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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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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계양구민의 날 표창 후보자 접수

계양구, 계양구민의 날 표창 후보자 접수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제25회 계양구민의 날(10월5일)을 맞아 구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구민의 날 시상하기 위해 8월 2일까지 표창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 포상분야는 자랑스런계양구민상, 모범구민상, 모범시민상으로 총 3개 분야이며, 자랑스런계양구민상은 사회봉사, 모범가정, 문화·예술, 체육, 교육, 지역발전, 특별분야로 총 7개 부문 7명을 시상한다. 각 부문별 추천된 후보자에 대해서는 자랑스런계양구민상 심사위원회의 공적 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로 결정된다. 모범구민상은 모범 근로자, 청소년, 통장, 자원봉사자, 환경미화원, 다문화가정, 군인, 소방공무원, 집배원, 일반공무원으로 총 10개 부문 10명을 선정하며, 모범시민상은 시정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주민에 대해 각 동별 1명씩을 선정한다. 계양구는 매년 구민의 날을 맞아 자랑스런구민상, 모범구민상, 모범시민상을 시상하여 왔으며, 제25회를 맞이하는 올해 구민의 날에도 수상 후보자의 공적내용, 거주지 조건 등의 검증을 거쳐 제25회 구민의 날 기념식장에서 표창장을 시상할 계획이다.

2019-07-31 13:44:54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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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터내셔널 데이(International Day) 진행

2019 인터내셔널 데이(International Day) 진행 연수구청소년수련관(관장 홍현웅)은 지난 26일 인터내셔널 데이(International Day)을 진행했다. 인터내셔널 데이(International Day)는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시민의식을 키우며 국제소통능력을 키우기 위한 교류의 날이다. 이날은 연수구청소년수련관에서 국제 대학생 멘토링 인턴십(International Internship Program)을 참여하는 오스트리아 빈대학생 9명과 연수구의 청소년 등 70명이 참여했다. 오스트리아의 문화, 음식, 의복, 놀이 체험존과 한국의 문화, 음식, 의복, 놀이, 언어 체험존 9개 부스를 참가자들이 직접 준비하여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의복인 한복, 7080교복, 계량한복, 던들(Dirndl)을 입어보고 양국의 음식인 김치볶음밥, 식혜, 호떡, 카이저슈마렌(Kaiserschmarrn), 알름두들러(Almdudler)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터네셔널 데이에 참가한 한 신송고등학교 정우주 학생은 "양국의 고유한 문화를 알리고 오스트리아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문화교류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연수구청소년수련관은 여성가족부 주관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청소년 수련활동, 글로벌리더 양성 및 국제교류활동, 진로지원, 문화예술행사, 참여·자치활동지도, 청소년복지 및 지역연계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19-07-31 13:44:4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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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부모·자녀교육프로그램 '소통하는 소중한시간' 성료

계양구, 부모·자녀교육프로그램 '소통하는 소중한시간' 성료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취약위기가정을 위하여 계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권도국)에서 7월10일부터 매주 수요일 4회에 걸쳐 부모·자녀교육 '소(통하는)소(중)한시간'을 실시했다. '소소한시간'이란, 양육 과정에서 소통과 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과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함께 하는 시간이 적은 취약위기가정에게 부모자녀 간의 소통하며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대상자는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한 시간이었고 앞으로 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계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소소한시간'뿐만 아니라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취약위기가정이 참여할 수 있는 가족 사랑의 날(월 1회, 셋째 주 수요일), 가족캠프(9월), 가족나들이(10월) 등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계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위기가정의 가족 간의 유대관계가 더욱 깊어질 수 있게 주기적인 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7-31 13:44:08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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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내항 재개발 첫삽…2만4천㎡ 부지 '상상플랫폼' 조성

- 해수부, 인천 내항 상상플랫폼 조성사업 '실시계획 승인' - 총 696억원 규모로 2020년 6월까지 추진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개항창조도시 앵커사업으로 31일 인천 내항8부두 내 폐 창고를 재활용해 상상플랫폼으로 재창조하기 위한 첫삽을 뜨게 됐다고 밝혔다. 인천 내항8부두 연면적 2만2천㎡ 부지에 위치한 곡물창고를 활용해 4층 규모의 창업지원 및 문화공연 전시체험장으로 리모델링하는 '상상플랫폼 조성사업'에 대해 해양수산부로부터 항만재개발 실시계획 승인됨에 따라 마침내 진행된다. 2016년 개항창조도시 재생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에 당선되면서 시작된 사업은 재정의 선제적 투입과 초기에 재생사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사업으로서, 국비 123억원, 시비 273억원, 민간투자 300억원 등 총 696억원 규모로 2020년 6월까지 추진된다. 시는 2018년 2월부터 상상플랫폼 사업시행자 지정 및 운영사업자 선정, 부지조성(리모델링) 설계를 거쳐 사업계획(구역) 변경 및 실시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수립의 주요내용에는 지형 및 분할측량 결과 나타난 면적증가분(증126.1㎡) 반영과 항만기능 상실에 따른 도시계획시설(항만시설, 24,029.1㎡) 제외, 창업지원 및 첨단아이씨티(ICT) 체험시설 등 복합기능 도입을 위한 토지이용계획 내용이 반영됐다. 또한, 2018년부터 운영한 사업추진협의회를 거쳐 나온 공적공간 시설구성안을 채용하고, 주민설명회 개최 등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부지조성(리모델링) 계획안을 확정했으며, 관련 인허가 의제 협의과정에서 중앙부처, 인천시 및 중구청 관련부서, 인천항만공사 등 관계기관이 제시한 협의의견을 검토해 교통, 경관, 도시계획 내용을 보완했다. 이로써 상상플랫폼은 내부에는 영화관, 엔터테인먼트센터(VR, AR 체험시설, 디지털 아쿠아리움 등), 에프앤비(F&B) 등 집객시설과 인천시민 누구나 체험 가능한 공공기능의 도서관, 창업지원시설(메이커스페이스), 인천항의 역사를 담아낼 홍보관, 노년층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 게임존 등을 갖출 예정이며, 건물외부에는 천장에서 내항을 바라보며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대규모(3층 높이) 스탠드와 야간조명이 설치되어 시민의 접근 편의와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게 만들어 진다. 앞으로 건축허가와 공사발주 절차를 거쳐 2019년 하반기 착공, 2020년 상반기에 공사가 완료된다. 이렇게 되면 항만물류창고로 활용됐던 항만시설이 지역경제와 문화가 연계된 개항장 원도심의 중추시설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상상플랫폼 조성사업이 2007년 지역 주민들이 국회청원을 시작으로 지속 요구하였던 내항 재개발 염원이 실현되는 첫삽을 떴다는 데 커다란 의의가 있다"며 "인천 내항 일원 마스터플랜에서 제시된 '해양문화지구'의 앵커시설로 발전하여 일자리 200명 이상 창출, 연간 국내외 방문객 300만명 유치로 개항장 일원 지역 상권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2019-07-31 13:44:04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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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서부지역 오·폐수 불법 배출사업장 15곳 적발

- 오수처리시설 방류수기준 초과 8개소 등…개선명령 및 과태료 처분 등 경기도가 31일 경기도 내 주요하천 인근에서 배출허용 기준치를 초과해 폐수를 방출하는 등 불법적인 수질오염행위를 벌인 사업장 15곳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경기도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지난 7월 1일부터 19일까지 '경기서부지역 주요하천' 일대 사업장 50곳과 '용인 기흥저수지 상류지역' 소재 사업장 60곳 등 총 110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그 결과 ▲폐수운영일지 미 작성 3개소 ▲폐수배출시설 변경신고 미 이행 3개소 ▲폐수 배출허용기준 초과 1개소 ▲오수처리시설 방류수기준 초과 8개소 등 총 15개소가 관련법규를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시흥시 소재 A업체 등은 폐수배출자의 법적 의무사항인 폐수운영일지 작성을 몇 년 동안 하지 않고 운영해오다가 단속에 걸렸고, 김포시 소재 B업체 등에서는 폐수배출시설 변경신고를 하지 않고 운영해오다 적발됐다. 또 용인시 소재 C업체는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폐수를 내보내다 덜미를 잡혔고, 부천시 소재 D업체 등은 방류수 기준을 초과해 오수를 배출하다 단속됐다. 이에 도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이들 위반 사업장에 대해 해당 시·군에서 경고 및 과태료 부과, 개선명령 및 초과배출부과금 부과, 개선명령 및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이 이뤄지도록 했다. 아울러, 이번 점검에서 철저한 현장 단속과 더불어 사업주의 자발적인 환경개선 의지를 이끌어내기 위해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운영방법에 대한 자문도 함께 실시됐다. 송수경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장마철 우기에 발생할 수 있는 하천 및 호소 주변 오·폐수 배출사업장의 불법 수질오염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이번 특별점검이 실시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 및 하천 수질모니터링을 통해 공공수역 수질을 보전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경기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31 13:43:47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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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 최초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감시원' 출범

- 공정한 유통 질서 확립 및 일자리 창출 '1석 2조' - 전문인력 120명 양성, 공정한 유통거래질서 확립 역할 수행 경기도가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운영하는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감시원'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31일 밝혔다. 도는 도민들의 먹거리 투명성 확보를 위한 공정한 유통거래질서 확립과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감시원 120명을 선발하고 지난 30일 경기도친환경유통센터에서 발대식과 직무교육을 했다. 도내 25개 시군에서 활동하게 될 원산지표시 감시원은 오는 12월말까지 6개월간 농축수산물 판매점 및 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에 관한 홍보?계도 활동과 위반사항의 감시?신고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들에게는 1일 최대 5만 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이를 위해 도는 앞서 감시원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 1억8천만 원(도비 30%, 시?군비 70%)을 경기도의회와 긴밀히 협의하여 제1회 추경예산에 확보했다. 도는 소비자의 알권리 충족과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원산지표시 감시원 운영'과 더불어 '도?시군 합동점검 확대', '원산지 홍보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발대식에 이어 진행된 직무교육은 국립농산물 및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원산지에 대한 전문지식과 원활한 민원 응대요령 등의 강의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감시원이 활동 중에 언제 어디서든 직무 수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원산지 표시제도 및 방법 안내(핸드북)' 책자를 전달했다. 이해원 경기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감시원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원산지 표시제도 정착이 한 층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원산지표시 관리강화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31 13:43:42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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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청소년이 행복할 계양" 운영

인천 계양구, "청소년이 행복할 계양" 운영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광순) 청소년수련관에서는 2019년도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청소년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을 위한 '청소년이 행복할 계양'을 운영하였다. '청소년이 행복할 계양'의 일환으로 지난 27일에는 '7월 신나는 여름방학'을 주제로 관내 청소년들의 하계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부스를 운영하였다. 청소년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체험부스(나만의 DIY 부채만들기, 타투 스티커, 소원팔찌 만들기, 풍선아트, 키라키라, 포토존), 특별부스(메이커스 프로그램 3D 펜, 시원한 과일화채, 나만의 식빵 토스트), 스포츠부스(힐릭스, 보드게임) 등 청소년들에게 관심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었다.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은 계양구청소년수련관 자치기구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동아리가 운영하였으며 지역사회 청소년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다양한 봉사거리를 제공하였다. 이 행사는 매월 청소년수련관 소속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회의를 통해 그 결과를 프로그램에 반영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 오늘 31일에도 '청소년이 행복할 계양'이 운영되며 올해 11월까지 매달 색다른 주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계양구청소년수련관에서는 하계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 대상 다양한 활동프로그램을 모집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07-31 13:43:27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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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강화푸드뱅크·마켓" 행복나눔터

강화군, "강화푸드뱅크·마켓" 행복나눔터 강화군 내 민.관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며 식품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식·생필품 행복나눔터가 있어 눈길을 끈다. 식·생필품을 생산·유통·판매하는 기업이나 개인으로부터 잉여 식·생필품을 후원받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강화푸드뱅크'와 대상자가 직접 매장을 방문해 원하는 식·생필품을 가져가는 '강화푸드마켓'이 그 곳이다. 식·생필품이 필요한 지역 내 어려운 사람들이 읍·면사무소에 기부식품제공사업 이용신청서를 제출하면, 강화군청을 통해 신청자에게 이용 안내문을 보내고, 푸드뱅크·마켓 사업장에서 신청자에게 연락해 이용 일정을 잡게 된다. 푸드뱅크는 관내 재가가정 300여 명과 인근 사회복지시설에 밥과 반찬 등의 주·부식류를 일회용 포장용기에 재포장해 전달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의 자존감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푸드마켓은 관내 재가가정 600여 명에게 소비자가액 기준 10여만 원 이상에 상응하는 라면, 고추장, 휴지, 고기, 채소 등의 식재료들을 월 한도 일정액 내에서 제공하고 있어 인근 편의점과 유사한 맞춤형 식·생필품 지원 서비스 체계를 구현하고 있다. 두 사업장은 강화군청과 읍·면사무소, 강화군새마을회 등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긴급지원대상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탈락자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 5회 무상지원하고 있다. 특히, '강화군 쌀작목연합회'는 강화푸드뱅크와 연계해 품질 좋기로 유명한 강화섬쌀을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있어 식품 나눔 문화 정착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강화푸드뱅크·마켓에 기부하면 기부식품 가액 전액을 법인세법 시행령 제19조 및 소득세법 시행령 제55조에 의해 손비 또는 필요 경비로 인정받는 세제혜택이 주어지며, 연중 시상 및 기부자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고 말했다. 식품 기부는 푸드뱅크(☏032-932-1378), 푸드마켓(☏032-934-0808)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31 13:43:11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