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Fun&Joy>운세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쥐띠] 36년 목소리가 커야만 리더는 아니다. 48년 세상만사 새옹지마이니 일희일비는 금물. 60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오는 법. 72년 명분이 없는 일에서 혼돈하지 않도록. 84년 집안자랑을 하다 보면 허물까지 들어내게 된다. [소띠] 37년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 것인가 고민이 시작. 49년 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 61년 한번 흘러간 세월은 되돌려 놓을 수가 없는데. 73년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 85년 밖은 한여름이나 내 마음은 동지섣달임. [호랑이띠] 38년 경쟁에서 늘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노력. 50년 달빛이 밤하늘을 밝게 비춘다. 62년 마음이 화창하니 복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는구나. 74년 하늘은 누구에게나 기회가 공평하다. 86년 연인이 그리워도 만남이 깨지는 날. [토끼띠] 39년 내가 참으니 집안 분위기가 평온. 51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푸르기만 하다. 63년 오늘의 영광은 어제의 고난에서 오는 보답이다. 75년 도장을 찍을 때는 잘 살펴야 한다. 87년 분수를 알고 지내니 오히려 흔들림이 없다. [용띠] 40년 진보하는 데는 교육이 중요하다. 52년 가족의 협조가 중요한 날이다. 64년 일이 미뤄졌다고 조급해하지 말고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있다. 76년 그물에 잡힌 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88년 작은 실수로 큰 것을 잃게 되니 주의. [뱀띠] 41년 더불어 사는 공간에서 청소를. 53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65년 아랫사람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잘 극복된다. 77년 참견 말고 장사에 전력하자. 89년 한낱 잡초도 봄이 되면 꽃을 피우는 법이니 기회가 올 것. [말띠] 42년 부모에게 효도하는 기사를 보니 푸듯. 54년 감정절제를 잘 해야 일이 성사된다. 66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해야 하나 고민스럽다. 78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90년 농부는 농사에 전념을 한다. [양띠] 43년 재물도 적당히 있어야 복이 되는 인생. 55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거운 날. 67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조심을 해라. 79년 멍석이 깔렸으니 모든 역량을 발휘해 보자. 91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체한다. [원숭이띠] 44년 낙숫물이 오래면 댓돌도 파인다. 56년 길 떠나려는데 비바람이 몰아치니 잠시 지체. 68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려고 하면 원망을 듣게 된다. 80년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의 마음. 92년 결과만큼 시작하는 과정도 중요. [닭띠] 45년 재물은 돌고 돌며 가치증대로 보답한다. 57년 깊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실수가 없다. 69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81년 어머니는 나에게 가장 큰 조력자. 93년 지혜가 있으니 시련을 결연히 이기도록. [개띠] 46년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멀지 않았다. 58년 나를 모함하니 인간관계를 잘 맺어야 한다. 70년 겸손을 겸허히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82년 기회가 주어지도록 평소약속을 잘 지켜라. 94년 결과가 적고 많음을 떠나 시작. [돼지띠] 47년 이웃과의 거래가 쉽게 풀리지 않는다. 59년 바람이 불어오니 마음이 허전함. 71년 미래를 위해 오늘부터 다시 달리는 것이다. 83년 저축을 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95년 부자가 된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2021-06-22 06:00:13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지출이 싫다면

옛말에 "여자팔자는 두레박 팔자''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우선은 결혼이라는 걸해야 그 말도 통할 텐데 요즘은 능력을 갖춘 아가씨들 흔히 말하는 골드미스가 대세이다. 미혼으로 남을지언정 괜히 능력 안 되는 남자 만나 시댁관계며 골치 아픈 인연에 엮이지 않겠다는 태도들이다. 그러니 여자팔자는 두레박 팔자라는 말이 성사되지도 않는 시절이라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여자도 남자 잘 만나야 하고 남자 역시 여자 잘 만나야 한다. 옛말에 남편 복 없는 여자는 자식복도 없다고 했던가. 부모덕과 자식복 배우자 운이나 형제 운과 같은 육친법은 자신의 일주를 기본으로 하여 펼쳐지는 관계여서 전체적으로 사주팔자와 운을 놓고 간별 되는 인연법이기 때문이다. 음력 정초에 가족들의 올해 신축년(辛丑年)신수를 보러 왔던 A여사는 부부자리에 축미충(丑未沖:충돌하는 불길한 오행)과 재성(財星:재물을 나타내는 오행)에 삼형살(三刑殺:세가지 흉살)이 겹쳐 들어와 좀 걱정이 되긴 했다. 이럴 때는 부부관계에 문제가 생기거나 손재수가 반드시 발생한다. 설상가상의 문제가 연이어 발생할 소지도 엿보인다. 역(易)이라는 것은 고정불변적인 기운인 것일까. 축미형살이 일어나 결국 팔자운대로 연이은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운이 그렇다면 역발상적인 방법을 써보는 것이 합당하다. 역에 있어 역발상이라는 것은 손재수가 있다면 아예 내가 먼저 자선금을 기부해보라. 또한 특별히 집 안에 뭔가 어려움이 없다 하더라도 조상제사 천도재를 드려보는 것은 훌륭한 결과를 얻는다. 제사 천도제를 올리는 것도 불편한 운기를 개운할 수 있는 역발상이라 할 수 있는데 지출이 싫다면 그냥 긴장하고 애태우면서 살 수밖에 없는 것이다.

2021-06-21 06:00:32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1년 6월 21일 월요일

[쥐띠] 36년 원하는 문서를 얻으니 감사. 48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그리움이다. 60년 달빛이 밤하늘을 가득 메우듯 기쁨이 넘치는 날. 72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낭패를 본다. 84년 주변이 시끄러우니 모임장소에서 행동주의. [소띠] 37년 마음 씀이 다르면 운도 다르게 된다. 49년 자식 자랑할 일이 많아 즐겁다. 61년 길 떠나려는데 천둥이 치니 출발해야 하나 고민. 73년 지나간 인연이 생각나니 서글프다. 85년 넓게 바라보면 여유가 생기고 방법도 보임. [호랑이띠] 38년 타고난 성격을 바꿔보자. 50년 가족이라도 지나친 간섭은 피하는 게 좋다. 62년 변화의 날이니 외모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겠다. 74년 계약을 위해 조금만 더 힘을 내자. 86년 인생은 체험에 의해 성장한다는 말이 있다. [토끼띠] 39년 겸손하고 하심하면 운세도 향상. 51년 참는 자에게 복이 오는 법. 63년 검은 구름이 서서히 가시고 밝게 개이니 좋은 날. 75년 아랫사람의 말을 잘 경청하면 이로운 일이 있다. 87년 고뇌의 사슬이 얽히고설키니 어쩌랴. [용띠] 40년 계속 피곤이 누적되니 명상을 해보자. 52년 오늘 준비해야 내일이 덜 힘들다는 걸. 64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게 맺는다. 76년 삼각관계에서 벗어나 후련하다. 88년 부자와 귀하게 되는 것은 하늘에 있다는데. [뱀띠] 41년 가정화목을 위해 애쓴 결과로 평온을 얻었다. 53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가라. 65년 역사는 돌고 돈다. 77년 술자리를 가지 않았는데 취한 것 같다. 89년 지나친 음주는 건강뿐 아니라 친구 사이도 멀어진다. [말띠] 42년 이혼을 요구하는 배우자가 안타깝다. 54년 일이 많아지고 줄지를 않는다. 66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으니 꾸준히 노력. 78년 내 것이 아닌 것은 탐하지 마라. 90년 새로 시작한 일에서 기대만큼 성과도 최고다. [양띠] 43년 사는 것은 지혜를 겸비해야 할 터. 55년 병도 약도 다 내 할 탓. 67년 새 인연으로 새로운 거래가 성사되니 만남을 중시 여겨라. 79년 앞서는 것이 타인의 시기를 받을 수 있다. 91년 발전이 느리니 현상유지가 우선. [원숭이띠] 44년 아침마다 출근 시간이 기다려진다. 56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 놓칠 수 있으니 결단이 필요. 68년 배우자외 다른 사람에게 관심가지지 마라. 80년 검은 옷 입을 수. 92년 형제간의 다툼이 당파싸움을 능가할 정도다. [닭띠] 45년 경청이란 귀 기울여 듣는다는 얘기. 57년 흘러가는 대로 유유히 하루를 보내자. 69년 돈 앞에서 후안무취의 시누. 81년 작은 것에 집착하면 큰 것을 놓칠 수 있으니 주의. 93년 꿀을 얻고 싶다면 벌통을 먼저 마련하도록. [개띠] 46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의 마음이다. 58년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하게 여겨라. 70년 죽순은 비 온 뒤 더 잘 자라니 고난을 참을 것. 82 송사에 휘말리지 않도록 주의. 94년 주장이 너무 강한 것은 아닌지 살피자. [돼지띠] 47년 두 마리 토끼 잡으려다 다 놓친다. 59년 배우자에게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니 행복. 71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동료와 사이좋게 지내자. 83년 꼼수와 잔재주를 주의. 95년 교통의 축을 이루는 건 자동차와 동시에 사람이다.

2021-06-21 06:00:3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안전 위협하는 킥보드

뉴스에서 교통사고 소식을 보는데 요즘 킥보드라고 불리는 새로운 교통수단의 사고가 잦다는 것이다. 킥보드는 2개나 3개의 바퀴가 달린 발판에 긴 손잡이가 있는 레포츠 기구이다. 한쪽 발로 밀어서 올라타고 달리는데 속도가 제법 빠르다. 어디에서나 흔하게 보이는데 길을 걸어가다 깜짝 놀란 게 한두 번이 아니다. 뒤에서 갑자기 스치듯 씽 지나가는 일이 다반사이고 앞에서 달려올 때는 어느 쪽으로 피해야 좋을지 몰라 당황스럽다. 킥보드의 특징은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래서 교통사고가 잦고 인도와 차도를 가리지 않고 다니는데 느닷없이 튀어나오는 일이 많아서 운전자들이 피해 가기 어렵다. 고라니처럼 아무 곳에서나 갑자기 불쑥불쑥 나타나 킥라니 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다. 운전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인 셈이다. 작년 통계를 보면 킥보드 교통사고가 무려 1,000건이 넘었다. 킥보드 교통사고가 많아지면서 사람이 다치는 건 물론이고 심지어는 사망하는 일까지 생긴다. 편하게 이용하려고 사용하는 도구인데 생명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었다니 씁쓸한 일이다. 언제부턴가 공유 킥보드가 늘어나면서 주차도 문제가 되고 있다. 킥보드를 사용한 뒤에 아무 곳에나 주차하는 일이 많아진 것이다. 사람들이 바삐 다니는 인도 한복판은 물론이고 도로에 던져놓고 가버리기도 한다. 길거리 여기저기에 아무렇게나 흐트러져 있는 킥보드는 걸을 때 방해가 된다. 아이들이 다칠 수도 있고 보기에 좋지 않아 눈살을 찌푸리게 된다. 사람들은 언제나 안전하게 생활하고 큰 사고 없이 살기를 바란다. 킥보드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사용하면 생활에 유용한 도구이다. 그런 도구가 안전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어선 안 될 것이다.

2021-06-18 06:00:03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1년 6월 18일 금요일

[쥐띠] 36년 이면도로에서는 서로가 양보를 해야. 48년 죽은 나무에 미련을 갖지 마라. 60년 재물로 인한 집착과 분별 심을 구분해야 발전. 72년 하루살이는 내일이란 말을 이해할 수 없다. 84년 태양이 항상 그 자리에 있음을 감사. [소띠] 37년 일어나 녹차 잎을 우려내서 마셔본다. 49년 일하는데 한계를 느낀다. 61년 좋은 결과를 보려면 신중해야 올바른 선택이 될 것. 73년 쉽게 지치기 쉬운 날이니 휴식이 필요. 85년 소우주인 인간에게 하늘은 말이 없다. [호랑이띠] 38년 친구를 생각하니 반가운 전화가 온다. 50년 가까운 사람과의 불화를 조심. 62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는 법이니 적당히. 74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86년 생각을 바꾸면 앞에서 길이 보인다. [토끼띠] 39년 금상첨화의 겹경사가 온다. 51년 어린 사람과의 갈등은 피하는 것이 상책. 63년 귀신은 다 듣고 속으로 품는 생각까지 환히 보고 있다. 75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안한 하루. 87년 망설이다가 기회를 놓칠 수 있다. [용띠] 40년 인생은 짧지만 시간은 영원하다. 52년 배우자와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64년 선봉에 나서는 것은 시기를 받을 수 있다. 76년 경험이란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요소이다. 88년 두 마리 토끼 잡으려다 다 놓칠 수가. [뱀띠] 41년 눈비가 몰아쳐도 꽃은 아름답게 피어난다. 53년 만사가 귀찮고 마음이 심드렁한 날. 65년 감정절제를 해야 일이 성사. 77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해야 하나 고민스럽다. 89년 가뭄이 해갈되듯 일이 풀려가니 열심히. [말띠] 42년 청정한 바람으로 확 생기가 돋는 날. 54년 가정의 화목이 근본일 텐데. 66년 넓게 바라보면 마음에 여유도 생기고 방법도 보인다. 78년 잠 못드는 사람에게 밤은 꽤 길다. 90년 음식물을 의지하지만 폭식 과식은 금물이다. [양띠] 43년 새로운 희망을 책에서 얻다. 55년 송사에 휘말리지 않도록 주의. 67년 뜻밖의 초대가 있겠으나 당신을 유혹하는 것이니 현혹되지 마라. 79년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다가가라. 91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외출하자. [원숭이띠] 44년 차가운 이미지를 벗어보자. 56년 지나간 일들로 곤란한 일이 생기니 서류를 챙겨라. 68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려고 하면 원망을 듣는다. 80년 피곤한 나그네에게 갈 길은 멀다. 92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도 갈수 있다. [닭띠] 45년 뒤늦게 부부사이가 삐걱댄다. 57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무겁다. 69년 명예도 실속도 챙기는 날. 81년 우물 속 개구리처럼 큰 것을 보지 못하고 머물러 있으면 죽상이다. 93년 매력 있는 이성의 유혹이 있으니 고민. [개띠] 46년 구설수가 있으니 서명은 중심 있게. 58년 외국여행은 지출이 많아져 후회가 발생한다. 70년 밖은 꽃이 피었으나 내 마음은 찬바람이 불고 있다. 82년 그물에 잡힌 물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94년 어디를 가더라도 신뢰받는다. [돼지띠] 47년 손재수가 있으니 미리 쇼핑을 하는 것도 한 방법. 59년 공들인 탑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71년 푸른 바다로 여행을 떠나 보는 것도 좋겠다. 83년 계획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치 않다. 95년 누군가의 성격이 팔자라는데.

2021-06-18 06:00:01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반려견 기르기와 매너

교외에 살고 있는 지인은 집 뒤의 야산으로 늘 산책을 간다. 어느 날 산책길에서 크기가 1미터쯤 되는 개를 마주쳤다. 개는 지인 주변을 빙빙 돌면서 마치 물것처럼 으르렁거렸다. 무서워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떨고 있다가 결국 112에 신고했다. 또 다른 지인은 다른 사람의 반려견이 자기를 향해 짖어 대서 겁났던 일이 한두 번이 아니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로 아파트나 공원에서 그런 일이 생기는데 반려견 주인들은 "우리 개는 안 물어요" 할 뿐이고 미안하다고 말하는 사람을 한 번도 보지 못했다고 한다. 그런 일을 겪을 때마다 화가 난다고 했다. 필자도 그 말에 절대 공감한다. 어느 곳에서나 쉽게 볼 수 있을 만큼 반려견이 많아졌다. 반려견은 주인에게는 예쁘고 소중한 존재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키우던 견에 물려 다치는 일이 사회적 문제가 되기도 한다. 키우는 사람은 그에 맞는 매너와 도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매너와 도덕이라고 하지만 사실 대단한 건 없다. 반려견과 함께 나갈 때 목줄을 채우는 게 우선이다. 남들에게 달려들지 모르기 때문이다. 배변 봉투를 지참하는 건 필수이다. 공원이나 길거리에 반려견 배설물을 치우지 않고 그냥 가는 사람을 종종 본다. 말도 안 되는 행동하지 말고 반드시 배변 봉투에 치워야 한다. 개의 덩치가 크다면 입마개도 꼭 착용하라. 그냥 나갔다가 누군가를 물기라도 하면 큰 사건으로 번진다. 피해 본 사람은 얼마나 놀랍고 황당할 것인가. 자기 반려견이 귀엽고 예쁘겠지만 반대 입장에서 다른 사람에게는 얼마나 무섭고 위험한 존재로 보이겠는가. 반려견을 키운다면 그에 맞는 매너와 도덕을 지켜야 한다. 자신이 개가 아닌 사람이라면 지켜야 할 것은 지켜야 한다는 걸 명심하길 바란다.

2021-06-17 06:00:0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1년 6월 17일 목요일

[쥐띠] 36년 유산분배를 잘해야 다툼이 일지 않는다. 48년 직장에서도 물갈이가 시작. 60년 길 떠나는데 폭풍을 만나니 비옷을 준비해야. 72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 해결된다. 84년 쉽게 얻어지는 것은 쉽게 나가니 손실이다. [소띠] 37년 디지털화폐도 수백 가지가 넘으니 공부해야. 49년 오이를 심으면 오이를 얻고 콩을 심으면 콩을 얻는다. 61년 둘이 있어 느끼는 외로움. 73년 바람에 휩쓸리지 않도록 성실하게. 85년 기대가 크면 노력도 그만큼 해야. [호랑이띠] 38년 시대는 바뀌고 환경도 바뀐다. 50년 세월만은 변함이 없다. 62년 선행은 재앙을 멀리하고 복을 불러들이는 길이다. 74년 나의 실력을 남들이 알아주는 하루. 86년 바쁜 날들이지만 내일을 위한 성찰은 있어야 할 것이다. [토끼띠] 39년 생활의 편리한 과학으로 가끔 놀란다. 51년 겨울이 왔으니 봄이 멀지 않다. 63년 씨를 뿌려야 수확을 하듯이 노력이 우선. 75년 새로운 계약이 오후에 있으니 의지로 성사. 87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진다. [용띠] 40년 아직 경제 활동을 하니 푸듯. 52년 머리가 맑고 상쾌하니 새로운 일을 시작. 64년 피곤한 날이니 금전거래는 하지마라. 76년 어제의 바람이 태풍이 되어 돌아오니 주의. 88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차분한 행동으로. [뱀띠] 41년 지갑에 현금이 항상 두둑하다. 53년 세상만사 새옹지마이니 낙담하지 마라. 65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은 법. 77년 인간관계를 잘 맺어야 한다. 89년 자연계에는 하루가 있고 춘하추동의 계절이 있다. [말띠ㅋ 42년 기와집으로 이사를 갈까 계획 중. 54년 작은 실수는 덮어주는 아량이 필요. 66년 내일을 위해서는 버릴 것은 버릴 줄 알아야. 78년 마음이 허전하고 허무하게 느껴지는 하루. 90년 앞으로 나가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양띠] 43년 보이지 않는 흐름을 타서 재물이 안정. 55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67년 새싹을 틔우기 위해서 풀잎들이 말라죽는다. 79년 작은 먼지로 눈물을 흘릴 수 있다. 91년 시험공부를 위해서 꺾이지 않는 의지가 필요. [원숭이띠] 44년 오전 일찍 신문을 통해 소식을 얻는다. 56년 일이 미뤄져도 느긋하게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다. 68년 사람은 각각 자기 운명을 만든다. 80년 밖은 한여름이나 내 마음은 동지섣달. 92년 기댈 수 있는 그늘이 그리운 날임. [닭띠] 45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57년 지난일은 다 뒤로하고 새 출발. 69년 어제 봤던 그 사람이 귀인인가 싶은 생각. 81년 아는 문서라도 잘 살펴야 실수가 없다. 93년 마음이 화창하니 복이 절로 굴러 들어오는 날. [개띠] 46년 후회 없이 기분 좋은 하루. 58년 북쪽으로 여행을 떠나면 새로운 인연을 만나겠다. 70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니 욕심을 버려라. 82년 동료와의 협업이 서로에게 이익을 준다. 94년 지혜가 향상되니 복이 온다. [돼지띠] 47년 자식에게 기쁜 일이 생기니 마음이 흡족. 59년 아름다운 미래가 앞에서 펼쳐진다. 71년 행운을 맞이할 준비를 게을리 하지마라. 83년 명예는 높이며 실리도 만족. 95년 애써서 보살필 자신이 없다면 반려견을 키우지 말아야.

2021-06-17 06:00:0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가상화폐 투자 열풍

시대에 관계없이 재물을 향한 사람들의 관심은 끊이지 않는다. 최근 들어 재테크 투자하는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에 가상화폐는 열풍이라고 말하기도 부족할 정도로 뜨거운 바람이 불고 있다. 가격이 순식간에 뛰면서 투자 금이 몰려들고 어떤 가상화폐는 하루에 5만%가 올랐다는데 상상하기도 힘든 일이다. 투자자는 2030세대가 가장 많다는데 사상 최악의 취업난에 급격하게 뛴 집값이 큰 영향을 미쳤다. 투기 같은 투자만이 현 상황을 헤쳐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 것이다. 가상화폐는 전 세계에서 동시에 거래된다. 국경이 없고 쉬는 시간도 끝나는 시간도 없다. 휴일 없이 그리고 24시간 계속 거래가 이루어진다. 하루에 수십 번을 사고파는 사람도 있는데 계속 손실을 본다면 어떤 상황이 될지 아찔하다. 한 달 사이에 몇 배가 올랐다고 기뻐했다가 며칠 만에 그 이상으로 하락하는 일이 언제든 생길 수 있다고 한다. 젊은 사람이 몇 달 만에 큰 수익을 올려 회사를 그만두었다는 기사도 나왔다. 기사에서만 보았던 가상화폐에 투자해서 몇 십 억을 벌었다는 사람도 필자에게 방문을 했다. 이런 상황이니 사람들이 확 달려드는 것도 어찌 보면 이해가 된다. 그러나 각국 정부나 전문가들은 광풍이 곧 식을 것이라고 잇따라 경고하고 있다. 가상화폐는 투기 수단이고 가치도 없다는 비판도 쏟아진다. 우리나라에서 현재 거래되는 가상화폐만 해도 100여 개가 넘는다고 한다. 그 많은 걸 제대로 알기도 어려운 게 현실이다. 그래서 투자할 때는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다. 가상화폐 투자는 자산이 금세 몇 배로 불어날 수도 있지만 그 반대로 순식간에 자산을 거의 잃는 위험에 처할 수도 있다. 큰 피해를 보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2021-06-16 06:00:2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1년 6월 16일 수요일

[쥐띠] 36년 땅에서 수확한 농산물로 건강을 유지. 48년 마음이 우울하나 자식이 기쁜 일을 알려온다. 60년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72년 맡은 일은 책임지고 완수할 줄도 알아야. 84년 일확천금과 불로소득이 생각날 수. [소띠] 37년 매너와 도덕을 지키니 내 마음이 편하다. 49년 배우자의 과소비와 사치를 줄여보도록. 61년 주변에서 주식 얘기가 끊이지를 않는다. 73년 하루 일하지 않으면 하루를 먹지 말아야 라고 했다. 85년 걷기 운동은 필수일 듯. [호랑이띠] 38년 반려견과 나갈 때는 다른 반려 견을 주의. 50년 손님이 반가운 소식을 들고 오니 하루가 즐겁다. 62년 활 만드는 사람은 화살을 다룬다. 74년 지치고 피곤한 날이나 결실을 이룬다. 86년 밤중에 비단옷 입고 활보하는 격. [토끼띠] 39년 소풍을 가더라도 사전 준비를 하고나서. 51년 집안에서 경제에서 세대교체. 63년 소질과 능력이 다른 사람들이 어울려 사는 게 인간사회. 75년 휴일 없이 종일 바쁘다. 87년 변화의 바람은 불어오는데 갈피를 못 잡는다. [용띠] 40년 골치 아픈 인연에 엮이지 말 것. 52년 만나는 즐거움보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라. 64년 경륜과 인성 지식이 갖추어져야할 듯. 76년 천년을 가는 사랑을 느낀다. 88년 자신의 특기를 자랑으로 생각하나 별거 아니다. [뱀띠] 41년 집 뒤의 야산으로 산책을 가보자. 53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 날. 65년 서두르지 말고 급할수록 돌아서 가야. 77년 구름 속의 태양을 의심하지 말고 노력. 89년 산 좋고 물 좋은 곳으로 피서를 떠나 기분전환. [말띠] 42년 시댁관계에서 시누이와 다툼예상. 54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66년 회사를 발전시키는 방법을 구상하자. 78년 남의 도움을 받으나 시비도 있다. 90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의리와 절제가 필요하다. [양띠] 43년 남자역시 여자를 잘 만나야 한다. 55년 성공이 지척인 듯하나 마음만 바쁘다. 67년 머리보다 가슴으로 느끼는 일을 시작해 보자. 79년 새로운 기회와 인맥이 생기니 한 단계 상승할 운. 91년 부모님의 안부를 챙겨보라. [원숭이띠] 44년 조상 천도제를 올려보자. 56년 운이 있으니 거래를 해도 좋다. 68년 오늘 준비를 해야 내일이 기다려지는 법이다. 80년 우물 속 개구리는 더 큰 하늘을 보지 못하고 도전하지 않는다. 92년 유능한 선배를 떠나지 않도록. [닭띠] 45년 낭비벽이 심한 가정사로 애가 탄다. 57년 작은 흠이라도 발목을 잡을 수 있으니 주의. 69년 인재가 쉬고 있으니 조직에서 손실. 81년 강을 무사히 건넜으면 배도 소중히 간직. 93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개띠] 46년 외출을 삼가고 건강관리에 힘써라. 58년 다정도 지나치면 병이니 가족에게 잔소리를 삼가라. 70년 조급함이 화를 부르니 느긋하게 행동. 82년 주변 사람과의 의견 대립으로 마음이 불편. 94년 월급으로 실비보험을 계약. [돼지띠] 47년 직장생활에서 온 노하우가 감사. 59년 운이 상승하고 있으니 미뤄뒀던 일을 마무리. 71년 능력 이상의 일을 해내는 날. 83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95년 중매가 들어오니 선택을 해보자.

2021-06-16 06:00:2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주연(主演) 조연(助演)

승부의 세계에서 대부분은 일등에 초점을 맞춘다. 가장 첨예하게 금메달에 의미를 부여하는 분야가 아마도 스포츠가 아닐까 싶다. 올림픽경기에 출전하려면 일단 자국에서 손가락 안에 순번이 들어야 한다. 세계인의 축제라 한들 금메달을 최고로 '최고'라는 의미에 갇혀 있는 것이다. 얼마 전 인류 최초로 달 여행에 성공한 아폴로 11호의 우주비행사 3인 중 한 명이었던 마이클 콜린스가 세상을 떠났다는 보도가 있었다. 아폴로 11호 달 착륙! 하면 전 세계인들은 닐 암스트롱은 기억해도 마이클 콜린스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을 성 싶다. 그는 달에의 우주비행업무를 훌륭히 수행한 조종사였지만 자신은 우주선의 조종간을 붙잡고 있어야 했기에 정작 달 표면엔 발을 내딛지 못했다. 흔히 말하는 조연 역할이 돼버린 것이다. 그의 서거 소식은 대부분의 영광과 찬사는 달에 첫 발을 디딘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에게 집중되었던 사실을 환기시켰다. 암스트롱 다음으로 달 표면을 밟은 올드린만 해도 차석의 통한(?)을 회자한 경우가 종종 있었다. 달 궤도에서 아폴로 11호 사령선을 조종하며 있다가 착륙선과 도킹한 후 지구로 귀환해야 중대한 임무를 수행해야 했던 그의 역할은 항상 스포트라이트 밖이었다. 올림픽경기에서 금?은?동메달 수여자가 함께 서지만 우선순위는 금메달선수에게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는 것과 마찬가지였던 것이다. 이렇게 주연이 주연일 수 있도록 훌륭한 조연 역할을 해주는 이들을 페이스메이커라 부르기도 한다. 삶에는 주연이냐 조연이냐가 있겠으나 인생살이에는 자신이 없으면 세상도 없기에 굳이 따질 게 없다. 다만 사주명조의 격(格)이 굵으냐. 약하냐에 따라 인생굴곡의 선이 뚜렷해져버린다.

2021-06-15 06:00:05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