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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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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경성대·인하대학교·명지전문대 수강신청…"날짜 확인 후 서두르세요"

19일 인하대학교·경성대학교·대구대학교·명지전문대 등 일부 대학이 2014학년도 2학기 수강신청에 들어갔다. 인하대는 공대, IT공대, 단과대학 등을 나눠 수강신청을 진행 중이다. 공대, IT공대는 이날 오전 8시 30분 오후 5시까지 전공 및 교필 수강신청 가능하다. 20일은 공대, IT공대를 제외한 단과대학이 수강할 수 있다. 26일은 재수강이 안되며 수강인원 학년별 제한있으며 27일은 재수강이 가능하고 수강인원 학년별 제한이 없다. 수강신청 변경일은 다음달 5일이다. 경성대 재학생은 이날 오전 9시부터 20일 오전 8시까지 수강신청 가능하다. 신입생은 20일 오전 9시부터 21일 오전 8시까지이며, 전체학생은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편입생, 재입학생, 복학생은 재학생 수강신청일에 수강신청하면 된다 수강 정정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다. 경성대 홈페이지(http://kswas.ks.ac.kr/sug/sys.Login.serv?strGubun=HAKBU)에서 수강신청하면 되고 경성포탈시스템은 전산시스템 과부하로 인해 오전 10시까지 이용을 제한하고 있다. 대구대는 이날 전공, 교양 교직 등 해당학년 강좌만 수강 가능하다. 20일은 전학년이, 21일은 학과, 학년 제한 없이 수강가능하다. 명지전문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22일 오후 5시까지 재학생 및 복학생 수강신청을 받고 있다. 수강신청 변경기간은 27일부터 29일까지다.

2014-08-19 09:04:19 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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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1년간 60만명 분의 '행복한 빵 나눔' 선행 벌여 호평

한 유통업체가 사회 단체와 함께 지난 1년간 묵묵하게 60만명에 해당하는 빵류를 전달하는 사회봉사활동을 펼쳐 와 호평을 받고 있다.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전국 풀뿌리 활동 NGO인 '나눔과 기쁨'와 함께 작년 7월 17일부터 지난 16일까지 1년간 전국 60만 명의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행복한 빵 나눔'을 벌였다고 18일 밝혔다. 이 행사는 홈플러스가 자사 베이커리 전문회사인 홈플러스 베이커리의 빵을 매일 '나눔과 기쁨' 전국 215개 지부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각 지역 차상위계층에게 기부하는 대표적인 먹거리 나눔 사회공헌활동이다. 전국 홈플러스 점포 직원들이 매일 12시 크로와상·바게트·소보로·식빵·쿠키 등 65종의 고급 베이커리를 별도 포장해 각 지역 '나눔과 기쁨' 지부에 전달했다. 이 빵은 다시 사전에 식품안전교육을 받은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내 동사무소에 등록된 독거노인·지역아동센터·그룹홈 어린이·새터민 등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운영됐다. 이렇게 지난 1년간 총 69만1592봉의 빵이 60만322명의 차상위계층에게 전달됐다. 판매가 기준으로 따지면 21억7300만원 상당이다. 특히 '행복한 빵 나눔'은 작년 한해 총 5212명(홈플러스 직원와 중복 봉사자 제외)의 시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한 풀뿌리 먹거리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하루 평균 자원봉사자는 400여 명. 홈플러스 점포 담당자를 포함한다면 매일 500여 명 이상의 봉사자들이 365일 쉬지 않고 나눔에 동참한 것이다. 단순 누적 수치로만 집계하면 연간 약 20만 명이 함께 한 것이다. 시민 자원봉사자들은 해당 가정을 직접 방문해 빵을 전달하고 취식을 확인하는 역할을 하고 개개인에 따라서는 상담이나 집안 청소, 사비로 생필품을 더해 드리거나, 어려움이 큰 가정의 경우 적극적으로 후원자를 연계해 주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움을 더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홈플러스 측은 "앞으로도 '나눔과 기쁨'과 함께 지속적으로 '행복한 빵 나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며 "이는 취임 직후 '고객·직원·사회 모두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성장'을 경영모토로 삼고 사업을 추진한 도성환 사장의 역할 이 중요 했다"고 강조했다. 이 회사 사회공헌팀 황애경 팀장은 "개인에게는 작은 나눔이지만 이것이 모이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창립 이래 지속적으로 전개해온 재능기부, 문화예술교육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CSR 활동과 더불어 유통업의 본질에 충실한 먹거리 나눔을 앞으로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4-08-18 18:57:09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