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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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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 보다 풍성한 2014년 이벤트 선보여

대명리조트가 고객들을 위해 2014년에도 다양한 이베트를 선보인다. 대명리조트는 우선 '비발디파크 2014 캐치캐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사진 공모 이벤트로 오는 2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자기 개성을 뽐내는 베스트 드레서&포즈 또는 비발디파크 스키월드에서 일어난 다양한 에피소드 중 1가지를 선택해 사진과 함께 응모하면 된다. 상품으로 2014~2015년 스키월드 시즌권과 2014년 오션월드 시즌권 등이 제공되며 당선작은 매주 월요일인 13일과 20일, 27일에 발표된다. 또 대명리조트는 '한파! 물러가라! 비발디파크 스키월드 추위 타파 프로젝트'도 준비했다. 이 이벤트는 더욱 다양한 할인과 푸짐한 경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31일까지 비발디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중복 할인 쿠폰을 다운받은 고객에 한해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가 되면 리프트 3000원 중복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쿠폰 사용 고객에게 미러리스 카메라(삼성 NX300)와 아이패드 등의 경품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대명리조트는 다양한 패키지도 출시했다. 단양리조트에서는 '기차타고 단양 8경으로 떠나는 힐링 여행' 패키지가 출시됐으며 변산리조트는 리조트에서 일몰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힐링 패키지'를, 양평리조트는 가족·연인들과 함께 힐링과 재미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머무름 패키지'를 선보였다.

2014-01-09 11:46:27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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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탈세·배임' 조석래 효성 회장 오늘 불구속 기소

검찰이 탈세 및 비자금 의혹 혐의를 받고 있는 조석래(78) 효성그룹 회장과 장남 조현준(45) 사장 등 그룹 임직원 5명을 불구속 기소하기로 결정했다. 9일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 2000년대 중반부터 1조원대 분식회계를 통해 1000억원대 차명재산을 운영하고 차명계좌로 주식을 거래하면서 법인세와 양도세를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이 과정에서 일부 계열사에 손해를 끼치고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를 함께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조 회장을 두차례 소환한 데 이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포탈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횡령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이 기각한 바 있다. 당시 검찰이 추산한 탈세액은 1000억원이 넘고 배임 및 횡령 금액이 700억~800억원대에 이르는 등 전체 범죄액수는 2000억원 안팎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 사장은 수백억원대의 횡령 및 배임, 탈세 혐의 등을 조사한 결과 일부 혐의가 인정됐지만 차남인 조현문(44) 전 부사장은 범죄혐의가 명확히 입증되지 않아 기소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국세청은 지난해 9월 효성그룹의 탈세 혐의를 적발해 3652억 원의 법인세를 추징했으며, 조 회장에게는 별도로 1100억 원의 세금을 부과했다.

2014-01-09 10:41:26 윤다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