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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에 37개씩 팔렸다"…G마켓·옥션, '빅스마일데이' 성료

"1초에 37개씩 팔렸다"…G마켓·옥션, '빅스마일데이' 성료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인 '빅스마일데이'가 진행된 지난 20~28일 총 9일간 누적 판매량이 2881만개에 달한다고 29일 밝혔다. 단순 계산하면 하루 평균 320만개씩, 1초에 37개씩 제품이 팔린 셈이다. 1초에 34개씩 판매 기록을 세운 지난해 11월 행사 때 보다 좋은 성적표다. 총 9일간의 행사기간 동안 기념비적인 성과도 나왔다. 행사 첫날인 20일 하루에만 약 450만개 이상의 제품이 팔리며, 이베이코리아 영업개시 이례 하루(24시간) 최대 거래액을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5월 최대 매출 기록도 깨졌다. 일부 상품은 단일 제품 최단 시간, 최고 매출 기록을 갈아 치웠다. 이베이코리아측은 철저한 사전 준비를 흥행 성공 요인으로 꼽았다. 최대 규모의 할인행사를 만들기 위해 3월부터 판매자 유치에 나서 4000여 명의 판매자, 8000개 이상의 공식 스토어가 참여했다. 이로써 빅스마일데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특가 상품 수는 2000만개에 달했다. 특히 삼성, LG, 다이슨, 밀레, 발뮤다, HP, 인텔 등 총 52개의 프리미엄 브랜드가 전용관을 만들고 특가 상품을 판매했다. 그 결과, 행사에 참여한 빅 브랜드들은 같은 기간 평년보다 3배 이상의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세부 품목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가 있었다. 우선 행사 기간 내내 누적 판매 인기 상품 상위권을 차지한 '크리넥스 데코소프트 클래식 화장지'와 '비비고 만두'가 각각 21억6000만 원과 11억60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각 브랜드관 오픈 이래 단일 제품으로 최단 시간, 최고 매출 기록이다. '팸퍼스 기저귀'도 13억4000만 원의 매출고를 올렸다. 이밖에 여름 맞이 '삼성 에어컨'이 18억6000만 원의 매출을, '위닉스 공기청정기'가 16억 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LG트롬 듀얼 인버터 건조기'는 행사기간 내내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며 9일간 총 29억7000만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3일 마다 제공된 최대 20만원 할인쿠폰도 효과적이었다는 분석이다. 특히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사이트 별로 각각 3장씩 제공되면서, 실질적으로 누릴 수 있는 최대 할인효과가 120만 원으로 컸기 때문이다. 이베이코리아 영업본부 김태수 본부장은 "맴버십인 스마일클럽 회원을 위한 추가 할인 등 실제 체감하는 할인 폭이 컸던 것이 이번 빅스마일데이의 성공 요인"이라며 "이슈 제품의 경우 단순히 가격만 싸게 한 것이 아니라, 많은 분들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사전에 충분한 물량을 확보한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하반기 빅스마일데이 역시 역대급 행사로 준비하여 명실상부 국내 대표 온라인쇼핑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19-05-29 13:57:4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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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日 'K뷰티' 열풍 앞장…Z세대 집중 공략

일본 역직구 시장 공략…온라인 쇼핑 즐기는 1020대 日 엄지족 겨냥 일본인이 많이 찾는 한국 인기 화장품 500여 개 엄선 국내 중소 화장품 브랜드 해외 진출 교두보로…K뷰티 히트상품 육성 나서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H&B(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이 일본 전자상거래 업계 1위인 라쿠텐과 손잡고 일본 내 K뷰티 열풍에 힘을 싣는다. 한국 화장품에 관심이 높은 일본 Z세대(1990년 중반 이후 출생자)를 겨냥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는 한편, 국내 중소 화장품 브랜드의 해외 진출 교두보 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올리브영은 30일에 라쿠텐 K뷰티 전문관(이하 올리브영관)을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국내 뷰티 유통 업체가 일본 온라인 쇼핑몰에 '숍인숍(shop-in-shop)' 형태로 들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리브영은 최근 일본에 불고 있는 K뷰티 열풍에 주목하고 있다. 이번 라쿠텐 입점을 통해 일본 Z세대가 선호하는 한국 화장품의 역직구(해외직접판매)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식 화장법 유행…日 K뷰티 '열풍' 최근 일본에서는 한국 화장법이 유행하고 있다. '한국식 얼짱 화장법' 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났을 정도다. 특히, 일본 1020대 사이에서 색조와 기초화장품 중심으로 K뷰티 열풍이 거세다.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화장법이나 한국산 화장품 사용 후기가 인기를 끄는 등 SNS를 통해 정보를 얻고 구매하는 일본 여성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올리브영은 일본에서 인기 있는 색조와 마스크팩, 기초화장품 세 개의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화장품을 선보인다. 올리브영 측은 "명동본점 등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매장에서 일본인들의 구매율이 높은 제품을 엄선해 큐레이션한 것이 올리브영관의 최대 경쟁력"이라고 설명했다. ◆중소 화장품 해외 진출 교두보로 국내 중소 화장품 브랜드의 일본 진출 길도 활짝 열릴 전망이다. 올리브영에 입점한 전체 브랜드 중 70% 이상이 국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만든 것이다. 국내 중소기업들은 라쿠텐에 들어간 올리브영관을 활용해 일본 진출에 앞서 소비자 반응을 파악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다양한 기회도 모색할 수 있게 됐다. 앞서 일본에 진출한 색조 브랜드 쓰리컨셉아이즈(3CE)와 마스크팩 브랜드 에이바자르 등을 비롯해 일본 관광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닥터자르트, AHC, 닥터지, 코스알엑스, 나인위시스, 아비브, 웨이크메이크, 투쿨포스쿨 등 총 51개 브랜드의 500여개 제품을 우선적으로 판매한다. 올리브영 측은 "라쿠텐 안의 K뷰티 전문관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연내 110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뷰티와 K팝의 결합 한류의 두 축인 뷰티와 음악이 결합된 올리브영의 자체 색조 브랜드 '컬러그램톡'도 라쿠텐에서의 판매를 시작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컬러그램톡은 한류의 두 축인 뷰티와 음악이 결합된 국내 최초의 코스메틱 브랜드로, 지난 1일 출시됐다. 기획 단계부터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둔 올리브영의 자체 색조 브랜드다. 첫 번째 뷰티 아이콘으로 한일(韓日) 합작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을 발탁해 일본에서 주목 받고 있다. 컬러그램톡은 앞서 지난 17일 일본에서 열린 'KCON 2019 JAPAN'에서 현지 Z세대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올리브영은 본격적인 일본 진출에 앞서, 케이콘 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KCON GIRLS' 프로그램에서 '컬러그램톡' 브랜드를 체험하고 제품을 직접 바르며 즐길 수 있는 K뷰티 부스를 운영했다. 'KCON GIRLS'는 일본 케이콘 주 관객층을 겨냥해 K뷰티와 패션을 중심으로 K팝 아티스트, 커머스가 결합된 프로그램이다. 케이콘 기간 동안 컬러그램톡 부스의 현장 판매 성과도 긍정적이다. 아이즈원의 포토엽서가 함께 구성된 세트 상품은 판매 하루 만에 소진됐다. 인기 상품인 '컬러그램톡 글로우팝 틴트' 와 '컬러그램톡 밀크영롱 섀도우'는 준비 수량 1000여 개가 모두 완판되는 기염을 토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일본 전자상거래 1위 플랫폼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현지화된 쇼핑 환경과 올리브영만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앞세워 일본 K뷰티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며 "국내 중소 화장품 브랜드의 해외 진출 교두보 역할에 충실하며 K뷰티 히트상품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리브영은 일본 내 제휴된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일본 전역에 최대 7일 안에 배송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7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이다. 6월 한 달간 라쿠텐 입점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라쿠텐 올리브영관에서 구매한 모든 고객들에게 20% 할인쿠폰과 5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2019-05-29 13:14:2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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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해외 직소싱 매장 '탑스 미디어존' 오픈

롯데百, 해외 직소싱 매장 '탑스 미디어존' 오픈 롯데백화점은 롯데 탑스(TOPS)의 온/오프라인 융합 매장인 '롯데 탑스 미디어존'을 30일 서울 건대 스타시티점에 신규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 탑스(TOPS, 이하 탑스)'는 롯데백화점이 지난 2015년 12월에 첫 오픈한 해외명품편집샵이다. 명품 의류, 잡화부터 프리미엄 리빙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들을 해외 직소싱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오픈하는 탑스 미디어존은 탑스의 38번째 매장이다. 기존 탑스 매장이 오프라인 판매 형태였던 것과 달리 온/오프라인이 융합된 첫 번째 매장이다. 롯데백화점은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의 상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젊은 명품족을 겨냥해 건대 스타시티점을 탑스 미디어존의 첫 번째 매장으로 낙점했다. 탑스 미디어존에서는 오프라인 진열 상품 외에 롯데백화점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엘롯데' 내 탑스관에서 판매 중인 5000여 가지 온라인 전용 상품 및 해외 직구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매장 내 터치패널과 태블릿으로 검색하고 QR코드를 통해 모바일로 구매할 수 있다. 브랜드 리미티드 상품, 콜라보 상품 등 온라인 전용으로만 판매되는 한정 상품의 샘플도 진열돼 있다. 롯데백화점은 해외 직구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온라인 구매 특성상 상품의 실물을 보지 못해 아쉬워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또한, 오프라인에서 상품을 비교하고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고객이 많아진 점을 고려해 온/오프라인을 동시에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쇼핑 공간을 만들었다. 롯데백화점 현종혁 MD개발부문장은 "직접 눈으로 보고 상품을 구매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을 위해 탑스의 첫 번째 온/오프 통합 매장인 '탑스 미디어존'을 건대 스타시티점에 오픈한다"며 "이번 오픈을 비롯해 향후에도 고객들이 원하는 서비스와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쇼핑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9 12:01:3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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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페이,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 시작

SSG페이,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 시작 신세계 그룹의 간편결제 서비스 SSG페이는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를 시작, 금융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SSG페이가 새롭게 선보이는 비대면 계좌 개설은 SSG페이와 신분증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은행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SSG페이 금융 메뉴에 새로 추가된 '제휴 계좌 개설' 서비스를 통해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의 첫 번째 상품은 하나은행과 제휴한 '쓱 하나은행 비대면 입출금 통장'이다. '쓱 하나은행 비대면 입출금 통장'은 별도의 은행 앱 설치 없이도 SSG페이에서 결제, 송금, 거래내역 확인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SSG페이와 하나은행은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고객 확보와 결제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쓱 하나은행 비대면 입출금 통장' 계좌를 SSG페이 결제 수단으로 즉시 등록해 SSG페이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0.2%가 SSG머니로 한도 없이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연말까지 진행되며 SSG머니는 결제 익월에 합산하여 적립된다. 문준석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 플랫폼사업부장은 "SSG페이는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맞춰 고객들의 편리한 금융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하나은행과 제휴해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제휴를 통해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5-29 11:38: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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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간편 조리 인기에 에어프라이어 판매량 1044%↑"

전자랜드 "간편 조리 인기에 에어프라이어 판매량 1044%↑" 가정에서 간편한 조리를 선호하면서 에어프라이어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29일 전자랜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에어프라이어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44% 증가했다. 또 올해 4월까지 판매량은 2018년 전체 판매량보다 이미 36% 더 높다. 에어프라이어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는 것은 지난해 판매량에서도 나타난다. 2018년 하반기 에어프라이어 판매량은 상반기보다 229% 높다. 전자랜드는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많아짐에 따라 간편한 조리로 가사노동을 줄이고 여유시간을 가지려 하는 소비자가 늘어난 것을 에어프라이어의 인기 이유로 분석했다. 전자랜드 차형조 MD는 "최근 고객들은 생활에 편의와 여유를 주는 제품에 지갑을 연다"며 "이 같은 현상은 다양한 가전제품 영역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자랜드는 오는 31일까지 삼성·신한·KB국민·하나·현대·NH농협·BC카드로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무이자 결제 혜택을 제공한다. 또 전자랜드 삼성제휴카드로 100만원 이상 결제 시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 캐시백을, 롯데제휴카드로 100만원 이상 결제 시 금액에 따라 최대 30만 캐시백을 제공한다.

2019-05-29 11:27:3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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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설계 연구소 인테이크, 곤약젤리 등 대표 상품 감사세일 진행

건강 설계 연구소 인테이크, 곤약젤리 등 대표 상품 감사세일 진행 건강 설계 연구소 인테이크가 이번 달 29일 오전 11시부터 '인테이크 감사세일'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인테이크 감사세일은 슈가로로 곤약젤리를 비롯해 인테이크의 베스트 상품을 최대 73%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인테이크몰 회원에게 '3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만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인테이크의 베스트 상품인 '슈가로로 맛있는 곤약젤리'는 새콤달콤한 과일맛이 나는 쫀득한 젤리 제품이다. 3~7kcal의 낮은 열량에 천연 감미료가 들어있어 설탕이 0g인 점이 특징이다. 인테이크 감사세일에 해당되는 품목은 슈가로로 곤약젤리 외에도 영양 균형을 맞춘 식사대용식 밀스, 바쁜 아침에도 간편히 챙길 수 있는 모닝죽, 집에서도 프리미엄 커리를 즐길 수 있는 커리맛집 등 다양하다. 인테이크 관계자는 "인테이크가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식품 산업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받아 인테이크 감사세일을 진행하게 됐다"며 "지금까지 보여주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이벤트인 만큼, 다양한 혜택을 많이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인테이크 감사세일은 인테이크 공식몰에서 이번 달 29일 11시부터 다음 날 11시까지 하루 동안 진행되며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인테이크 감사세일은 네이버에 '인테이크 감사세일'을 검색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는 방식이다.

2019-05-29 11:01:3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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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마라 간편식 시리즈' 출시

세븐일레븐, '마라 간편식 시리즈' 출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마라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국내 매운 맛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마라(麻辣)'의 인기가 뜨겁다. '마라'는 얼얼한 매운 맛을 의미하는 중국 대표 향신료로, 일반적인 매운맛과는 달리 자극적이며 알싸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SNS 상에서도 마라의 인기를 증명하듯 '마세권(마라탕 음식점과 역세권의 합성어)', '혈중마라농도(혈중 알코올 농도에 빗댄 말)', '마라위크(마라 요리를 먹는 주간)'라는 신조어가 유행하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세븐일레븐은 마라소스를 활용한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했다. 세븐일레븐 마라 간편식 시리즈는 '마라핫치킨도시락', '마라닭강정', '마라볶음삼각김밥'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마라핫치킨도시락'은 마라 양념으로 버무린 치킨이 메인 메뉴인 도시락이다. 마라치킨과 함께 마라의 얼얼한 매운맛을 중화시켜줄 고구마와 후리가케를 토핑한 밥을 담아 든든한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마라닭강정'은 순살 치킨을 바삭하게 튀겨 사천식 후추인 화자오와 마라소스를 양념해 만든 상품으로 간식 또는 술안주 메뉴로 안성맞춤인 상품이다. '마라볶음삼각김밥'은 화끈하고 얼얼한 마라 소스로 양념한 밥 속에 마라 소스로 볶은 돼지고기를 듬뿍 토핑해 입안 가득 마라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마라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마라핫치킨도시락'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내달 7일까지 '허쉬초콜렛바'를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최유미 세븐일레븐 푸드팀 CMD(선임상품기획자)는 "최근 마라열풍이 불면서 마라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 마라와 함께 트렌드에 맞는 해외 이색 먹거리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9 11:00:3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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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必)환경' 시대…착한 패션이 뜬다

패션업계에 '필(必) 환경' 트렌드가 대두되고 있다. 윤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 트렌드가 뚜렷해지면서 생긴 변화다. 업계는 환경 보호가 선택이 아닌 필수로 떠오른 데 따라, 트렌드를 넘어 하나의 과제로 인식하는 분위기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패션업체들이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친환경 공법을 개발하고, 환경 관련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가능한 가치를 공유하는 데 동참하고 있다. ◆친환경 공법…물 사용량↓ 청바지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의류 중 하나다. 그러나 제작 과정에 다량의 물이 사용되고, 사용된 물은 재활용되기 어렵다. 또한, 생산 단계에서 여러 화학물질이 발생되는 등 여러 환경 문제를 안고 있다. 이에 패션 업체들은 청바지 세탁 공법을 개발해 물 사용량 절감에 나섰다. 유니클로의 모기업인 패스트리테일링은 물 사용량을 90% 이상, 최대 99%까지 절감할 수 있는 청바지 세탁 공법을 개발했다. 나노 버블과 오존을 활용한 첨단 기계를 도입해 세탁 과정에 사용되는 물의 양을 절감한 것이다. 이 공법은 유니클로의 남성용 '레귤러 피트 진'과 J 브랜드의 '서스테이너블 캡슐 컬렉션'에 우선 적용됐다. 패스트리테일링은 오는 2020년까지 지속가능한 청바지 세탁 공법을 유니클로, J브랜드를 비롯한 GU(지유), 띠어리 등 그룹 산하 전 브랜드의 청바지 상품에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 2020년 기준으로 총 4000만 장의 청바지를 생산할 계획으로, 총 3조7000만 리터(ℓ)의 물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롯데백화점의 자체브랜드(PB) '에토르'에서도 친환경 오존 세탁 공정을 도입한 '테라피 진' 라인을 선보였다. 본점을 비롯한 전국 14개점에서 선보인 테라피 진은 물 사용 대신 산소와 전기를 사용하는 '오존 세탁' 공정을 도입해 물 사용량을 99%까지 절감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백화점은 향후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에토르 상품을 점차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7일에는 기능성 냉감 소재를 이용한 여름 전용 청바지 '샤벳진'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친환경 의류, 소재부터 다르다 H&M은 매년 지속가능한 소재로 제작한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출시하고 있다. 올해는 지속가능 소재와 공정에 대한 혁신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지속가능한 신소재에는 파인애플 잎에서 추출한 셀룰로오스 섬유로 만든 천연 가죽 대체재인 '피냐텍스(Pinatex®)', 녹조류로 만든 부드러운 발포 고무인 '블룸 폼(BLOOM™ foam)', 오렌지 주스 생산 시에 나오는 부산물로 제작돼 지속 가능한 실크 소재와 같은 느낌을 주는 '오렌지 섬유(Orange Fiber®)' 등이 있다. 팀버랜드는 친환경 소재를 강조한 '네이처 니즈 히어로즈 컬렉션'을 론칭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인 리보틀(ReBOTL) 소재와 재활용 나일론, 오가닉 코튼이 사용된 풋웨어, 어패럴, 액세서리 등이 포함됐다. 이번 컬렉션은 우리가 입는 옷에 대한 깊은 인식을 불러 일으키고, 소비자와 브랜드의 책임을 강조하고자 기획됐다. 앞서 팀버랜드는 전 세계에 960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고, 3억1000만 개의 플라스틱 물병을 신발을 만드는 데 사용하는 등 친환경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팀버랜드 측은 오는 2020년까지 신발을 만든 소재의 100%를 재활용, 재생 가능한 소재, 또는 유기농 소재로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업·경험으로 친환경 가치 확산 MCM은 최근 사단법인 한국패션일러스트레이션협회와 함께 두 번째 아트협업 전시회인 '패션 일러스트레이션 X 플러스 MCM 전시회'를 개최했다. MCM는 이번 전시에서 불용자재를 활용한 쇼퍼백에 표시작업(마카쥬) 페인팅으로 패션 일러스트를 그려 넣는 실험정신을 선보였다. 앞서 지난해 MCM은 박선희 이화여대 패션디자인 전공교수와 협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패션' 실천에 앞장선 바 있다. 루이까또즈는 레포츠 의류 브랜드 '슈퍼링크'와 함께 잠수복을 업사이클링(Up-Cycling)한 여름 클러치백을 선보였다. 업사이클링이란 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업사이클링 클러치백은 잠수복의 고기능성 네오프렌 원단으로 제작돼 뛰어난 내구성과 방수 효과를 자랑한다. 제품 라인은 '미니 포켓 클러치백', '미니 웻 클러치백' 2종류로 구성됐다. 천연 염료를 활용한 상품을 출시하고, 관련 체험 이벤트를 실시하는 업체도 있다. 나우는 컬렉션의 70%를 제품군을 지속가능 소재 및 공정을 사용해 제작하는 지속가능 패션 브랜드다. 최근에는 염색 과정에서도 자연을 배려한 착한 염색 방식인 '보타닉 다잉'을 선보였다. '보타닉 다잉'은 수중생태계 악화를 늦출 수 있도록 염색 과정의 전부를 자연에서 얻은 식물 성분과 염료로 바꾼 것이 특징이다. 나우는 상품 출시와 함께 관련 체험을 통해 인식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매장 서비스 및 체험형 이벤트를 실시했다. 최근 실시된 플리마켓에서 실시된 천연 염색 체험 이벤트 등이다. 나우 관계자는 "산업으로 인한 물의 오염 중 20%가 패션업계의 섬유염색에서 비롯되고, 이 때 주로 쓰이는 화학적 염료가 하천과 해양 바닥에 퇴적돼 수중 생태계를 악화시킨다는 점에 주목했다"며 "앞으로도 천연 염색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소재와 제작방식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2019-05-29 10:58:3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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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는 호텔에서"…여름 패키지 출시 나선 특급호텔

"바캉스는 호텔에서"…여름 패키지 출시 나선 특급호텔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면서 이른 여름이 시작됐다. 이에 특급호텔들은 일찌감치 여름 마케팅에 시동을 걸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특급호텔들은 이달 초 실외 수영장을 개장했다. 이는 전년 대비 한 달 가량 빠른 속도다. 5월부터 시작된 여름 분위기는 6월을 기점으로 본격 무르익는다. 여름 휴가철을 겨냥한 호텔 패키지가 일제히 시작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패키지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기간으로 진행된다. 또한, 빙수나 루프탑 이용이 함께 포함돼 여름 '호캉스(호텔+바캉스)'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서울 타임스퀘어 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칠링 서머 타임' 패키지로 '호캉스'족과 '몰캉스(쇼핑몰+바캉스)'족을 동시에 사로잡는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매년 여름마다 새로운 시즌 패키지로 고객을 공략하고 있다. 6~8월 성수기 기간 동안 객실 점유율을 살펴보면 2017년 80%, 2018년 83%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칠링 서머 타임 패키지를 이용하면 시원한 객실에서의 숙박은 물론, '티르리르 X 펄 인 더 빙수' 프로모션에서 선보이는 달콤한 팥과 견과류의 씹히는 맛이 일품인 '견과류 팥빙수'를 모모바에서 즐길 수 있다. 야외 루프탑에서 진행되는 '어반 바비큐-뉴트로 인 루프탑' 프로모션의 20% 할인 쿠폰이 함께 제공된다. 투숙 기간 중 객실키를 제시하면 호텔과 연결된 타임스퀘어 몰 내 제휴 레스토랑 및 카페, 미용실 등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올해 여름도 호텔과 쇼핑몰에서 더위를 피하는 '몰링', '호캉스'가 대세로 떠오를 전망이다"며 "올해는 지난해만큼 무덥지는 않다고 하지만 (객실점유율은) 유사한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외에도 다양한 호텔들이 여름 패키지를 선보이고 나섰다.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은 오는 7월 30일까지 '상어 패밀리 패키지'를 선보인다. 가족 고객을 겨냥한 이 패키지에는 스위트 형의 객실 내 1박을 비롯해 파크카페 조식 2인(36개월 미만 자녀 1인 조식 무료 제공), 파크카페 볼케이노 빙수 1개 제공, 키즈풀이 갖춰진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및 사우나 2인 무료 이용 및 객실 내 무료 인터넷이 포함됐다. 또한, 특별 선물로 수중 속 헤엄치는 LED 멜로디 상어 패밀리 장난감 1세트를 증정한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도심 속 무더위 탈출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서머 익스케이프 패키지'를 내놨다. 조식 뷔페 이용이 가능한 '서머 익스케이프 패키지'는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탁 트인 도심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호텔 41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바에서 팥빙수 혹은 망고빙수 1개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망고빙수는 별도 추가 금액 없이도 즐길 수 있어, 취향에 따라 원하는 빙수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롯데호텔서울은 '트로피컬 써머(Tropical Summer)'로 여름 고객을 공략한다. 이번 패키지 상품에는 롯데호텔서울이 열대과일로 만들어낸 트로피컬 디저트가 포함된다. 망고 또는 멜론빙수 1개가 제공되어 짜릿한 시원함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세계요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나성주 제과 기능장이 탄생시킨 색다른 디저트들이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모스키노(Moschino)의 디저트 트레이에 제공되어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빙수와 디저트는투숙 기간 내에 페닌슐라 라운지에서 이용 가능하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의 '윅엔드 에스케이프' 패키지도 있다. 이 패키지는 2박은 길고 1박은 아쉬운 이들을 위한 상품이다. 토요일 전용 패키지로, 체크아웃 시간이 오후 8시까지 연장된 1.5박 콘셉트 상품으로 뷔페 레스토랑 더 스퀘어에서의 성인 2인 조식과 부모 동반 투숙 만16세 미만 자녀들에게 최대 조식 2인 조식 무료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프리미엄 빙수 1개를 제공한다. 빙수는 명품 초콜릿 RDC 스페셜 빙수, 고소함을 가득 담은 흑임자 빙수, 열대 과일의 달콤한 과즙이 더해진 파인애플 빙수 중 선택이 가능하다.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은 '서머 바이브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 패키지는 디럭스룸 1박과 올데이다이닝 뷔페 & 테라스 '에이치가든(h'_Garden)' 조식 2인 제공을 기본으로 하며, '투톤 라운지'에서 선보이는 5종의 빙수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맛볼 수 있다. 피트니스 클럽 내 수영장과 체련장 이용이 가능하다. 최혁진 세일즈&마케팅 본부장 이사는 "일찍 시작된 더위에 그 어느때보다도 여름 시즌 호캉스가 빠르게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얼리서머 패키지를 출시했다"며 "더위를 잠시 잊을 수 있는 시원한 빙수가 포함돼 있어 도심 속에서 시원한 스테이케이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5-29 10:58:2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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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조트, 3개 지점 통합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 오픈

롯데리조트, 3개 지점 통합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 오픈 롯데리조트는 각각 운영되던 속초, 부여, 제주 3개 지점의 홈페이지를 통합한 새로운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통합 홈페이지는 PC, 모바일 등 모든 기기에서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반응형 웹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시간대에 따라 바뀌는 메인 화면은 '시간의 가치를 만든다(Design the value of time)'라는 롯데리조트의 비전처럼 고객이 리조트에서 보낼 특별한 시간을 기대하게 만든다. 고객 맞춤형 기능도 대폭 추가됐다. 한층 더 빠르고 간편해진 예약 서비스로 전 지점의 실시간 예약 상황을 한 번에 확인하고, 원하는 날짜와 룸 타입을 결제 과정 없이도 예약할 수 있다. 분양회원의 성수기 기간 예약을 위한 '추첨예약 메뉴'에서는 온라인 추첨 서비스를 이용하고 그 결과도 바로 알 수 있다. 롯데호텔 리워즈 멤버십의 다양한 혜택도 더욱 편리하게 누릴 수 있게 됐다. 기존에 제공됐던 종이 쿠폰을 홈페이지와 앱의 온라인 쿠폰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쿠폰 선물하기 기능까지 도입해 활용도와 편리성을 높였다. 롯데리조트는 통합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와 혜택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신규가입 시 자동으로 응모되는 '회원가입 이벤트'와 개인 SNS 계정에 홈페이지 오픈 소식을 올리고 상품을 받을 수 있는 '롯데리조트 홈페이지 오픈 소문내기' 등의 이벤트를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에게는 숙박권, 워터파크 이용권, 영화 예매권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되며, 당첨 결과는 7월 15일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6월 10~16일까지는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포인트 리워즈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엘포인트 앱의 출석체크 배너에서 롯데리조트 홈페이지로 이동하여 회원가입을 진행할 경우, 엘포인트 1000포인트가 100% 지급된다. 온라인 회원 가입 시 이용할 수 있는 '홈페이지 오픈 기념 패키지'도 있다. 홈페이지 오픈 날짜인 지난 28일부터 단 일주일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패키지로, 7월 18일까지 객실 1박과 조식 2인을 포함해 속초는 18만7000원(이하 세금 포함)부터, 부여는 11만50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제주아트빌라스는 7월 25일까지 객실 1박과 조식 4인을 포함해 66만 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롯데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통합 홈페이지는 고객들이 롯데리조트의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시작점부터 가치 있게 만들고자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소통 창구의 기능에 중점을 두었다"며 "고객들이 홈페이지에서 편리한 예약과 리워즈 혜택뿐만 아니라 자유로운 의견이나 여행 후기를 공유하며 즐길 수 있는 놀이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9 10:57:07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