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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월드비전, 아프리카 르완다 식수위생사업 지원 MOU

KGC인삼공사-월드비전, 아프리카 르완다 식수위생사업 지원 MOU KGC인삼공사는 지난 29일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비전과 아프리카 르완다 우부뭬 지역 식수위생사업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르완다 우부뭬 지역은 현저히 낮은 강수량과 식수 및 농업용수 인프라 부족으로 인해 생계를 위협받고 있으며, 식수원 오염과 잘못된 위생습관으로 수인성 질병 발병률이 높은 지역이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아프리카 르완다 지역 아이들이 깨끗한 식수를 통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르완다 우부뭬 지역 식수후원사업을 위해 KGC인삼공사는 '#홍이야 부탁해' 시즌2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대표 홍삼 제품인 '홍이장군' 구매 고객 대상 정관장 포인트 기부와 온라인 댓글 참여 이벤트를 통해 후원금을 마련하는 동시에 홍이장군 매출액의 일부를 더해 전달한다. 지난 '#홍이야 부탁해' 시즌1에는 KGC인삼공사의 기부금과 20만명의 고객 참여 기부로 후원금이 조성되어 탄자니아 지역의 식수탱크, 펌프하우스 및 태양전지판, 식수대 설치 등에 사용됐다. 박정환 KGC인삼공사 전략본부장은 "많은 분들의 참여에 힘입어 지난 홍이야부탁해 시즌1을 통해 아프리카 탄자니아 지역 4개 마을에 식수 관련 시설을 설치하여 1만1000여명이 깨끗한 물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며 "세계인의 건강을 위해 이번 르완다 식수위생사업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전 직원의 참여 기부금으로 조성된 '정관장 펀드'를 운영해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기관 등에 지원을 하고 있으며, 전국 어린이, 청소년, 군인, 환우 등을 대상으로 건강나눔교육, 건강한 병영 교육, 환자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건강한 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19-05-30 10:49:0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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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취향존중 캠페인' 전개 "당신의 덕질을 응원합니다!"

옥션 '취향존중 캠페인' 전개 "당신의 덕질을 응원합니다!"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옥션은 개개인의 가치와 취향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가 확산됨에 따라 '취향존중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반려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 등 3가지 타입의 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할 취향존중 스토어를 개설하고, 풍성한 혜택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옥션은'덕질 어디까지 해봤니?'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온라인 고객 10명 중 9명은 덕질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4월 23일~29일 조사) 해당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96%가 '어떤 분야에 푹 빠져 덕질을 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덕질을 바라보는 당신의 생각'을 묻는 질문에도 77%가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이는 개개인의 취향에 대한 신념이 높아진 만큼 타인의 취향도 존중하는 소비 문화가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참여고객 중 절반 가까이가 덕질에 과감하게 지갑을 여는 소비 형태를 보였다. '덕질을 위한 월평균 지출 비용'으로 '20만원 내외부터 50만원 이상'의 비율이 전체의 41%를 차지하고 있으며,'덕질을 위한 1회 최대 예산 한도'를 묻는 질문에는 22%가 '비용 상관없다'는 의견을 꼽았다. '덕질을 위해 이것까지 해봤다' 라는 질문에는 '온라인 광클 대기'를 선택한 응답자가 36%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회사에 연차내기'(13%), '오로지 덕질 목적으로 해외가기'(10%), '매장 밤샘 줄서기'(8%) 순으로 이어졌다. 덕질 분야를 묻는 질문도 진행됐는데, '덕질에 빠졌던 분야'로 '연예인'을 선택한 응답자가 33%로 가장 많았으며, 게임(29%), 기타(13%), 여행(10%), 키덜트(8%), 반려동물(4%), 음식(3%) 순으로 이어졌다. 다만, 여성의 경우 과반수 이상이 '연예인'(52%)을 꼽았으며, 남성은 '게임'(48%)을 가장 많이 선택하며 차이를 보였다. 옥션 측은 "가치소비 트렌드가 형성되면서 나의 만족을 위한 덕질 라이프를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이러한 수요로 개개인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혜택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5-30 10:00: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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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용경 옥션 BM팀 팀장 "즐거운 쇼핑 경험 제공할래"

[인터뷰] 김용경 옥션 BM팀 팀장 "즐거운 쇼핑 경험 제공할래" 치킨능력평가·배변봉투 무료 자판기 등 브랜드 알리기 위해 이색 활동 전개 고객의 취향존중…맞춤화 서비스 추구 쇼핑의 중심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가고, 밀레니얼 세대가 소비 시장을 주도할 새로운 세대로 떠오르면서 수많은 이커머스 기업이 2030 젊은 세대의 니즈 공략에 나서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는 1980년대 초반부터 1990년대 중반까지의 출생자, Z세대는 1997년 이후 출생자가 해당한다. 해당 세대는 자기 중심적 소비와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s), 여가 중시·현실성 동시 발현, 의식 있는 소비 등의 성향을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전자상거래기업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옥션'은 경험 소비를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온라인몰에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메트로신문은 김용경 옥션 BM(Brand Experience/브랜드 익스피리언스)팀 팀장을 만나 온라인플랫폼에서 시도하고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그에 대한 성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BM팀은 기존 옥션 고객, 혹은 신규 고객의 로열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팀으로 플랫폼에서의 즐거운 경험을 우선시한다. ▲월드컵 기간 치킨 할인쿠폰 증정과 함께 진행한 '치킨능력평가' ▲반려동물 배변봉투 무료 자판기 ▲신선함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과일 광고 영상 등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BM팀이 생기게 된 배경과 직무 소개를 해달라. 브랜드 마케팅팀에서 팀명이 바뀐 것이다. '브랜드에 대한 경험을 중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기존에는 광고제작 이미지가 강했다면 현재는 다양한 콘텐츠를 하는 팀으로 이미지가 바뀌어가고 있다. 주로 SNS를 통한 고객과의 소통을 한다. 동시에 브랜드 홍보, 봉사활동 등을 전개한다. 의욕있는 팀원 다섯 명이 고객 관점에서 '옥션'을 생각하려고 노력한다. -옥션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게 목표다. 재미있는 콘텐츠에 대한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얻는가? 실무자의 관심도가 클수록 아이디어도 많이 나오는 게 사실이다. BM팀은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친구들로 구성되어있다. 팀원들이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분야에서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갖고 오는 편이다. 사회공헌에 관심있는 팀원은 옥션 홍보와 사회공헌을 접목하기도 하고, 젠더에 관한 관심도가 높은 팀원은 젠더 이슈와 브랜드를 엮기도 한다. 단, 최근에는 정치적인 이슈나 젠더적인 이슈는 피하고 있다. 브랜드가 굳이 논란을 키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회적인 이슈나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기 위해서 하는 노력이 있다면 그건 바로 SNS에서 반응을 확인하는 것이다. -옥션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 중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것을 꼽는다면.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지 않나. 그래서 기획한 것이 서울어린이대공원 인근 버스정류장을 비롯한 곳곳에 '반려동물 배변봉투 자판기'를 설치한 것이다. 배변봉투 없이 외출한 반려견과 보호자가 쉽게 배변처리를 할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했다. IFC몰의 경우, 방문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보니 아예 몰 내에 반려동물 무료 배변봉투 자판기를 설치했다. 배변봉투 제조사와 옥션이 서로 윈-윈할 수 있었던 마케팅 활동이면서 고객들 반응도 좋아서 뿌듯했다. 반려동물과의 외출을 즐기는 펫펨족이 증가하고 있지 않나. 1000만 펫팸족에 대한 취향 존중을 강조하면서, 그에 대한 책임도 고민하자는 취지에서 캠페인을 기획한 것이다. -현재 사회적인 이슈와 소비 트렌드는 뭐라고 생각하는가. 세대별로 다르고, 처한 환경에 따라서도 다른 것 같다. 가족의 유뮤나 반려동물을 키우는지에 따라서 소비 성향이 다르고, 1인가구이더라도 젊은 1인가구와 나이 많은 1인가구의 소비 패턴이 다르다. 그래서 소비 트렌드가 어떻다라고 정의내리기가 어렵다. 똑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각자 서비스를 이용하는 목적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래서 굳이 소비 트렌드를 말하자면, '취향대로'인 것 같다. 그래서 옥션은 소비자 개개인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화를 추구한다. -올 여름 계획한 아이디어 상품이나 이벤트가 있다면. '호캉스' '북캉스' '해외여행' 등 바캉스 취향도 제각각일 거라는 생각에 착안해서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과 커뮤니케이션을 준비하고 있다. -옥션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하고픈 말은. 매순간 고객을 생각하는 플랫폼이다. 재미있는 프로모션도 상시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옥션 싱글데이' '취향존중 캠페인'이다. '취향존중 캠페인'의 경우 '각자의 취향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가치 소비와 경험 소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다. 옥션 안에서 즐겁고 편리한 쇼핑을 즐기셨으면 좋겠다.

2019-05-30 10:00: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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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타나, 파스타소스 크림 부문 판매액 1위

폰타나, 파스타소스 크림 부문 판매액 1위 폰타나가 지난 1년간 국내 파스타 소스 시장에서 크림 부문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 말까지 최근 1년간 국내 크림 파스타 소스 시장에서 폰타나가 판매액(38.5%)과 판매량(38.6%)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폰타나 다음으로는 대상(28.8%), CJ(12.8%), 스토어 브랜드(6.5%), 오뚜기(5.7%) 순이었다(판매액 기준). 닐슨 조사 결과 같은 기간 국내 파스타소스 시장 전체 규모는 약 737억원이었으며 크림 파스타소스(24.8%)는 토마토소스(34.1%)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제(18.8%)와 미트(10.2%)는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폰타나 파스타 소스는 2015년 처음 출시된 이후 '맛으로 떠나는 여행' 이라는 콘셉트와 함께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 맛을 가정에서 쉽게 재현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폰타나 '카르니아 베이컨&머쉬룸 크림 파스타소스'는 전체 크림 파스타 소스 제품 중에서 시장점유율 1위(30.2%)를 기록하고 있다. 폰타나 '카르니아 베이컨&머쉬룸 크림 파스타소스'는 알프레도 크림소스에 구운 베이컨과 버섯을 넣어 쫄깃한 식감과 베이컨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매력인 제품이다. 알프스 산맥에 위치해 목축업과 버섯 재배가 발달하여 베이컨과 버섯 요리가 유명한 이탈리아북부 카르니아(Carnia) 지역의 특색을 담았다. 폰타나 크림 파스타 소스로는 시칠리아 피칸테 크림, 베네치아 로스티드 쉬림프 크림 소스도 있다. 크림 소스 외에 토마토, 로제, 봉골레, 알리오올리오 등 다양한 제품이 있다. 폰타나 마케팅팀 관계자는 "지역 특색을 살린 레시피와 엄선된 재료로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 맛을 구현하는 폰타나 파스타소스가 가정에서 간편하고 근사한 요리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크림 파스타 소스 시장에서 선두를 지키고 있는 폰타나가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파스타 소스 전 부문에서 1위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폰타나는 수프, 오일, 드레싱, 발사믹, 스테이크 소스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19-05-29 16:58:1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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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창원 명도초서 '2019 동서식품 꿈의 도서관' 진행

동서식품, 창원 명도초서 '2019 동서식품 꿈의 도서관' 진행 동서식품은 29일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창원 명도초등학교에서 어린이 대상 도서 지원사업인 '2019 동서식품 꿈의 도서관'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동서식품 꿈의 도서관'은 '생활 속에 향기를 더하는 동서식품'이라는 기업 슬로건 아래 지난 2017년부터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생각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서를 기증하고 도서관 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수혜처는 장학사의 추천을 받아 국내 최대 규모 커피 공장인 동서식품 창원공장 인근에 위치한 명도초를 선정했다. 2004년에 설립된 명도초는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교실 6개 규모의 도서관을 보유하고 있지만 시설이 노후화되고 학생 수 대비 장서량도 부족한 상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동서식품은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도서관 특성을 고려해 학생들을 위한 도서 약 1700권과 지역주민 및 교직원을 위한 도서 약 300권 등 총 2000권의 도서를 구매해 기증했다. 또한 도서관 내 프로그램실을 조성하고 열람 공간을 확충하는 등 도서관 환경을 개선해 아이들이 보다 독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최상인 동서식품 홍보실장은 "학생들이 폭 넓은 독서를 통해 꿈과 목표를 더욱 크게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서식품은 '꿈의 도서관'을 비롯해 장학금 지원사업인 '동서식품장학회', 음악 꿈나무 지원사업인 '맥심 사랑의 향기' 등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꾸준히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5-29 15:21:0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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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여름 한정판 '평양물냉면' 출시

아워홈, 여름 한정판 '평양물냉면' 출시 아워홈은 여름 한정판 '평양물냉면'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워홈은 평양냉면 고유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 육수와 면을 차별화했다. 꿩뼈를 우려낸 육수를 사용,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이북식 제조법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소고기 양지의 풍부한 육향에 동치미 국물로 상쾌함을 더했다. 면은 반죽을 틀에 넣고 강한 압력을 가해 뽑아내고, 고온에 빠르게 삶아내어 생메밀 고유의 빛깔과 은은한 향을 유지했다. 이번 신제품은 우수 품질 국내산 꿩뼈를 선별해 7만개 한정 생산된다. 꿩은 닭, 오리에 비해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또한 칼슘, 인, 철이 고루 포함되어 있어 지치기 쉬운 여름철 스태미나 증진에 제격이다. 냉면사리를 끓는 물에 40초 간 삶은 후 끈적임이 없을 때까지 찬물에 충분히 헹궈주면 더욱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아워홈 평양물냉면은 온라인 쇼핑몰 아워홈몰에서 498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아워홈 관계자는 "평양냉면에 대한 선호가 다양하고, 식당에 따라 맛 차이도 있어 고유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 오랜 연구가 필요했다"며 "외식물가 상승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는 요즘,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에서 간편하게 정통 평양냉면의 맛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29 14:35: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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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뚜레쥬르, 단호박·크랜베리 샌드위치&샐러드 출시

CJ푸드빌 뚜레쥬르, 단호박·크랜베리 샌드위치&샐러드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샌드위치와 샐러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단호박과 항산화 식품으로 알려진 크랜베리를 활용해 맛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챙겼다. '단호박 호두강정 샌드위치'는 건강한 통밀빵에 으깬 단호박과 호두 강정, 호박씨 등의 견과류를 넣었다. 부드러운 단호박과 입 안 가득 고소하게 부서지는 호두강정이 조화를 이룬다. '통밀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는 크랜베리 소스로 맛을 낸 닭 가슴살과 아삭한 오이로 속을 채워 포만감을 더했다. 샐러드는 300㎉ 대의 칼로리로 여름을 준비하는 '다이어터'들에게 제격이다. '단호박 리코타 과일 샐러드'는 신선한 채소에 리코타 치즈와 제철 과일, 견과류를 더해 균형 잡힌 식사 대용 제품이다. '베이컨 크랜베리 치킨 샐러드'는 크랜베리 치킨에 베이컨, 방울 토마토, 체다 치즈와 아몬드로 풍성하게 구성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맛과 건강을 함께 고려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선보였다"며 "뚜레쥬르와 함께 부담 없이, 맛있고 건강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5-29 14:25:2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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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여가부,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 MOU

풀무원-여가부,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 MOU 풀무원은 지난 28일 여성가족부와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동반관계)'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풀무원과 여가부는 기업 내 성평등한 조직문화와 성별 다양성이 기업의 경쟁력과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하고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풀무원과 여가부가 여성 고위관리직을 확대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서를 통해 풀무원은 ▲2020년까지 '여성 임원 비율 30% 확대'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이를 위한 장기계획 수립 및 이행 ▲여성 관리직 인원 확대를 위한 지속적 노력 ▲여성 경력개발 지원을 위한 여성 인재육성 제도 확대·강화 ▲여성 인재들의 경력 단절 예방을 위한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 및 육아와 직장생활 조화 가능한 기업문화 발전 ▲조직 내 의사결정과정에 실질적 성별 다양성 반영을 위한 채용단계 포함 전체 보직의 성별 균형 제고 노력 등 5개 조항을 추진하기로 했다. 여가부는 이날 협약에 따라 풀무원의 여성 인재 육성 의지와 실천 노력을 지지하며 우수사례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상호 성공적인 업무협약을 위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진선미 여가부 장관은 "풀무원이 여성 인재 육성 및 일·생활 균형의 선도 기업으로서 모범을 보여준 것도 우리 사회에 크게 기여한 점"이라며 "오늘 협약을 계기로 풀무원의 경험과 노하우가 다른 기업에 공유되면 기업 내 성별 다양성 확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격려했다. 이효율 총괄CEO는 "풀무원은 '실질적 성별 다양성' 확보를 위해 여성들이 비중이 아직은 작지만 성장 가능성이 큰 보직에 진출할 수 있도록 채용단계부터 관리하여 조직 전체에 여성의 경험과 시각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9-05-29 14:23:4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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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티 홈카페족 잡아라"

"스페셜티 홈카페족 잡아라" 최근 블루보틀, 스타벅스 등 스페셜티 커피 열풍과 홈족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홈메이드 주방 가전 업계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음미할 수 있는 고급 스페셜티 커피를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집 안에서 나만의 스페셜티를 즐기고자 하는 '스페셜티 홈카페족'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고급화되고 있는 홈카페 수요에 발맞춰 원두 분쇄부터 커피 추출까지 간편하게 나만의 스페셜티 커피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전자동 커피머신 제품을 출시하며 스페셜티 홈카페족 공략에 나서고 있다. 비탄토니오 전자동 커피메이커는 홈카페족을 위한 그라인더 일체형 올인원 전자동 커피머신으로, 커피머신을 처음 사용하거나 깔끔한 맛의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제품이다. 10만원대 중반 가격으로, 커피 추출 직전에 원두를 분쇄해 가장 신선한 상태의 프리미엄 드립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가성비도 뛰어나다는 점이 돋보인다. 원두 본연의 풍미를 극대화하는 '샤워드립(shower drip)'과 '블루밍(blooming)' 등 고급 기능을 탑재하여 커피 애호가들이 선호하는 핸드드립을 오토드립으로 구현했다. 맛은 전문 바리스타가 추출한 핸드드립 커피 못지않지만, 조작은 간편하다. 원두와 물을 넣고 원하는 원두 분쇄 모드를 선택한 뒤 스타트 버튼만 누르면 최대 4잔 분량의 커피가 5분 이내에 완성된다. 커피 추출이 끝나면 30분간 보온 기능이 자동 실행되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따뜻한 스페셜티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아이보리 색상의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 홈 인테리어로도 손색이 없다. 유라 Z8은 스위스 전자동 프리미엄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가 선보인 최고사양 가정용 커피머신이다. 상업용 커피머신에서만 채택하는 고성능 듀얼 펌프와 듀얼 보일러가 탑재돼 섬세한 힘과 온도로 빠르게 추출해 세계 최초 원터치 룽고가 가능하다. 자동으로 우유와 우유 거품을 선택하는 오토 밀크 리볼빙 시스템, 우유와 우유 거품의 온도를 10단계까지 조절 가능해 밀크 베리에이션 음료를 즐기기에도 탁월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탑재된 스크린에서 원두의 농도, 물의 경도, 밀크 폼을 세밀하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으며, 나만의 레시피를 저장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드롱기 프리마돈나 엘리트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원격으로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스마트폰으로 조작 가능한 사물인터넷(IoT) 기능이 탑재된 커피머신이다. 17가지 원터치 전용 버튼으로 에스프레소, 도피오플러스, 롱커피, 카푸치노 믹스, 플랫화이트 등 다양한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이탈리아 브랜드 드롱기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4.3인치 풀 컬러 한글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별도로 장착된 커피 추출용 보일러와 우유 공급용 보일러는 각 메뉴에 맞게 온도를 조절해 최상의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최대 6개의 사용자 프로필을 등록할 수 있어 카페 못지않은 나만의 레시피를 즐길 수 있다. 딜리코 홈바리스타는 가성비 좋은 국산 프리미엄 가정용 커피머신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카페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정통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는 '홈카페' 콘셉트로 출시된 제품이다. 특히 고가 머신에서만 적용하는 이탈리아 19기압 펌프, 내구성 및 20단계의 분쇄도 조절이 가능하며 원두 고유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살려주는 고강도 하이테크 코니컬 버(CONICAL BURR) 글라인더 적용, 전자동 클리닝 시스템, 한국어를 지원하는 풀 터치스크린 등 프리미엄급 구성 요건을 갖췄다.

2019-05-29 14:20:3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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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극한가격' 앵콜 행사 진행

롯데마트, '극한가격' 앵콜 행사 진행 롯데마트는 30일부터 오는 6월 4일까지 6일간 '극한가격' 앵콜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극한가격'은 매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대표 대형마트 및 온라인사와 가격비교를 통해 최저가로 가격을 변경해 운영하는 행사다. 롯데마트는 지난 4월 18~30일까지 극한가격 행사를 열고 16개 품목을 선보인 바 있다. 이 기간동안 상품 매출액은 전달 동요일(3월 21일부터 4월2일) 대비 높은 신장율을 보였다. '닥터마밍 촉촉케어 물티슈'와 '동원 살코기참치 쿡담용기기획'은 1000% 신장했고, '동서 맥스웰 커피믹스'와 '댄트롤 샴푸3종'은 500%이상 신장율을 기록했다. '극한가격' 행사 기간 동안 해당 상품들의 가격이 매일 떨어지는 상황도 발생했다. '비트 액체진드기 3L(일반/드럼)'의 행사 시작일인 4월 18일 가격은 6800원이었으나 24일의 가격은 5330원으로 1470원이 내려갔다. '닥터마밍 촉촉케어 물티슈'는 6450원에서 5250원으로 1200원이 내려가는 등 일별 가격경쟁이 치열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앵콜 행사에서는 소비자들의 구매 빈도가 높은 생필품과 여름 시즌 인기 상품 7가지가 판매된다. 최저가는 대표 대형마트 매장과 온라인사에서 판매하는 해당 비교 상품의 단위당 가격비교를 통해 책정된다. 행사 첫 날인 30일 최저가는 27일 오후 5시를 기준으로 결정됐다. 행사 둘째 날인 31일부터는 매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대표 대형마트와 온라인사에서 각 비교 상품들의 단위당 가격비교를 통해 하루에 한번 최저가로 가격을 변경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삼양라면(5입)'이 2880원, '광동 옥수수수염차(1.5L)'가 1000원, '종가집 맛김치(1.7kg)'가 1만2750원, '지퍼락 이지오픈탭 지퍼백 냉장(중형/120매)'이 7590원이다. 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생필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행사가 가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됨을 파악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9 13:58:10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