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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전, 27일까지 '2018 경기국제보트쇼' 참가

인하공전, 27일까지 '2018 경기국제보트쇼' 참가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진인주, 이하 인하공전)은 지난 24일~27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에서 열리는 '2018 경기국제보트쇼(Korea International Boat Show 2018)'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경기국제보트쇼는 두바이국제보트쇼, 상하이국제보트쇼와 함께 아시아 3대 보트쇼로 손꼽히고 있으며, 올해로 11회를 맞이했다. 인하공전 해양레저센터(센터장 정우철)는 이번 박람회에서 해양레저 관심유도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고속레저보트 만들기'를 선보였다. 또 배의 빠르기가 물에 잠긴 부분의 모양이나 배의 압뒤기울기 등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모형선 제작과 경주를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밖에 수도권에서 즐길 수 있는 해양레저 프로그램 소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소개도 함께했다. 인하공전 진인주 총장은 "인천의 지리적 위치는 해양레저산업과 밀접한 관계에 있어 더욱 활발히 해양레저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박람회에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하공전이 운영하는 해양레저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프로그램에도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인하공전은 지난 2014년 해양레저센터를 설립해 운영해왔으며, 2016년에는 경기도와 해양 레저산업분야 전문인력양성기관인 '경기해양레저 인력양성센터'를 설립해 교육과정 운영에 협조해오고 있다.

2018-05-25 15:50:0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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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 아버지요리대학 총동문회, 대학발전기금 3천만원 기부

인천재능대 아버지요리대학 총동문회, 대학발전기금 3천만원 기부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는 아버지요리대학 총동문회(회장 최호선)가 대학의 발전과 재학생 학업 증진을 위해 3000만원의 대학발전기금 및 장학기금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동문회는 최근 시흥시 솔트베이 GC에서 개최한 '2018 아버지요리대학 총동문회 상반기 골프대회'에서 이기우 인천재능대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2000만원, 장학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최호선 총동문회장은 "심각한 취업난으로 인해 고등직업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모교 발전을 위해 전체 동문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인천재능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문 대학으로 도약하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기우 총장은 "모교를 생각하는 동문회의 깊은 배려에 감사드린다"며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학생과 기업이 120% 만족할 수 있는 대학으로 발전할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아버지요리대학은 각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인천지역의 오피니언 리더와 CEO들이 요리를 배우기 위해 개설된 강좌로, 지금까지 총 5개 기수, 115명이 수료했으며 제6기 22명은 오는 30일 수료 예정이다.

2018-05-25 15:49:5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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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옥 대위 관련 청원에 靑 "특검자료 확보 뒤 판단"

청와대가 '의증 의혹' 조여옥 대위 관련한 징계 청원에 답변을 내놓았다. 25일 정혜승 청와대 뉴미디어비서관은 청와대 SNS 방송을 통해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위증 의혹을 받고 있는 조여옥 대위(30) 징계 요구에 대해 "향후 특검 자료까지 확보한 뒤 국방부가 사실관계에 따라 방침을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비서관에 따르면 국방부는 이 청원에 답변하기 위해 감사관실, 범무관리실 합동으로 4명의 조사단을 구성, 지난 14일부터 일주일간 조 대위 등 사건 관련자 8명을 조사했다. 다만, 국방부가 조사과정에서 조 대위의 위증 의혹 등 세월호 참사 당일에 대해 조사한 '최순실 게이트' 특검의 수사자료를 확인하지 못했고, 이에 해당 자료를 특검에 요청했으나 현재 재판 중이어서 공개가 불가능하다는 회신을 받았다. 결국 국방부는 자체조사만으로 조 대위에 대한 처분을 결정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특검자료를 확보한 뒤 판단을 내리기로 했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한편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3월28일 '세월호 관련 청문회 위증한 조여옥 대위 징계바랍니다'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올라왔다. 이후 한달 만인 지난달 21일 20만명 이상이 청원에 동의했다.

2018-05-25 15:32:54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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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5년간 대학 창업 동아리 100개 육성… 대학 창업교육 5개년 계획 추진

교육부, 5년간 대학 창업 동아리 100개 육성… 대학 창업교육 5개년 계획 추진 교육부가 청년 실업난 해소를 위해 향후 5년간 100개의 대학 창업 동아리 육성에 나서는 등 대학 창업교육 5개년 계획을 내놨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갖고 '제2차 대학 창업교육 5개년 계획(안)' 등을 논의했다. 이 계획안은 앞서 추진해 온 제1차 5개년 계획(2013~2017) 추진 성과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저성장과 청년 실업난 문제를 해결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창의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부는 이번 계획을 통해 누구나 창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창업학점을 교류할 수 있도록 창업 교류제를 통합 운영하고 창업 장학금도 확대해 창업 친화적 학사제도를 구축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또 산업계와 연계해 창업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매년 20개씩 5년간 100개의 명문 창업 동아리를 체계적으로 육성한다.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해 대학원 기반의 기술창업 활성화와 교원의 창업과 학생들의 창업 응원 문화 조성에도 나선다. 교원이 창업하면 그 성과를 교원 업적평가에 반영하고 창업 연구년제도 도입하는 등 인사제도 개선을 유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2022년까지 교원 창업 기업 750개, 학생 창업 기업 5000개를 목표로 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2016년 기준 교원창업과 학생창업 기업은 각 195개, 1191개다. 이밖에 대학의 창업 인프라를 초·중등 창업교육에 적극 활용토록 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에도 나서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장차관들은 대학 창업교육 5개년 계획의 성공을 위해 각부처가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대학창업 활성화를 위해 대학 간, 대학과 기업 간, 대학과 지역사회 간 연계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대학 내 지역사회와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메이커 스페이스를 설치하는 등 대학과 지역사회 연계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은 "교육과 연구 중심인 대학이 앞으로는 창업에도 역할을 해야한다"고 했고,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은 "창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창업 공간을 조성하고, 대학 내 취창업 공간도 지역 사회에 적극 개방하는 등 지역사회와 대학의 파트너십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8-05-25 15:30:4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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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문재인 대통령 비하 게시물 논란…'보배드림' 등 퍼져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 내에 문재인 대통령을 조롱하는 듯한 게시물이 오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누리꾼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워마드' 홈페이지에는 '문재인 또한 공연음란죄 성립하노'라는 제목으로 문재인 대통령 합성 이미지가 게재됐다. 해당 이미지는 자극적인 소재의 '소라넷' 이미지가 오버랩 되고, 문 대통령이 지긋이 눈을 감고 침대 위에 누워있는 장면 등을 담아 의도적으로 특정인을 비하, 희화화 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리고 이는 삽시간에 '보배드림', '인벤' 등의 커뮤니티로 퍼져나가 많은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다. 네티즌들은 "신고해야 된다", "조사해야 된다", "어제 워마드에 문재인 대통령이랑 홍대 유출 모델 알몸 합성해놨던데 정상회담취소에 묻혀버렸네"라고 반응했다. 일부는 국민청원에 '워마드'를 비판하기도. 한 청원자는 "약자의 탈을 쓰고 자유롭게 폭력을 행사하는 워마드 같은 페미나치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또 어떤 이는 "워마드가 페미니즘이라는 사상에 숨어 남녀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일베를 미러링하는 워마드 폐지도 논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워마드는 여자(woman)와 유목민(nomad)를 합성한 이름으로 극단적 여성우월주의와 남성혐오를 표방한다. 페미니즘 사이트 '메갈리아'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남성중심 사회에서 여성이 겪는 혐오와 차별을 되돌려주겠다는 '미러링(mirroring)'을 사회 운동 전략으로 삼아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최근 구의역 사고 희생자나 백남기 농민 등 고인을 무분별하게 모독하는 등 수위 높은 글이 올라오면서 문제가 심각해졌다. 최근 논란이 된 홍익대학교 누드모델 몰카 사진이 올라온 곳이기도 하다.

2018-05-25 14:12:53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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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고의 교통사고, '투스카니 의인' 이어 대형 사고 막아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의식불명 운전자를 살린 '투스카니 의인'이 화제가 된 가운데 이번엔 한 경찰관이 같은 방법으로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구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25일 인천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밤 9시 반쯤, 인천시 남구 도화초등학교 사거리에서 37살 김 모 씨가 운전 중 의식을 잃어 정차 신호를 무시하고 서서히 주행하기 시작했다. 이때 맞은편 도로에서는 좌회전과 직진 주행 신호를 받은 차량이 속도를 내며 김 씨의 승용차 앞과 옆을 지나고 있어 자칫 차량 간 충돌로 대형 사고가 날 수 있는 상황. 그 순간 근처에 있던 남부경찰서 교통안전계 소속 박주일 경위가 문제를 직감하고 경적으로 위험 상황을 주변에 알리기 시작했다. 이어 자신의 승용차를 김 씨의 승용차 앞으로 이동해 고의로 추돌한 뒤 쏘렌토를 정차시켰다. 이후 박 경위는 김 씨가 쓰러진 것을 확인하고 곧바로 119에 신고했다. 심폐소생술을 받은 김 씨는 맥박을 되찾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현재까지 의식을 회복하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박 경위는 "다른 경찰이라도 이 상황에 부닥쳤다면 똑같이 대응했을 것"이라며 "대형 사고는 막았지만 쏘렌토 운전자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다.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기를 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일 제2서해안고속도로에서는 크레인 기사 46살 한영탁 씨가 코란도 차량이 중앙분리대와 충돌한 뒤 멈추지 않고 전진하는 것을 막아 '투스카니 의인'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된 바 있다.

2018-05-25 13:25:56 신정원 기자
'사법부 블랙리스트' 조사결과 오늘 공개…판사사찰 밝혀질까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에 대한 3차 조사 결과가 25일 나올 것으로 알려져 그 내용이 주목된다.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관련 특별조사단(단장 안철상 법원행정처장)은 출범 102일 만인 이날 오전 3차 회의를 열고 최종 조사 결과를 법원 내부 통신망에 공지할 것으로 전해졌다.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은 법원행정처가 특정 성향을 지닌 판사 명단을 만들어 동향을 감시하고 인사상 불이익도 주려 했다는 내용이다. 특별조사단은 법원행정처가 특정 재판에 정치적 의도를 갖고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한 조사결과도 함께 발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12일 출범한 조사단은 지난달 11일까지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 관련 문건이 담겼다는 의심을 산 법원행정처 컴퓨터 4대를 조사했다. 이 과정에서 법원행정처가 법관 동향을 살폈다는 의혹과 관련이 있을 만한 파일 406개 외에도 법원행정처가 일선 법원의 재판에 개입했다는 의심을 부를 만한 문서도 발견돼 논란이 가중됐다. 확보된 파일에는 박근혜 정부 시절 대법원의 통상임금 판결과 관련해 'BH(청와대)가 흡족해한다'는 취지가 담긴 문서,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가 긴급조치 피해자들의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들인 판사들에 대해 징계를 추진하려 했다는 정황이 담긴 문서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별조사단은 지난달 16일부터 이 파일을 작성한 사람과 보고받은 사람 등을 상대로 작성 경위를 조사했고, 최근 조사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은 지난해부터 올해 1월까지 2차례에 걸쳐 진상조사를 거쳤다. 조사 과정에서 비밀번호가 걸린 행정처 컴퓨터 속 암호 파일을 열어보지 못한 탓에 진상을 제대로 가리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조사단은 임종헌 전 차장과 이규진 전 양형위원회 위원, 기조실 심의관 2명 등 법원행정처 관계자 4명이 사용한 컴퓨터에서 나온 파일을 열어보기로 하고, 당사자 동의를 얻어 파일을 검증했다.

2018-05-25 12:50:25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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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18년 해외취업연수사업' 선정

삼육대, '2018년 해외취업연수사업' 선정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2018년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K-Move스쿨은 청년들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위해 해외산업체 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현지 전문가로 양성하는 과정으로 총 사업비는 1억1000만 원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00여개 대학과 기관들이 신청서를 제출하여 최종 18개 과정을 선발했다. 금년도 선정 사업은 주로 ASEAN 국가로의 해외취업을 지원 사업들이며, 미주지역은 삼육대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삼육대는 미국 취업을 목표로 올해 졸업예정자 15명을 선발하고, 오는 7월부터 6개월간 1인당 740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대학에서 직무교육과 언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학생들은 이후 미국내 우수 기업체에서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대학은 이를 위해 지난 수년간 미국 서부지역의 우수 기업들을 발굴했으며, 미국내 동문조직 등과 현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현지 취업처 확보와 검증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삼육대 오덕신 일자리본부장(부총장)은 "본 사업을 기점으로 삼육대가 해외취업을 확대해 나가는 원년으로 삼고자 한다"고 말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이라는 대학의 목표 실현과 함께 학생들의 미래 발전을 위해 집중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5-25 11:32:26 한용수 기자
덕성여대, 31일 '3·1운동의 혁명적 성격' 심포지엄 개최

덕성여대, 31일 '3·1운동의 혁명적 성격' 심포지엄 개최 덕성여대 인문과학연구소 지역문화연구센터(소장 박혜영, 센터장 정요근)는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소장 임헌영)와 함께 오는 31일 오후 1시 30분 학내 대강의동 104호에서 '3·1운동의 혁명적 성격'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내년 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 개관 2주년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여성'에 초점을 맞춰 3·1운동 참여 계층에 대한 성격과 3·1운동이 사회변동에 끼친 영향 등을 살펴보고 3·1운동이 갖는 혁명적 의미를 탐구하는 데 심포지엄의 주요 목적이 있다. 정요근 덕성여대 사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이준식 독립기념관장이 '3·1혁명의 이념적 지평'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담당한다. 이어 ▲3·1운동과 여성의 현실 참여(김정인 춘천교대 사회과교육과 교수) ▲3·1운동과 청년(이기훈 연세대 국학연구원 교수) ▲3·1혁명과 사회변동(신주백 연세대 국학원구원 교수) 등의 주제 발표가 이뤄진다. 발표 후에는 윤경로 한성대 전 총장을 좌장으로 신영숙 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기획위원장, 이태훈 연세대 역사문화학과 교수, 박수현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 이동기 강릉원주대 사학과 교수 등이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2018-05-25 11:21:59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