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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냉장면 신제품 3종 출시

CJ제일제당, 냉장면 신제품 3종 출시 CJ제일제당이 가정간편식(HMR) 냉장면을 앞세워 여름 수요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CJ제일제당은 냉장면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고소한 콩국수, 가쓰오 냉우동, 매콤새콤 대왕쫄면 등 3종이다. 고소한 콩국수는 간편식 면 시장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콩국수 제품이다. 갓 반죽해 썰어낸 생면으로 신선한 식감을 그대로 살렸고 콩과 땅콩 등의 견과류를 통째로 갈아넣은 콩국물로 콩국수 본연의 맛을 살렸다. 특히 제품 기획 단계부터 유명 콩국수 전문점을 찾아다니며 맛을 연구한 결과, 외식 콩국수 못지않은 맛품질을 구현했다는 사전 평가도 받았다. 매콤새콤 대왕쫄면은 면을 2.6㎜의 두께로 뽑아내 '대왕쫄면'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두툼한 면발을 구현했고, 이를 통해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고명으로는 간편식 냉장면 제품중 유일하게 아삭한 콩나물이 들어있어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가쓰오 냉우동은 진공반죽 기법으로 만들어 쫄깃함을 살린 면과 12시간 저온숙성으로 차갑게 먹었을 때 오히려 깊은 맛을 내는 가쓰오부시 육수로 만들었다. 간편성을 극대화해 면을 삶고 국물을 부어서 바로 먹을 수 있도록 했다. 김경현 CJ제일제당 HMR냉장 누들팀장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여름 면 시장의 진정한 1등 위상을 굳히고 간편식 면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30 12:41:4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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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2019 JCI ASPAC' 공식 후원 MOU

골든블루, '2019 JCI ASPAC' 공식 후원 MOU 골든블루는 지난 29일 2019 JCI ASPAC 집행위원회와 '제 69차 국제청년회의소 아시아 태평양 지역대회(JCI ASPAC)'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공식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JCI는 개인능력의 계발, 지역사회의 개발, 국제경험 계발, 사업능력 계발이라는 4대 이념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역량을 키워 올바른 미래 지도자를 양성하고 세계평화와 인류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세계적인 청년 단체다. 매년 4~6월에 아시아 태평양, 아프리카, 유럽, 아메리카 4개의 대륙에서 지역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JCI ASPAC는 아시아 국가의 위상을 높이고 세계 JC 회원들이 국제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에서 개최하는 국제 회의로, 2017년도와 2018년도에는 각각 몽골과 일본에서 개최됐으며, 대한민국에서는 2013년도에 광주에서 열린 후 6년 만인 올해 제주도가 개최 유치에 성공했다. 올해 'JCI ASPAC'은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대회기간 동안에는 국내외 2만여명의 JC 회원들이 다양한 회의 및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한국 문화 및 음식을 경험하며 국제적인 교류를 하게 된다. 문정권 2019 JCI ASPAC 집행위원장은 "국내 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30개 국가의 청년들이 제주에서 모이는 'JCI ASPAC'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앞장서서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행사에 참석한 세계 JC 회원들이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이와 동시에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최용석 골든블루 부회장은 "JC 출신 선배로서, 후배들이 제주도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와 동시에 세계 JCI 회원들에게 바다, 폭포, 오름 등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한국 기업 및 제품의 높은 가치를 알려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든블루는 한국JC와 2015년부터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대한민국 청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에도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05-30 12:37:2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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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씨, 5월 수박주스 100만잔 판매 돌파

쥬씨, 5월 수박주스 100만잔 판매 돌파 쥬씨가 수박주스 출시 약 20일 만에 100만잔 판매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5월은 봄에서 여름으로 본격적으로 넘어가는 시기다. 예년에도 5월은 쥬씨와 같은 생과일주스 및 테이크아웃 브랜드에게 있어 최고 성수기중의 하나로 꼽힌다. 다만 올해 같은 경우에는 때 이른 폭염이 한몫하게 된 것으로 쥬씨 측은 분석하고 있다. 올해 5월에는 유난히도 30도를 웃도는 날이 많았다. 지난 26일에는 대전의 낮 최고기온이 32.2도로 역대 5월 최고기록을 경신하는 등 전국적으로 높은 기온이 이어졌다. 이러한 고온 현상은 올 3월 기상청에서 예측한 분기 기온 예상 자료에도 나타나는 데,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가 4~5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며 예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일 것이라고 했다. 이러한 기온 현상은 자연스레 쥬씨 수박주스의 판매량 증가로 이어졌다. 예상보다 더워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 시기에 생과일과 얼음을 함께 갈아 만든 수박주스는 특히 수분 함량이 높아 체온을 낮추고 체내에 땀으로 부족해진 수분을 공급하는데 제격이다. 이처럼 수박주스가 조기에 100만잔 판매를 돌파함에 따라 쥬씨 측은 작년에 800만잔이라는 최고 기록을 세운 수박주스 판매량을 올해 경신할 가능성을 조심스레 예견하고 있다. 쥬씨 마케팅부 관계자는 "올여름 다양한 고객 여러분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화채수박 등 다양한 메뉴를 출시했다"며 "쥬씨 수박주스와 함께 시원하게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5-30 12:31:4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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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제주 멸종위기 식물 소개 가이드북 제작

스타벅스, 제주 멸종위기 식물 소개 가이드북 제작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제주의 환경보호를 위해 제주올레와 함께 제주 올레길 멸종위기 식물을 소개하는 가이드 북을 제작하고, 책 제작을 위한 기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책은 제주 올레길을 걸으면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들풀과 들꽃을 소개하는 '제주에서 자주 만나는 들풀·들꽃'(제주 올레 식물 가이드북)으로, 올레길의 조망을 해치는 인공 설치물 안내판을 대신할 수 있도록 책으로 제작됐다. 제주 지역 내의 다양한 멸종 위기 식물들이 소개되어 있는 이 책자는 오는 6월 1일부터 제주올레 공식 안내소 및 제주올레 족은 안내소를 방문하거나 제주도내 17개 스타벅스 매장에서 텀블러나 머그를 구매한 고객에 한하여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지난 28일에는 제주 지역에서 근무하는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올레길을 방문해 멸종위기의 들풀과 들꽃으로 조성된 꽃밭을 가꾸고 올레길 주변 환경을 재정비하는 클린올레활동을 전개하며, 올레길의 깨끗한 환경 유지와 멸종위기 식물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한편 스타벅스는 지난해에도 멸종위기 식물 가이드북 제작을 위한 기금 5000만원을 제주올레에 전달한 바 있으며, 제주 올레길 조성 봉사활동 등 제주지역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오고 있다.

2019-05-30 12:26:0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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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크로넨버그1664블랑 생맥주 판로 확대

하이트진로, 크로넨버그1664블랑 생맥주 판로 확대 하이트진로가 크로넨버그1664 블랑(이하 1664블랑)의 생맥주 판로 확대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30일 경남 창원NC파크 마산구장에 1664블랑 브랜딩 존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1664블랑의 소비자 니즈가 높아짐에 따라 생맥주를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게 하고, '프랑스의 향을 맛보세요(Taste the French way of Life)'라는 광고 카피 아래, 삶의 즐거움과 여유를 중시하는 프렌치 감성을 전달하기 위해서다. 창원NC파크 2층 테라스석 부근에 위치한 브랜딩 존은 기둥마다 코발트블루 계열의 1664블랑 이미지로 꾸며 놓았으며, 아기자기하고 모던한 테이블 세팅을 통해 1664블랑의 고급스런 이미지를 그대로 담았다. 1664블랑 생맥주를 판매하는 것은 물론, 기린 이치방, 발라스트포인트, 맥스 등 하이트진로 제품 외 다양한 브랜드의 생맥주를 판매한다. 이외에도 야구경기를 관람하며 10여 종의 다양한 국내 및 수입 맥주, 써머스비 등을 골고루 맛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가 2013년부터 판매를 시작한 1664블랑은 매년 꾸준한 성장을 기록하며 6년간 평균 300% 이상 성장해왔다. 지난해에는 본국인 프랑스를 제치며 2017년에 이어 2년연속 전세계 판매량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하이트진로는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2016년 생맥주 판매를 시작해 호프집 등 유흥용 시장에 진출했으며,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편의점과 대형마트에 크로넨버그1664 라거를 본격 출시하는 등 국내 판매를 확대해오고 있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올해부터는 야구장에서도 1664블랑 생맥주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맥주 성수기인 여름을 맞아 1664블랑의 인기와 더불어 생맥주 판로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19-05-30 12:09:0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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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델몬트&롯데주스 180㎖ 소병 리뉴얼

롯데칠성음료, 델몬트&롯데주스 180㎖ 소병 리뉴얼 롯데칠성음료는 주스 브랜드 '델몬트주스'와 '롯데주스'의 180㎖ 소병 제품 10종 전체를 리뉴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2014년 이후 5년 만에 진행된 것으로 과일 본연의 이미지는 한층 더 살리고 시대에 맞는 세련미를 더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했다. 델몬트주스 소병 제품은 프리미엄과 오리지널 라인으로 나눠 디자인에 차별화를 뒀다. 오렌지, 포도, 사과 등 프리미엄 라인 제품 3종은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위해 검은색과 금색을 활용해 뚜껑, 병목 필름, 델몬트 로고 등에 변화를 줬다. 오렌지, 골드망고, 그린매실, 토마토, 알로에 등 오리지널 라인 5종은 기존 델몬트 로고의 녹색을 주 색상으로 적용해 정통성을 살렸다. 제주사랑 감귤사랑, 진복분자 2종으로 구성된 롯데주스 소병 제품은 각 제품의 과일과 잘 어울리는 색상을 뚜껑에 적용하고, 은색의 병목 필름과 엠블럼을 활용해 국내산 과일로 만들어진 제품임을 강조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라인별로 디자인 차별화를 추구하면서, 제품별 과일 색상을 활용한 통일성 있는 삼각형 투명 패턴을 적용한 라벨 디자인으로 가시성을 높여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곡선 구간이 없는 일자형 유리 용기로 변경해 내구성을 강화한 점도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델몬트, 롯데주스 소병 제품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프리미엄 과일 주스"라며 "새로워진 주스 소병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30 11:46:2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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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야스 캠페인'으로 여름 성수기 공략

카스, '야스 캠페인'으로 여름 성수기 공략 오비맥주 카스가 '선택의 즐거움과 신선함'을 주제로 한 초대형 '야스(YAASS)' 캠페인을 앞세워 2019년 여름 성수기 공략에 나선다. 오비맥주는 세계 최고의 광고 제작사로 손꼽히는 위든&케네디와 함께 '야스'라는 주제의 캠페인 영상을 제작, 6월부터 SNS 채널 등을 통해 선보인다고 30일일 밝혔다. '야스'는 '결정의 순간, 당신의 선택을 응원한다'는 의미로, 카스 브랜드 이름을 의성어식 감탄사 형태로 개발했다. 이번 '야스' 캠페인 영상은 아카데미 수상경력이 있는 해외 유명 감독 등이 제작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올해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그린북'의 촬영 감독 숀 포터가 캠페인 영상을 직접 촬영했다. 또한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제인 '칸 라이언즈'(옛 칸 국제광고제)에서 2014년 '영 디렉터 어워즈'를 수상한 코너 바이른이 총 연출을 맡아 작품성과 독창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들이 선보이는 '야스' 캠페인 영상은 사소한 결정을 내릴 때조차 주변의 의견에 의존하는 '메이비(결정장애) 세대'에게 '새로운 관점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라'는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한식당 편'에서는 친구들과 식사를 할 때 특정 맥주 브랜드 하나를 결정해야 할 상황, '노래방 편'에서는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만의 애창곡을 골라야 하는 상황을 각각 설정해 카스 맥주가 주인공의 최종 선택을 격려하고 축하해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카스는 시청자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새로운 형태의 '인터랙티브형 영상'도 SNS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결정장애를 극복하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선택하라고 격려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핵심 취지"라며 "올 여름 일반 소비자들은 물론 유동인구가 많은 전국 주요 상권에서 '야스(YAASS)'라는 새로운 메시지가 널리 회자될 수 있도록 마케팅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30 10:49:2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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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미닛메이드, '미닛메이드 식이섬유' 출시

코카콜라 미닛메이드, '미닛메이드 식이섬유' 출시 코카콜라의 주스 음료 브랜드 '미닛메이드'가 식이섬유를 담은 상큼한 과즙음료 '미닛메이드 식이섬유'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미닛메이드 식이섬유'는 현대 식문화에서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인 식이섬유를 맛있게 혼합된 과일 믹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료다. 상큼한 과즙의 향과 맛을 즐기는 동시에 필요한 식이섬유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남녀노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미닛메이드 식이섬유' 300㎖ 페트 제품에는 식이섬유 5g이 함유돼 있으며, 이는 1일 영양 성분 기준치의 20%에 달한다. 이번 신제품은 오렌지&망고와 사과&크랜베리의 2종으로 구성돼 취향에 맞게 골라 마실 수 있다. 주요 과일 원료 외에도 청포도, 배 등의 다양한 과즙을 활용해 입안 가득 은은하게 퍼지는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1.2L 페트(식이섬유 함량20g)와 300㎖(식이섬유 함량5g)페트 제품으로 출시돼 집이나 사무실에서 대용량으로 즐기거나 외출 시 소용량을 챙기기에도 부담 없다. 바쁜 일상 속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마시면서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고 상쾌하게 기분 전환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미닛메이드 식이섬유'는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운 현대인의 식습관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탄생했다"며 "바쁜 아침이나 출출한 오후에 '미닛메이드 식이섬유'로 상쾌하게 기분 전환도 하고 식이섬유도 간편하게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30 10:49:09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