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돈치킨, 베트남 31호점 '동다점' 오픈…'다낭' 첫 진출

돈치킨, 베트남 31호점 '동다점' 오픈…'다낭' 첫 진출 돈치킨이 베트남 다낭에 베트남 30호점 '동다점'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돈치킨은 하노이 12개, 호치민 17개 매장을 오픈한데 이어 지난 17일 베트남 다낭 지역에 '돈치킨 동다점'을 개점했다. 이는 지난 8월 '허니마라치킨'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베트남 31개 매장 중 오픈 예정이었던 매장 중 하나로 다낭 지역 첫 번째 매장이다. 돈치킨은 여세를 몰아 11월 8일 다낭 2호점이자 베트남 31호점인 응웬반린점도 오픈하며 베트남 시장 확장에 나선다. 돈치킨 다낭 매장은 두 곳 모두 120~150석 규모의 매장으로, 다낭 지역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사흘간 호치민 7군 지역에서 열리는 베트남 현지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본격적인 가맹 사업 개시 이후 첫 창업박람회 참가를 통해 적극적으로 베트남 시장 개척에 나선다. 돈치킨은 2025년까지 베트남 매장을 200개로 확장할 계획이다. 돈치킨 관계자는 "돈치킨은 해외 시장에서 치킨뿐만 아니라 돌솥비빔밥, 잡채, 떡볶이 등 다양한 한식을 서비스하는 패밀리 레스토랑 형태의 매장을 출점하며 K-푸드의 확산을 목표로 노력해왔다"며 "이번 다낭 매장 오픈은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서도 통하는 돈치킨의 저력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돈치킨은 국내 시장에서도 지난 8월 이경규와 함께 개발해 출시한 '허니마라치킨'이 출시 1개월 만에 전체 매출 중 43%를 차지하며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상생을 모토로 최근 가맹점주와 예비점주의 금융 편의를 위해 신한은행과 '신한 프랜차이즈론'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가맹점주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2019-10-24 09:07:3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bhc치킨, 지중해 맛 담은 '블랙올리브' 치킨 출시

bhc치킨, 지중해 맛 담은 '블랙올리브' 치킨 출시 bhc치킨은 숙성된 올리브 열매와 깊은 맛의 발사믹 식초로 맛을 구현한 '블랙올리브' 치킨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bhc치킨이 선보인 '블랙올리브'는 고올레산 해바라기유로 바삭하게 튀겨낸 치킨 위에 향이 좋고 깊은 맛을 지닌 최고급 포도 식초인 발사믹 식초와 지중해 지역의 대표 식재료인 올리브 열매를 갈아 넣어 만든 특제 소스를 코팅해 고급스러우면서 제대로 된 지중해의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메뉴다. 특히 특제 소스에 트러플 오일을 더해 강하면서 독특한 트러플 향이 은은하게 퍼져 깊은 풍미와 함께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송로버섯으로 불리는 트러플은 세계 3대 식재료 중 하나로 특이하게 땅속에서 자라는 버섯으로 알려져 있다. 올리브 열매는 식감이 부드럽게 아삭하며 특유의 신맛과 함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으로 특히 신메뉴 '블랙올리브'는 직접 숙성된 올리브를 갈아 넣음으로써 올리브의 맛과 향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된 '블랙올리브'는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한 마리, 순살, 다리, 날개 등 4가지 종류로 동시에 선보인다. bhc치킨은 이번 '블랙올리브' 출시로 치킨업계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20~30대를 적극 공략해 뿌링클, 맛초킹, 마라칸 등 인기 메뉴의 계보를 이어나간다는 전략이다. 김충현 bhc치킨 연구소 상무는 "소비자의 취향과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식재료가 접목된 요리로서의 치킨이 트렌드"라며 "가장 트렌드 한 메뉴를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bhc치킨은 신메뉴에 대한 고객의 높은 기대감을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제품 연구와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10-24 09:04:2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김종우 농심켈로그 대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김종우 농심켈로그 대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농심켈로그는 김종우 대표이사가 지난 23일 보건복지부와 글로벌 푸드뱅크네트워크 주최로 열린 2019 푸드뱅크 우수기부자 표창 행사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2019 푸드뱅크 우수기부자 표창은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전국푸드뱅크와 함께 식품 나눔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종우 대표이사는 푸드뱅크를 통해 매해 결식아동과 영양결핍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시리얼을 비롯한 식품을 지원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온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농심켈로그 김종우 대표이사 사장은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켈로그의 신념에 따라 국내에서도 매해 지속적으로 기부 캠페인을 펼치는 등 성숙한 기부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 왔다"며 "앞으로도 농심켈로그는 지역 사회의 소외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농심켈로그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약 75억원 상당의 시리얼을 기부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 및 건강한 성장을 위해 양육 시설 아동들을 꾸준히 지원해 온 켈로그는 2018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전달한 시리얼 제품만 총 43만2616인분에 달한다. 하반기에는 '희망 나눔 팩'을 통해 시리얼 총 9000팩을 주말과 방학 동안 결식 우려가 있는 어린이 1500명에게 추가로 전달한 바 있다. 지난 4월에도 푸드뱅크를 통해 강원도 고성 및 속초 등의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화재로 삶의 터전과 보금자리를 잃은 피해 이재민에게 긴급 구호 물품으로 시리얼 약 2만인 분을 기부했다. 이는 이재민 총 640명이 매일 1회씩 한 달 동안 식사를 할 수 있는 분량으로, 갑작스러운 재해에 보금자리를 잃은 피해 이재민들이 조리할 필요 없이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갖춘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 밖에도 농심켈로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시리얼 쿠킹 및 영양 교육 클래스, 미니 올림픽, 크리스마스 산타 파티 등 다양한 테마 아래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오는 11월과 12월에는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신생보육원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주몽재활원에 임직원들이 방문하여 어린이들과 즐겁고 의미 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2019-10-24 09:01:4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올가홀푸드, 환경부와 '녹색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올가홀푸드, 환경부와 '녹색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올가홀푸드가 환경부, 환경시민단체와 손을 잡고 녹색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력에 나선다. 올가홀푸드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녹색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타운홀 미팅'에서 환경부 및 환경시민단체와 함께 '녹색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은 조명래 환경부 장관, 이덕승 녹색구매네트워크 대표, 박인례 녹색소비자연대 공동대표,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올가 강병규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환경부-올가-환경시민단체는 제품의 유통과 소비 단계 중 발생하는 불필요한 포장재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공감대를 갖고 이번 협약으로 업무협력 관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녹색소비문화 확산 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올가는 환경부와 함께 '특색있는 녹색매장'을 구성해 시범 운영할 방침이다. 기존 환경부가 운영 중인 '녹색매장'에서 한발 더 나아가 친환경적 소비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높이고 녹색소비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가장 먼저 매장 내 불필요한 포장재 및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제품 포장을 최소화하고, 장바구니 사용을 적극 권장할 예정이다. 또한 반찬 및 친환경 세제류 등은 소비자가 직접 용기를 가져와 덜어가는 등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해 환경 보호 실천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소비자들이 직접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고객 참여 이벤트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환경시민단체는 녹색소비문화와 관련해 범국민적 인식 증진을 위한 홍보 콘텐츠 개발 및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며,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녹색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제도 및 유통 구조 개선, 예산 지원, 범국민적 캠페인에 대한 정책적 및 행정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올가는 친환경 녹색 소비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갖고, 이미 매장 내에서 환경에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한 다각도의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먼저 올가 매장 내에서 사용하는 영수증, 트레이, 빨대, 도시락 용기를 빠르게 분해되는 생분해성 재질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제품 신선도 유지를 위해 사용하는 아이스팩도 물 100%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더불어 소비자를 대상으로 개인 텀블러와 머그컵 사용을 권장하는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최근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떠오른 플라스틱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마련했다. 매장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전체 포장재의 10% 이하로 권장하고 있으며, 재활용이 어려운 유색 플라스틱 대신 흰색 또는 투명 플라스틱을 점진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임의진 올가 영업혁신팀장은 "최근 친환경을 넘어 환경보호를 선택이 아닌 필수로 여기는 '필(必)환경' 트렌드가 확산되며 지속가능하고 환경 친화적인 가치 소비를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올가는 국내 친환경 식품 유통을 선도해 온 리딩 기업으로서 소비자와 함께 녹색소비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2019-10-24 08:55:5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쇼핑하고, 기부하고' SSG닷컴, 나눔 바자회 실시

'쇼핑하고, 기부하고' SSG닷컴, 나눔 바자회 실시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로수길서 '쓱퍼마켓' 열어 "이번 주말에는 즐겁게 쇼핑하면서 좋은 일도 할 수 있는, '쓱퍼마켓'으로 놀러오세요" SSG닷컴은 오는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가로수길 가로골목에서 '쓱퍼마켓' 일일 나눔 바자회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SSG닷컴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쉽고 재미있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퍼네이션(Fun + Donation)'을 컨셉트로 잡았다. 소비자 단순 변심 등 실사용에는 문제가 없는 리퍼 제품 2000종을 선정해 최대 70%까지 할인판매하며, 수익금은 전액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한다. '쓱퍼마켓'은 'SSG(쓱)'와 '슈퍼마켓'의 합성어다. 마치 '집 앞 슈퍼마켓'을 들르듯 부담스럽지 않게 방문할 수 있는 곳이라는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최근 유행하는 레트로(복고풍) 감성을 담았다. 행사 포스터도 과거 영수증에서 볼 수 있던 '도트(Dot)' 이미지로 꾸며 젊은 세대의 관심을 끈다는 계획이다. 오후 2시부터는 가로골목 옥상 루프탑에서 'SSG 옥션 이벤트'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주요 경매 물품은 SSG닷컴 전속모델인 '공유', '공효진'이 이번 쓱세권 광고 촬영 시 착용했던 의상이다. 이 외에도 명품 브랜드 백화점 상품도 경매에 나올 예정이다. 행사장에 들린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재웅 SSG닷컴 홍보브랜딩팀 과장은 "고객과 소통하면서 재미있는 기부 행사를 만들기 위해 경매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SSG닷컴은 기부행사를 널리 알리기 위해 SNS 인증 이벤트도 실시한다. '쓱퍼마켓' 방문 혹은 상품 구입 사진을 찍어 #SSG, #쓱퍼마켓 등 지정된 해시태그를 사용해 SNS에 공유하면 현장에서 '보성 유기농 말차' 음료를 증정할 계획이다. SSG닷컴 관계자는 "흔히 떠올리는 바자회 느낌이 아닌 참여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번 주말에는 가족, 친구와 함께 '쓱퍼마켓'에서 좋은 물건도 얻고 기부도 하는 일석이조의 기쁨을 누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10-24 08:11:1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40주년' 롯데백화점, 고객 성원에 보답…이벤트·할인행사 전개

'40주년' 롯데백화점, 고객 성원에 보답…이벤트·할인행사 전개 대한민국 유통업의 역사인 롯데쇼핑이 창립 40주년을 맞이했다. 롯데백화점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25일부터 선착순 이벤트, 단독 상품 판매 등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성대한 축하파티를 진행한다. 우선, 세계적인 브랜드 '나이키'와 함께 다양한 콜라보 이벤트를 선보인다. 25일 오후 4시에 '40SHOW' 이벤트를 진행해 롯데백화점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선착순 2000명에게 특별한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해당 쿠폰은 나이키 인기 상품들을 2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구매 금액의 20%를 상품권으로 돌려받는 혜택으로, 롯데백화점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선착순 2000명까지 혜택이 제공되며, 오는 10월 25일부터 10월 30일까지 5일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오는 11월 2일부터 11월 3일까지 본점, 잠실, 강남 등 전국 11개 점포에서 나이키 맥스 97(화이트/블랙)을 점포별 한정 수량으로 20% 할인 판매한다. 오는 11월 8일부터 24일까지는 본점, 잠실점, 인천터미널 점에서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과 연계해 2030 여성을 위한 요가/필라테스 등 스포츠 강좌를 진행한다. 이달 25일부터 30일까지 전 점의 식당가에 입점한 브랜드 대표 메뉴를 할인해 주는 '푸드 페스티벌' 이벤트도 선보인다. 동시에 해당 기간 동안 '식품관 초특가 찬스'도 준비해 식품관 내 상품들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김대수 상무는 "고객들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롯데쇼핑 40주년을 맞이하게 됐으며, 이러한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선보인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24 08:08:1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TBJ '뽀글이점퍼', 플리스 대란에 판매량 500% 급증

TBJ '뽀글이점퍼', 플리스 대란에 판매량 500% 급증 TBJ의 '뽀글이점퍼'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이번 시즌 메가 패션 트렌드인 '플리스 대란'을 이끄는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했다. 패션기업 한세엠케이가 운영하는 캐주얼 브랜드 TBJ는 플리스, 일명 '뽀글이점퍼' 판매량이 전년동기 대비 무려 500% 이상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TBJ는 브랜드 모델인 라이관린, 유선호, 오늘의하늘이 선보인 화보를 통해 이번 시즌 주력 아이템인 '뽀글이점퍼'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페이크 퍼(Fake fur) 소재 특유의 편안함과 포근함으로 보기만 해도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을 주는 뽀글이점퍼는 활동성과 보온성이 좋아 매년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무엇보다 어떤 옷에나 잘 어울리는 베이직한 스타일과 이너는 물론 아우터로도 활용 가능한 실용성 모두 잡은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올해는 F/W 시즌 트렌드로 떠오른 '리버서블' 디자인을 채택하여 다양한 스타일의 연출이 가능한 데다 빈티지한 느낌의 면 팬츠와 매칭하면 뉴트로 감성까지 살릴 수 있어, 자유롭고 트렌디한 감성을 추구하는 1020세대의 데일리 필수 기본템으로 꼽히고 있다. TBJ 뽀글이점퍼는 지난해 10월 동일기간 대비 판매량이 500%나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며 예상보다 빠른 리오더 진행에 들어가는 등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나타내며 효자상품으로 등극한 TBJ 뽀글이점퍼는 전국 TBJ 매장과 온라인 몰 아이스타일24에서 3만9900원~9만9900원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TBJ 마케팅 담당자는 "뛰어난 보온성과 어떤 옷에 걸쳐도 자연스러운 스타일리시함을 갖춘 TBJ 뽀글이점퍼는 높은 활용도에 부담 없는 가격이 더해져 나날이 인기가 상승하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뽀글이점퍼와 같이 TBJ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담긴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제품을 다채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24 08:02:4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민생커피'로 카페인 충전 완료!

'민생커피'로 카페인 충전 완료! 이마트24, 가성비·가용비·가잼비 모두 갖춘 민생커피 2종 출시 이마트24는 가성비·가용비(가격 대비 용량)·가잼비(가격 대비 재미)를 모두 갖춘 RTD(Ready To Drink) 민생커피 2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민생커피 2종은 '민생쓴-커피(아메리카노)', '민생단-커피(카페라테)'로 500ml 대용량 페트형 음료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인기 500ml 상품 대비 최대 50% 저렴한 12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24가 현재 판매하고 있는 RTD 커피 가운데 ml당 가격이 가장 저렴하다. 이마트24가 민생커피를 출시한 이유는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음료인 가공커피 시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데다가 가성비, 가용비를 중시하는 소비트렌드로 인해 대용량 커피 음료 매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국내 음료류에 대한 2019 가공식품 세분 시장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음료류의 소매시장 규모는 16년 1조 1991억, 17년 1조 2761억, 18년 1조 3191억원으로 커지고 있다. 18년 기준 품목별 음료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커피음료가 24.2%로 가장 높았으며, 탄산음료(22%), 생수(15.2%), 과채음료(12.2%)가 그 뒤를 이었다. 음료류 생산액 중 커피가 차지하는 비중 역시 약 30.1%로 가장 높았다. 특히 올해 들어 290ml 이상 대용량 커피 음료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이마트24가 커피 음료 매출을 분석한 결과, 커피 음료 내에서 대용량 커피가 차지하고 있는 매출 구성비는 18년 15%에서 19년 10월 기준 22%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24는 민생커피 상품패키지 디자인에 뉴트로 감성을 적용해 가잼비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민생쓴-커피', '민생단-커피'라는 상품명뿐만 아니라 '인생의 쓴맛을 모르는 자! 단맛도 모릅니다', '인생이 고달픈 자! 커피 한 잔으로 활기를 찾아보세요' 등 세로로 쓰여 있는 문구와 직장인 캐릭터의 모습이 고객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이마트24는 민생커피 2종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간편결제 수단 페이코(PAYCO)로 민생커피 1개를 구매하면 1개를 더 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마트24 데일리파트 임수연 바이어는"고객의 구매빈도와 가격 민감도가 높은 커피를 좋은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민생커피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최근 소비트렌드인 가성비·가용비·가잼비 모두를 즐길 수 있어 고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0-24 08:02:37 신원선 기자
10월 24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LG전자가 듀얼스크린으로 해외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한국 게임의 중국 진출을 가로 막고 있는 중국 정부의 한국 게임 '판호'(서비스 허가권) 발급 중단 문제를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2년 넘게 지속되던 '무역 불균형' 현상이 해결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LG디스플레이가 LCD 패널 가격 급락 여파로 3분기에도 부진을 벗어나지 못했다. ▲글로벌 화학업계에 'MEG(모노에틸렌글리콜)'의 공급 과잉이 예상되면서 국내 생산업체들의 피해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 관심이 모아진다. ▲국회에 1년째 계류 중인 신용정보법 개정안이 오는 24일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심사에 들어간다. 여기서 통과되면 본회의 절차만 남겨놓는 셈. 신용정보법 개정안은 지난 8월에도 법안소위에서 논의됐지만 정치 공방으로 처리되지 못했다. ▲유기금속 물질을 제조하는 화학 소재 전문기업 레이크머티리얼즈가 스팩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을 노크한다. 최근 주식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업종인데다 실제 소재의 국산화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회사는 내년부터 매출 급성장을 자신하고 있다. 상장을 발판으로 글로벌 소재기업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우미건설이 대구의 대표적 오피스빌딩인 삼성생명빌딩을 리모델링한다.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에 위치한 대구 삼성생명빌딩은 연면적 8만8130㎡, 지하 7층∼지상 24층의 초대형 오피스 빌딩이다. 1996년 완공 이후 삼성생명 및 삼성 계열사의 업무용 오피스로 주로 사용해 왔다. ▲정부가 액상형 전자담배를 사용하지 말 것 강력히 권고했다. 지난달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자제'를 권고한데 이어 '사용중단'을 권고하고 나선 것이다. ▲세계 최대 뷰티편집숍 세포라(SEPHORA)가 24일 국내 첫 매장을 열고, 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이로써 국내 헬스앤뷰티(H&B) 스토어와 화장품업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안내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전개한다. GS25는 포항 전 지역 86개점에 이어, 전국 시각장애인 시설 42개의 반경 1km(도보 30분) 내에 있는 144개점을 '시각장애인 점자 배려점포'로 우선 선정했다. ▲골든블루가 벨기에 정통 에일 맥주 '그림버겐'을 공식적으로 독점 수입하고 판매를 시작한다. ▲가습기 살균제 사태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애경산업·SK케미칼 임직원들의 사건을 담당하는 재판부가 변경됐다. 법원 측은 재판부 변경은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진행됐다는 입장이지만 재판장과 가습기 살균제 청문회를 주최한 특별조사위원이 부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공정성 논란이 일자 부담을 느낀 것으로 풀이된다. ▲공정거래위원회에 지분 현황을 허위 신고한 혐의로 기소된 롯데 계열사들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대학 입시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선발 비율 확대를 포함한 대입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그 대상과 시기, 방식 등에 대해 교육부가 입장을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대입 혼란이 일고 있다. 대통령 한 마디에 널뛰는 입시 정책이 대입의 안정성을 해치고, 학생 선발 주체인 대학들과도 소통하지 않는 교육부의 불통도 문제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서울시가 청년 10만명에게 달마다 50만원씩 최대 6개월 동안 준다. 1인가구 청년에는 20만원의 월세 지원금을 최장 10개월간 지급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후폭풍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까지 이어졌다. 여당은 경제 관련 법안의 신속한 처리를 강조했지만, 야당은 "소득주도성장을 나라 경제가 절단 날 때까지 쓸 것이냐"며 정책 전환을 요구했다. ▲청와대는 23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금강산 관광 관련 대남의존 정책을 비판하면서 금강산의 남측 시설 철거를 지시한 것과 관련해 김 위원장 발언의 의도를 분석하는 게 먼저라는 입장을 내놨다.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과 구미시는 28일 '방위사업청과 함께하는 2019년 경북 산·학·관 춘하추동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매해 청소년 보호시설에 입소하는 성매매 피해 청소년이 1000명 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9-10-24 07:14:5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CJ ENM 오쇼핑, 리빙 PB '앳센셜' 론칭

CJ ENM 오쇼핑, 리빙 PB '앳센셜' 론칭 CJ ENM 오쇼핑부문은 리빙 카테고리 PB '앳센셜(@sential)'을 새롭게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10년 이상 축적해 온 업계 최고의 PB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를 연구해 실용성과 품질력을 갖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앳센셜(@sential)'의 네이밍은 공간, 장소를 의미하는 '@(앳)'에 꼭 필요한 제품을 의미하는 'essential'(에센셜)을 합쳐 만들어졌다. '일상과 공간에 꼭 필요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를 지향한다. 공간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30~40대 고객이 선호하는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리빙 상품을 선보이는 것이 목표다. 첫 상품은 '선염(先染) 침구 세트'다. 선염 원단은 염색 처리된 실로 짠 원단을 말하는 것으로, 패턴이 고급스럽고 안정적인 것이 특징이다. 이불은 원헤드 퀼팅으로 솜뭉침을 방지했고, 국내산 에어롤솜을 사용해 도톰한 볼륨감과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 항균 테스트를 마친 100% 순면의 60수 선염 원단을 사용해 피부가 예민한 고객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원단부터 완제품까지 모든 공정을 국내에서 진행해 높은 수준의 품질 관리를 거쳤다. 오쇼핑부문은 '앳센셜'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육성해 고객에게 실용성과 가성비를 겸비한 상품들을 제안한다. '앳센셜'은 오는 11월 13일부터 17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리는 '올리브마켓' 행사장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침구, 매트리스 등 상품 라인업을 전시해 침실 '공간'에 대한 고객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CJ ENM 측은 "앞으로 침구 이외에도 러그, 조명, 수납가구 등으로 상품구성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23 19:45:34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