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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삼성페이 가맹점서 앱카드 터치결제 서비스 실시

KB국민카드는 삼성전자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업계 최초로 KB국민 앱(App)카드 'K-모션'에 삼성페이의 마그네틱 보안전송(MST) 기술을 적용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페이 이용이 가능한 모든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앱카드 터치결제' 서비스가 실시된다. KB국민카드는 "앞으로 KB국민 'K-모션' 이용 고객은 삼성페이를 사용하는 모든 가맹점에서 앱카드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KB국민카드의 '앱카드 터치결제' 서비스는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KB국민 앱카드 'K-모션'을 사용할 때 삼성페이의 마그네틱 보안전송 기술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이번 제휴로 삼성페이 이용이 가능한 모든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앱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기존 앱카드 결제는 바코드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바코드 리더기가 있어야 해 이용처 확대에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KB국민카드의 '앱카드 터치결제' 서비스는 삼성페이 앱과 연동해 마그네틱 카드 결제 단말기가 있는 가맹점이면 결제가 가능하다. 앱카드 오프라인 이용처 부족의 한계를 극복했다. '앱카드 터치결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선 삼성페이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K-모션'과 삼성페이 양쪽에 동일한 KB국민카드를 등록해야 한다. 오프라인 가맹점 이용 방법은 'K-모션' 앱을 열고 터치결제 서비스를 선택해 지문 인증 후 마그네틱 카드 단말기에 갖다대면 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삼성페이 MST 기술을 적용해 앱카드 오프라인 이용처 부족의 한계를 극복했다"며 "향후 NFC 결제방식 등을 추가로 도입해 앱카드 이용자의 결제 편의성을 더욱 높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6-09-09 11:40:42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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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포인트, 한국외식산업협회와 소상공인 지원 협력

롯데멤버스는 올 하반기 한국외식산업협회와 함께 골목상권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회 산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엘포인트(L.POINT)를 적립·사용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엘포인트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모으고, 사용 가능한 엘포인트가 1P(1원)만 있어도 현금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롯데백화점·면세점뿐만 아니라 항공·통신·정유 등 생활밀착형 업종과의 제휴를 통해 3400만 회원들에게 문화·외식·쇼핑·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브랜드를 엘포인트 하나로 이용할 수 있도록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올 하반기 엘포인트는 외식산업협회 산하 중소 가맹점에서 엘포인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엘포인트 적립·사용, 가맹점주들을 대상으로 단골 손님 확보를 위한 빅데이터 기반 분석 서비스 제공, 소상공인 역량 강화·중소가맹점 육성 등을 위한 컨설팅 교육 대행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엘포인트 관계자는 "중소가맹점들의 자생력 강화는 물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한국외식산업협회와 공동으로 중소상공인 사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3400만 엘포인트 회원들에게는 다양한 외식 관련 중소가맹점에서 엘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어 포인트 사용처의 저변 확대를, 소상공인에게는 3400만 엘포인트 회원들의 신규 고객 창출 효과는 물론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와 컨설팅 교육 등으로 실질적인 수익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엘포인트는 이달 중 소상공인 지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외식산업협회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중소가맹점 POS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엘포인트를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연내에 개발할 예정이다.

2016-09-09 11:40:04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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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베트남 초등학교 교실 준공

신한생명은 지난 8일 베트남 하노이 꾹와이현에 위치한 화타익 초등학교의 교실 준공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한국·베트남 개발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4년 베트남 타이응웬성에 위치한 화쭝초등학교 교실 지원에 이어 두 번째다. 신한생명은 지난 1월 초등학교 교실 건축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어 2월부터 착공하여 일반교실 2개, 컴퓨터실 1개, 영어교실 1개 등 4개의 교실을 완공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응웬뜩프엉 꾹와이현 인민위원회 부주석, 응웬쑤안끼 화타익초등학교 교장, 김소연 금융감독원 하노이사무소장, 성수열 코피온 사무총장, 배형철 신한생명 마케팅팀 팀장, 김철모 신한생명 하노이 주재사무소장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교육환경이 열악하여 배움의 기회를 얻지 못하는 해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시작한 사업"이라며 "언어는 다르지만 나눔의 열정이 현지에도 잘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신한생명은 대학생 해외봉사단, 해외 저소득층 소녀를 위한 대안생리대 만들기, 코니돌 인형 만들기, 마이키즈 캠페인, 필리핀 소외계층 어린이를 위한 독도사랑 필통 만들기 등 해외 저소득층 어린이를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6-09-09 11:39:43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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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자동차 금융상품 '올인원 할부' 선봬

현대캐피탈은 차량 구매 시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자동차 금융상품 '올인원(All In One) 할부'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차 아반떼, 아이오닉(하이브리드), 투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차량가의 최대 125%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48·60개월 동안 할부금을 상환할 수 있다. 높은 한도와 긴 대출기간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연 5.9%의 금리가 일괄 적용된다. 예컨대 차량가격이 1560만원인 아반떼 스타일 모델을 구매한 고객은 최대 195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차량가를 제외한 390만원은 보험료와 취득세 납부 등 초기 비용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사회 초년생은 선수금 부담 없이 차를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저렴한 금리로 차량 이용이 가능하다. 또 60개월 장기 대출이 가능해 매월 할부금 납입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이와 함께 현대캐피탈은 현대차를 대상으로 어드밴티지 프로그램 '안심 할부'도 운영한다. 차량 인수 후 고객 사정에 의해 차량 이용이 어려운 경우 차량 원상 회복 등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차량 반납 후 잔여 할부금을 대체해준다. 현대캐피탈 어드밴티지 프로그램 '안심할부'는 표준형(선수율 10%이상)으로 36개월 이내 할부프로그램을 이용한 개인 고객에 한해 할부 개시 1개월 후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안심할부를 통하면 현대차의 승용차와 RV전 차종(제네시스DH, G80, EQ900, 전기차 제외)을 할부 부담과 연체 불안감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안심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피치 못할 사정으로 할부금을 갚을 수 없는 이용자에게 할부금 상환 등에 대한 부담감을 일정 부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2016-09-09 11:38:5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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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추석 맞이 '꿀머니' 혜택 제공

우리카드는 추석 당일을 포함한 연휴 기간 중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우리카드는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는 18일까지 추석 귀성여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주유금액 5만원 이상 이용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880명에게 최대 5만 꿀머니를 제공한다. 또 같은 기간 총 10만원 이상 이용하고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150명에게 최대 5만 꿀머니를 제공한다. 비씨카드와 함께 다양한 가맹점 이벤트도 진행된다. 추석 당일인 오는 15일까지 이마트에서 우리카드로 행사상품 결제 시 최대 3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행사상품 10만원 이상 결제 시 5% 상품권 또는 금액할인을 선택해서 받을 수 있다. 또 오는 14일까지 현대백화점에서 우리카드로 추석식품 선물세트를 20만원 이상 구매할 시 1만원의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40만원 이상 구매할 시 2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오는 18일까진 GS슈퍼마켓에서 명절선물세트 10만원 이상 구매시 10만원 단위 구간별로 구간금액의 5% 상당 GS칼텍스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오는 16일까지 '배달의민족'에서 우리카드로 1만5000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1인 1회, 일일 선착순 2000명까지 제공된다.

2016-09-09 11:38:38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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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한 FAN페이'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확대

앞으로 신한카드의 앱카드인 '신한 FAN페이'를 통해 전국의 모든 오프라인 가맹점에서도 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 신한카드는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FAN&삼성페이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FAN&삼성페이 모바일 결제'는 '신한 FAN페이'에 삼성페이 마그네틱 보안전송(MST) 결제와 연동하여, 전국 대부분의 오프라인 가맹점(신세계 계열 등 일부 제외)에서도 '신한 FAN페이'를 통해서 결제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이다. '신한 FAN페이'는 이미 바코드나 NFC 등의 결제 방식을 도입하여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모바일결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삼성페이 협력을 통해 '신한 FAN페이'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업계 리딩컴퍼니로써의 역할을 이어나간다는 전략이다. '신한 FAN페이'의 지난달 말 현재 회원수는 548만명으로, 2016년 결제규모는 지난 2013년 4월 서비스 론칭 이후 4년 만에 약 20배 급증한 연 5조4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FAN&삼성페이 모바일 결제 서비스' 결제를 위해선 먼저 '신한 FAN' 앱에 접속하여 메인 화면에서 MST결제를 선택한 후 결제할 카드를 정하고 삼성페이 앱 구동과 지문 또는 결제비밀번호 인증 과정을 거친 후 휴대폰 기기를 가맹점 단말기에 대면 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에 오픈하는 'FAN&삼성페이'를 통해 신한카드와 삼성전자의 파트너쉽을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협업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IMG::20160909000043.jpg::C::480::신한FAN을 통한 MST 결제 진행 방법./신한카드}!]

2016-09-09 11:38:19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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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추석맞이 노인 봉사활동 실시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8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서울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포구 저소득층 노인 240명에게 명절 선물세트를 포장해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재가어르신 사랑 행복 더하기'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자들은 노인들과 함께 송편을 빚고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는 직접 자택을 방문해 송편과 생필품이 포함된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김상녕 미래에셋생명 경영지원본부장은 "가장 풍요롭고 즐거움이 넘치는 추석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주위 이웃을 찾아 효의 의미를 살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미래에셋생명은 앞으로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한다는 기업 핵심가치에 따라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험업의 본질인 사랑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세영 마포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미래에셋생명은 매년 설날과 추석 때면 당 복지관 내 재가 노인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제공해 주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미래에셋생명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보험업의 따뜻한 면모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전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명절 선물 전달 외에도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공동으로 고령층 고독사 예방 사업인 저소득 노인들의 지역공동체 '별별 마을'에 참여하는 등 노인 복지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5월에 이어 오는 10월에도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자사 FC들이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찾아가 돌보는 '존경받는 FC 2016 나눔의 품격' 지점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미래에셋생명 전국 112개 지점에서 지원한 1600여 명 FC들이 노인들에게 식료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챙길 예정이다.

2016-09-09 11:37:59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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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보, 추석 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실시

MG손해보험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8일 '사랑의 송편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김동주 MG손보 대표이사를 비롯한 봉사자들은 서울시 노원구 '서울시립 북부 장애인 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장애인과 가족 500명에게 송편과 특식 등 추석음식을 대접했다. 점심 배식 후에는 장애인의 주요 이동수단인 수동·전동 휠체어, 전동 스쿠터 안전점검과 세척을 실시해 이웃들이 명절을 보다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립 북부 장애인 종합복지관'과 3회째 함께한 명절 봉사로, 지난해에는 음식 대접과 더불어 복지관 마당에 가을 정원을 조성하기도 했다. MG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G손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명절 봉사 외에도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분당 서울대병원 협약을 통한 무료이동진료과 치료비 지원, 사랑의 빨간 밥차 운영, 취약 계층에게 행복 물품을 전달하는 '조이(JOY) 박스' 나눔 등을 통해 지역 사회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2016-09-09 11:37:4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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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 위치정보사업자 허가 취득…O2O마케팅 활성화 나서

BNK경남은행은 지난 1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위치정보사업자' 허가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위치정보사업자 허가는 별도 위치정보 수집 장치인 비콘(Beacon·블루투스 기반 근거리 무선통신 위치정보 수집장치)과 같은 수집서버를 구비하고 위치정보를 수집ㆍ활용할 수 있도록 한 심사다. 경남은행은 이번 허가 취득에 따라 영업점(오프라인)과 스마트폰 이용자(온라인)를 연결, 맞춤형 금융정보를 고객의 스마트폰에 전송하는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인 'O2O마케팅'을 올해 중 활성화할 수 있게 됐다. O2O마케팅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위치를 파악한 후 관련 서비스가 제공되는 특정지역에 고객이 들어가면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에 금융 정보와 할인 쿠폰 등 마케팅 메시지를 보내는 서비스다. 미래채널본부 김석규 부행장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핀테크 서비스로 고객편의성을 추구할 수 있게 됐다"며 "아울러 소상공인들을 위한 서비스 확장도 가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남은행은 연말 오픈 예정인 미래채널시스템과 연계해 위치정보를 활용한 실생활 편의서비스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2016-09-09 10:14:37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