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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 청약에서 최고 15대 1 경쟁률

-7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255명 접수 DL이앤씨가 부산광역시 금정구 남산동에 3-1번지 일원에 짓는 '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가 1·2순위 청약에서 평균 3.23대 1, 최고 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진행한 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 1·2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79가구 일반공급 물량(특별공급 제외)에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에서 총 255명이 청약을 접수했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3.23대 1이며, 최고 청약 경쟁률은 15대 1을 기록했다. 최고 청약 경쟁률은 전용면적 84㎡A 주택형에서 나왔다. 2가구 모집에 총 30명이 청약해 15대 1의 최고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분양 관계자는 "부산에서 선호도 높은 평지에 조성되는 브랜드 아파트이면서 초역세권 입지 여건까지 갖춰 실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며 "특히 신규 아파트 공급이 희소한 금정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청약에 나선 것 같다"고 전했다. e편한세상 금정 메종카운티는 오는 23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다. 정당계약은 5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이뤄진다.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했다. 여기에 거주의무기간은 없으며, 분양권 전매제한은 6개월이 적용된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4-18 09:55:5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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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갤러리, 래미안 브랜드 체험형 전시 오픈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 첫 시즌 전시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래미안갤러리는 고객 체험형 전시인 'RAEMIAN SWEET.ZIP'을 오픈했다. 전시와 함께 홈플랫폼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홈닉 체험관'과 청소년 교육 아카데미 '래미안 건축스쿨' 등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또한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7월 7일까지 진행된다. 봄 시즌 전시 'RAEMIAN SWEET.ZIP'은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집이라는 주제로 공간을 구현했다. 행복한 집을 떠올릴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로 꾸며둔 '스위트 라운지' 등 전시 공간은 방문객들의 포토 스팟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1층 전시홀에서는 상설 체험 프로그램으로 원베일리·첼리투스·부르즈칼리파 등 삼성물산의 랜드마크 건축물을 고객들이 직접 컬러링해보고 영상에 구현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 '마이 래미안 시티'를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시즌 전시의 일환으로 운영했던 고객 아카데미를 연간 학기제인 래미안 건축스쿨로 확장해 시행한다. 래미안 건축스쿨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건축을 주제로 하는 무료 체험형 교육을 제공한다. 참여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수료증을 수여하고 있다. 삼성물산의 라이프 솔루션이 집약된 홈플랫폼 '홈닉'을 래미안갤러리에서 체험해 볼 수도 있다. 홈닉은 디지털 스마트홈 서비스·커뮤니티 시설 예약·문화 생활·건강 관리 등 주거생활의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앱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홈플랫폼이다. 홈닉 체험관은 래미안갤러리 1층에 있으며, 현재 도슨트 투어를 운영 중에 있다. 래미안갤러리는 삼성물산과 래미안의 앞선 주거문화를 소개함과 동시에 브랜드 체험 요소를 더욱 강화하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실제 래미안갤러리는 지난 11일에 대학생 서포터즈를 창단하고, 서포터즈와 함께 관련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을 제작하는 등 래미안을 널리 알리는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다채로운 전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덕분에 래미안갤러리는 작년에만 15만 명이 넘는 고객이 방문하면서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래미안갤러리 유혜인 소장은 "래미안갤러리의 올해 목표는 래미안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제공"이라며 "브랜드 체험관으로서 방문 고객이 래미안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 체험, 강의 등 콘텐츠를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4-18 09:31:1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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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5000건 넘어선 전세사기 피해…수도권·3억원 이하·청년층

-전세사기피해 1432건 추가 인정 전세사기 피해가 1만5000건을 넘어섰다. 대부분 보증금 3억원 이하였고, 40세 미만 청년층의 피해가 컸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한달 동안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총 1432건에 대해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그간 위원회에서 최종 의결한 전세사기피해자등 가결 건은 누적으로 총 1만5433건이다. 내국인이 1만5167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외국인 피해도 266건으로 집계됐다. 임차보증금은 보증금 3억원 이하가 97.06%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서울(25.6%)과 경기(21.5%), 인천(15.1%) 등 주로 수도권에 집중됐지만 대전(13.4%)과 부산(10.8%)도 피해가 있었다. 주택 유형별로는 피해자들은 다세대주택(33.5%)과 오피스텔(21.7%), 아파트·연립(16.3%)에 다수 거주하고 있으며, 다가구(17.3%)도 많았다. 연령별로는 20대와 30대가 각각 25.59%, 48.11%로 청년층 피해자가 다수였다. 전세사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은 거주지 관할 시·도에 피해자 결정 신청을 할 수 있고, 위원회 의결을 거쳐 피해자로 결정된 경우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피해지원센터 등을 통해 지원대책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4-18 09:17:3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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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자 누적 1.5만명 넘었다…1432건 신규 결정

지난해 6월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출범 이후 정부로부터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된 이들이 누적 1만5000명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7일과 이달 17일 두 차례에 걸쳐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해 1846건을 심의한 결과, 총 1432건에 대해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139건은 보증보험 및 최우선변제금 등으로 보증금 전액 반환이 가능해 요건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223건은 요건 미충족으로 부결됐다.상정안건(1846건) 중 이의신청은 총 114건으로, 그 중 62건은 요건 충족여부가 추가로 확인돼 전세사기피해자 및 피해자등으로 재의결됐다.그간 위원회에서 최종 의결한 전세사기피해자등 가결 건은 총 1만5433건(누계), 긴급 경·공매 유예 협조요청 가결 건은 총 807건(누계)으로, 결정된 피해자등에게는 주거, 금융, 법적 절차 등 총 9303건(누계)을 지원하고 있다. 불인정 통보를 받았거나 전세사기피해자등(특별법 2조4호나목·다목)으로 결정된 임차인은 이의신청이 가능하며, 이의신청이 기각된 경우에도 향후 사정변경 시 재신청을 통해 구제받을 수 있다.전세사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은 거주지 관할 시·도에 피해자 결정 신청을 할 수 있고, 위원회 의결을 거쳐 피해자로 결정된 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피해지원센터(대면·유선) 및 지사(대면)를 통해 지원대책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4-04-18 09:06:5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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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온기 지방까지 퍼지나…대구, 아산도 청약경쟁률↑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값이 상승세로 돌아선 가운데 '미분양 무덤'으로 불리던 지방에서도 청약경쟁률이 높은 단지가 나오기 시작했다. '집값 바닥론'에 힘이 실리고 있는 가운데 전체 부동산 시장의 회복 신호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일 당첨자가 발표된 '아산탕정 삼성트라팰리스'는 청약 경쟁률이 평균 407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44가구 모집에 1만8000명이 몰렸다. 타입별로 보면 전용면적 99㎥의 경쟁률이 618대 1로 가장 높았고, 전용면적 83㎡의 평균 당첨가점은 70.25에 달했다. 일단 분양가가 쌌다. 이번에 분양한 44가구의 경우 분양전환 조건부 임대로 공급했다가 입주자가 분양을 포기한 물량이다보니 분양가가 가장 큰 평형도 4억원 안팎에 불과해 수억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됐다. 삼성전자 계열사들이 줄줄이 입주하면서 수요도 따라줬다. 충남 아산은 4개월 만에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해제되기도 했다. 미분양이 쌓여있는 대구에서도 2021년 말 이후 처음으로 청약 경쟁률이 두 자릿수를 기록한 단지가 나왔다. '대구 범어 아이파크'의 일반공급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총 82가구 모집에 1256건이 신청됐다. 평균 경쟁률 16.7대 1로 전 타입이 1순위로 마감됐다. 전용면적 84㎡A 타입의 경쟁률이 31.6대 1로 가장 높았다. 대구 전체 미분양 물량도 줄었다. 지난 2월 말 기준 대구 미분양 아파트는 9927세대로 1만 세대 아래로 내려갔다. 작년 2월 1만3987세대까지 쌓였던 미분양이 12개월 연속 감소했다. 관건은 지방에서도 청약 흥행이 계속 이어질지 여부다. 부동산 시장이 회복될 신호로 보기에는 아직은 무리가 있다는 분위기다. 실제 대전 지역에서는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 청약접수 결과 청약 경쟁률이 평균 1.3대의 1에 불과했다. 분양가가 작년 대전에 공급된 아파트 수준으로 높지 않았지만 전용면적 59㎡와 73㎡B타입에서는 대거 미달이 발생했다. 김승준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번주 광주에서만 3500세대 이상 분양이 예정되어 있는 등 청약홈 재개 이후 지방의 청약 분위기를 제대로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분양가격 또한 저렴하다고 느껴질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수도권의 가격 상승분위기가 지방의 청약 분위기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지 지켜볼 만 하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4-17 16:46:1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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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하반기 부정청약 154건 수사의뢰…"신생아 특별공급 점검"

#. A씨는 배우자, 어린 자녀와 함께 용인에서 거주하다 이직한 회사(경남 소재)의 사원아파트로 배우자와 자녀만 전입 신고하고, 본인은 용인 주소지를 유지했다. 평택에서 미군이전평택지원법에 따라 공급하는 신혼부부 특별공급 주택에 청약해 당첨됐지만 부정청약으로 적발됐다. 위장 전입 등 작년 하반기 부정청약이 15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작년 하반기 주택청약 및 공급실태를 점검한 결과, 총 154건의 공급질서 교란행위를 적발해 경찰청에 수사의뢰했다고 17일 밝혔다. 국토부는 작년 상반기 분양단지 가운데 부정청약이 의심되는 단지 40곳, 2만7068세대를 대상으로 점검했다. 주택법 위반이 확정될 경우 형사처벌과 함께 계약은 취소(주택환수)되고, 향후 10년간 청약이 제한된다. 이번에 적발된 주택 공급질서 교란행위 가운데 위장전입이 142건으로 가장 많았다. 해당 지역 거주자 또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의 청약자격을 얻기 위해 주소지만 옮겨서 청약하는 방식이다. 실제로 거주하지 않으면서 해당 지역에 있는 주택이나 상가, 민박집, 공장 등으로 전입신고한 사례도 있었다. 신혼부부 등 특별공급 청약자격이나 무주택기간 점수를 얻기 위해 주택을 소유한 배우자와 허위로 이혼하고 청약하는 부정청약도 7건이 적발됐다. 이밖에 시행사가 부동산원으로부터 부적격당첨 사실을 통보받고도 계약을 체결한 사례가 3건 있었으며, 부적격당첨자와 공모해 계약포기 한 주택을 빼돌려 미분양 주택으로 가장한 계약과 추가당첨자 명단을 조작해 부동산원으로 통보하는 사례가 각각 한 건씩 있었다. 김헌정 국토부 주택정책관은 "공정하고 투명한 주택청약시장 조성을 위해 상시점검체계를 유지하고, 청약과 대출에 보다 많은 혜택이 부여되는 신생아 특별·우선공급 등 새로 도입된 청약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시장 모니터링과 점검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4-17 15:12:5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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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유망 스타트업 발굴

롯데건설이 내달 7일까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B.Startup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2024'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B.Startup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2024'는 우수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해 대기업과의 협업, 시장 검증 기회뿐만 아니라 향후 사업 제휴 가능성을 이끌어 내기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2년 '프라이빗 밋업행사(Private Meet-Up Day)'를 시작으로 부산센터와 함께 유망 기술과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을 발굴하는 세 번째 공동 행사다. 모집분야는 ▲AI 기반 설계도서, 문서 데이터 분석/처리 기술 ▲고객 대응 및 사내업무용 솔루션 ▲그 외 안전, 품질관리, 업무효율성 향상, 건설 협업 Tool 등 건설 산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기술 관련 자유주제다. 롯데건설에 제안할 기술 및 서비스를 가진 전국 소재의 7년 미만의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 기업은 롯데건설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현장 내 사업 실증(PoC) 기회와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제공된다. 향후 오픈이노베이션 행사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건설과 시너지를 창출할 혁신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4-17 10:42:43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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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서비스산업 통합 정보 플랫폼 '건축HUB' 새 단장 오픈

-심사위원 정보 통합 제공 등 서비스 고도화 국토교통부는 17일 건축서비스산업 통합 정보 플랫폼인'건축HUB'를 새롭게 단장해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비스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좌담회도 개최한다. 건축HUB는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라 건축산업 관련 정보 및 자료 등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구축됐다. 새로 단장한 건축HUB는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 나라장터 등 12개의 시스템과 연계해 그간 분산되어 있던 데이터를 통합 제공한다. 기존에 제공되던 지도기반 건축물 및 건축사 사무소 정보와 건축서비스 산업 지식·산업정보 뿐 아니라 수요자 맞춤형 건축정보, 입찰 정보 알림 서비스와 건축 설계공모 운영서비스 기능도 새롭게 추가했다. 건축 설계공모 운영서비스는 개별 지자체마다 운영하던 설계공모 포털 대신 모든 지자체 등 공공기관이 활용할 수 있는 통합 설계공모 플랫폼이다. 지자체 등 공공기관의 설계공모에 필요한 정보제공 및 자문, 심사위원 관리 등의 업무지원을 위해 고도화했다. 이와 함께 그간 기관별로 각각 관리하던 2500여명의 심사위원 정보를 통합해 제공한다. 심사의 전문성은 물론 심사총량제의 실효성을 확보해 공정성을 높였다. 공모절차 등은 표준화해 공모 참가자의 부담은 줄이고, 담당자들의 업무 효율성도 향상시킬 것으로 보인다. 한편 좌담회에서는 건축HUB의 주요 기능 설명과 서비스 시연에 이어 '건축 설계공모 운영서비스'의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진다. 이 서비스를 이용해 설계공모 업무를 수행한 지자체 담당자 및 공모참가 건축사의 생생한 이용 소감 및 후기와 함께 업계 및 학계의 다양한 패널들이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4-17 10:22:59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