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서울동부교육지원청, 서울휴먼라이브러리 사업 추진

서울동부교육지원청, 서울휴먼라이브러리 사업 추진 [메트로신문 복현명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희)은 7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아동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진로탐색 등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전국 최초로 민(지역자원)-관(동부교육지원청)-학(서울시립대) 거버넌스에 기반한 '서울휴먼라이브러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휴먼라이브러리(사람책) 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동부교육지원청이 서울시립대와 추진해 오고 있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듯 책의 역할을 하는 사람책을 빌려 그들이 가진 경험·지식과 정보를 실제로 만나서 들을 수 있는 새로운 지식 공유 방식이다. 이어 사람책은 ▲상시열람 ▲단체열람 ▲이동열람(찾아가는 서비스) ▲진로탐색맞춤열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열람 가능하다. 또 지역 어르신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음성책'은 홈페이지(http://www.seoulhumanlibrary.org)를 통해 구독할 수 있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직업군을 발굴해 많은 독자층이 사람책을 열람함과 동시에 마을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5-07-07 07:47:49 복현명 기자
기사사진
비엣젯항공, 영화 '미니언즈'캐릭터 래핑 항공기 운항

비엣젯항공, 영화 '미니언즈'캐릭터 래핑 항공기 운항 유니버설픽쳐스·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 체결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베트남 국적 뉴에이지 항공사인 비엣젯항공이 유니버설픽쳐스·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미니언즈(Minions)' 캐릭터 래핑 항공기를 제작해 운항을 시작했다. 이미 전작 '슈퍼배드'에서 귀여운 캐릭터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미니언즈'는 이번 영화에서 주인공 캐릭터로 등장, 개봉 전부터 전 세계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비엣젯항공은 '미니언즈' 캐릭터를 래핑한 항공기를 베트남 국내 노선에 투입했다. 또한 여기에 탑승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과 캐릭터와의 사진 촬영 등 다양한 기내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데스몬드 린(Desmond Lin), 비엣젯항공 사업개발 본부장은 "비엣젯항공의 고객들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을 기쁘게 생각한다" 며, "특히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 있는 캐릭터 래핑과 다양하고 기발한 기내 이벤트를 통해 승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비엣젯항공은 지난해에도 월트 디즈니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애니메이션 '비행기(Planes)'의 캐릭터 및 미키마우스, 미니마우스 캐릭터 등으로 래핑한 항공기를 선보인 바 있으며, 나아가 비자(Visa), 롯데리아(Lotteria) 등 다수의 파트너사 로고를 외관에 래핑한 항공기를 운항하기도 했다.

2015-07-07 07:46:41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안전공단...' 보고 느끼고 즐기는 안전 전시회 개막'

안전공단...'보고 느끼고 즐기는 안전 전시회 개막' 7.6~7.9, 코엑스서 국내 최대 '국제안전보건 전시회'열려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이영순)은 오는 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제안전보건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무더운 여름철 옥외작업에 필요한 쿨링조끼, 칼이나 유리조각처럼 날카로운 물건으로부터 손을 보호하는 특수장갑, 효과적인 마스크 착용법 등 최신 안전제품에 대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체험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국내 안전보건분야 전시회 중 가장 큰 규모의 행사로, 미국·일본·독일 등 14개국에서 200여개 업체가 참가, 1만여점이 넘는 제품이 소개되어 산업현장의 최신 안전보건 제품을 비교 평가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산업현장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안전제품을 전시했으며, 마스크 등 보호구 착용, 체지방 측정 등의 체험 기회와 일반 국민들이 안전을 주제로 제작한 UCC 상영, 안전사연과 사진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관람을 원할 경우, 전시회 홈페이지(www.safetyshow.co.kr)에서 사전등록 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는 1만 4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일터와 우리사회에서 안전보건의 중요성을 함께 이해하고 공유하는기회를 가졌다. 이영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전시회를 통해 안전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제품이 소개되고, 산업현장에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며 "우리나라 안전보건 수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5-07-07 07:45:24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한예종, 전통예술나눔학교 전통예술강좌 개설

한예종, 전통예술나눔학교 전통예술강좌 개설 [메트로신문 복현명기자]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김봉렬)는 오는 8월부터 한국전통예술 실기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전통예술나눔학교 전통예술강좌 6기를 개설·운영한다. 전통예술원(원장 민의식)이 주관하는 전통예술나눔학교는 문화예술소외계층의 문화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격차를 해소하고자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한 전통예술나눔사업의 주요 프로그램이다. 전통예술나눔학교 6기는 8월 29일~12월 19일까지 15주간 매주 토요일마다 석관동캠퍼스 전통예술원에서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또 국악기·전통성악·전통무용·전통연희 등 예술실기강좌를 제공하고 연령과 수준에 맞춰 소수정예 맞춤형 밀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민의식 전통예술원장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전통예술나눔학교에 참여해 문화적으로 보다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문화가정 ▲문화예술소외계층(기초생활보장수급가구·복지급여수급가구·차상위계층) ▲새터민 ▲재한외국인· 조손·한부모·다자녀(세자녀이상) 가정을 우선 선발하며 이외에도 전통예술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서 접수는 7월 20일~8월 5일까지 전통예술나눔사업 웹페이지(www.karts.ac.kr/main/trad.do)를 통해 접수 가능 하다.

2015-07-07 07:44:44 복현명 기자
기사사진
2015년 7월7일(화)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인수합병 본격 시작한 건설업계

[7월7일 뉴스브리핑] 1. 박원순 메르스 깜짝 지지율, 교통요금 인상 한방에 '훅'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600119 - 메르스 대응에 관한 광폭 행보로 대선주자 1위 자리를 지키던 박원순 서울시장의 지지율이 대중교통비 인상 단행 이후 급락하며 4주 만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에게 1위를 내줬습니다. 국회법 거부권 행사 이후 보수층의 결집과 메르스 진정세로 박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지지율도 더불어 올랐습니다. 박 시장은 20대~40대 등의 연령대에서는 선두를 지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메르스 사태] '메르스 진정세' 한강 수영장·물놀이장 17일 개장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600193 - 메르스 여파로 개장이 연기되었던 한강 수영장이 이달 17일 일제히 개장합니다. 6일 서울시는 뚝섬과 여의도, 광나루, 망원, 잠실, 잠원 등 한강 야외 수영장 6곳과 양화, 난지 물놀이장 2곳이 17일 개막하는 '한강몽땅 여름축제'를 계기로 모두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영장과 물놀이장 이용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이며 휴일 없이 운영됩니다. 3. [마켓인사이트] 다음카카오, 신규사업 기대감에 주가도 '껑충'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600196 - 지난달 23일 10만7000원이던 다음카카오의 주가가 이달 3일까지 9거래일 연속 상승랠리를 펼치며 지난 3일 13만9200원까지 치솟았습니다. 전월 저점 대비 기준으론 30.8%나 급등하며 코스닥 시총 1위인 '셀트리온'과의 격차도 6000억원까지 좁혔습니다. 최근 주가 상승 이유는 신규사업의 잠재력과 해외시장 진출 기대감, 다음카카오의 긍정적 실적전망때문으로 보입니다. 4. [송병형의 딴생각] 비정상의 일상화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600166 - 세월호 참사로 징역형 등을 선고받은 해운조합 운항관리자 중 최소 30명이 선박안전공단에 특별채용됐습니다. 공기업인 한국마사회는 도박시설인 화상경마장을 레저시설이라 우기고, 항의하는 아이들에게 재미있다며 도박을 권합니다. 재벌 대기업을 대변하는 광고주협회는 광고, 협찬을 기준으로 스스로 사이비언론과 정도언론을 판정하는 심판관이 되겠다고 나섰습니다. 비정상이 일상화가 되었습니다. 5. 건설업계는 지금 M&A 중…극동·동부건설·남광토건 등 절차 돌입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500056 - 극동·동부건설·남광토건 등 건설업체들이 최근 인수·합병을 위한 본격절차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국내 부동산시장이 되살아나면서 최근 몇년간 지지부진했던 매각절차가 본격화되고, 건설사 M&A도 잇따라 성공하고 있습니다. 쌍용건설과 동양건설산업 등 매각 후 재기에 성공한 건설사가 늘면서 인수자들도 건설사 매물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6. 올해 교원 명퇴 8000명 넘는다…신규채용 크게 늘듯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600115 - 교육부는 올해 지방채 발행 등에 따라 명예퇴직하는 교원이 8200∼8300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올 상반기 교원 1만2537명이 명예퇴직을 신청했지만 6851명이 퇴직해 하반기에 1300명 이상이 명예퇴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보다 2500여명의 퇴직자가 늘어나면서 내년 교원 신규채용규모는 약 1만5500여명으로 대폭 증가할 전망입니다. 7. '노병' 이승엽·이호준, 총점 1·2위로 올스타 선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0600095 - 153만47표로 올스타전 역대 최다 투표 신기록을 세운 이승엽(39)은 후보 120명 중 가장 높은 총점 63.86을 얻었고, 이호준(39·NC 다이노스)은 선수단 투표 1위에 오르는 등 총점 55.95점으로 전체 2위를 기록하며 이승엽과 함께 '베테랑의 힘'을 과시했습니다. 삼성 마무리 임창용(39)도 드림 올스타 마무리 투수 1위(총점 45.15)에 올랐습니다. 노장들 최고입니다.

2015-07-07 03:46:57 전석준 기자
기사사진
[생활법률]법관과 판사, 같은 의미인가

일상생활에서 법관과 판사 두 용어를 병행해서 쓰는 경우가 많다. 무의식적으로 같은 의미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판사들조차 두 용어를 따로 구분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별로 없어 이들 용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다 . 그렇다면 두 용어의 차이가 있는 것인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법관과 판사는 거의 비슷한 의미지만 포괄하는 범위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보면 된다 . 법관은 대법원과 고등·지방법원 등 각급 법원에서 재판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이다. 법관엔 대법원장과 대법관, 일반 법관이 모두 포함된다 . 반면 판사는 법관 중 대법원장과 대법관을 제외한 일반 법관을 일컫는다 . 즉 대법원장과 대법관을 포함할 때는 법관, 포함하지 않을 때는 판사로 보면 된다. 법원조직법 5조에도 '대법원장과 대법관이 아닌 법관을 판사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대법원장과 대법관은 법관이지만 판사는 아니고 고등·지방법원의 법원장은 직책상 법원장이지만 판사라는 의미다 . 그렇다면 헌법재판소 재판관은 두 용어 중 어디에 포함될까. 정답은 둘 다 아니다. 헌법재판소 재판관은 판사뿐만 아니라 검사, 변호사 등도 임명될 수 있기 때문이다. 판사라도 헌법 재판관으로 임명되려면 사직해야 하기 때문에 사직하는 순간 더 이상 판사가 아니다 .

2015-07-06 17:00:31 유선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