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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와 함께 하는요리] 급이 다른 볶음밥! 양주볶음밥

양주볶음밥/박정권 차이나플레인 전경련점 주방장 한식의 대표음식으로 비빔밥이 자주 손꼽힌다. 중식에서는 볶음밥이 한식의 비빔밥 위상에 견줄 만하다. 볶음밥과 비빔밥은 각각 중식과 한식을 대표하며 널리 사랑받는 음식인데 각각 상징적인 지역도 있다. 전주비빔밥이 한국의 비빔밥을 대표하듯이 중국의 수백가지 볶음밥 중에 강소성 양주에서 탄생한 양주볶음밥(양조우차오판)이 원조로 유명하다. 양주는 북경, 사천, 광동과 함께 중국 4대 지역 요리로 꼽히는 회양 요리의 본거지다. 양주볶음밥은 새우, 관자, 달걀, 해삼 등 재료가 최소 10가지는 되어야 제대로 된 양주볶음밥으로 평한다. 집에서는 식자재가 다양하게 준비하기 어려운데 찬밥이 남았을 때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재료로도 양주볶음밥을 충분히 흉내내서 만들 수 있다. 계란은 실처럼 가늘게 볶아넣고 간장과 굴소스로 불맛을 살리면 훌륭한 양주볶음밥이 만들어진다. 기온이 점점 오르면서 벌써 여름이 느껴진다. 입맛을 잃기 쉬운 계절이기도 하다. 고대 수나라 시대 문헌에도 등장할 정도로 전통 있는 음식인 양주볶음밥으로 한끼 식사를 달래보면 좋을 것이다. 재료 주재료 : 새우, 게살, 해삼, 관자, 소고기, 계란 각각 굵게 다진 것 10g 부재료 : 청피망, 홍피망, 당근, 대파, 마늘종 각각 작게 다진 것 10g 양념 : 식용유 4큰술, 굴소스,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법 1. 식용유 3큰술을 두른 팬에 계란을 볶고 새우, 게살, 해삼, 관자, 소고기를 넣어 같이 볶아서 그릇에 담는다 2. 다시 계란을 넣고 밥을 볶다가 청피망, 홍피망, 당근, 대파, 마늘종을 넣고 볶는다. 소금과 후추, 굴소스를 넣고 볶다가 참기름으로 마무리한다 3. 1번을 담아놓은 그릇에 2번을 얹어서 완성한다.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당신! 차이나플레인(https:)

2017-06-24 08:00:2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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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황각규 사장, CGF 포럼 참석

롯데 황각규 사장, CGF 포럼 참석 롯데그룹은 경영혁신실 황각규 사장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되는 CGF(The Consumer Goods Forum)에 참석했다고 23일 밝혔다. CGF는 세계 70여개국, 400여개 소비재 제조사 및 유통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세계인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논의와 지식공유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1953년 설립된 소비재 업계의 글로벌 협의체다. 2015년에는 미국 뉴욕에서 2016년에는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개최됐으며, 올해는 '지역밀착형 성공에서 글로벌을 배운다'라는 주제로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됐다. 황 사장은 CGF 참석 기간 중 글로벌 주요 기업인 펩시코, 네슬레, 다농, 그리고 유럽의 대형 유통사인 카지노 그룹 등과 다양한 협력방안에 대해 긴밀하게 협의를 진행했다. 황 사장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2013년 CGF부터 참석해오고 있다. 올해도 이진성 미래전략연구소장을 비롯해 롯데제과 김용수 대표, 롯데칠성음료 이영구 대표, 롯데슈퍼 최춘석 대표, 코리아세븐 정승인 대표 등 주요 계열사 대표와 함께 참여했다. CGF의 대표 회원사로는 월마트, 까르푸, 이온, 코카콜라, 네슬레, 다농 등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롯데는 2012년부터 가입해 활동 중이다. 롯데는 2016년 유통부문 37조원, 식품부문 9조5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으며, 유통·식품 분야에서의 성장을 위해 글로벌 업체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최신 트렌드를 현업에 적용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글로벌 현장에서의 첨단 식품·유통 전략을 읽고 신제품 개발과 새로운 시장 개척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CGF 참석 의미를 설명했다.

2017-06-23 15:25:5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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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패트리·트와이스, 인사동 '뮤지엄김치간'서 김치 담그기 체험

기욤 패트리·트와이스, 인사동 '뮤지엄김치간'서 김치 담그기 체험 풀무원은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와 걸그룹 트와이스의 다현, 정연이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에서 김치 담그기 체험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욤 패트리와 트와이스 정연, 다현은 7월 방송 예정인 KBS1 다큐멘터리 '친절의 신' 및 외국인 전용 관광패스인 '디스커버 서울패스' 홍보 영상 촬영 차 뮤지엄김치간을 방문했다. 이들은 '디스커버 서울패스'를 이용해 서울 관광명소를 몸소 체험하며 서울의 친절한 관광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디스커버 서울패스'는 카드 한 장으로 서울 시내의 경복궁을 포함한 5대 궁과 삼성미술관 리움, 국립현대미술관 등 서울의 21개 유료관광지를 합리적인 가격에 입장하고 교통비도 낼 수 있는 서울시 최초의 관광패스다. 패스 가격은 3만 9,900원으로, 21개 관광지 개별 방문 총 입장료인 15만 2,000원에서 70% 할인된 가격에 부담 없이 다양한 명소를 관광할 수 있다. 또한, 패스를 가지고 있으면 서울시의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는 시티투어버스도 10~20% 할인 가능하다. 기욤 패트리와 트와이스 다현, 정연은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인사동 뮤지엄김치간을 방문하여 통배추김치 담그기 체험 모습을 촬영했다. 또 이날 뮤지엄김치간에 모형이 아닌 실물 전시된 40종의 김치와 세계절임채소를 관람하고 김치와 김장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체험했다. 뮤지엄김치간은 풀무원이 1986년부터 30여년 간 운영해온 서울 유일의 김치박물관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김치와 김장문화를 재미있게 배우고 체험까지 할 수 있다. 뮤지엄김치간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개국 디지털 음성가이드 서비스도 제공한다. 뮤지엄김치간 노지연 마케팅담당자는 "뮤지엄김치간은 단순한 유물 중심의 전시관에서 벗어나 관람객들이 김치와 김장문화를 생생하게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꾸몄다"며 "특히 김치와 김장문화에 대한 오랜 역사와 이야기를 디지털 콘텐츠로 전시하여 남녀노소, 외국인 모두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2017-06-23 15:25:4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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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원 고려대학교 교수 '제16회 오뚜기 학술상' 수상

이광원 고려대학교 교수 '제16회 오뚜기 학술상' 수상 오뚜기는 이광원 고려대학교 식품공학과 교수가 '제16회 오뚜기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교수는 식품 생화학 및 독성학 연구영역의 지속적 수행으로 창출한 성과와 식품안전에 관한 정부의 연구과제를 수행해 오면서 국내 쌀 중 무기비소기준을 200ppb로 정하게 하여 기준규격을 정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오뚜기 학술상을 받았다. 이 교수는 연구활동을 수행해 오면서 학술활동 실적 총 112편, 국내 특허 28건을 게재 및 등록을 했으며 산학공동연구 13건 등의 산업화 업적을 이루어 국내 식품산업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 시상은 오뚜기재단 함영준 이사장을 대신해 김현위 오뚜기 중앙연구소 소장이 상패와 부상 3000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오뚜기재단은 故 함태호 오뚜기 명예회장이 1996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재단으로, 우리나라 식품산업 발전과 인류식생활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식품관련 교수와 식품사 연구원 등에게 '오뚜기 학술상'을 시상해 오고 있다. '오뚜기 학술상'은 2009년부터 시작됐으며 매년 상반기에는 식품과학회, 하반기에는 식품영양과학회의 추천을 받아 오뚜기재단에서 해마다 2명의 수상자를 선정, 시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모두 16명이 수상했다.

2017-06-23 15:25:3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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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윌리엄스 소노마' 오픈 기념 리빙 페어 진행

현대백화점은 미국 유명 홈퍼니싱 브랜드인 '윌리엄스 소노마'社의 3개 브랜드(포터리반·포터리반 키즈·웨스트 엘름) 첫 매장 오픈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다음달 2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포터리반·포터리반 키즈·웨스트 엘름뿐만 아니라 몰관에 입점된 가전·식기·침구 브랜드들이 함께 참여한다. 우선 포터리반·포터리반 키즈·웨스트 엘름 매장 방문 및 구매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5일까지 3개 매장을 모두 방문해서 스탬프를 받은 고객 선착순 500명 대상으로 던킨도너츠 3000원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한편 매장별로 캘리그래피, 플라로이드,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포터리반 키즈에서 침구, 가방, 의자(애니웨어)를 구매한 고객에게 무료로 아이의 이름을 새겨주는 '모노그램 서비스'를 제공한다. 3개 브랜드 합산해 30·60·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보냉팩·정리 용기·탄산수 제조기 등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핫 프라이스' 프로모션을 통해 현대렌탈케어 큐밍 공기청정기 렌탈료 할인 혜택 제공 및 현대백화점 상품권 5만원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윌리엄스 소노마의 첫 매장 오픈을 기념해 리빙 브랜드가 모두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라며 "브랜드별 특가 및 구매 고객 대상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한 만큼 합리적인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6-23 10:42:47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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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국 하림 회장 "승계과정에서 위법은 없다"…"대주주는 나다"

김홍국 하림 회장 "승계과정에서 위법은 없다"…"대주주는 나다" "증여 과정에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내용이 왜곡된 것이다." "하림의 대주주는 나" 김홍국 하림 회장은 22일 펫푸드 전용 플랜트인 해피댄스스튜디오(HDS) 오픈 행사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김 회장이 지난 2012년 아들에게 증여하는 과정에서 위법사항은 없었다고 해명한 것이다. 김 회장은 행사 이후 기자들과 자리를 마련하고 그간의 논란에 대한 억울함을 전했다. 그는 "(증여와 관련해)자연스럽고 문제가 없으며 내용이 왜곡된 것"이라며 "2011년도에 승계할 때에는 하림은 중견기업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2011년도 증여를 하고 2015년에 펜오션을 인수했으며 이후 회사 규모가 세 배 가까이 늘었다"며 "이후 인수한 회사들도 잘되며 지난 5월 4일부로 상호출자제한 대기업이됐다. 이를 두고 편법 증여라고 하는데 내가 볼 땐 절대로 아니다. 증여는 증여시점의 법과 재산, 세금을 적용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아들의 지분률과 관련해서도 언론의 왜곡된 해석이라고 전했다. 김 회장은 "일부 보도에 의하면 아들이 대주주라고 그러는데 사실 내가 대주주"라며 "원래 대주주인지 아닌지는 법인 하나로 봐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는 내가 제일 많다. 아들 지분은 두 개를 합쳐놓고 대주주라고 하니까 할 말이 없다"고 호소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내부거래 조사를 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 떳떳하다는 입장이다. 그는 "평소에 우리는 법을 어기면 죽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윤리경영을 하고 있다"며 "기업인에게 법은 지도와 같으며 법을 따라서 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경영권 승계와 관련한 생각도 밝혔다. 김 회장은 "(증여 당시)아들에게 경영권은 내가 주고 싶을 때 주는 것이라고 말하며 그 전에는 경영에 손을 못 댄다고 각서를 받았다"며 "앞으로 15년~20년 이후 내가 75~80세가 돼서 능력이 있으면 (경영권을)주고 아니면 주주로 남으라 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 회장의 아들 준영씨는 지난 2012년 올품을 아버지로부터 증여받을 당시 증여세로 100억원을 냈다. 이때 올품이 유상감자를 통해 주식을 소각하고 준영씨에게 현금 100억원을 지급하면서 증여세를 대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2017-06-22 17:34:3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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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기부

동아쏘시오그룹,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기부 동아쏘시오그룹은 동아에스티 본사에서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을 갖고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에 바자회 수익금 6035만원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동아쏘시오그룹은 매년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과 동대문구 지역 주민이 참석하는 사랑나눔 바자회를 9년째 개최하고 있다. 동아제약 건강기능식품, 구강청결용품, 생활용품, 동아오츠카 음료 등 다양한 종류의 상품들과 임직원들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전액 전달해 생계비 지원 등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소중한 뜻을 모아 마련한 바자회 수익금이 관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전달되어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랑나눔 바자회뿐만 아니라 무의탁 어르신과 노숙인들 위한 '밥퍼나눔운동', 무료 염색 봉사 프로그램 '비겐어게인 캠페인'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7-06-22 17:33:4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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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푸드테인먼트 공간 'SPC플레이' 선봬

SPC그룹, 푸드테인먼트 공간 'SPC플레이' 선봬 SPC그룹이 오늘 7월 서울 청담동 도산대로 쉐이크쉑 청담점 건물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인 'SPC플레이'를 개점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SPC플레이는 베이커리와 디저트의 미래를 제시한 한남동 '패션5', 복합외식문화공간 강남역 'SPC스퀘어'에 이어, SPC그룹이 세 번째로 선보이는 플래그십 스토어다. SPC플레이는 외식과 흥미로운 경험을 융합한 '푸드테인먼트'을 추구하는 문화공간으로, 브랜드 별로 차별화된 메뉴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SPC플레이는 3개층, 연면적 1071㎡ 규모로 1층은 2016년 12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쉐이크쉑', 2층은 라그릴리아 그릴&플레이, 3층은 배스킨라빈스 브라운으로 구성된다. SPC플레이는 '푸드테인먼트'라는 콘셉트에 맞춰 곳곳에 다양한 체험 요소를 도입한다. '라그릴리아 그릴&플레이' 매장 내에는 아케이드 게임, 주크박스 등을 즐길 수 있는 '해피포인트 게임존'이 설치되며, '배스킨라빈스 브라운'에서는 가상현실(VR)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해피오더앱을 통한 사전 주문 예약과 딜리버리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SPC플레이는 젊고 트렌디한 감성의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된 플래그십 스토어"라며 "앞으로도 보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6-22 17:33:3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