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ABC마트, 온더스팟 론칭 2주년 파티 개최

ABC마트, 온더스팟 론칭 2주년 파티 개최 26일 홍대점서 DJ짱가, 래퍼 레디·지투·스웨이디 공연 진행 슈즈 멀티 스토어 ABC마트는 프리미엄 편집숍 '온더스팟(ON THE SPOT)' 론칭 2주년을 맞아 오는 26일 기념 파티를 개최한다. 26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온더스팟 홍대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파티에서는 다양한 공연 및 이벤트, 국내 유명 수제맥주 '더 부스 브루잉'과 스파클링 음료 '클럽 마테'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날 1층에서 진행되는 공연에는 유명 힙합 레이블 하이라이트 레코즈(HI-LITE RECORDS) 소속 DJ짱가의 디제잉을 시작으로 래퍼 레디, 지투, 스웨이디의 힙합 공연이 차례로 이어진다. 공연 시작 전에는 당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 이벤트와 온더스팟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 상품의 경매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매를 통해 판매된 수익금은 다양한 창작자들과 시민들이 소통하는 홍대앞 예술시장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온더스팟 관계자는 "지난 2년동안 온더스팟을 찾아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파티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며 "컬쳐와 트렌드를 제시하는 온더스팟의 콘셉트를 다시 한번 알리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온더스팟은 지난 2014년 11월 28일 처음 문을 연 ABC마트의 프리미엄 편집숍이다. 국내에서 만나보기 힘든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 상품과 인기 스포츠 브랜드의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홍대점, 명동점, 코엑스몰점 및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 서울지역 핵심상권 4곳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12월에는 신세계 동대구복합환승센터에 입점을 계획하고 있다.

2016-11-23 16:30:5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KT&G,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선정

KT&G,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선정 KT&G가 지난 22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수여하는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제도는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다. 문화예술 단체와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후원을 모범적으로 실시하는 단체와 기업들을 발굴하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됐다. KT&G는 2007년 '상상마당 홍대'에 이어 2011년 충남 논산, 2014년에는 강원도 춘천에 상상마당을 열어 신진과 비주류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해왔다. 이를 통해 문화예술 인프라를 지역사회로 확대하고 일반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해온 노력을 인정받아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KT&G 상상마당'은 현재 연간 방문객이 180만명에 달한다. 영화와 공연, 전시, 디자인, 교육사업 등 연간 2600여개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표적인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지효석 KT&G 문화공헌부장은 "KT&G는 지난해 808억원을 투자하는 등 매년 500억원 이상을 국내외 사회공헌에 지출하고 있고 특히 문화예술 분야에 지속적인 후원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능력 있는 아티스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해 대중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KT&G는 '비주류 문화 육성'이라는 특화된 분야의 메세나 활동과 소외된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열린 '2015 메세나대상'에서 대통령상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6-11-23 16:04:0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혼밥족 증가에 가정간편식 '날개'…유통업계, 치열한 '맛전쟁'

집에서 간편하게 식사를 즐기는 1~2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가정간편식(HMR) 시장도 날개를 달았다. 메뉴도 한식은 물론 분식, 퓨전, 유명 맛집 요리 등 다채롭게 쏟아지며 치열한 맛전쟁이 전개되고 있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가정간편식 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약 1조7000억원이다. 2010년 7700억원이었던 것에 비해 급성장한 수치다. 업계는 올해 가정간편식 시장이 2조원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가정간편식은 만두, 볶음밥 등 이미 완성된 요리가 포장된 식품이다. 데우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어 간편하다. 이같은 가정간편식 성장은 1인가구와 혼밥족, 집밥 트렌드 성장과 맞물린다. 각종 재료를 산 뒤 요리를 하는 것은 '사치'로 여겨질 수 있는 1인가구와 '쿡방' 열풍으로 집밥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국내 유통업계에서도 다양한 가정간편식을 내놓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25일부터 본점 식품관에서 유명한 맛집의 요리를 가정간편식으로 판매한다. 한식당 '진진바라'와 '팬아시아', '플레이팅' 등의 유명 식당이다. 식당에 직접 방문해 음식을 포장해가는 것처럼 판매한다. 내년 4월에는 잠실점에 가정간편식 전문매장을 열고 점차 규모를 키워나갈 계획이다. CJ제일제당도 최근 '비비고 새우볶음밥'과 '비비고닭가슴볶음밥'을을 새로 내놨다. 외식에서 즐길 수 있는 정통 볶음밥 레시피를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불향 기술을 적용했다. 180도 이상 고온 불판에서 빠르게 볶아 은은한 불향과 고슬한 밥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비비고 냉동밥 제품은 새우볶음밥과 닭가슴살볶음밥에 이어 불고기비빔밥, 낙지비빔밥, 곤드레나물밥, 취나물밥, 시래기나물밥, 깍두기볶음밥 등 총 8종이다. 허준열 CJ제일제당 육가공냉동마케팅담당 부장은 "1~2인 가구 증가로 인한 간편식 선호 트렌드 열풍으로 냉동밥 시장은 매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추세"라며 "대중적으로 소비되는 볶음밥 라인업을 강화하는 등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가정간편식의 주요 식품인 냉동밥 시장은 연평균 50% 이상 성장세를 보이며 지난해 300억원대 시장으로 확대됐다. 링크아즈텍 자료에 의하면 지난 9월 기준으로 전체 시장이 340억원 규모로 커졌고 지난해 에는 시장규모가 309억6000만원을 넘어섰다. CJ제일제당과 풀무원, 오뚜기가 20%대의 시장점유율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여러 식품업체들이 다양하고 차별화된 제품을 앞세워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가정간편식 선두두자는 신세계 이마트의 '피코크'다. 각종 찌개는 물론 떡볶이, 순대 등의 분식, 중식, 이탈리안 등 다양한 식품을 판매한다. 종류는 2013년 250종으로 시작, 올 연말까지는 1400개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피코크는 2013년 출시 첫 해 340억원 매출을 기록한 뒤 지난해에는 1270억까지 성장했다. 올해는 약 1650억원 규모의 매출이 예상되고 있다. 롯데마트는 지난해 말 '요리하다' 브랜드를 선보이며 가정간편식 시장에 들어섰다. 이후 지속적인 가정간편식 시장 성장에 지난 7월에는 본격적으로 롯데그룹의 유통계열사를 총 동원해 '초이스 엘 골드'를 내놨다. 초이스 엘 골드는 롯데마트와 롯데슈퍼, 세븐일레븐 등 롯데의 유통 판매 채널과 롯데푸드, 롯데제과, 롯데칠성 등 제조사의 역량을 집대성해 만들어낸 브랜드다. 초이스엘골드는 컵라면 2종, 파스타 4종, 그릭요거트 2종으로 구성돼 있다. 고급상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고자 만든 브랜드인 만큼 가격은 시중 경쟁사 제품보다 비싼 편이다. 가정간편식 시장 규모는 향후에도 점점 커질 전망이다. 최근 동원F&B는 종속회사 동원홈푸드가 더블류푸드마켓을 흡수 합병했다고 공시하며 합병 목적으로 가정간편식 사업 진출을 내세우기도 했다.

2016-11-23 16:02:09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아토샵, 아토피 개선 신생아로션 '윈윈로션'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요즘 부모들에게 신생아의 아토피 피부염은 쉽게 피해갈 수 없는 하나의 관문이 됐다. 신생아가 태어난 집에서는 크고 작은 피부 증상으로 고민 해본 경험을 한 번쯤은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전문의들에 따르면 신생아는 면역상태가 미숙하기 때문에 알레르기성 질환이 쉽게 나타날 수 있다. 다만 이를 초기에 제대로 관리해주지 못하면 유아부터 성인까지 이어져 만성 피부질환으로 고생할 수 있으므로 제대로 관리해 주는 게 좋다. 특히 증상이 가장 먼저 나타나는 부위가 얼굴이므로, 볼에 붉고 오돌토돌한 여드름 증상 같은 게 올라온다면 아토피로 발전되지 않도록 반드시 신생아로션, 신생아태열관리에 좋은 세라마이드 로션을 발라주는 게 좋다. 신생아태열관리와 보습에 효과가 있는 고농축로션인 아토샵 아토샵 윈윈로션은 히알루론산과 오트밀이 함유돼 건조 피부에 최적화된 고농축 로션으로, 파라벤과 인공향료 및 색소 등 인체에 유해한 14가지 성분을 배제해 민감한 아기 피부에 순하게 작용한다. 골고루 넓게 잘 발라지는 윈윈로션은 여러 번 두드려 흡수시키지 않아도 촉촉하게 스며들어 민감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며, 발림성이 좋아 소량으로도 충분한 보습효과로 신생아 태열이나 아기 얼굴 발진, 초기 아토피 관리에 적합하다. 업체 관계자는 "신생아에게 아토피가 있는지 확인하려면, 목이나 팔, 다리 등, 살이 접히는 부분에 붉은 습진이나 태열 등의 증상이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게 좋다"고 말했다. 이어 "피부가 건조해지고 울긋불긋하고 오돌토돌한 각질이 발견된다면 초기 증상으로 보고 제대로 된 보습 관리를 진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16-11-23 15:43:12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신세계그룹, 싼커 유치 위해 中 알리페이와 마케팅 업무 MOU

신세계그룹이 중국인 개별관광객인 '싼커(散客)' 유치를 위해 알리페이와 손잡았다. 신세계그룹은 신세계면세점과 백화점에서부터 시작한 중국 최대 온라인 결제 시스템 알리페이와의 마케팅 협력 업무협약을 신세계프라퍼티, 이마트, 위드미,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신세계사이먼 등 5개 주요 계열사로 확대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권혁구 신세계그룹 전략실장, 양춘만 신세계그룹 관리총괄 부사장, 성영목 신세계디에프 사장, 김장욱 신세계아이앤씨 대표이사, 더글라스 피긴(Douglas Feagin) 알리페이 글로벌 사장, 정원식 알리페이 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알리페이는 중국 온라인·모바일 결제서비스 시장의 약 70% 를 차지하고 4억5000만명의 활성사용자(Active User)를 보유한 중국 최대 규모의 결제 플랫폼이다. 신세계면세점은 명동점 오픈 때부터 오프라인에서 알리페이 서비스를 도입했다. 지난 10월부터는 인터넷면세점으로 확대, 적용했다. 백화점도 지난 9월부터 모든 점포에서 사용하고 있다. 중국인 전용 온라인몰인 'C몰'에서 간편결제 서비스는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알리페이 도입 이후 매출이 57% 신장한 점을 감안하면 알리페이 등 간편결제시스템이 매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신세계면세점측은 설명했다. 신세계그룹은 알리페이가 보유한 활성사용자(Active User)들 대상으로 알리페이가 구축한 빅데이터를 활용하면 중국인 개별관광객 대상 타깃 마케팅이 강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중 20~30대 싼커가 가장 중심이 되는 타깃층이다. 한국경제연구원 등에 따르면 최근 중국인 방한 형태는 20~30대 연령층이 점차적으로 늘어나 전체의 46.2%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은 모바일에 더 익숙한 세대로 알리페이 활용도가 높다. 신세계는 이달 초 서울 강남고속터미널 쇼핑몰인 '고투몰'에서도 알리페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업무협약을 맺었다. 고가의 결제시스템 구매가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최적화 된 결제 프로그램인 '큐릭(QRICK)'을 도입해 개별 여행객들이 고투몰로 유입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6-11-23 11:39:34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한국소비자원 "해외구매 배송 지연 시 신속히 대응해야"

해외 온라인 쇼핑몰 직접구매(해외 직구)를 하는 소비자 가운데 배송관련 불만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배송지연 시 적시에 대응하지 않으면 피해를 입을 수 있는 것으로 조사돼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원장 한견표)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접수된 해외 직접구매 소비자상담 376건 중 '배송지연?오배송, 상품파손' 등 배송관련 불만이 29.0%(109건)로 가장 많았다고 23일 밝혔다. '취소?환불 지연 또는 거부'(26.1%, 98건), '제품하자 및 AS 불만'(12.2%, 46건) 등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원은 해외 배송 진행상황을 직접 조회해볼 것을 권고했다. 쇼핑몰 직접배송 상품의 진행상황은 운송장번호(Tracking ID 또는 Tracking Number)로 배송업체(UPS, FEDEX, USPS 등) 사이트에서 조회 가능하다. 배송대행은 업체에 문의해 운송장번호를 확인 후 배송상황을 점검할 수 있다. 배송관련 불만상담 중에서는 해결방법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 소비자원은 "블랙프라이데이 시기 등을 제외하고 쇼핑몰 직접배송은 보통 1주일 내외, 배송대행은 2주일 안팎이 소요된다"며 "이 보다 오래 걸린다면 막연히 기다리지 말고 상황에 따라 적절히 대응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또 배송이 지연되는 등 문제가 발생하면 쇼핑몰에 직접 이의제기하거나 국제거래 소비자포털 또는 신용카드사에 도움을 요청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소비자원측은 설명했다.

2016-11-23 11:39:18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