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아워홈,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획득

아워홈이 온라인 서비스 채널과 운영시스템에 대해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은 정보통신망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수립·운영하는 기술적·물리적 보호조치 등 종합적인 관리체계에 대한 인증제도다. 기업이 보유한 기업 정보, 산업 기밀, 개인 정보 등 중요 정보를 비롯해 정보를 취급하는 인적·물적 시스템의 안전성과 신뢰성 등을 다각도로 평가하는 모두 104개의 통제 항목이 마련됐다.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ISMS 인증기관으로 지정된 금융보안원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심사해 인증을 부여한다. 아워홈은 지난 4월부터 ISMS 인증 획득을 위한 TFT를 별도로 구성해 정보보호 대응체계 강화 및 개선에 앞장서왔다. 특히 정보보호정책 및 관리담당기구 확립을 비롯해, 운영 중인 온라인 페이지 개선, 내·외부 보안 관리체계 강화, 사후관리 대책마련 등 다양한 정보 보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ISMS 인증을 최종 획득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최근 기업들의 온라인 활동 확산과 더불어 고객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다"며 "아워홈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의 정보 보호와 안정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7-01-16 16:49:2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애경, 2017 설 종합선물세트 출시

애경에서 2017 설을 맞아 종합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합리적인 가격은 유지하고 디자인과 제품구성을 업그레이드한 생활용품으로 구성됐다. '명화 콜렉션'은 세계인이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고흐의 '장미가 든 꽃병'과 '해바라기'를 담았다. 9000원대부터 2만원대까지 부담 없는 가격에 반고흐의 대표적 작품을 선물세트에 반영했다. 특히 생활에 꼭 필요한 샴푸, 치약, 비누 등을 담은 생활용품 선물세트와 샴푸와 트리트먼트로 구성된 뷰티 선물세트로 다양하게 담겼다. 최근 합리적 가격대에 차별화된 디자인을 추구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시대를 뛰어넘어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으로 사랑 받는 뷰티아이콘 '마릴린 먼로'와 '오드리헵번'을 담은 생활뷰티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오드리 헵번' 선물세트는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제품기능인 안티에이징과 연결시켜 선물을 받는 사람이 일상생활에서 영원한 우아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물론 3만원대부터 4만원대의 가격으로 모발 관리에 관심이 많은 여성에게 부담 없이 줄 수 있는 선물로 적합하다. '마릴린 먼로 퍼퓸 콜렉션'은 고급향수 모델이었던 마릴린 먼로를 연상시키는 퍼퓸샴푸와 퍼퓸트리트먼트의 구성으로 디자인과 향기가 조화를 이뤄 선물의 가치를 높였다. 생활에 꼭 필요한 샴푸, 치약, 비누 등을 담은 생활용품 선물세트와 샴푸와 트리트먼트로 구성된 뷰티 선물세트로 다양하게 구성돼 받는 이를 고려한 선물이다. '동의홍삼 선물세트'는 홍삼의 영양을 붉은 에너지로 형상화해 붉은 색상을 감각적으로 디자인에 활용해 선물의 가치를 높였다. 두피관리에 특화된 기능의 제품을 1만원대부터 3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으로 구성해 두피모발 관리에 고민이 많은 중년층, 부모님, 은사님을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다양한 향기의 퍼퓸 제품으로 구성된 '퍼퓸 스페셜 생활뷰티세트'는 퍼퓸의 향기로움과 산뜻함의 속성에 맞춰 화사한 색채와 세련된 꽃 패턴의 조화를 이룬 유망한 신진작가 '긴리'와 '국형원'의 작품을 담았다. 작가 긴리와 국형원의 대표작인 모네, 수국, 프리지아 등의 꽃 그림을 디자인으로 삽입해 꽃과 제품의 좋은 향이 한데 어울려 고급스러움과 희소가치를 한층 높였다. 퍼퓸 스페셜 생활뷰티세트는 1만~3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향기의 케라시스 퍼퓸샴푸, 퍼퓸바디워시 등으로 구성돼 향기 레이어링을 통해 자신 만의 멋을 추구하는 여성이나 젊은층의 선물로 좋다. 애경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인 선물 트렌드로 인해 올 설에는 부담 없는 가격대에 실속 있는 생활용품 선물이 인기를 끌 전망"이라며 "특히 이번 애경 설 선물세트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품격을 높여 누구에게나 선물할 수 있도록 1만원대부터 4만원대까지의 가격을 유지했다"고 말했다.

2017-01-16 16:49:0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체계적인 창업 교육 시스템의 '롯데리아'

롯데리아는 1979년 10월 서울 소공동에 1호점을 오픈하며 국내 최초로 패스트푸드라는 시장을 창조했다. 이후 지속적인 사업확장을 통해 현재 점포 수 약 1330여개,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롯데리아는 1호점 오픈 이후 1980년 가맹점 1호점 오픈에 성공하며 약 37년간 국내 프랜차이즈 사업을 주도해왔다. 장기적인 프랜차이즈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한 글로벌 외식 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해 공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에 노력하고 있다. 롯데리아는 1992년 업계 최초로 호주산 소고기를 활용해 한국 대표 음식인 불고기 맛을 접목시킨 불고기 버거를 출시했다. 서구식 음식을 한국적 재창조의 노력이 처음 성공을 거두었다. 현재 다양한 햄버거 제품 중에서 출시 이후 누계 약 7억개 이상이 판매됐다. 롯데리아 불고거버거를 진열하였을 경우 지구 24바퀴를 돌 수 있는 수량으로 햄버거 제품 중 23년째 판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모짜렐라 인 더 버거'와 '롱 치즈스틱'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AZ버거'와 '뉴 한우불고기'에는 기존 번과는 차별화 한 '브리오쉬 번'을 활용했다. 호주 청정우 만든 빅 사이즈 쇠고기 패티를 활용했다. 롯데리아 가맹점 운영을 위해서는 가맹점주를 비롯 매장 점장과 부점장은 가맹 본부에서 운영하는 점포 관리자 양성 과정을 수료 해야만 운영이 가능하다. 교육은 모두 3가지 과정에 의해 운영된다. 햄버거 매뉴얼 교육을 비롯한 현장 실습 등 전반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롯데리아는 체계적인 매장관리와 매장 내 구성원을 통솔하기 위한 리더쉽 배양 등 다양한 관리력 향상을 위해 일정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BOC과정을 통해 매장 운영에 필요한 매뉴얼 및 서비스 교육을 받게 된다. BOC 교육을 통해 햄버거, 디저트 등 조리 매뉴얼 등을 교육하고, 매장 내 제품 기기 관리법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BOC 교육 이 후 실제 직영 매장에서 SOC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생들은 현장 실습을 통해 실제 매장의 고객 접점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매장 현장 분위기 체험을 통해 BOC 교육을 통해 경험한 이론을 현장에서 접목하는 교육을 받게 된다. 기초 교육 과정과 현장 실습 교육 과정 이 후 교육생은 BMC 교육을 통해 매장 관리를 위한 손익계산, 원재료 발주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PC 업무 교육을 실시한다.

2017-01-16 16:48:3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알바비 미지급' 이랜드 파크, 순차적 보상 실시

아르바이트 직원 임금 미지급 건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이랜드파크가 1차 보상에 나섰다. 이랜드파크는 임금 미지급 관련 안내 사이트 확대 오픈과 함께 1차 미지급분 지급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이랜드파크가 오픈한 미지급 온라인 정산센터(desk.myashley.co.kr)는 최근 1년 이내 근무자부터 순차적으로 개인별 미수령 금액과 지급 일정 확인이 가능하다. 1차 지급 대상자들은 지난해 11월 30일까지 접수 받아 개인별 금액을 확인한 미지급분 총 30억원을 각각 수령하게 된다. 1차 미지급분 지급은 16일부터 지급을 시작한다. 미지급금은 지연 이자 연 20%가 실제로 지급 받는 날까지 가산돼 지급된다. 이랜드파크는 SMS발송, SNS, 서울시 홈페이지, 아르바이트 채용 사이트 등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알리고 대상자들이 단 한명도 빠짐없이 미지급 금액을 수령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이랜드파크 관계자는 "대상자에게는 개별 연락을 포함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보상에 나설 것"이라며 "송구스러운 마음을 담아 한 분 한 분 최대한 신경 써 모든 분들이 불편함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온라인 접수센터를 운영해 미지급분 지급 신청을 받은 이랜드파크는 늦어도 오는 상반기까지 모든 아르바이트 직원에 대한 미지급금 지급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2017-01-16 15:48:07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그루밍 트렌드 확산…올리브영, '2017 맨즈쇼' 성황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드럭스토어 올리브영은 코엑스(COEX)에서 열린 국내 최초 남성을 위한 이색 소비 문화 전시회 '2017 맨즈쇼'에 참가해 총 4만여 명의 방문객의 방문을 이끌어 냈다고 15일 밝혔다. 올리브영의 남성 화장품 카테고리 3개년(14~16년) 매출 신장률은 연 평균 40%에 달할 만큼 남성 소비자들의 영향력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올리브영은 국내 대표 그루밍 채널로서 남성들에게 세분화된 뷰티 트렌드를 제시하고 현명한 구매 선택을 돕기 위해 '2017 맨즈쇼'에 참가했다. 최근 올리브영은 매장 내 그루밍존 제품을 스킨케어부터 헤어·바디케어, 쉐이빙, 메이크업 등 브랜드 별이 아닌 카테고리별로 진열하는 등 남성 소비자들을 위한 쇼핑 편의를 높이고 있다. XTM 스타일옴므, 불독, 우르오스, 질레트 등 올리브영 대표 그루밍 브랜드와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도 남성 참가자들이 다양한 제품을 쉽고 편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했다. 부스 방문객 전원에게는 올리브영 2월 행사 상품 20%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부스 전경 인증샷을 포함한 3가지 체험 미션을 수행한 관람객에게 경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은 행사는 눈썹정리 및 간단한 기초 화장을 시연하는 '메이크업 존'이었다. 몽블랑, 보드맨, DTRT 등 인기 브랜드 제품을 사용해볼 수 있는 '체험존' 매대 또한 남성 소비자들로 성황을 이뤘다고 올리브영측은 설명했다. 맨즈쇼를 기획한 김강호 올리브영 상품 기획자는 "현장에서 얻은 고객 피드백 등을 반영하여 남성들이 좋아할 만한 트렌디하고 다양한 상품을 발굴하고 올리브영이 국내 대표 그루밍 채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01-16 15:47:46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싼커를 잡아라"…춘제 앞둔 면세점 '분주'

중국 최대의 명절 '춘제'(중국 설·1월 27일~2월 2일)를 앞두고 면세점 업계가 분주하다. 이번 춘제에는 사드배치, 한한령 등의 영향으로 방한 중국 관광객들이 예년보다는 줄어들 전망이다. 하지만 줄어든 단체관광객 대신 구매력이 돋보이는 개별관광객(싼커)은 늘고있어 면세점 업계가 '싼커'를 타깃으로 하는 맞춤 마케팅을 내놓고 있다. '가격'에서 우위를 차지하려는 업체들의 경쟁으로 할인 프로모션은 물론 국내 관광지를 연계해주는 다양한 마케팅이 돋보인다. 16일 한국관광공사·면세점 업계 등에 따르면 이번 춘제 기간 방한 중국인 관광객 수는 지난해보다 4.5% 정도 증가한 14만명 내외로 예상되고 있다. 중국 정부가 방한 단체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비행기 편수를 줄이는 등 여러 제한을 걸고 있는 만큼 단체관광객들은 줄어들 전망이다. 대신 지속적으로 늘고있는 개별관광객을 타깃으로 면세점 업체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신라면세점은 춘제를 앞두고 중국 현지 왕홍(블로그, 웨이보 등 SNS을 통해 팬들을 보유한 유저) 그룹을 초청하는 등 특수 선점에 나선다. 왕홍의 SNS을 통해 면세점 정보를 접하는 중국 개별관광객들이 늘고 있어서다. 이 외에도 신라면세점은 개별관광객이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이들을 겨냥한 공격적인 마케팅 행보를 이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오는 20일부터 내달 말까지 HDC신라면세점에서는 숫자 8을 활용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부를 가져다 준다'는 뜻의 중국어 '파차이'의 '파'와 발음이 같아 중국인들이 숫자 8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행사는 8달러 이상 구매 고객 888명에게 중국식 세뱃돈 봉투(홍빠오)를 매일 지급하며 1등 8명에게 88만원 상당의 선불카드가 제공되는 복권형식 경품 이벤트다. 당일 구매 금액에 따라 용산 원데이 투어 콘텐츠로 이마트 1만원 할인권, 중식당 식사권(2인), 드래곤힐스파 이용권(1인)도 증정한다. 이 외에도 구매 금액 구간별 최대 8% 금액대의 선불카드 증정, 최대 20% 모바일 쿠폰 발급, 신라스테이 서울시내 4개점 객실 업그레이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도 한한령을 대비하며 중국인 관광객들을 맞이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명동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한 외국인 개별관광객 전원에게 남산 N타워 입장권과 경복궁 한복 체험권이 포함된 '서울 여행 패키지'를 증정한다. 단순 쇼핑에서 벗어나 관광 상품, 인프라 등을 활용해 한국 관광업 전반을 살리겠다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모션이다. 실제로 중국인들이 꼭 방문해야 할 관광지 1순위는 남산N타워가 차지했다. 2위는 이화여자대학교, 3위 경복궁이 각각 순을 이었다. 춘절 기간 동안 신세계는 구매 금액 별 선불카드도 증정한다. 명동점에서 500달러 이상 구매하면 기본 2만원, 1000달러 4만원, 1500달러 6만원을 각각 준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중국 춘절을 맞이해 방한하는 요우커들이 많아질 것이라 예상하고 이에 따른 전략적인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요우커들이 좋아하는 한류 콘텐츠나 한국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관광 패키지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러리아면세점63도 춘절 프로모션으로 고객몰이에 나선다. 26일부터 2월 28일까지 '관광티켓 금액권 교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유여행객 대상 경복궁, 덕수궁 등 서울 시내 유명 관광지의 입장 티켓 제시 시 50달러 이상 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금액할인권을 증정한다. 또 2월 5일까지는 일 선착순 200명 한정으로 금액에 상관 없이 구매 영수증 제시 시 갤러리아 시그니처 일러스트 마우스패드를 , 당일 300달러 이상 구매 시에는 일 선착순 50명 한정으로 갤러리아 시그니처 일러스트 쇼퍼백을 각각 증정한다. 한 면세 업계 관계자는 "면세점 업체들의 주요 타깃이 단체관광객보다는 개별관광객"이라며 "웨이보 등 SNS을 통해서 면세점을 찾아오는 개별관광객들이 늘고있을 뿐더러 이들의 구매력도 단체관광객보다 더 돋보이는 추세다. 때문에 이들을 타깃으로 하는 마케팅이 업계 전반적으로 활발하다"고 설명했다. 예년같은 특수는 기대하기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별적으로 한국 관광에 나선 중국인 고객을 선점하기 위해 업체들이 다양한 맞춤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2017-01-16 15:44:08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본죽, '속 편한 죽 차' 캠페인 진행

본죽이 2017년 새해를 맞아 출근길 직장인들에게 따뜻한 죽을 나눠주기 위해 직접 찾아간다. 본아이에프 본죽이 추운 날씨에 출근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따뜻한 죽을 무료로 증정하는 '속 편한 죽 차'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달 20일까지 진행되는 본죽의 '속 편한 죽 차' 캠페인은 새로운 마음, 새로운 계획으로 시작하는 신년을 맞아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속 편한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침 식사를 챙기지 못하고 출근하는 직장인들에게 본죽의 인기 메뉴를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로, 낙지김치죽, 쇠고기야채죽, 단호박죽까지 3종을 제공한다. 본죽은 이번 '속 편한 죽 차' 캠페인과 함께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2일까지 본죽의 '속 편한 죽 차' 인증샷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본죽 #본죽속편한죽차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하면 된다. 페이스북을 이용할 경우 본죽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에 댓글로 자신의 SNS URL을 남겨야 한다. 추첨을 통해 모두 30명에게 1만원 상당의 본죽 공식 모바일 상품권인 기프트본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진영 본아이에프 경영지원실장은 "본죽은 새해를 맞아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 응원하고,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속 편한 죽 차'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대한민국의 많은 직장인들이 본죽의 따뜻한 죽 메뉴로 든든한 아침밥도 챙기고, 속 편한 하루, 속 편한 한 해를 시작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본죽은 2002년 대학로에 1호점을 오픈했다. '죽=환자식'이라는 기존 프레임을 깨고 건강한 식재료를 바탕으로 한 '건강식'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성공했다. 전통죽, 보양죽, 건강죽을 비롯해 제철 식재료 활용 및 현대인들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메뉴들을 개발하고 선보이는데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본죽은 유행과 트렌드에 민감한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10년 이상의 노하우를 자랑하며 대한민국 대표 죽 전문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소화가 잘되고 속이 편한 음식, 가벼운 한끼 식사 혹은 보양식, 숙취해소 음식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2017-01-16 15:42:0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이탈리아 명품 침대 브랜드 '돌레란', 신세계 강남점에 'BED ZONE' 팝업스토어 오픈

이탈리아 매트리스 점유율 1위 브랜드 '돌레란'이 2월 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에 'BED ZONE'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2017년 돌레란 신제품인 전동침대 '투라 플러스(FUTURA plus) 모션 프레임'을 국내 최초 공개한다. 투라 플러스는 독일에서 생산된 2모터를 제외한 전체를 이탈리아에서 생산했으며 부부의 각자 수면습관과 생활 패턴에 맞게 싱글 모드와 트윈 모드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돌레란 'BED ZONE' 팝업 스토어는 총 4개의 존으로 구성된다. 신체 부위에 맞게 다른 탄성을 제공하는 투라 플러스 전동 침대가 설치된 '건강한 수면을 위한 베드존'과, 7존 적용으로 신체를 완벽히 지지하는 누베 매트리스가 설치된 '트렌디한 신혼을 위한 베드존'으로 구성되었다. 그리고 '신학기 자녀를 위한 베드존'과 서로 다른 다섯가지 레이어가 조합되어 시간이 지나도 일정한 탄성을 유지하는 에센스 매트리스가 설치된 '품격 있는 침실을 위한 베드존'도 함께 운영해 고객 방문 시 다양한 리빙 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다. 돌레란은 이번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10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돌레란 필로우(베개) 1개를, 20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필로우 2개를 증정하는 사은 행사를 연다. 그리고, 50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필로우 2개와 필로우 커버 1세트를 함께 증정한다. 또한, 전동침대 세트 구매 시 돌레란 타퍼 3.5T SS를 증정하며 백화점 LMS 및 DM 지참 고객 및 닭띠 고객에게는 5%를 추가로 할인한다. 이번 돌레란 팝업스토어 오픈을 총괄 담당한 더홈(대표이사 조창환)의 조원석 전무는 "돌레란의 모든 제품은 신생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무독성 제품이기 때문에 친환경 소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BED ZONE' 팝업스토어 오픈을 통해, 이탈리아 명품 침대 브랜드인 돌레란의 다양한 장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68년에 설립된 돌레란은 유아 및 3세 미만의 소아용 섬유 제품 및 섬유 완구 제품에 적용되는 유럽친환경섬유기준인 '외코텍스 클래스 1(Oeko-Tex class 1)'을 획득한 친환경 브랜드다.

2017-01-16 15:39:57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