릭터들의 역할을 다채로운 의성어와 의태어, 재미있는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소개해 아이들이 쉽게 몰입 할 수 있다. 웅진북클럽 관계자는 "이번 누리 직업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타인과의 관계구축 및 긍정적인 자아개념 발달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며, "웅진북클럽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는 다양한 도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10-01 13:08:2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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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2~3일 용문전통시장서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축제 열어

숙명여대, 2~3일 용문전통시장서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축제 열어 '흥부놀이와 함께하는 용문나들이 축제' 숙명여자대학교(총장 강정애)는 서울시와 함께 지역사회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하는 캠퍼스타운사업의 일환으로 2~3일 용산구 용문전통시장에서 '흥부놀부와 함께하는 용문나들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숙명여대 캠퍼스타운 사업단과 재학생, 용문시장 상인회 등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전래동화인 흥부놀부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인형극, 쿠킹클래스, 박 속의 물건 맞추기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시장 곳곳에서 진행되고, 각 부스에서 배부하는 엽전을 모으면 경품을 주는 이벤트도 열린다. 숙명여대는 지난해부터 용문시장 활성화를 위해 옛날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지역 축제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숙명여대 캠퍼스타운사업단 관계자는 "상인 대상으로 중국어, SNS 및 어플리케이션 사용법 등을 가르치는 용문상인대학 운영, 시장 내 빈 점포를 활용한 학생창업과 공모전 개최, 용문전통시장 마케팅 서포터즈 모집, 전통시장 특화형 홍보활동 추진 등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의 선도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0-01 13:07:1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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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입사지원서 쓸 때 많이 하는 실수 톱3는?

구직자 입사지원서 쓸 때 많이 하는 실수 톱3는? 잡코리아, 기업 인사담당·취준생 2026명 설문조사 구직자들은 입사지원서를 쓸 때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는 맞춤법·띄어쓰기·오탈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는 기업 인사담당자와 취업준비생 총 202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인사담당자 83.5%는 '채용 시 입사지원서에 지원자의 실수로 여겨지는 부분이 있었다'고 응답했고, 가장 많이 등장하는 실수(복수응답)는 ▲맞춤법/띄어쓰기/오탈자(70.3%)였다. 이어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상의 내용이 다름(인턴근무기업 등)(38.8%), ▲자기소개서에 같은 문장이 반복 됨(34.7%), ▲인터넷용어/은어/비속어 사용(31.4%), ▲자기소개서에서는 직무 자격증이 있다고 했으나 이력서에는 적지 않음(28.1%), ▲입학/졸업 날짜 오기(25.6%) 등 다양한 실수가 등장한다고 답했다. 취준생 67.5%는 '입사지원서를 제출하고 나서 잘못 기재한 것을 발견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취준생들이 발견한 실수(복수응답) 역시 ▲맞춤법/띄어쓰기/오탈자(50.8%)가 가장 많았고, 이어 ▲자기소개서에 같은 문장을 반복(28.9%)하거나 ▲입학/졸업 날짜를 잘못 기재(28.1%)하는 등의 실수를 했다는 답변이 이어졌다 잘못 기재한 내용을 발견한 취준생 중 43.2%는 기업 측에 정정을 요청했고, 이에 기업 인사담당자가 수정해 줬다는 답변은 45.2%였다. 54.8%는 '시도는 했으나 고쳐지지 않았다'고 답했다.

2019-10-01 12:41:20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