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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4.73% 급락한 5181.80 출발

2026-03-30 09:03:3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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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저축은행 점포 축소, 10년 만에 최대

지난해 문을 닫은 저축은행 점포가 10년 만에 최대였다. 점포 축소 흐름이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그 속도 역시 가팔라지고 있는 모습이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국 79개 저축은행의 총 점포 수는 234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직전 연도(259개) 대비 25개 감소했다. 지난 2016년 이후 역대 최대 감소 폭이다. 지난 2016~2020년 연간 한 자릿수에 머물던 저축은행 점포 축소가 2021년(-10개)과 2022년(-11개)을 기점으로 두 자릿수로 올라섰다. 이어 2023년 -7개로 감소 추세가 잠시 주춤했지만 다시 2024년 -17개, 2025년 -25개를 기록했다. 79개 저축은행 중 점포 수를 가장 많이 줄인 곳은 오케이저축은행이다. 오케이저축은행은 지난해에만 5개 지점을 폐점했다. 한국투자저축은행과 아이비케이(IBK)저축은행도 각각 4개 점포를 닫았다. 에스비아이(SBI)저축은행은 3개, 신한저축은행은 2개의 점포를 줄였다. 이어 ▲다올저축은행 ▲모아저축은행 ▲에이치비(HB)저축은행 ▲동원제일저축은행 ▲엔에이치(NH)저축은행 ▲오투저축은행이 각각 1개 점포를 폐점했고, 비앤케이(BNK)저축은행은 1개 출장소를 줄였다. 대형 혹은 지주사 저축은행들이 본점만 남기고 지점 점포 수를 줄이고 있어서다. 실제 저축은행권의 점포 수는 지난 2020년 말 기준 195개에서 지난해 141개로 50개 이상 정리됐다. 점포 수가 줄어들면서 자연스레 임직원 수도 축소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저축은행 전체 임직원은 9292명으로 집계됐다. 전년(9563명)과 비교해 보면 지난해에만 271명이 줄었다. 임직원이 1만 명이 넘었던 지난 2022년과 비교해 보면 3년새 총 1019명이 저축은행 업권을 떠났다. 업계에서는 비대면 금융서비스 확대에 따른 불가피한 흐름이란 분석이다. 대표적으로 신한저축은행은 비대면 대출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같은 계열사인 신한은행과 손잡고 '신한 상생 대환대출' 비대면 서비스를 상반기 중으로 선보인다. 저축은행의 고금리 차주와 신한은행의 저금리 상품을 비대면으로 연계해 주는 구조다. 웰컴저축은행도 최근 인공지능(AI) 금융비서를 출시하면서 비대면 금융서비스 인프라를 확대하고 있다. 단순 음성 인식으로 고객이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저축은행 업권에도 비대면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새 바람이 불고 있는 추세"라며 "점포 하나를 내려면 임대료, 인건비가 발생하는데 비대면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면 그런 측면에서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일각에선 서민 금융 접근성 축소 우려도 나온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저축은행 업권의 주요 고객층은 5060이기 때문에 비대면 금융 서비스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이 많다"면서 "이들을 중심으로 금융 공백이 커질 우려는 있다"고 말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6-03-30 08:25:56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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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기업銀과 해군 함정 정비사업 참여社 금융지원

기술보증기금이 기업은행과 해군 함정 정비사업 참여기업 금융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다. 기보는 기업은행과 '해군 함정 MRO 사업 참여 중소기업 금융지원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군 함정 MRO(유지·보수·정비) 사업에 참여하는 기술중소기업을 육성해 해외 정비 수요의 국내 전환을 유도하고, 해양 방위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기업은행의 특별출연금 50억원을 재원으로 1000억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공급한다. 해당 기업은 최대 30억원의 운전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보증비율 상향(85%→100%, 3년간) ▲보증료 감면(0.3%p↓, 3년간) 등의 우대혜택도 함께 제공받는다. 지원 대상은 기보의 기술보증 요건을 충족하는 신기술사업자 가운데 대한민국 해군 함정 MRO 사업에 직접 또는 협력기업으로 참여한 경험이 있거나 참여 예정인 중소기업이다.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해군 함정 MRO 사업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자금조달을 지원하고, 제조업 기반의 정비 서비스 산업 육성을 통해 국내 방위산업의 성장과 신규 부가가치 창출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김종호 이사장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글로벌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해양 방위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기보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기술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K-방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08:25:2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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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 초격차 품질 경쟁력 확보위해 임직원 대상 특강

삼표그룹이 급변하는 건설 환경 속에서 초격차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가속화하기 위해 전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삼표그룹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 이마빌딩 6층 러닝센터에서 '건설재료의 품질 확보를 위한 건설 트렌드'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그룹 내 사내 교육 프로그램인 품질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속 가능한 성장, 단순한 제조를 넘어 가치를 만드는 삼표 품질 마인드'를 부제로 진행했다. 국내 건설재료 분야 전문가인 한양대학교 ERICA 스마트융합공학부 양현민 교수를 초청해 진행한 이번 강연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선제적 전략 구상에 초점을 맞췄다. 세부 커리큘럼은 ▲최근 건설재료 품질 및 탄소중립 관점 주요 이슈 ▲건설재료 품질 확보 방안 ▲건설재료 탄소중립 실현 방안 등 총 3가지 핵심 주제로 구성됐다. 양 교수는 최근 연이어 발생한 대형 구조물 붕괴 사고들의 공통적인 원인으로 콘크리트 압축강도 등 재료 품질 부족을 지목하며 철저한 품질 관리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삼표그룹은 미래 성장의 동력이 될 주니어급 직원들에게 최신 산업 트렌드와 선진화된 품질 관리 기법을 지속적으로 교육함으로써 구성원들의 전문성을 끌어올리고 전사적인 '품질 제일주의' 문화를 확고히 다진다는 방침이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 이번 특강을 통해 임직원들이 시장의 변화를 능동적으로 읽어내고 미래 전략을 주도적으로 구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그룹 차원에서 인재 육성과 ESG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30 08:20:5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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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기협력재단, 中企 기술분쟁 대응 부담 낮춘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중소기업 기술분쟁 대응 부담을 낮춘다. 대중기협력재단은 '2026년도 중소기업 기술분쟁 소송보험' 지원사업을 30일 공고하고 예산 소진시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최근 기술 탈취 및 특허 분쟁 증가로 중소기업의 법률 대응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이번 제도 개편은 보장 범위를 넓히고 비용 부담을 낮추는 데 초첨을 맞췄다. '중소기업 기술분쟁 소송보험'은 기술분쟁 발생 시 소송 등에 필요한 변호사 비용 등 법률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로 보험료의 상당 부분을 정부가 지원한다. 국내 보험은 보험료의 70~80%, 해외 보험은 80%를 지원하며 보장 한도는 국내 최대 5000만원, 해외 최대 1억원이다. 올해부터는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제도를 개선했다. 먼저, 보험 보장 대상에 기존 특허권, 디자인권 등에 더해 상표권을 추가해 기업의 브랜드 관련 분쟁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보장 가능한 기술(지식재산권) 개수를 기존 3건에서 최대 5건까지 확대해 다양한 분쟁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기존에 필수로 가입해야 했던 소송을 당했을 때 대응하는 방어소송(피소대응)을 선택 가입 방식으로 전환해 기업이 필요한 보장만 선택할 수 있도록 해 보험료 부담을 낮췄다. 아울러, 소송 이전 단계에서 활용되는 특허심판 비용 지원(최대 1000만원)을 새롭게 도입해 중소기업이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분쟁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대중기협력재단 배창우 상생기술본부장은 "기술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이 소송 비용 부담 없이 정당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08:13:1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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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봄비'…수도권 등 미세먼지 '나쁨'

월요일인 30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국에 봄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에는 충청권 남부와 경상권, 밤에는 수도권 등 그 밖의 중부지방으로 확대되겠다. 31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의 경우 경기남부 5~20㎜, 서울·인천·경기북부 5~10㎜ 수준이겠고, 강원 산지·동해안 10~50㎜, 충청권 5~30㎜가 내리겠다. 전라권은 광주·전남 10~50㎜(전남해안 최대 60㎜ 이상), 전북 10~40㎜가 예상되며, 경상권은 부산·울산·경남 10~50㎜(남해안·지리산 부근 최대 60㎜ 이상), 대구·경북 10~40㎜ 수준이다. 제주도는 30~80㎜(많은 곳 산지 120㎜ 이상), 남부 중산간 10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4~12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평년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9도, 수원 8도, 춘천 5도, 강릉 11도, 청주 10도, 대전 9도, 전주 10도, 광주 10도, 대구 9도, 부산 12도, 제주 14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8도, 수원 20도, 춘천 21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8도, 제주 20도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등 대부분 지역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2026-03-30 07:58:05 이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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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 30일 한줄뉴스

2026-03-30 07:00:26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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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작년 순익 12.2조로 14.5%↓…수익성 악화

지난해 보험사들이 보험료 수입을 크게 늘렸지만 정작 순이익은 두 자릿수 감소했다. 손실계약 증가와 예실차 손실, 손해율 상승이 보험손익을 끌어내리면서 외형 확대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모양새다. 30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보험사 당기순이익은 12조2172억원으로 전년보다 2조673억원(14.5%) 감소했다. 생명보험사는 4조9680억원으로 6647억원(11.8%), 손해보험사는 7조2492억원으로 1조4026억원(16.2%) 각각 줄었다. 생보업계는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악화됐다. 손실계약 증가와 예실차 손실 등으로 보험손익이 3527억원 줄었고, 보험금융비용 증가 등으로 투자손익도 1255억원 감소했다. 손보업계는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 영향으로 보험손익이 2조6741억원 급감했다. 다만 이자·배당 증가로 투자손익이 1조1672억원 늘면서 일부 방어에 성공했다. 외형은 커졌다. 지난해 보험사 수입보험료는 266조6595억원으로 전년보다 26조6776억원(11.1%) 증가했다. 생보사는 보장성보험과 변액보험, 퇴직연금 판매가 늘어 12.4% 증가한 127조5061억원을 기록했다. 손보사도 장기보험, 일반보험, 퇴직연금 판매 확대로 10.0% 증가한 139조1533억원을 거뒀다. 다만 자동차보험 수입보험료는 1.7% 감소했다. 문제는 수익성이다. 지난해 보험사 전체 총자산이익률(ROA)은 0.94%로 전년보다 0.21%포인트(p) 하락했고, 자기자본이익률(ROE)은 7.86%로 1.35%포인트(p) 떨어졌다. 생보 ROA는 0.53%, 손보 ROA는 1.93%였고, ROE는 각각 5.39%, 11.47%로 집계됐다. 외형 성장에도 실제 수익창출력은 약해졌다는 의미다. 재무상태는 확대됐다. 2025년 말 보험사 총자산은 1344조2000억원으로 전년 말보다 75조2000억원(5.9%) 늘었고, 총부채는 1175조6000억원으로 48조9000억원(4.3%) 증가했다. 자기자본은 168조5000억원으로 26조5000억원(18.5%) 늘었다. 생보 자기자본은 102조2000억원, 손보는 66조3000억원으로 각각 24.5%, 10.4% 증가했다. 금감원은 지난해 보험사 실적을 두고 "손실계약 증가와 예실차 손실 등으로 보험손익이 악화된 결과"라며 "계리적 가정의 보수적·합리적 설정과 예실차 관리 등을 통한 보험손익의 안정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최근 중동 상황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금리·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른 잠재리스크 현실화 우려가 있는 만큼 자산부채관리(ALM)와 해외사모대출 등 대체투자 리스크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6-03-30 06:00:08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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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의 본초 테라피] 봄철 활력 돋우는 ‘주꾸미’

녹음이 점점 짙어지는, 만물이 기지개를 켜고 소생하는 봄이다. 하지만 사람에게 모두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안 그래도 현대인들은 만성피로에 시달리는데, 따뜻해지는 날씨와 더불어 몰려오는 춘곤증은 일상을 더욱 무기력하게 만든다. 거기에 일교차가 커져 감기에 걸리기 쉬워지고, 면역력 관리에 비상이 걸린다. 인간의 입장에서는 자연과는 달리 활력을 내기가 쉽지 않은 계절이 봄이다. 활력 충전에는 무엇보다 음식이 중요하다. 특히 제철 식재료로 만든다면 더욱 좋은데, 봄철 밥상에 올리기 좋은 활력 재료로는 주꾸미가 단연 최고다. 주꾸미에는 타우린 성분이 가득 들어있다. 타우린은 두족류, 조개류 등에 풍부한데, 자양강장제의 주요 성분으로도 알려져 있다. 신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심혈관질환 같은 각종 질병 예방과 관리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영·유아기에는 타우린이 체내에서 합성이 되지 않기 때문에 필히 섭취시켜야 한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에는 뇌 발달은 물론이고 신체의 발달, 면역력 강화 등에 타우린이 되기 때문에 타우린 함량이 많은 주꾸미를 영양식으로 먹이면 도움이 된다. 주꾸미에는 타우린 외에도 단백질의 기본 요소인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체력과 에너지를 북돋운다. 같은 중량으로 비교했을 때 소나 닭에 비해서는 부족하지만 100g당 10g 이상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다른 육류와 비교했을 때 지방이 현저하게 적고, 그 조금의 지방 성분마저 뇌와 심혈관 건강 보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다. 적은 지방질로 비만을 예방하고 심혈관을 보호하여 활력을 증진시키는 게 주꾸미의 효능이다. 빈혈의 주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필수 미네랄인 철분 부족이 다수를 차지하며 비타민 중에서는 비타민 B12가 부족할 때 발생한다. 주꾸미에는 이 두 가지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즉, 봄철 활력 충전에 좋은 주꾸미가 빈혈이 잦은 사람들에게도 좋은 건강식이 된다.

2026-03-30 05:00:2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