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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맞춤 이유식 O2O 배달 서비스 '케어비' 론칭

케어비 로고/남양유업 남양유업은 아기 먹거리 전문 기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양 맞춤 이유식 '케어비(CareB)'를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케어비는 최근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구독경제 열풍이 불고있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이유식 사업 브랜드다.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이유식을 주문하면 전국의 남양유업 가정배달 대리점 네트워크를 통해 집 문 앞까지 안전하게 배달된다. 소비자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케어비몰 사이트에 접속해 간편하게 이유식을 주문하고 메뉴를 변경할 수 있으며, 원하는 날짜에 집 앞으로 배송받을 수 있다 케어비 이유식 배달 사업은 충남에 신규 전문 라인을 개발해 지역 사회에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전국에 있는 남양의 가정배달 대리점주들에게는 새로운 수익을 창출해 주는 상생경영을 기반으로 한 남양유업의 신사업 모델이다. 케어비 이유식 연출컷/남양유업 남양유업은 한국영양학회와 공동 개발로 단계별 영양을 설계 한 이유식 메뉴 400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내 아이 체질에 맞춘 영양 맞춤 식단을 엄마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케어비만의 특징이다. 남양유업은 케어비 정식 론칭 전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무상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직원들에게 이유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남양몰'에서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사전예약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케어비는 56년 남양의 아기 식품과학 노하우에서 체계적인 영양까지 담은 영양 맞춤 이유식"이라며 "사전 예약 이벤트 진행 후 3월 중 케어비몰을 오픈해 정식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03-09 11:23:02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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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과 결제를 앱 하나로" 빽다방, ‘빽다방 멤버십’ 선봬

빽다방 멤버십 앱 론칭/빽다방 빽다방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하나로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는 '빽다방 멤버십'을 론칭하고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빽다방 멤버십 '스마트오더' 시스템과 스탬프 적립 기능 등을 갖춰 고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스마트오더는 모바일로 편리하게 주문하고 기다릴 필요 없이 매장에서 음료 픽업이 가능한 기능으로, 간편한 주문을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스탬프 적립'은 음료 1잔당 1개의 스탬프가 적립되는 서비스로 앱과 휴대폰 번호로 적립이 가능하며 10개 적립 시 '앗!메리카노(2천원)' 무료 교환권을 제공한다. 빽다방 멤버십은 모바일 쿠폰이나 금액권을 구매하거나 선물할 수 있는 기프트샵도 운영한다. 티몬, 11번가 등 소셜커머스와 오픈마켓에서 구매한 금액권이나 쿠폰을 함께 등록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빽다방은 이번 공식 앱 론칭을 기념해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3월 한 달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꽝없는 룰렛이벤트'와 '꽝없는 사다리타기 이벤트'를 진행해 멤버십 회원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더불어 가입 축하 500원 할인 쿠폰과, 스마트오더와 기프트샵의 '깜짝! 타임딜' 같은 다양한 프로모션을 매주 진행하여 추가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빽다방 관계자는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갖춘 '멤버십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이를 통해 빽다방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들과 소통의 기회를 늘리고 다양한 서비스와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3-09 10:59:03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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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캘리스코, 식자재 공급 협약 체결

차기팔 캘리스코 C&D 본부장(왼쪽), 김태권 신세계푸드 식재유통총괄 수석(오른쪽)/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외식전문기업 캘리스코와 협약을 맺고 식자재 공급 및 제품 개발을 맡는다. 신세계푸드는 캘리스코와 지난 5일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신세계푸드 본사 대회의실에서 식자재 공급 및 제품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태권 신세계푸드 식재유통총괄 수석, 차기팔 캘리스코 C&D 본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캘리스코는 50년 정통 프리미엄 돈카츠 전문점 '사보텐', 캐주얼 멕시칸 푸드 '타코벨', 모던 한식 브랜드 '반주', 카츠 카페 브랜드 '히바린' 등 4개의 외식 브랜드와 컨세션(휴게소) 사업을 운영하는 외식전문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세계푸드는 안정적인 매입 경쟁력과 선진 물류 시스템을 기반으로 캘리스코의 외식 매장 80여곳에 신선한 농?축?수산물, 가공품, 비식품 등 식음사업 운영 전반에 필요한 식자재를 공급하게 됐다. 캘리스코는 20년 간 외식산업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신세계푸드에 공유해 프리미엄 식자재와 더불어 캘리스코 전용 특제 소스 등을 포함한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집중할 전망이다. 두 회사는 카레, 미소, 소불고기, 드레싱, 전처리 채소 등 전용 식재료의 공동개발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메뉴기획, 교육, 위생안전 등 운영 전반에 걸친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이뤄내기로 했다. 김태권 신세계푸드 식재유통총괄 수석은 "이번 협약을 통해 캘리스코에 신세계푸드의 고품질 식자재를 공급하게 됐다"며 "신세계푸드의 노하우를 최대한 살려 캘리스코에 맞춤형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양사가 보유한 경쟁력이 시너지를 발휘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3-09 10:48:58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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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대구·경북 지역 일부 매장 한시적 휴점

스타벅스 '대구팔공산점' 전경/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대구·경북 지역 내 일부 매장을 한시적으로 휴점한다고 9일 밝혔다. 휴점 대상 매장은 대구와 경북 지역 내 운영 매장 74 개 중 39곳 매장으로, 이 중 9개 매장은 지난 2월말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해오던 휴점이 연장된다. 드라이브 스루 매장 등 35곳은 전문 업체를 통한 정기적인 방역을 강화하며 정상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정상 운영하는 35개 매장은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을 시범적으로 도입한다. 이를 위해 테이블 간 간격은 물론, 커뮤니티 테이블 및 창가 스탠드 업 테이블 등 다인용 테이블의 의자 간격을 보다 넓게 재배치해 고객 간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계산대 앞에도 라인 스티커를 부착해 파트너와의 안전 거리도 유지할 계획이다.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도 주문 시 마스크 착용, 사용한 종이빨대 쓰레기통에 버리기 등 감염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매장 내 위생 안전 에티켓 캠페인도 병행해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스타벅스는 대구·경북 지역이 감염병 특별 관리 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해당 지역의 모든 매장에서 주 1회 방역 전문 업체의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권용범 스타벅스 운영지원팀장은 "코로나19의 선제적인 감염 예방과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대구·경북 지역 39개 매장의 한시적 휴점을 결정했다"며 "오는 23일에 맞추어 재오픈 예정이나 코로나 확산 상황에 따라 오픈 시점은 빨라지거나 변경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0-03-09 10:16:25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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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시즌과 코로나19로 '공기 발생기'에 소비자관심도 UP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고 봄철 미세먼지가 시즌과 맞물려 국내 산소발생기업체 등의 관심과 판매가 상승하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와 환경적 산소부족, 코로나19전염병 영향으로 재택 근무, 유무급휴가, 학교개강연기, 자가격리, 장기 병원 입원등으로 폐쇄된 공간에 장기간 생활해야 하는 환경들이 발생하면서 심각한 문제점이 들어나고 있다. 답답함, 집중력저하, 어지러움, 구토, 무기력증, 불면증, 우울증, 면연력 저하로 인한 합병증, 각종 뇌질환, 암 등 그 모든 원인은 산소의 부족이다. 국립환경 과학원은 초미세먼지가 나쁨이였다는 날은 2015년 겨울 총 12일었으나 2019년 같은 기간 동안에 23일로 약 2배가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가정에서 가스레인지, 전기그릴, 오븐 사용시 초미세먼지가 농도가 높아지며 환경부가 발표 고기, 생선을 구울 때 초미세 먼지는 10배 이상 증가한다고 한다. 갈수록 당신의 가정과 당신의 건강에 위협이 되고 있다. 당신의 건강은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지 스스로 물어봐야 때가 왔다. 당신이 우울한 이유? 산소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우울증 국내 환자수 약70만명. 우울증 환자 자살시도 15%. 산소부족이 우울증과 자살에 지대한 영향을 부른다. 2018년 하버드대 뇌정신 질환 연구진은 연구 논문을 통해 낮은 산소 농도가 우울증과 자살에 영향은 준다고 발표했다. 고도가 1M 높아지면 자살률 1.8%가 증가하고 체내에 산소 부죽으로 행복 호르몬 셀로트롬이 최대30%로 감소하여 우울감이 커짐을 증명했다. 산소농도가 20%로 이하 떨어지면 두통, 피로감, 무기력증이 나타날 수 있다. 코로나19. 현재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상태 선포. 우리를 위협하는 바이러스 공포. 당신은 과연 안전한가요? 전세계 독감 사망자 연간 64만명, 전세계 뎅기열 사망자 매년 3억9000만명, 세계 10대 공중보건위협요인 3위 독감, 9위 뎅기열. 바이러스감염의 대한 공포가 세계를 앞도하고 있다. 바이러스의 위협에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면연력이다. 미국의 의학저널리스트 맥켄비는 신체 면연력 증진을 위해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독일의 오토 와버그박사는 산소는 건강한 세포를 유지하는 데 필수 요건임을 발표하여 노벨 생리학상을 수상하였다. 산소농도가 20%이하로 떨어지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구토, 두통, 피로감, 무기력증이 나타날 수 있다. 지하철 산소 농도는 19.5%, 방안 산소농도 19%, 마스크 착용시 산소11%가 부족하다. 지금 우리는 산소가 부족한 극단적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옥서스 그린에서는 소비적 기업이 아닌 창조적 기업을 만들자라는 목표로 20년 노하우의 산소발생기를 공급하고 있다. 복지부 산하 국내자체 연구로 의료용, 양식장에 산업용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최초 특허보유 및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선정되어 관공서, 지자체, 건물, 학교, 병원, 학원, 독서관, 공연장, 산소가 필료한 곳에 제공하고 있다. 근래에는 산소농도 90%의 최신제품을 발표하고 새롭게 재도약 하고 있다. 근래 특히 코로나19로 산소가 필요하신 노인분들, 뇌질환 환자분들과 암환자도 구매가 더 집중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옥서스 그린은 2020년 대중화를 선언, 최고의 청정산소를 일반 사무실과 일반 가정용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0-03-09 10:09:43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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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옷버리는 대구경북 의료인들'…패션뷰티 업계 기부행렬

현재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은 레벨 D 방호복과 순환 펌프기, 마스크까지 착용하기 때문에 많은 땀을 흘릴 수밖에 없다. 오염확산을 막기 위해 의료진은 방호복 내 착용한 의류를 바로 폐기하고 있다. / 연합뉴스 패션뷰티업계가 업계 특성을 살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지역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면서 경기도 침체하고 업계 분위기도 위축됐지만, 고통을 분담하자는 뜻에서 지원이 이어진다. 코오롱FnC측에서 대구파견공중보건의에게 지원할 의류물품을 상차하는 모습이다. 비와이엔블랙야크(이하 블랙야크)와 동진레저가 지난달 28일 대구경북지역 의료인과 방역요원이 방호복 내 착용의류를 1000점 전달했다. ◆매일 옷 버려야 하는 대구·경북 의료인들 일부 패션 회사는 대구·경북 지역 의료진에 의류를 지원했다. 코오롱FnC는 8일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의 흡한속건 기능성 티셔츠 2000벌과 캐주얼 브랜드 '하이드아웃'의 '모두의 바지' 887벌 등 총 2억 원 상당의 의류를 긴급 공수하여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이하 '대공협')를 통해 대구광역시에 파견 중인 공중보건의에게 전달했다. 블랙야크와 동진레저도 지난달 28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약 1억 원 상당 의류 1000점을 기부했다. 현재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은 레벨 D 방호복과 순환 펌프기, 마스크까지 착용하기 때문에 많은 땀을 흘릴 수밖에 없다. 오염확산을 막기 위해 의료진은 방호복 내 착용한 의류를 바로 폐기하고 있다. 블랙야크 측은 "자원봉사에 나선 의료인들이 사비로 옷을 구매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의류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공협 측은 "코로나19 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공중보건의사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후원해줘 감사하다.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마스크 브랜드 에티카가 지난 3일 서울대병원에 KF94 마스크 5만 장을 전달했다. 서울시 사회취약층에도 마스크 20만 장을 기부한다. 속옷브랜드 남영비비안과 쌍방울이 대구 지역에 마스크 10만 장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마스크 품귀현상에도 이어진 도움의 손길 마스크가 품귀현상은 겪는 가운데, 패션업체들의 마스크 기부도 이뤄졌다. 마스크 브랜드 에티카는 서울대병원에 KF94 마스크 5만 장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물품 지원은 마스크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3차 병원을 대상으로 긴급하게 추진됐다. 에티카는 서울시에도 마스크 20만 장을 기부한다. 지난달 26일 1차로 4만 장을 전달했고, 3월 내 2차로 16만 장을 전달할 방침이다. 이 마스크 물량은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독거노인 등 사회 취약 계층에 제공된다. '에티카'를 운영하는 의약외품 보건용 마스크 전문 기업 필트 측은 "최근 마스크 구매가 어려워지는 상황을 지켜보며 마스크 전문 업체로서 기부의 필요성을 절감했다"라며 "어려운 상황에 부닥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속옷 업계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남영비비안과 쌍방울은 대구 지역에 마스크 10만 장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물품은 대구시청을 통해 감염 예방 물품을 구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쌍방울 방용철 대표이사는 "국가 위기 상황에서 사회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사내 의견이 많았다"라며 "오랜 역사를 국민과 함께해 온 두 기업인만큼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27일 이영주(가운데) 한국콜마 공장장이 이춘희(왼쪽) 세종시장, 홍영섭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함께 손 소독제 기부를 알리는 패널을 들고 서있다. 이날 한국콜마는 사업장이 있는 세종시에 의약외품 손소독제 5,000개를 기부했다. ◆의료용품·면역력 강화제품 등 색다른 지원도 코스메틱 업계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한국콜마는 지난달 28일 사업장이 소재한 세종시청과 서초구청을 방문해 각각 손 소독제 5000개와 3000개를 기부했다. 종합기술원이 있는 서울 서초구 내곡동 인근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서울특별시어린이병원 등 지역 주민 기관에도 2000개를 전달할 계획이다. 지난달 29일에는 대구지역을 직접 방문해 손 소독제 1만 개를 지원했다. 티르티르는 지난달 28일 대구시에 손 소독제 2만 개를 전달했다. 대구 저소득층, 취약계층, 의료진 등에 우선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아산시에 2만 개를 기부한 것에 이어 2번째 기부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달 27일 총 5억 원 상당의 현금과 현물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큰 대구·경북 지역에 지원했다. 5억 원 중 현금 3억 원은 방호복, 장갑, 체온계 등 의료용품 구매에 사용하며, 2억 원 상당의 현물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바이탈뷰티 명작수 제품으로 의료진에게 전달했다. 대다수 업계의 기부 품목과 달리 바이탈뷰티가 눈길을 끌었다. '마스크와 현금'이라는 코로나19 관련 기부 공식을 깼기 때문이다. 해당 지원에는 제품에 포함된 홍삼의 면역력 강화 기능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된 의료진들의 면역력을 강화하겠다는 의도가 담겼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3-08 15:24:06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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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몰 · 롯데몰, '코로나 19' 사태에 중소 파트너사 지원

롯데몰BI/롯데자산개발 롯데월드몰 · 롯데몰, '코로나 19' 사태에 중소 파트너사 지원 롯데자산개발이 파트너사와 손잡고 '코로나 19'로 인한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기 위해 다방면의 지원책을 마련했다. 먼저 '코로나 19'로 자금유동성 위기에 빠진 입점 파트너사(社)들의 재무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다. 롯데월드몰, 롯데몰 등에 입점한 760여개 중소기업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3월과 4월 임대료를 3개월간 납부 유예한다. 이후 각각 7월, 8월부터 3개월씩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하여 중소 파트너사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파트너사에 대한 결제대금도 분할 선지급한다. 기존에 매월 1회 20일에 지급하고 있던 것을 매월 2회 5일과 20일로 분할해 15일치 결제대금을 선지급함으로써 자금운용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를 지원한다. 아울러 9일부터 3월말까지 한시적으로 롯데월드몰, 롯데몰, 롯데피트인 산본 등 롯데자산개발이 운영하는 점포의 영업 시간을 단축한다. 영업 시간을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변경해 기존 영업 시간(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에서 1시간 반 단축하기로 결정했다. 단, 롯데월드몰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1시간 단축한다. 이를 통해 파트너사는 인건비, 관리비 등 운영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한 타격이 큰 각 쇼핑몰에 입점한 키즈 집객시설의 어려움을 덜고자 지난 2월 20일(木)부터 2시간 이상 단축 영업을 실시하고 있다. 롯데피트인 동대문도 지난 3월 2일(月)부터 단축 영업 중이다. 롯데자산개발은 추후 상황에 따라 영업시간을 재조정한다는 계획이다. 롯데자산개발 이상근 쇼핑몰사업본부장은 "복합쇼핑몰 사업을 하는 롯데자산개발은 사업구조 특성상 임대료를 납부하는 임차인이면서 입점 브랜드를 유치하는 임대인의 상황으로 파트너사들의 코로나 위기상황을 절실히 통감한다"면서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고통분담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전 임직원은 물론 파트너사와 합심해 함께 위기를 조기에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3-08 14:50:0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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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쏘,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보호종료여성 돕는다

"면접 정장 지원하는 Good Luck, Good Job 캠페인 펼쳐" 이랜드월드 미쏘, 굿럭굿잡 여성의 날 사회공헌 진행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글로벌 여성 SPA 브랜드 미쏘(MIXXO)가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해 양육 시설 보호종료여성 취업 준비생에게 면접 정장을 지원하는 '굿럭굿잡(Good Luck, Good Job)'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미쏘와 이랜드재단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착한 기부 캠페인으로 고객이 재킷 한 벌을 구매할 때마다 1천 원씩 펀드로 적립되는 방식이다. 여기에 이랜드재단이 1대1 그랜트매칭으로 1000원을 더 기부한다. 이렇게 모인 성금으로 미쏘가 추천하는 재킷과 블라우스, 팬츠, 구두로 구성된 면접필승 정장 1벌이 'GOOD LUCK, GOOD JOB' 로고 메시지가 새겨진 수트 케이스에 담아 보호종료여성 취업 준비생들에게 전달된다. '굿럭굿잡(GOOD LUCK, GOOD JOB)' 캠페인은 작년에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면접 정장을 지원하며 시작됐다. 올해는 특히 면접 정장 및 구두뿐 아니라 이랜드의 쥬얼리 브랜드인 OST와 로이드와의 협찬을 받아 귀걸이와 시계도 함께 전달된다. 미쏘 관계자는 "시설의 보호가 끝나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는 보호종료청소년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미쏘가 제공한 면접 정장으로 좋은 직장과 인연을 맺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아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올해 론칭 10주년을 맞이한 미쏘는 국내 유일 여성 SPA 브랜드로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은 여성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캠페인을 통해 마련되는 수트케이스는 이달 말 이랜드재단을 통해 한국아동복지협회로 전달되며 참여는 전국 40여 개에 있는 미쏘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할 수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3-08 13:57:48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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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빈틈없이 밀착 커버" 더샘, 스튜디오 파운데이션 출시

붉은 기, 잡티, 모공 등 피부 결점을 감춰주는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더샘 스튜디오 파운데이션 글로벌 에코 더샘이 강력한 밀착 커버로 오랜 시간 무너짐 없이 깔끔하게 지속하는 '스튜디오 파운데이션'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스튜디오 파운데이션'은 붉은 기, 잡티, 모공 등 피부 결점을 가려주는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이다. 수정 화장 필요 없이 오랜 시간 깔끔한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으며, 피부에 얇고 가볍게 피팅돼 답답함 없이 편안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컬러는 쿨 19호, 쿨 21호, 뉴트럴 21호, 뉴트럴 23호 총 4가지로 자신의 피부톤에 겉도는 것 없이 딱 맞는 컬러를 선택 가능하며, 휴대가 간편한 10mL 용량의 미니 사이즈도 선보인다. 더샘 관계자는 "출시하자마자 뷰티 유튜버 및 sns에서 이슈가 된 '스튜디오 광채 파운데이션'의 인기에 힘입어 세미 매트 제형의 밀착 커버가 가능한 '스튜디오 파운데이션'을 선보였다"며, "신제품 '스튜디오 파운데이션'은 피부에 얇고 가볍게 피팅되는 텍스쳐로 오랫동안 답답함 없이 피부 결점을 커버해주고, 멀티-클리어 블러 파우더(Multi-clear Blur Powder)의 블러링 효과로 매끈한 피부결을 연출해준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3-08 13:19:59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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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족'을 위한 내 집 욕실에서 즐기는 '호캉스'

롯데호텔 셀렉트숍 서비스 올댓호텔, 봄 맞이 에디션 선보여 롯데호텔 셀렉트숍 서비스 '올뎃호텔' 최근 일상에서 움츠려있는 기운을 떨쳐내고자 '가가호호' 청결 관리에 더욱 신경 쓰는 분위기다. 코로나 19 여파로 일상의 대부분을 가정에서 보내는 '홈코노미 (Home+Economy)'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내 집 욕실의 청결 가치가 주목받으면서 다양한 욕실용품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타월은 집에서도 세안이나 샤워 후 내 몸의 보송함을 유지하기 위해 꼭 갖춰야 할 '청결 아이템'으로 눈길을 끈다. 롯데호텔의 프리미엄 호텔 셀렉트숍 서비스 '올댓호텔'은 고객에게 욕실 새 단장에 고급스런 '봄맞이 에디션'을 준비했다고 8일 밝혔다. 시그니엘 배스 타월 2장과 시그니엘 페이스 타월 10장을 제공한다. 추가로 시그니엘 디퓨저도 함께 선택할 수 있다. 몸 전체를 감쌀 만큼 넉넉한 사이즈의 배스 타월은 마음마저 포근하게 만들고 면 100%, 무연사의 짜임으로 샤워의 온기까지 꼭 잡아 준다. 부드러운 순면 재질의 페이스 타월은 흡수율이 높아 물기 제거 효과와 함께 얼굴을 더욱 보송보송하게 만들어준다. 한편 두 타월 모두 무연사로서 실을 꼬아 만들지 않은 촘촘함으로 잦은 세탁에도 풀림 없는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또한, 시그니엘 디퓨저를 추가한다면 내 집 욕실을 더욱 고급스러운 환경으로 변화시킬 수도 있다. 청량한 과실과 향긋한 꽃 내음이 어우러지는 독특한 우디 계열의 향인 시그니엘의 시그니처 '워크 인 더 우드'가 실내의 우아함을 더해줘 내 집 욕실의 품격을 높여 준다. 올댓호텔 봄맞이 에디션의 가격은 20만 원, 디퓨저 추가 시 28만 8000원이다.

2020-03-08 13:11:55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