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강일원 헌법재판관, 예일대 로스쿨 세미나로 '유종의 미' 거둔다

강일원 헌법재판관이 미국 예일대 로스쿨에서 열리는 세계입헌주의 세미나 참석을 위해 12일 출국한다. 헌법재판소는 이달 19일 임기를 마치는 강 재판관이 이번 세미나 참석으로 국제 무대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됐다고 평가했다. 1996년 시작된 세계입헌주의 세미나는 예일대 로스쿨이 세계 저명 법률가를 초청해 헌법과 법률적 쟁점에 대한 지혜와 경험을 공유하는 세계적인 토론의 장으로 꼽힌다. 세미나는 로랑 파비우스(Laurent Fabius) 프랑스 헌법위원회 위원장과 스테판 브라이어(Stephen Breyer) 미국 연방대법원 대법관 등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법률가 3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국제질서의 변화, 헌법상 의무와 일상생활(Global Reconfiguartion, Constitutional Obligations, and Everyday Life)'을 주제로 12일~15일(현지시간) 열린다. 2016년에 이어 두 번째 초청을 받은 강 재판관은 세계적 헌법자문기구인 베니스위원회의 정위원, 헌법재판공동위원장을 역임했다. 비유럽국가 출신으로는 유일하게 집행위원으로 선임돼 3년째 활동하고 있다. 헌재는 강 재판관이 재임 기간 내내 헌법재판 관련 국제회의에서 대한민국 헌법과 헌법재판제도를 앞장서 알리는 등 국제교류의 폭을 넓히고 헌법재판소의 위상을 높여왔다고 설명했다.

2018-09-12 13:55:24 이범종 기자
AI어학, 증강현실 실감교육 등 '2018 이러닝 코리아' 13일 개막

AI어학, 증강현실 실감교육 등 '2018 이러닝 코리아' 13일 개막 13일~15일, 삼성동 코엑스 AI(인공지능)어학이나 증강현실 실감교육 등 이러닝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2018 이러닝 코리아'가 13일~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시교육청이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최신 이러닝 동향과 국내외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러닝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올해 행사 주제는 '이러닝, 에듀테크로의 새로운 도약'으로 에듀테크페어(박람회), 국제콘퍼런스와 다양한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에듀테크(edu-tech)'란 인터넷강의 등 단방향 이러닝에 AI나 빅데이터, AR/VR 등 첨단기술을 융합한 쌍방향·개인맞춤형 이러닝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에듀테크 페어에서는 디지털교과서와 소프트웨어 수업 시연을 비롯해 미래 교육 기술과 관련된 9개 국가 121개 기업이 참가해 240여개 부스를 운영한다. 미래교육관에서는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의 주요 정책인 디지털 교과서와 소프트웨어(SW)교육, 메이커교육 수업을 직접 시연한다. 국제 콘퍼런스에서는 30명의 국내외 이러닝 분야 전문가가 발표자로 나와 미래교육 트렌드와 교육의 변화를 논의한다. 14일에는 인공지능 학습 권위자인 카네기멜론대 브루스 맬라렌 교수가, 15일에는 스탠포드 교육대학원 부학장 폴 킴 교수가 기조 강연한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www.elearningkore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9-12 12:53:42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서울 교직원 28% "상급자 부당한 업무지시 경험해봤다"

-서울 지역 유치원, 초·중·고교 교직원 8598명 설문조사 -서울시교육청, 전 기관 대상 '부당 업무지시 근절 운동' 추진 서울시교육청 산하 유치원과 초·중·고교 교직원 10명 중 3명은 과도한 업무전가나 인맥에 의한 인사, 개인 심부름 등 부당한 업무지시에 시달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시교육청은 산하 전 기관에 부당한 업무지시 근절 운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12일 서울시교육청이 시교육청과 학교 등 전체 구성원의 10.5%인 8598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28%가 '부당한 업무지시를 경험했다'고 했다. 10명 중 1명꼴인 10%는 '부당한업무 지시를 자주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부당한 업무지시의 분야는 '업무분장'(33.3%) 분야가 가장 많았고 '인사'(15.7%), '예산집행'(12.8%) 순이었고, 업무와 관련없는 사적지시 분야는 12.8%로 나타났다. 거론된 사례로는 업무를 전가하거나 상급자 인맥에 의한 인사나 근무평정·성과급의 불공정 등이 많았다. 업무와 무관한 개인자료 작성이나 복사 등 자질구레한 심부름 등 갑질 사례도 많이 나왔다. 응답자의 44.8%는 '부당한 지시에 따르지 않거나 이의를 제기했다'고 답했다. 13.3%는 '상사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외부기관에 민원을 넣었다'고 했다. 하지만 34.4%는 '특별히 대처하지 않고 부당지시를 수행했다'고 응답했다. 부당한 지시를 수행했다고 답한 응답자는 5년 미만 경력자 중 42%로 경력이 짧을수록 많았다. 부당지시 원인으로는 '권위주의 문화 등 관행'을 지목한 응답자가 45%로 가장 많았다. 이어 '책임회피 및 복지부동'(26%), '윤리의식 부족'(16%)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시교육청은 조사결과를 토대로 이달 '부당업무지시 근절 운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교육청은 '서울시교육청 공무원 행동강령'에 어떤 지시가 부당지시인지 명확히 가릴 수 있도록 하는 판단기준과 '우월적 지위·권한을 남용한 부당행위 금지조항'을 신설하기로 했다. 부당지시 신고센터도 운영하고 부당지시를 반복하는 경우 인사 조처하기로 했다. 아울러 교육청은 남자 교직원에게 과중한 업무를 부담시키는 등 성별로 업무를 분담하거나 연장자를 우대하기 위해 경력이 짧은 사람에게 일을 몰아주는 일을 지양하라는 등 부당지시 유형별 개선방안도 권고했다.

2018-09-12 12:34:07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IBK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 등 주요 공공기관 채용 줄이어

IBK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 등 주요 공공기관 채용 줄이어 올해 공공기관 채용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주요 공공기관의 채용이 줄을 잇고 있다. 12일 사람인에 따르면, IBK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 한국공항공사, 예금보험공사, 한국광해관리공단의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지원서 접수를 오는 14일~17일 마감한다. IBK기업은행은 일반(금융영업), 디지털 분야에서 총 210명을 채용한다. 일반분야 채용인원 중 일부는 지역할당제를 적용한다. 응시자격에 학력, 전공 및 연령 제한은 없다. 서류전형 후 필기시험, 역량면접, 임원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지원은 오는 14일까지다. 기술보증기금은 NCS기반의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한다.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 전산, 채권관리 부문에서 총 117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학력, 연령, 성별 등에 제한이 없으며, 일부 전형 지원자에 한해 최저기준 이상 공인어학점수를 보유해야 한다. 서류심사 후 필기전형과 2차례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14일 지원서 접수를 마감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오는 17일까지 하반기 신입사원(5급갑 전형)을 모집한다. 법률, 경영, 회계, 기계, 전기, 통신전자 등의 일반 전형에서 73명을 모집하며, 장애인 전형 및 보훈자 전형도 실시한다. 지원에는 학력(전공), 연령, 성별에 제한이 없다. 다만 영어, 일본어, 중국어 중 지정 어학시험 한 종목을 지정점수 이상 소지해야 한다. 서류전형 후 직무수행능력평가, 직업기초능력평가, 인성검사로 이루어진 필기전형과 2차례 면접을 통해 최종 임용된다. 예금보험공사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도 17일까지 진행된다. 금융일반, 금융통계, 회수조사, IT, 해외인재 분야와 함께 고졸 채용도 진행될 예정이다. 학력, 연령, 전공 제한이 없으나, 금융통계 분야는 관련 분야 석사학위 이상 학력 소지자여야 지원 가능하다. 서류전형 후 필기전형, 1차면접, 2차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한국광해관리공단에서는 17일까지 채용형 인턴과 무기계약직, 청년인턴을 모집한다. 직군은 경영관리, 사업관리, R&D 등이다. 채용형 인턴은 인턴 2개월 이상 후 수습 3개월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채용은 서류전형 후 필기전형, 역량기반 1차면접, 2차면접(역량, 인성)을 거쳐 최종합격을 발표한다. 무기계약직 및 청년인턴은 채용절차가 다소 상이하다. 사람인의 임민욱 팀장은"최근 공공기관은 블라인드 채용이 확대되고 직무적합성 평가가 강화되고 있는 만큼 공고에 기재된 직무설명서를 꼼꼼히 살펴보고 해당 업무와 필요역량에 맞춰 자신을 부각시킬 수 있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2018-09-12 12:30:47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아이사제닉스 인터내셔널, 주요 4개 도시 로드쇼 성료

아이사제닉스 인터내셔널, 주요 4개 도시 로드쇼 성료 글로벌 건강 웰니스 전문 기업 아이사제닉스 인터내셔널은 5일부터 11일까지 주요 4개 도시 순회 로드쇼를 마무리했다고 12일 전했다. 이번 로드쇼는 5일 대구(인터불고엑스코 호텔)를 시작으로 6일 부산(롯데 호텔), 10일 대전(인터시티 호텔), 11일 서울(그랜드힐 컨벤션)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약 2,000여 명이 참석한 아이사제닉스 로드쇼에서는 국내에서 판매될 제품들과 마케팅 전략, 사업비전 등 다양한 정보가 발표되었다. 특히 대구와 부산 로드쇼에는 트래비스 가르자 글로벌 세일즈 & 마케팅 사장이, 대구와 서울 로드쇼에는 마크 라슨 호주·뉴질랜드 지역 지사장이 방한해 아이사제닉스 회사 소개 및 사업 비전을 제시했다. 글로벌 세일즈 & 마케팅 트래비스 가르자 사장은 "2002년 설립 이래로 아이사제닉스는 품질에 있어서는 절대 타협하지 않는 정책과 우수한 제품으로 전 세계 고객들의 신뢰와 기반을 쌓아왔다."고 설명하고 "아이사제닉스 건강 & 웰니스 솔루션을 통해 한국 고객들이 보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오는 10월 공식 오픈하는 아이사제닉스는 미국 애리조나 길버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캐나다, 호주,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스페인 등 전 세계 17개국에서 60만 명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연간 매출은 10억 달러(한화 1조 1천 2백억)이며, 2002년 설립 이후 누적 글로벌 매출액은 약 60억 달러(한화 6조 7천 5백억)를 기록 중이다.

2018-09-12 11:52:24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성폭력' 김문환 前 에티오피아 대사 징역 1년 "법정구속"

업무상 지휘감독 관계인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문환(54) 전 에티오피아 대사가 12일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박주영 판사는 이날 피감독자간음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전 대사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김 전 대사는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 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 3년도 적용됐다. 박 판사는 "피해자는 이 사건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정도로 큰 고통을 겪었음에도 용기 내 피해사실을 진술하는 과정에서 2차 피해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며 "피고인은 법정에서 자신의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전가하는 등 피해자의 고통을 가중시키는 점을 감안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김 전 대사는 에티오피아 대사로 근무하던 당시 관련 업무를 보던 여성 직원과 성관계를 맺고, 이후 다른 여성 2명을 각각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박 판사는 A씨가 업무 진행 내용을 보고하고 결재받는 등 김 전 대사의 지휘감독 아래 놓여있었다고 봤다. 사건 전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친분 관계도 없던 점, 사건 당일에도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이 발생했다는 사정이 나타나지 않은 점도 지적했다. 박 판사는 A씨가 김 전 대사와의 성관계 이전 두 차례 신체 접촉 당시 항의 하지 않은 점도 이성적 호감이 아닌 당황 때문이라고 봤다. 김 전 대사의 당시 지위와 직원 간 관계를 볼 때, 그를 모셔야 할 A씨가 성추행을 지적하고 단호하게 항의하기 어려웠다는 진술도 수긍했다. 박 판사는 "피해자는 온몸이 마비된 것 같았다고 진술하며 구체적으로 당시의 태도와 상황을 진술했는데, 피고인 또한 피해자가 어떤 말과 반응도 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며 "피해자는 당시 불안과 공포로 인해 심리적으로 얼어붙은 상태였다. 피고인 역시 피해자가 이성적인 감정으로 성관계에 응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인식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날 법원에 따르면, A씨는 사건 직후 회사 측에 상황을 설명하고 자문을 구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가만히 있었다는 사실을 크게 자책했다. 지난해 조기귀국한 A씨는 현재 심리상담센터에서 상담 치료를 받고 있다. 박 판사는 B씨에 대한 업무상 위력 추행 역시 피해자 진술의 일관성과 신빙성 등을 들어 유죄로 판단했다. 반면 C씨에 대한 추행 부분은 무죄로 봤다. 김 전 대사의 중앙징계위원회 의결결과 통보와 성폭력 전문가 의견서가 C씨 주장에 근거해 작성자의 의견을 기재한 내용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박 판사는 심리 과정에서 C씨가 출석해 진술하거나 직접 진술한 내용이 기재된 서류도 없어, 공소사실에 대한 증거가 부족한 점도 무죄 이유로 밝혔다.

2018-09-12 11:38:59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장학금 신청하게 한 뒤 빼돌린 교수… 대학 교수들 갑질 교육부 감사서 확인

#전북대 A교수는 연구년 기간 중 출국하면서 조교에서 특별한 지시를 했다. 자신이 키우는 개밥을 챙겨주라는 것. 이 교수는 귀국 후 논문지도 학생들이 선물전달 목적으로 마련한 회식 장소에서 조교에게 욕설 등 폭언을 하고, 유리잔을 던지기도 했다. #서울대 B교수는 교내 한 연구소가 발간하는 영문학술지 편집장직을 수행하면서 편집간사로 일한 석사과정 대학원생 인건비 중 일부금액과 인쇄비 명목의 지원금 등을 편집장 수당으로 조성하도록 해 매달 45만원씩 총 1170만원을 본인 명의 계좌로 이체받아 사적으로 사용했다. 대학 사회 갑질 문화가 최근까지도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학생들이 받아야 할 장학금을 빼돌려 자신의 수당으로 챙기는가 하면, 연구년으로 해외 출장을 떠나면서 자신의 조교에게 개밥을 주라고 지시한 교수도 있었다. 1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감사자료(2017년~2018년 7월말)를 공개했다. 사례는 국민권익위원회와 감사원에 제보된 사안을 교육부가 최근까지 조사한 결과 사실로 확인됐다. 감사자료에 따르면, 학생들의 장학금이나 연구에 참여한 인건비 등을 가로채는 교수들의 범죄 행위가 많았다. 중앙대 C 교수가 지난 2008년 3월부터 2016년 10월까지 8년여 동안 가로채 사적으로 사용한 학생인건비와 연구수당, 장학금은 무려 3억4200여 만원에 달한다. C 교수는 자신 명의의 생활비 계좌와 정기예금 계좌 등으로 나눠 자신의 돈처럼 사용했다. 한양대 D 교수도 지난해 8월까지 5년간 15개 연구과제를 수행하면서 연구실 소속 학생 21명의 인건비와 출장비 4억1500여만원 중 3700여만원을 사적으로 사용하는 등 본인 대외활동비 등으로 총 1억4700여만원을 펑펑 썼다. 전북대 E 교수는 학생 4명에게 장학금을 신청하도록 한 뒤 송금된 장학금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1000만원을 학과 총무 통장으로 모은 후 서울 소재 모 의상실에 송금하기도 했다. 박경미 의원은 "감사에서 드러난 교수들의 행태는 갑질문화가 아닌 엄연한 범죄"라고 지적하고 "교수 갑질 문제에 대한 교육부의 철저한 실태조사와 엄중한 처벌을 통해 교수와 학생이 서로 존중하는 대학문화가 자리잡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12 11:38:1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시원스쿨 일본어, 2018 한국브랜드선호도 1위 수상

시원스쿨 일본어, 2018 한국브랜드선호도 1위 수상 일본어 온라인교육 부문서 시원스쿨은 지난 11일 서울 강남 신사동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2018 한국브랜드선호도1위' 시상식에서 시원스쿨 일본어가 온라인교육 일본어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시원스쿨 일본어는 외국어 학습 콘텐츠 서비스 전문기업 (주)에스제이더블유인터내셔널이 론칭한 시원스쿨의 제2외국어 일본어 교육 브랜드다. 기초 회화부터 JLPT시험까지 오직 일본어 학습자를 위한 맞춤 학습을 제공하는게 특징이다. 일본어만 12년 이상 학습하고 연구한 전문 연구원들이 포진한 시원스쿨 일본어 전문 연구소가 직접 강의교재와 학습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학습자에게 제공한다. 시원스쿨 일본어는 왕초보탈출 강의부터 여행일본어까지 총 1739강이 수록된 시원스쿨 전강좌 패키지(올킬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일본어 무료강의와 레벨테스트, 작문연습, 오늘의 일본어 단어, 하루1분 일본어 등 다양한 무료학습 콘텐츠도 제공 중이다. 시원스쿨 일본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본어 공부를 희망하는 학습자 모두가 합리적인 비용으로 쉽고 재미있게 일본어를 배울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2018-09-12 10:43:43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