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검찰, 유병언 친형·신엄마 구속영장 청구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15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친형 병일(7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또 유씨의 최측근으로 유씨 도피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 신도인 일명 '신엄마'(신명희·64·여)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병일씨에게 횡령 및 부동산실명제법 위반 혐의를, 신씨에게는 범인도피와 부동산실명제법 위반 혐의를 각각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친이 설립한 유성신협에서 부이사장 등을 맡았던 병일씨는 수년간 청해진해운에서 고문료 명목으로 매달 250만원 가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병일씨는 13일 오전 11시께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상삼리 금수원 뒤편 야산 진입로 인근 도로에서 검문검색하던 경찰에 붙잡혔다. 검찰은 병일씨를 상대로 고문료를 받게 된 경위, 일가의 횡령 및 배임 범죄 관여 여부, 유씨 부자의 현재 소재 등을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신씨는 13일 정오 무렵 변호인을 통해 수원지검 강력부에 전화를 걸어 자수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데 이어 같은 날 오후 1시28분께 수원지검에 자진 출석했다. 검찰은 신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즉각 집행해 신병을 확보한 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으로 압송해 이틀간 강도 높은 조사를 벌였다. 병일씨와 신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르면 오는 16일 인천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2014-06-15 16:08:51 윤다혜 기자
기사사진
J-POP 부르고, 일본 가자!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과 일본관광신문이 주최하는 '제12회 일본가요대회'에서 7월 1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행사는 일본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만 40세 미만의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응모는 주한일본대사관 홈페이지(http://www.kr.emb-japan.go.jp)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jmic@so.mofa.go.jp)로 접수하면 된다. 예선은 7월 18일, 19일, 20일 3일간 펼쳐지며 본선 진출자 15팀을 결정한다. 예선에는 많은 응모자가 참가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노래의 1절만 심사한다. 반주는 노래방 기계를 사용한다. 본선 진출자는 7월 24일 주한일본대사관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통지를 통해 발표된다. 본선은 8월 1일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3층 뉴센추리홀에서 일반공개로 실시된다. 노래 전 소절을 부르게 되며 노래방 기계에서 나오는 가사는 볼 수 없다. 행사 당일 본선 관람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한다. 또 수많은 게임·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불러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이토 가나코와 지난해 '베사메무쵸'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은 가와카미 다이스케의 축하공연도 열린다. 최우수상·우수상·특별상 수상자에게는 일본연수와 상장 및 부상이 수여되며 장려상·가창상·인기상에게는 상장과 부상을 준다. 일본연수와 입상자 부상, 관람객 경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통지될 예정이다.

2014-06-15 15:09:08 정혜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