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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가는 아프리카에 1700명 봉사단원 보낸 IYF

박근혜 대통령이 아프리카 순방 중인 가운데 아프리카 대륙에만 1774명의 자원봉사자를 파견한 국제청소년연합(IYF)이 관심이다. IYF의 해외봉사 굿뉴스코(Good News Corps)는 해외 87개국에 대학생 봉사단원을 파견해 1년간 활동하는 프로그램이다. 국내 130여개 해외봉사 운영기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2001년부터 파견을 시작해 올해 기준 총 5723명이 해외에 파견됐다. 특히 전체 봉사단원 중 31%에 해당하는 1774명이 아프리카 대륙을 찾는 만큼 박 대통령의 순방지는 IYF봉사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이다. 케냐, 우간다, 탄자니아, 코트디부아르 등 아프리카 20여개 나라에 NGO로 등록돼 활동 중이며 아프리카 각국 정부는 굿뉴스코해외봉사단과 교육·환경·공연예술·건축·의료 등의 분야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협력하고 있다. 케냐 IYF 지부에서는 매년 '케냐 청소년리더 마인드교육'을 개최하고 있다. 'Chapa Sauti(To Speak Out)'로 불리는 이 행사는 케냐 총리실과 청소년부가 주관하며 전국에서 2000여명 이상의 청소년 지도자들이 모인다. 그들은 마인드 교육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정부에 전달한다. 굿뉴스코 단원들은 ▲한국 전통공연 ▲IT교육 ▲태권도 아카데미 ▲마인드 교육 등의 분야에서 활약하며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지식을 전수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IYF는 서부아프리카 토고 문화통신부와는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2014년 토고에 파견된 13기 굿뉴스코 단원 6명은 '토고를 깨끗하게, 마음을 깨끗하게'라는 슬로건으로 토고 클린 캠페인을 실시했다. 수도 로메의 해변과 거리 곳곳을 청소하는 이 캠페인은 굿뉴스코 단원들로 시작해 현지 주민 100여명이 참여하는 지역 대표 캠페인으로 자리 잡았다. 이후 토고 문화통신부와 MOU를 체결하면서 전국 규모로 확대되어 매달 첫째 주 토요일에 토고 전 지역에서 실시되고 있다. 또 굿뉴스코 단원들이 운영하는 태권도 아카데미에서 태권도 교육과정을 이수한 현지인 10명이 토고 유일의 태권도 대회에 출전, 우승을 차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병주 단원(11기 토고)은 "저희 굿뉴스코 단원들의 활동이 일시적이고 물질적인 봉사가 아닌 현지 주민들의 삶을 조금씩 변화시키고 더 나아가 토고 전체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활동이 되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귀국 후에도 후배들과 모임 자리를 종종 마련해, 토고를 돕기 위해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주고 받으며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스와질랜드 교육부는 지난해 10월, 공립 초·중·고등학교에 수학, 과학, 컴퓨터 교과목의 교사 10여명을 지원해줄 것을 굿뉴스코에 요청했다. 이에 10명의 15기 단원이 파견되어 5월 말부터 교육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지난 3월 굿뉴스코 단원들과 면담을 가진 스와질랜드 Paul Dlamini 부총리는 "굿뉴스코 단원들이 자신의 교육적 재능과 자원을 스와질랜드 곳곳의 청소년을 발전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이제는 다른 나라를 돕고 있는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뜨거운 열정과 사랑을 가득 품고 아프리카에 와준 것에 대해 무척이나 감사하고 환영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는 15기 굿뉴스코 단원 111명이 케냐,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잠비아, 우간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레소토, 나미비아, 가나 등 아프리카 구석구석에서 활동 중이다. 이들은 내년 1월까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귀국할 예정이다.

2016-05-26 18:07:30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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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F2F, 래쉬가드·수영복 출시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홈플러스 의류브랜드 F2F는 래쉬가드와 수영복, 비치팬츠 100여종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래쉬가드는 여름철 서핑, 웨이크 보드 등을 즐기는 인구가 늘면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고 몸매 보정의 효과가 있어 트렌드로 떠올랐다. 가족 단위 레포츠 인구가 늘면서 구매도 늘었다. 6가지 스타일을 추가로 선보이고 물량도 늘렸다. 후드점퍼, 집업, 티셔츠의 스타일을 강화하고 워터 레깅스, 스윔 팬츠 등을 출시했다. 여성용 래쉬가드는 UPF +40 자외선 차단 소재와 라이크라 폴리스판을 사용했다. 가격은 1만9900원부터다. 남성용 래쉬가드는 크레오라원사를 사용한 'KIRA'원단의 래쉬가드 스타일을 선보인다. 자외선 차단과 염소처리수, 일광, 땀, 해수, 마찰 등에 견뢰도가 높다. 가격은 1만5900원부터이며 풀 집업 스타일은 2만5900원에 판매한다. 아동용 래쉬가드는 캐릭터 디자인을 강화했다. 스타워즈, 스파이더맨, 디즈니, 겨울왕국 등을 담았다.가격은 9900원부터다. 최영신 홈플러스 F2F팀 남성복 바이어는 "전체 수영복 시장에서 래쉬가드의 판매 트렌드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로 특히 가족 단위의 래쉬가드 수요가 높다"며 "올해는 전년 대비 물량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가성비 높은' 래쉬가드를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2016-05-26 17:34:3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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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헬로, K-패션' 팝업스토어 추가 오픈

코오롱FnC, '헬로, K-패션' 팝업스토어 추가 오픈 코오롱FnC가 요우커를 공략하기 위해 기획한 '헬로, K-패션' 팝업스토어가 26일부터 6월 9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추가로 운영된다. 지난 4월 29일부터 이달 26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운영된 '헬로, K-패션' 팝업스토어는 코오롱스포츠를 비롯한 코오롱FnC의 대표 브랜드 8개 브랜드로 구성해 운영됐으며 목표 매출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헬로-K패션' 팝업스토어는 코오롱스포츠의 모델로 활동 중인 송중기 효과에 힘입어 전체 매출의 50% 이상이 코오롱스포츠에서 발생했다. 특히 송중기가 '태양의 후예' 마지막 장면에서 착용했던 코오롱스포츠의 시그니처 헤비 다운 '안타티카 리미티드'와 꿀벌 지킴이 아웃도어 룩 'BEE 콜렉션'의 라운드 티셔츠가 매출 견인의 큰 몫을 차지했다. 매출의 90% 이상은 국내 고객이 아닌 중국 고객으로부터 발생했다. 오늘 26일부터 6월 9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1층에서 운영되는 '헬로-K패션' 팝업스토어는 국내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직접 선정한 코오롱스포츠, 럭키슈에뜨, 슈콤마보니 등 코오롱FnC의 8개 브랜드의 약 30 여 개 아이템을 선보인다. 해당 브랜드는 '888 이벤트'를 통해 매일 8번째 구매 고객과 88번째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매일 8번째 구매 고객에게는 코오롱스포츠, 쿠론, 시리즈, 럭키스에뜨, 지오투 등의 브랜드 사은품을 증정한다. 88번째 고객에게는 코오롱스포츠의 워킹화 '삭스(SOX)'를 증정한다. 코오롱스포츠는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 '안타티카 리미티드' 구매 시 송중기 미공개 화보와 브로마이드로 구성된 '스페셜 패키지'를 증정한다.

2016-05-26 16:11:1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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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에어 컴포트화'로 쾌적하게 신발 신자

'E-에어 컴포트화'로 쾌적하게 신발 신자 5월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등 예년에 비해 일찍 찾아온 더위의 영향으로 여름철 기능성 슈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26일 형지에스콰이아에 따르면 자사의 여름철 기능성 슈즈 매출액은 2014년 5%, 2015년 23%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급격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또한 형지에스콰이아 하계화에서 쿨링 기능성 신발이 차지하는 비중 역시 전년 대비 15% 이상 증가했다. 해마다 여름철 평년 기온이 최고치를 경신하며 폭염에 지친 소비자들이 한껏 높아진 발의 스트레스를 경감시킬 수 있는 신발에 눈길을 돌리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각 제화업체가 쿨링 기능성 슈즈를 두고 본격적으로 뜨거운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형지에스콰이아의 고급 컴포트화 브랜드 젤플렉스가 선보인 'E-에어 컴포트화'가 '스스로 숨 쉬는 신발'로 눈길을 끌고 있다. E-에어 컴포트화는 여성 버니쉬 캐주얼화와 베이직 슬립온 두 가지다. 밑창의 펌핑을 통해 공기의 유출입을 활성화하고 탁월한 통기성을 제공하는 'E-에어 시스템'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보행 시 신발 내부 습기는 강제 배출되고 외부 공기를 자동 흡입해 통기성을 극대화한 결과, 여름철 신발 내 온도가 최고 2도까지 하락하고 습도는 30% 이상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밑창에는 10mm 우레탄 풋패드를 삽입해 쿠션감과 복원력을 향상시키며 최상의 착화감을 제공한다. 기능성뿐만 아니라 디자인 측면에서도 고급스러움과 디테일을 강조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여성 베이직 슬립온은 발등에 엠보와 로고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기본형 슬립온에 세련미를 더했다. 버니쉬 캐주얼화 역시 메탈릭한 로고 장식과 버니쉬 소재를 활용해 신을수록 고급스러운 멋을 살렸다. 형지에스콰이아 마케팅본부 김희범 상무는 "과거에는 샌들이 여름철 신발의 대표주자였지만, 최근에는 샌들 대신 쾌적함과 편안함을 모두 잡은 기능성 슈즈를 찾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능성을 갖추고 활용도가 높은 제품들이 꾸준히 사랑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6-05-26 16:10:5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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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무역센터에 탑클라우드52 레스토랑 오픈

외식기업 탑클라우드 코퍼레이션이 지난 24일 삼성동 코엑스 무역센터 트레이드타워 52층에 펜트하우스 컨셉트의 유러피안 다이닝 탑클라우드52(TOP CLOUD 52)를 신규 오픈했다. 총 1124m²(340평) 규모에 250석(별실 4개 포함)을 갖춘 탑클라우드52는 52층 높이에서 한강과 테헤란로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환상적인 조망을 자랑한다. 탑클라우드52의 인테리어는 '강남 최고층의 펜트하우스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식사'라는 컨셉트로 디자인되었으며, 리빙룸, 다이닝룸, 테라스룸 등 다양한 테마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 풍성한 미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천연 원목과 자연석, 세련된 조명, 오픈 키친, 벽난로 등이 자연스레 어우러져 친숙하고 편안한 느낌을 선사한다. 6인실부터 최대 30인까지 수용가능한 대형 별실도 갖추고 있어 각종 친목 및 비즈니스 행사에 적합하다. 탑클라우드52의 음식은 세미 뷔페와 그릴로 구성됐으며, 한국의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기반으로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방식으로 구현한 유러피안 다이닝을 선보인다. 특히 탑클라우드52 세미 뷔페는 합리적인 가격에 계절별 미각을 살린 애피타이저&디저트 뷔페와 메인 요리를 모두 즐길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탑클라우드52 세미뷔페는 점심 4만 4천원(주말 브런치 5만원), 저녁 6만 6천원이다. 그릴 코스메뉴는 런치 5만원대, 디너 8만원대부터 선택 가능하다. 탑클라우드 관계자는 "강남 최고층에 위치한 탑클라우드52는 파나로믹한 전망과 함께 미각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며, "합리적인 가격대의 세미 뷔페와 감각적인 그릴 코스메뉴로 강남권 고객들에게 어필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6-05-26 16:04:35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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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히시브·태산인디고, '2016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어워드' 출판 부문 은상 수상

샘플북의 패러다임 애드히시브·태산인디고, '2016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어워드' 출판 부문 은상 수상 ㈜애드히시브와 ㈜태산인디고가 오는 27일 호주에서 개최되는 '2016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어워드에서 출판부문 은상을 수상하게 됐다. 해당 어워드는 지난 2002년 창설된 시상식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22개국 기업, 단체, 정부 등을 대상으로 업무 현장에서의 업적을 평가하고 알리는데 목적을 두고 개최된다. 기획 및 디자인을 맡은 ㈜애드히시브는 6년차 디자인 R&D 에이전시다. 북미 I.D.E.A,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등 다양한 디자인 시상식에서 수상한 바 있다. 현재 아트앤디자인 전문잡지 AQM, 그리고 요식사업 등에 진출해 있다. 제작을 총괄 진행한 (주)태산인디고는 인쇄 네트웍 그룹이다. 충무로에서 15년간 성장하며 고품질 인쇄물을 제작하고 있으며 (주)태산애드컴, (주)태산인디고, (주)태산아이로 이루어 졌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 은상을 받는 작품은 한국제지의 종합 샘플북 '더 페이퍼 마스터(The Papermaster)'다. 애드히시브 김홍진 디자이너는 "예술인과 디자이너를 위해 툴박스(Tool Box) 형태로 기획고 작품에 활용되는 종이 역할을 전문적으로 드러내고자 즐겁게 휴대할 수 있는 공구가방 형태로 제작했다"고 말했다. 태산인디고 전노호 이사는 "해당 작품은 제작까지 사용한 120종의 종이는 67톤, 총 70팔레트로 나열하면 1천평(3.300㎡)에 이른다"며 "샘플북부터 공구함 박스와 같은 패키지에 이르기까지 모두 종이로 제작되어 까다로운 작업이었지만 새로운 샘플북의 패러다임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두 회사는 2016년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 중에 있다.

2016-05-26 15:34:58 최규춘 기자
롯데홈쇼핑 협력사 살리기 위한 선처 호소

롯데홈쇼핑 미래창조과학부의 6개월간 프라임타임 방송 송출 정지 처분 예고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롯데홈쇼핑은 재승인 심사과정에서 임직원의 범죄사실을 고의로 누락하거나 진실을 은폐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26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일부 사실 관계 확인과정에서 신고 사실이 누락된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당시 전 대표이사와 비리 임원에 대한 수사는 모든 과정이 상세하게 언론에 공개되고 있는 상황에서 고의 은폐는 있을 수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롯데홈쇼핑은 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의 불미스러운 일로 지난해 4월 재승인 심사에서 5년의 승인 유효기간이 아니라, 3년으로 단축된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롯데홈쇼핑은 이미 조건부 승인을 받았는데 추가로 6개월간 프라임타임 방송 송출 정지 처분이 내려지는 것은 이중처벌이며 사실상 영업중단 조치라고 주장했다. 롯데홈쇼핑은 협력사들의 줄도산 우려도 제기했다. 미래부에서 사전 통보한 '프라임타임 6개월 방송 송출 정지'가 실시될 경우 중소기업 560개가 판로를 축소된다. 또 롯데홈쇼핑에만 입점된 173개사는 판로 자체가 막혀버린다. 지난해 기준 프라임타임 6개월간의 방송 송출 정지에 따라 약 5500억 원의 매출 손실이 예상된다. 이중 65%는 중소기업 방송이다. 롯데홈쇼핑은 "협력업체의 영업손실 역시 수천억 원 대에 달할 것"이라며 "수천 명의 협력업체 근로자가 생계를 위협받지 않는 조치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2014년 임직원 비리 사건을 계기로 불공정 거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청렴경영과 상생을 위한 혁신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가고 있다. 외부인사들로 구성된 '경영투명성위원회'를 설치해 투명경영을 정착시키고 있으며, 청렴옴부즈맨을 신설해 상품 선정 및 방송 운영 프로세스 혁신에도 나섰다.

2016-05-26 15:30:39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