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신한은행,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위해 코즈마케팅 시행

신한은행은 26일 신한카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활동에 참여하는 '아이가 행복한 세상, 신한 아이행복바우처'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신한카드와 함께 '원신한(One Shinhan)' 전략을 바탕으로 그룹사의 금융혜택을 만 5세 이하 영유아 가족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신한은행이 기부한 아동학대 예방 기금 1억원을 바탕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 활동을 강화한다. '신한 아이행복바우처'는 ▲아이행복적금 또는 주택청약종합저축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금융바우처 1만원 ▲대상 영유아의 부모 중 1인이 아이행복카드를 최초 발급한 경우 10만원 이상 사용시 1만원 캐쉬백 등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고객들이 바우처를 통해 계좌를 개설할 때마다 아동학대 예방기금 1000원씩을 적립해 고객들이 자동으로 아동학대 예방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처럼 고객에게 금융혜택을 제공하면서 고객이 아동학대 예방활동에 동참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코즈(Cause) 마케팅으로,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에 따라 최초로 코즈마케팅을 시행했다. '신한 아이행복바우처'는 신한은행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자녀의 이름, 생년월일, 휴대전화번호 등을 입력한 후 발급받을 수 있다. 11월 2일부터 대상 영유아 1명당 1개씩 신청 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 아이행복바우처 사업이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작은 밀알이 되기를 바란다"며 "사회적 문제 해결에 동참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10-26 15:26:52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진웅섭 금감원장 "금융 해외진출, 핀테크 기업과 협업해 차별화둬야"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26일 "금융회사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해외시장에서 성공하려면 핀테크를 활용해 차별화된 비즈니스 성공모델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진 원장은 26일 금융사와 핀테크 기업 간 협업을 통한 성공적인 해외 동반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열린 '금융회사와 핀테크 기업의 해외 동반진출 전략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근 해외점포의 영업실적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면서 한국계 기업을 대상으로 한 여수신 위주의 영업방식을 고수해서는 성장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며 "금융회사가 날로 경쟁이 치열해지는 해외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선 핀테크를 활용해 차별화된 비즈니스 성공모델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진 원장은 우버와 에어비엔비 기업을 예로 들면서 창의성과 혁신성을 원동력으로 둔 차별화된 상품과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을 당부했다. 그는 "문화적 차이와 언어적 장벽에도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킬러 콘텐츠'가 있다면 전 세계 고객은 반응할 것"이라며 "현지 금융회사가 제공하지 못했던 창의적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큰 성공이 뒤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하기 위해선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금융사와 핀테크 기업의 파트너십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 원장은 "금융사 해외점포도 진출 초기엔 일시적 손실이 발생하고 핀테크도 충분한 사용자가 확보되기 전까진 수익을 거두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라며 "금융회사와 핀테크 기업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 경험을 확보하고 구체적인 수익모델을 마련하는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해외 네트워크 구성이 상대적으로 용이한 금융회사가 핀테크 기업과 해외 고객을 연결하는 중개자 역할을 담당하고, 핀테크 기업은 고객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핀테크 서비스를 통해 추가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방법도 훌륭한 협업 전략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해외진출을 추진 중인 핀테크 기업과 금융사 해외 사업 담당 임직원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금융서비스의 해외진출 성공사례와 향후 해외진출에 필요한 핀테크 기술수요에 대한 금융회사의 발표가 진행됐다. 또 동반 해외진출을 위한 금융회사와 핀테크 기업 간 파트너십 전략 및 협업가능 기술 등도 논의됐다.

2016-10-26 15:25:54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금감원, 불법금융 제보자에 포상금 총 5600만원 지급

금융감독원은 26일 본원 9층 중회의실에서 유사수신 혐의업체 등 불법금융 파파라치 수상자 10명에게 총 56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앞서 금감원은 최근 FX마진거래 등 금융기법을 가장한 유사수신행위 등 불법금융행위 발생에 따른 제보 활성화를 위해 '불법금융 파파라치' 제도를 실시했다. '불법금융 파파라치'는 유사수신, 불법고금리 등 불법금융행위 신고 내용의 정확성, 피해규모, 수사기여도 등을 고려해 건당 최고 1000만원의 신고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심사 대상은 지난 6월 제도 도입 이후 불법 금융행위에 대한 구체적인 제보를 받아 금감원이 혐의가 있다고 판단해 수사의뢰를 한 경우다. 금감원은 신고내용의 중요도 등에 따른 내·외부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신고등급을 우수, 적극, 일반으로 나눠 포상금을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으로 차등 지급했다. 불법금융대응단 김상록 팀장은 "앞으로도 피해규모가 큰 유사수신 투자사기로부터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감시와 정보수집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신고·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확인된 불법금융행위는 검·경 등 수사당국에 신속하게 통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10-26 14:00:00 채신화 기자
10월 국내 캐피탈사 브랜드 평판 조사결과, 현대캐피탈 1위

이달 국내 캐피탈 브랜드 평판 조사결과 현대캐피탈이 1위를 차지했다. 캐피탈은 은행·증권·보험 등 금융회사의 한 카테고리로, 법령상 용어는 여신전문금융이다. 캐피탈사는 여신전문금융업을 영위하는 여신전문금융회사로, 캐피탈업은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대출성 사업이 아닌 실물경제와 산업 지원을 기반으로 한 여신업무에 바탕을 두고 있다. 2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25일까지 국내 17개 캐피탈 브랜드 빅데이터 510만9364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 소셜량을 측정하여 캐피탈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 발표했다. 1위를 차지한 현대캐피탈은 참여지수 105만6550, 소통지수 86만9022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92만5572를 기록했다. 지난달 브랜드평판지수 135만1845와 비교해 42.44% 증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현대캐피탈은 스포츠팀 운영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소통을 이끌어내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2위는 롯데캐피탈로 참여지수 31만1850, 소통지수 17만7705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8만9555를 기록했다. 지난달 브랜드평판지수 39만9938과 비교해 22.41% 증가했다. 3위 아주캐피탈 브랜드는 참여지수 26만9500, 소통지수 16만5231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3만4731을 기록했다. 지난달 브랜드평판지수 31만4842와 비교해 38.08% 증가했다. 이어 하나캐피탈, KB캐피탈, BNK캐피탈, IBK캐피탈, NH농협캐피탈, 동부캐피탈, OK캐피탈, JB우리캐피탈, 신한캐피탈, JT캐피탈, 한국캐피탈, 효성캐피탈, 산은캐피탈, 두산캐피탈 등 순이었다. 구 소장은 "최근 여신전문금융업 시장을 보면 캐피탈채 수요 양극화 등으로 계열로부터 지원이 어려운 캐피탈사들을 중심으로 비우호적인 자본시장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중금리대출 출시, 다양한 결제 수단 출현 등 기존에는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경쟁 환경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2016-10-26 11:32:10 이봉준 기자
메트라이프, "'스누피' 안녕"…새로운 브랜드 전략 도입

메트라이프생명은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기업전략을 반영하고 고객의 인생에서 신뢰받는 동반자로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전략을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985년 메트라이프는 당시 보험회사가 가진 차갑고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보다 친근감 있게 고객에게 다가서고자 유명 만화 캐릭터인 '스누피'를 마스코트로 선정했다. 그러나 빠르게 변하는 시장 환경과 다양한 고객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새로운 경영전략과 그에 맞는 새로운 브랜드 전략을 도입하게 됐다. 메트라이프는 새로운 브랜드 개발을 위해 전 세계 5만5000여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고객에게 신뢰받는 인생의 동반자로 자리잡기 위해 새로운 태그라인(Tagline)을 '함께 찾아가는 인생, 메트라이프(MetLife, Navigating Life Together)'로 정하고, 메트라이프와 고객을 형상화한 새로운 로고, 그 밖에 여러 시각적 요소를 구축했다. 스티븐 캔더리언 메트라이프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새로운 브랜드 전략은 메트라이프의 변혁과 업계에서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반영하고 있다"며 "궁극적으로 전세계에 있는 고객과 주주를 위해 보다 큰 가치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메트라이프는 미래를 내다 보고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새로운 모습의 보험회사로 변모함으로써 임직원과 고객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며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메트라이프생명은 고객 인생의 신뢰받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트라이프생명은 새로운 브랜드 전략에 따라 태그라인, 로고 등을 2017년부터 순차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2016-10-26 11:31:36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삼성카드, 27일 오후 6시 신촌 U-PLEX 광장서 토크콘서트 개최

삼성카드는 오는 27일 오후 6시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U-PLEX 앞 광장에서 20대들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삼성카드 톡&플레이 07 덕후토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카드 톡&플레이는 미래의 주역인 젊은 층과의 소통을 통해 삶에 꼭 필요한 것들을 배우고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3년 5월 시작되었으며 이번 행사로 7번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개그우먼 김신영과 개그맨 서태훈이 MC를 맡아 보이는 라디오 형식으로 진행되며,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권혁수, 가수 데프콘, 바닐라어쿠스틱 등이 게스트로 나선다. 트렌드로 자리잡은 '덕후'를 주제로 관객참여형 토크쇼가 준비되어 있으며 각종 게임 및 이벤트와 함께 가수들의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행사 현장에 있는 관객들뿐만 아니라, 삼성카드 영랩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누르고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는 관객이라면 누구나 실시간 댓글 등을 통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카드 톡&플레이는 젊은 층의 꿈과 고민을 함께 나누는 열린 소통의 장"이라며 "삼성카드 영랩에서는 지속적으로 20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20대가 미래의 주역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6-10-26 11:31:21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DGB생명, '우리아이 명문대 보내기' 강좌 성황리 종료

DGB생명은 지난 18일부터 사흘간 서울·대구·부산 등 전국 3대 도시에서 개최한 '우리아이 명문대 보내기' 강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300명, 대구 400명 등 1000여 명이 넘는 학부모들이 몰린 이번 강의에는 그룹 시너지 효과 차원에서 DGB생명 뿐만 아니라 DGB대구은행·DGB캐피탈 등 DGB금융그룹 전 계열사 고객을 초대해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강좌에는 강남8학군 유명 학습전문가인 이병훈 교육연구소 대표를 초빙했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강좌는 기존 딱딱한 입시설명회의 틀에서 벗어나 공부 비법, 진로선택 노하우, 자녀와 소통하는 부모의 역할 등 다양한 주제로 1·2부에 걸쳐 진행됐다. 1부에서는 서울과학고와 서울대 출신인 '공부의 달인' 이병훈 소장이 말하는 맞춤식 학습 비법, 수시모집 종합전형의 성공적인 관리 비밀, 실질적 학습 로드맵을 제시하는 '이것이 진짜 공부다' 코너, 부모와 자녀간의 역할 개선 등의 강좌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으며 제한된 시간을 초과할 만큼 참가자들의 열띤 질문 시간이 이루어졌다. 이번 강좌에 참석한 DGB금융그룹의 한 고객은 "유명 인기강사를 늘 TV에서만 보았는데 직접 보고 현장에서 생생한 노하우를 전달받을 수 있어 좋았으며 궁금한 점은 직접 묻고 답변을 받아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DGB생명 관계자는 "2016년 가을 대고객 서비스의 일환으로 DGB금융그룹 전 계열사 고객을 초대한 본 행사가 성황리 마무리되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발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16-10-26 11:30:51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하나카드, 주유비 할인에 생활비는 하나머니로 적립해 주는 카드 선봬

하나카드는 '하나멤버스 1Q카드'를 기반으로 하나머니를 적립하고 GS칼텍스에서 주유특화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부자되세요 더 오일카드'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하나카드의 '부자되세요 더 오일카드'는 손님들이 주로 사용하는 주유업종 및 생활밀착업종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카드다. GS칼텍스에서 주유비 할인과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3대 영화관에서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마트·슈퍼·교통·통신 이용금액을 하나머니로 적립해 준다. 먼저 GS칼텍스에서 리터당 120원 할인된다. 빨간날인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30원 추가할인되어 150원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그 동안 SK주유소 위주로 주유혜택을 제공해 왔던 것과는 달리 GS칼텍스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손님들의 개별적인 니즈도 충족시켜 준다. 주유할인 횟수는 1일 1회, 월 4회까지 가능하며, 1회당 할인한도는 주유금액 10만원까지이다. 주유할인에 이어 영화관 할인혜택으로 문화생활도 지원한다. 국내 3대 영화관인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에서 홈페이지나 앱(App), 현장결제 상관없이 월 1회에 한하여 1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손님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기 위해 생활비도 지원한다. 대형마트(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대형슈퍼(이마트 에브리데이·홈플러스 익스프레스·롯데슈퍼·GS슈퍼), 통신(SKT·SKB·KT·LGU+), 교통(버스·지하철·택시)에서 이용한 금액의 5% 만큼 월 최대 2만 하나머니를 적립한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1만원, 해외겸용 1만2000원이다. 한편 하나카드는 올해 말까지 '부자되세요 더 오일카드'를 포함하여 '하나멤버스 1Q카드' 모든 시리즈를 보유한 손님들을 위해 4가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첫 사용 1만원 이상 결제 시 5000 하나머니, 3대 편의점(CU·GS25·세븐일레븐)에서 이용금액의 5%를 매월 최대 5000 하나머니로 적립한다. 또 대중교통 이용 시 회당 100 하나머니, 택시는 회당 1000 하나머니를 적립하여 매월 최대 5000 하나머니를 적립할 수 있다. 음식업종 이용금액의 1%를 매월 최대 5000 하나머니까지 적립한다. 하나카드 홍장의 마케팅본부장은 "하나멤버스 회원이 700만명 돌파하였고 손님들도 하나머니의 효용성·범용성을 알아감에 따라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하나멤버스 기반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10-26 11:30:34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부산은행, 창립 49주년 맞아 사회공헌활동 확대 추진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이 올해 창립 49주년을 맞아 연말까지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BNK금융 성세환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지난 25일 부산지역 16개 구·군 사회복지시설에서 어르신을 위한 급식지원 봉사활동을 했다. 내달 5일엔 부산은행 임직원 350여명이 8개 보육시설에서 시설물 정비, 청소 등 봉사활동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은행은 연말까지 지역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자 총 60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전통시장 상품권 및 전기장판 지원' 사업도 실시한다. 또 부산은행은 보안전문 기업인 '에스원'과 시민 안전을 위해 AED(자동심장충격기) 30대를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구입,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한다. 아울러 사회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부산은행 전 임직원 수료를 목표로 약 8개월간 '심폐소생술 일반인 교육과정'도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부산 동구 범일 5동의 매축지 마을인 일명 '시간이 멈춘 마을' 재생 사업도 진행한다. 올해는 기존 주민생활 개선활동과 더불어 매축지 문화마을 조성을 위한 활동을 새롭게 추진하면서 연간 1억원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부산은행은 부·울·경 지역 건설기업과 함께 지역아동센터의 공부방을 리모델링하는 'BNK행복한 공부방 만들기' 사업을 4년째 지속하기로 했다. '행복한 공부방 만들기'는 지난 2013년부터 부산은행을 중심으로 지역대표 건설기업들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BNK금융그룹의 대표적인 '행복금융' 사업 중 하나다. 성세환 회장은 "지역사회와 고객들의 한결같은 성원으로 부산은행이 창립 49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진정성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10-26 10:12:46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