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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의 계절' 여름, 찰떡궁합 신메뉴 출시

와바·치어스·봉구비어, '맥주의 계절' 여름 맞아 찰떡궁합 신메뉴 출시 1년 중 맥주 판매량이 가장 높은 여름을 맞아 주류업계가 맥주와 어울리는 다양한 신메뉴를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인토외식산업의 국내 최초 세계맥주전문점 '와바'는 오는 7월 무더위를 날려줄 상큼한 여름 신메뉴를 출시한다. 와바 측은 신메뉴 출시 전 서울·경기, 경북·경남·전라 지역에서 점주들을 대상으로 신메뉴 교육 및 품평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설명했다. 와바가 이번 여름 내놓을 신메뉴는 '시트러스 샐러드', '파인애플 사라다', '스노우 치즈 치킨', '사천식 인절미 탕수육', '쉬림프 타코' 등 18종이다. 시트러스 샐러드는 자몽과 오렌지가 가득한 샐러드다. 파인애플 사라다는 통 파인애플과 사라다가 결합된 메뉴다. 스노우 치즈 치킨은 치킨과 치즈 씨즐링이 조화를 이룬다. 사천식 인절미 탕수육은 꿔바로우에 사천식 탕수육 소스로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쉬림프 타코는 새우를 콘또띠아와 함께 먹을는 메뉴다. JH그룹의 생맥주 프랜차이즈 '치어스'도 시원한 생맥주에 맞는 여름철 신메뉴 6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우삼겹과 숙주가 어우러진 '우삽겹숙주볶음', 크림소스 도우에 각종 채소와 치즈볼을 얹은 '크림치즈볼피자', 튀긴 장어를 소스로 버무린 '장어강정' 등 6종이다. 치어스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하이트진로'와 함께 오는 30일까지 신메뉴와 하이트 2병 주문하면 한 병을 추가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몰비어의 원조 '봉구비어'도 '국물떡볶이', '연어치즈볼' 등 신메뉴 2종으로 적극적인 손님몰이에 나선다. 국물떡볶이는 국내산 쌀떡의 식감과 태양초 고추장으로 깔끔하게 매운 국물이 어우러졌다. 국물떡볶이를 주문하면 김말이 튀김과 슬라이스 치즈가 별도로 제공돼 기호에 따라 국물에 버무려 먹을 수 있다. 함께 출시되는 연어치즈볼은 알래스카 연어에 치즈의 풍미가 조화를 이룬 맛이 특징이다. 업계 관계자는 "맥주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춰 다양한 메뉴가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6-06-20 07:44:3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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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롯데 수사 10일째...정책본부 실무진 소환 조사

檢, 롯데 수사 10일째...해외 페이퍼 컴퍼니 롯데 비자금 수사에 '가습기 살균제' 수사 인력 투입 검찰이 롯데그룹 비자금 조성 과성에서 해외 페이퍼 컴퍼니가 이용됐을 가능성을 주목하고 수사에 초첨을 맞추고 있다. 검찰은 롯데 비자금 의혹 사건에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수사를 맡았던 검사 일부를 투입할 예정이다. 19일 검찰에 따르면 신격호 총괄회장이 사실상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스위스 특수목적법인 '로베스트'가 신 총괄회장 비자금 형성을 위한 페이퍼 컴퍼니라고 보고 수사를 집중하고 있다. 지난 2010년 롯데쇼핑과 호텔롯데는 로베스트가 소유하던 롯데물산 주식을 비싼 값에 사들여 약 920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조세회피처인 케이맨제도의 LHSC도 수사 대상이다. 2010년 페이퍼컴퍼니 LHSC를 세워 중국의 홈쇼핑업체 럭키파이를 인수했다. 계열사를 통해 LHSC에 1900억원가량을 투자하는 방식이었다. LHSC는 이 자금을 바탕으로 럭키파이를 인수한 뒤 중국 IT업체 등 약 10개사를 추가로 사들였다. 자본금 약 2000억원인 LHSC의 자산은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300억원으로 중국 사업 투자 과정에서 비자금을 조성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롯데쇼핑이 네덜란드에 설립한 롯데유럽홀딩스와 롯데가 사들인 룩셈부르크 소재 코랄리스도 수사대상에 올랐다. 검찰은 롯데 비자금 의혹 사건에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수사를 맡았던 검사 일부를 투입한다. 서울중앙지검은 이달 말로 가습기 살균제 피해사건 수사가 마무리되면 수사 검사를 재배치할 예정이다. 검찰은 24일자로 가습기 살균제 수사에 나섰던 지원 인력을 롯데그룹 수사팀에 포함시킬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롯데그룹 비자금 수사를 맡고 있는 특수4부와 첨단범죄수사1부의 수사 지원을 전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특수4부와 첨단범죄수사1부를 제외한 3차장 내 다른 부서도 롯데그룹의 대대적인 압수수색과 비자금 수사를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측은 "대형 사건에서 부서를 가르는 것은 업무 효율성을 떨어지게 만들어 검찰청 내에서는 부서 간 벽을 허물어 지원토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6-06-20 07:18:3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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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주의보 기승… 내 몸에 맞는 자외선 차단제 '필수'

기상청이 전국 일부 지역에 자외선 지수가 위험 수준으로 올라갔다고 경고하는 등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자외선주의보가 기승이다. 우리나라 여름철 한낮 자외선지수는 대부분 '높음' 이상으로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다. 특히 일년 중 6월에 세기가 가장 강하다고 알려진 자외선A는 오존층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가장 파장이 긴 자외선으로, 피부노화는 물론 각종 질병을 야기할 수 있다. 때문에 자외선A의 차단지수 표기법인 PA 차단지수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화장품업계 관계자는 19일 "자외선에 당당히 맞서지 위해서는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 사용과 실내에서의 수분 보충이 중요하다"며 "여름철 피부건강을 지키기 위해 피부타입에 맞는 자외선차단제를 선택해야한다"고 조언했다. 아이오페 'UV 쉴드 선 프로텍터 SPF50+, PA+++'는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로 자외선A는 물론 자외선B까지 완벽 차단해준다. 강화된 3중 방어막 효과가 피부 장벽을 강화해 자외선으로부터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키며,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산뜻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남성들의 경우 답답한 느낌 때문에 자외선차단제 사용을 꺼리기도 한다. 크림타입의 제품은 백탁현상까지 있어 남성들이 자외선차단제를 기피하는 원인 중 하나다. 최근에는 남성들을 겨냥해 끈적이는 사용감을 개선한 남성 전용 선케어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오딧세이 '블루에너지 수퍼 라이트 UV 쉴드 SPF50+, PA+++'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가볍고 끈적임 없는 제형으로 산뜻하며, 피지를 흡착하는 우뭇가사리 성분을 사용해 여름철 번들거림을 잡아준다. 또한 땀과 물에 엉겨붙지 않도록 하는 피커링 에멀젼 기술로 운동 시에도 자외선 차단 효과가 오래 지속된다. 자외선을 제대로 차단하기 위해서는 2~3시간에 한번씩 덧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요즘은 스프레이, 팩트 타입으로 메이크업 위에도 가볍게 바를 수 있는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아리따움x바바파파 '아이스 쿨링 바디 선톡톡 SPF 50+ PA+++'은 자외선 차단이 필요한 바디에 톡톡 두드릴 수 있어 간편하며, 엄마는 물론 아이도 함께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자외선지수가 높은 초여름에는 짧은 외출에도 피부가 달아올라 홍반 현상은 물론 심할 경우 화상도 입을 수 있다. 외출 후에는 기능성 쿨링, 진정 제품을 사용해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낮춰주는 것이 중요하다. 마몽드 '카렌듈라 쿨링 선 스트레이 SPF 50+ PA+++'은 물과 섞이지 않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제로 스프레이 타입으로 뿌릴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덧바르기 편하다. 즉각적인 쿨링감과 알로에 베라 성분으로 피부 진정 효과까지 있어 일석이조다. 피부에 열감이 느껴질 때마다 미스트를 수시로 뿌려주면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낮추고, 예민해진 피부를 달랠 수 있다. '설화수 수율미스트'는 자작나무 수액과 새싹삼 성분 등 수분 순환을 돕는 성분이 함유돼 진정 효과가 뛰어난 제품이다. 또한 기존 제품 대비 넓어진 분사각으로 피부에 보다 고르게 분사할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마스크팩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피부진정 효과가 뛰어난 티트리 성분이 함유된 마스크팩을 선택해 피부를 달래보자. 메디힐 '티트리 케어솔루션 에센셜 마스크'는 티트리 오일과 소나무잎 추출물을 함유해,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2016-06-20 06:33:11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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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김해점, 23일 오픈…'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백화점'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신세계백화점이 김해에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백화점'을 선보인다. 신세계는 오는 23일 경남 김해시 외동 여객터미널에 연면적 14만6425㎡(4만4294평), 영업 면적 5만9506㎡(1만8000평) 규모로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몰리스 펫샵, 키즈파크 등을 갖춘 김해점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신세계 측은 김해 유일의 백화점으로서 중형 상권을 철저히 연구한 상품구색 (MD)에 각별히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 기획단계부터 미국과 일본의 지역 밀착형 쇼핑몰을 벤치마킹 하는 등 인구 50만명의 중형상권을 공략하는 최적화된 모델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1층 명품·화장품·패션잡화·식음, 2층 여성·아동·컨템포러리·란제리, 3층 남성·스포츠·아웃도어·SPA, 4층 생활·식당가·대형서점 등으로 꾸렸으며 자녀를 가진 30·40대 가족 단위 구성원 비율이 높은 김해 상권의 특성을 반영했다. 특히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함께 들어서고 일렉트로마트, 몰리스펫숍 등 생활 밀착형 시설을 마련했다. 자녀가 있는 30·40대가 많은 김해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화장품, 아동,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를 전면 배치했다. 상대적으로 50·60대의 매출이 높은 정장류를 줄였다. 올반, 미즈컨테이너, 크리스탈제이드, 구슬함박 등 유명 먹거리와 스타벅스, 폴바셋, 고디바 카페 등 인기 디저트·카페 매장을 입접시켰다. 몽블랑, 태그호이어, 발리, 샤넬(화장품), 디올(화장품), 에스티로더, 키엘, 맥 등 김해지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도 들어섰다. 주력 고객인 키즈맘들이 아이들과 함께 편안한 마음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특화된 시설도 마련했다. 건물 옥상에 1000평 규모, 57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패밀리형 야외 테마 파크인'뽀로로 빌리지'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키즈맘들의 최대 관심사인 교육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9개 강의실을 구비한 지역 최대 아카데미(문화센터)가 들어선다. 아동 관련 아카데미 강좌 역시 기존 점포보다 20%p 늘린 60%로 비중을 확대 운영한다.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사장은 "김해점은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백화점으로서 다양한 브랜드와 콘텐츠, 차별화된 서비스로 김해 시민들과 상생·발전해가는 점포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2016-06-19 18:30:5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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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피부의 고민, 간편하게 관리하자

지성 피부의 고민, 간편하게 관리하자 외출시 기름종이 불편…파우더·미스트 등 대체품 인기 여름이면 피지와 기름기가 많은 지성 피부를 가진 사람들의 고민이 깊어진다. 기온이 높아지면서 피지선의 활동이 활발해져 얼굴에 더 많은 피지와 기름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과한 유분기와 피지는 공들여 한 메이크업을 금세 망치는 것은 물론, 심하면 모공을 막거나 노폐물과 결합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기도 한다. 여름철 피지 관리를 위한 화장 소품을 이용해 간편하게 관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브랜드숍 어퓨의 'SOS 기름종이 미스트'는 피지 케어 파우더 성분으로 피지와 유분을 효과적으로 줄여준다. 사용 전 수분과 파우더가 잘 섞이도록 충분히 흔들어 준 뒤 얼굴에서 20cm 정도 떨어뜨려 분사해 주면 된다. 사용이 간편해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얼굴의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할 수 있다. 수분은 지키고 유분만 제거하고 싶을 때나 상황에 따라 기름종이 등 다른 소품을 사용하기 어려울 때 사용하면 좋다. 자연주의 브랜드 스위스퓨어가 최근 출시한 '오일 블로팅 스펀지'도 편리한 아이템이다. 얼굴에 기름기가 많이 발생한 부분을 스펀지로 톡톡 두드려 흡수시켜주면 된다. 물방울 모양으로 뾰족한 부분을 사용하면 콧볼 옆이나 입가, 눈가처럼 섬세한 부위에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때 미스트를 사용해 스펀지를 살짝 적셔주면 들뜬 메이크업을 다시 잘 밀착시킬 수도 있다.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기름종이가 아깝거나 피지 제거와 화장 밀착을 동시에 하고 싶은 사람에게 안성맞춤이다. 심한 지성 피부로 베이스 메이크업이 어렵거나 쉽게 들뜨는 경우라면 미샤 '더 스타일 피팅웨어 세범컷 프레스트 파우더'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세범컷 파우더와 보론 파우더 성분이 피지를 줄여주고 화장 밀착력은 높여준다. 메이크업을 마무리할 때나 수정할 때 내장된 퍼프로 유분기가 많은 곳에 톡톡 두드리듯 발라주면 된다. 피부톤에 따라 1호 클리어 민트와 2호 클리어 피치 중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화장품 업계 관계자는 "많은 여성들이 외출 간 기름종이를 사용하는 것에 불편함을 느껴 최근에는 다양한 형태의 피지관리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다"며 "한두 가지 아이템만 미리 준비해둬도 여름철 피지 걱정이 한결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IMG::20160619000062.jpg::C::480::유분기가 많은 피부와 제거한 피부/미샤}!]

2016-06-19 13:50: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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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여성갱년기 건강솔루션’으로 여성 갱년기 시장 확대

건강기업 한국야쿠르트는 지난 5월 16일 출시한 '여성갱년기 건강솔루션'을 통해 침체된 여성 갱년기 시장에서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여성갱년기 건강솔루션은 피크노제놀과 은행잎 추출물, 비타민 등을 주원료로 사용해 갱년기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어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항산화 및 혈행 개선 등의 기능성도 강화했으며, 부원료로 복합효소를 담아 영양소를 보다 쉽고 빠르게 흡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 제품에 사용된 피크노제놀은 소나무 껍질에서 추출한 원료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안전성 인증을 통과했다. 또한 세계 80여개 국가에서 갱년기 증상을 개선하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일본, 대만, 이탈리아에서 3차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안전성과 기능성을 입증했다. 종근당건강과 보련수앤수 등이 피크노제놀을 활용한 여성 갱년기 제품을 런칭하며 40~50대 여성을 타깃으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지난 2월 여성을 위한 건강음료인 '석류진'을 출시한 바 있으며, 이번 갱년기 제품 출시를 통해 중년 여성을 위한 맞춤 제품으로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여성 고객층에 대한 인기몰이를 지속할 예정이다. 한국야쿠르트의 김동주 마케팅이사는 "'여성갱년기 건강솔루션'은 전 세계적으로 안전성과 기능성이 인정된 원료를 사용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며 "갱년기는 적절한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므로 갱년기 이전이라도 건강한 젊음을 유지하고 싶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섭취해도 좋다"고 말했다. 주문은 야쿠르트 아줌마 또는 브이푸드몰을 통해 가능하며 1개월분 판매가격은 6만6500원이다.

2016-06-17 19:32:4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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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리 명품청국장', 여름 보양식은 청국장과 산낙지로

'이마리 명품청국장', 피로회복엔 청국장과 산낙지로 쓰러진 소도 일으켜세운다는 산낙지와 항암식품으로 으뜸인 청국장으로 이번 무 더위를 준비하는 것도 좋겠다. 청국장 전문점 '이마리 명품청국장'은 여름 보양식 산낙지를 포함한 한정식 메뉴를 선보인다. 이마리 명품청국장의 대표 메뉴는 우엉, 콩나물, 무청시래기 등 6가지 나물이 함께 제공된다. 청국장은 콩알이 깨지지 않고 모두 살아 있어 콩 식감과 청국장 본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청국장은 사포닌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대표적인 항암식품이고 당뇨와 숙취에도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어 현대인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이곳은 신선한 재료로 만든 청국장을 사용하여 특유의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다. 또한 1인 1만5천원인 한정식은 보쌈과 산낙지 볶음을 비롯해 도토리전, 도토리묵 무침, 잡채, 겉절이 등 푸짐한 상차림이 제공된다. 상차림에 사용되는 원재료는 밭에서 기른 야채와 직접 짠 참기름 등을 사용하고 주문 후 바로 조리한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들이 청국장 포장을 문의하는 경우가 많아서 포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06-17 16:39:3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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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예술경영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와 '작가 미술장터 개설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탐앤탐스와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작가의 창작 환경을 지원하고 국민의 미술 향유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했다. 탐앤탐스는 신진작가 후원의 '갤러리탐' 프로젝트를 진행 중으로 그 노하우를 발판 삼아 9월부터 약 두 달간 블랙 청계광장점과 탐스커버리 아셈타워점을 미술장터 전시 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도균 탐앤탐스 대표는 "탐앤탐스는 갤러리탐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을 후원하며 예술의 활성화와 대중화를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탐앤탐스가 작가들에게는 새로운 판로가 되고 국민들에게는 풍요로운 예술 향유의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선영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는 "탐앤탐스의 갤러리탐은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며 "일상 속 친숙한 카페 공간에서 미술장터가 열리면 시민들이 보다 쉽게 미술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탐앤탐스는 2013년부터 신진작가를 발굴, 육성하는 문화예술후원프로젝트 '갤러리탐'을 진행 중이다. 갤러리탐을 통해 현재까지 약 80명의 신진작가를 배출했고 1300점 이상의 작품을 전시했다.

2016-06-17 15:07:24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