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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 8인승 '올 뉴 디펜더 130' 사전 예약 실시…3열에도 열선시트

8인승 올 뉴 디펜더가 국내에 상륙한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20일온라인 스토어 독점으로 올 뉴 디펜더 130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 뉴 디펜더 130은 3열 좌석에 성인 8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 실내 공간을 자랑하는 모델이다. 리어 오버행을 340mm 확장하고 세도나 레드 색상을 추가하는 등 특별함을 더했다. 파워트레인은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한 인제니움 3.0리터 I6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출력이 400마력인 P400 X 다이나믹 HSE와 300마력인 D300 X 다이나믹 HSE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3열에도 열선시트와 암레스트, USB-C 포트 등 편의사양을 쓸 수 있을만큼 높은 편의 기술을 적용했다. 열마다 환기구와 4존 실내 온도 조절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3열 위쪽의 두번째 선루프로 개방감도 높였다. 카시트를 장착할 수 있는 아이소픽스는 5개에 달한다. 그 밖에도 전자식 에어서스펜션을 통한 최대 900mm 도강 능력 등 전지형 주행 성능에 11.4인치 커브드 글래스로 이용할 수 있는 피비 프로 등 사양은 그대로다. 가격은 1억3000만~1억4000만원대다.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도 포함된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로빈 콜건 대표는 "올 뉴 디펜더는 전통 4륜구동 오프로더 차량의 역사를 만들어 온 오리지널 디펜더의 DNA를 계승하면서도 다양한 최첨단 기술을 결합해 21세기 모험을 재정의하는 한계 없는 오프로더로 또 한 번 진화했다"며, "더욱 넓어지고 여유로운 공간으로 가족 모두에게 편안한 여행의 동반자가 되어줄 올 뉴 디펜더 130을 통해 랜드로버만이 선사할 수 있는 특별한 모험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7-20 14:27:4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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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한국판 '엘 시스테마' 세종 꿈나무 오케스트라 후원 이어가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아동 및 청소년 예술교육에 힘을 보탰다. 토요타는 19일 세종문화회관과 아동 및 청소년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토요타는 지난해 세종 꿈나무 오케스트라에 지원을 시작했다. 올해에도 후원금은 오케스트라 단원과 서울 맹학교 80여명 학생에 전문 악기 교육과 정기 연주회 및 겨울 캠프에 사용할 예정이다.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는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예술 교육을 통한 청소년 자아실현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한국판 엘 시스테마로 평가받는다. 토요타는 지난해 처음 후원을 시작하고 서울 맹학교 학생으로도 지원 폭을 확대했다. 지난해 12월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함께 하는 2021 세종 꿈나무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참여 학생들이 훌륭한 사회의 일원으로서 성장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한국토요타자동차도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좋은 기업시민으로서 인재육성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7-20 14:27:4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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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말필요없다, 천군만마 얻었다"...최태원, 부산엑스포 홍보대사로 'BTS'위촉

"긴 말이 필요 없다. 천군만마를 얻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BTS(방탄소년단)를 2030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이같이 언급했다. 20일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와 부산광역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홍보대사로 위촉된 방탄소년단과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한덕수 국무총리과 박형준 부산시장, 박지원 ㈜하이브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최 회장은 "지난해 BTS 온라인 콘서트에 BIE(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수 170개국보다 많은 197개국의 아미(BTS 팬클럽)가 참여했다"면서 "이 정도면 게임 끝났다"고 BTS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BTS 노래 중에 '진격의 방탄'이라는 곡이 있다"면서 "방탄소년단과 함께하면 엑스포 유치판도도 어떻게 바뀔지 기대가 된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특히 사이버 공간은 제약이 없기 때문에 메타버스를 이용한 (홍보 부스 등) 형태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우리 모두가 함께 '엑스포'를 향해 진격을 해나간다면 '진격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BTS는 RM이 대표로 "방탄소년단이 2030 세계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돼 진심으로 영광"이라며 "저희가 꼭 2030 '부산' 세계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작은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저희는 오는 10월 열리는 부산 글로벌 콘서트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박람회 유치를 위해서 애쓰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박람회 유치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대한민국 자연과 문화를 전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힘쓰겠다"며 "부산 박람회에 많은 관심과 응원, 사랑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2-07-20 12:32:1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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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장례시 '친환경 방식' 사용한다

中企 옴부즈만 업계 요청에 제도 개선…'수분해장' 가능해져 별도 오염물질 없고 이산화탄소 발생량도 적어 친환경 방법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반려동물 장례에 친환경 방식인 '수분해장'(水分解葬)이 가능해졌다. 20일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따르면 동물이 동물병원에서 죽은 경우엔 폐기물처리업자나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자를 통해 위탁처리하거나 소유주의 희망에 따라 동물장묘시설에서 화장 등으로 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법적으로 반려동물 사체를 처리하는 방식은 화장이나 건조·멸균분쇄 방식만 가능했다. 또 그 외 장소에서 죽은 경우엔 상당수가 생활폐기물로 분류돼 종량제봉투에 넣어 배출 처리하는 일도 많았다. 이런 상황에서 동물사체 액상화 처리 기술을 개발한 A기업 등이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관련 법령의 개정을 수차례 요청했다. 이에 따라 중기 옴부즈만은 2016년부터 동물보호법상 반려동물의 장례 방법에 친환경적 수분해장 방식을 추가해 줄 것을 수 차례 건의해왔다. 하지만 수분해 방법에 대한 관리·감독기관이 없다는 등의 이유로 수용되지 않고 있다가 지난 2021년 6월 동물장묘업 범위에 수분해장을 추가하는 내용으로 '동물보호법 시행규칙'이 개정돼 옴부즈만의 건의가 최종적으로 받아들여졌다. '수분해장'이란 불과 고열을 이용하는 일반 화장과는 달리 시신을 알칼리 용액과 열, 압력을 이용해 가수분해하는 장사 방법이다. 동물 사체를 알칼리(KOH) 용액과 열, 압력을 이용해 수분해해 아미노산 등 완전멸균된 액상물질로 만드는 '동물 사체 액상화 처리' 기술이 개발돼 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동물 사체는 멸균상태가 되며 2시간 정도의 빠른 시간 내에 동물 사체뿐 아니라 병원체까지도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처리 과정에서 별도의 오염물질이 발생하지 않고 이산화탄소의 발생량도 화장의 4분의1, 매장의 6분의1 정도에 불과해 친환경적이다. 박주봉 중기 옴부즈만(사진)은 "이번 제도 개선으로 반려동물 장례 시 반려동물주인의 선택 폭이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친환경적 장례 방식에 대한 의식 제고 기회도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어렵고 소중하게 개발한 기술과 노력이 규제에 막혀 좌절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2022-07-20 12:00:2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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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올해도 KSQI 전자제품 AS 전 부문 1위

삼성전자서비스가 전자제품 AS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삼성전자서비스는 20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22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에서 전자제품 AS 전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KSQI는 34개 산업, 134개 기업의 서비스 품질에 대한 소비자 체감 만족도를 조사해 발표하는 제도다. 전문평가단이 고객과 동일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평가를 실시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가전 AS에서 12년 연속, 휴대전화 AS에서 11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 정책과 엔지니어 전문성 등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서비스 품질 향상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 노력한 결과라고 자평했다. 업계 최다인 전국 178개 서비스 센터 운영과 스마트폰 이동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삼성케어플러스도 운영 중이다. 매년 서비스 기술경진대회를 개최하고 CS달인을 선발하는 등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운영팀장 박성민 상무는 "서비스 품질 1위 기업으로 선정해 주신 고객께 감사드리며 항상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7-20 11:05:15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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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국내 콘텐츠 업계와 HDR10+ 확대 지속

삼성전자가 국내 OTT 업체들과 함께 HDR10+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HDR10+는 장면마다 디스플레이 성능을 고려해 밝기와 명암비를 최적화해주는 영상 표준 기술이다. 삼성전자가 주도하며 2019년부터 HDR10+ 콘텐츠 전환 소프트웨어를 무상으로 배포해왔다. 2018년 HDR10+ 놀로지라는 회사를 설립해 인증 및 로고 프로그램 운영과 기술 지원도 지속 중이다. 2022년 7월 기준으로 TV·디스플레이 업체, SoC 제조사, 콘텐츠 제작사 등 139개 회원사가 약 5000개 이상의 인증 모델을 출시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와 왓챠, U5K 이미지 웍스 등 영상 콘텐츠 업계가 이미 HDR10+ 전환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1월 CJ E&M 영화 '기생충'도 HDR10+로 리마스터링돼 블루레이로 출시된 바 있다.티빙도 2021년부터 적용을 시작해 오리지널 콘텐츠인 '서울 체크인'과 '돼지의 왕', '술꾼도시여자들' 등 40여개에 HDR10+를 적용했다. 왓챠 역시 2020년 처음 시작해 '한화이글스 : 클럽하우스' 등 30여편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HDR10+로 제공 중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용석우 부사장은 "삼성전자가 개발한 영상 표준 기술인 HDR10+가 국내 최고의 콘텐츠 공급 업체들의 작품에 꾸준히 적용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국내 콘텐츠 산업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7-20 11:00:1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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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수입차 무덤' 일본서 아이오닉 5로 정면돌파

현대자동차가 '수입차 무덤'으로 불리는 일본 자동차 시장에서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로 공략에 나선다. 현대차는 일본 MK택시에 아이오닉 5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일본 전기차시장 공략의 첫발을 내딛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현대차는 다음달부터 순차적으로 총 50대의 아이오닉 5를 MK택시의 교토 본사에 공급하고 MK택시는 교토에서 운행 중인 700여대의 택시 중 50대를 아이오닉 5로 교체한다. 현대차는 MK택시 교토 정비공장과 기술지원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주행기록장비, 택시 요금미터기 등 택시 장비 장착을 지원해 아이오닉 5 택시의 효율적인 영업을 돕는다. MK택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친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택시회사로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은 1995년 MK택시를 '세계 최고의 서비스 기업'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MK택시는 지난 2월 LP가스 택시 운행을 종료하고 올해부터 각 영업소에 전기차 급속 충전기를 설치하는 등 글로벌 최대 이슈인 탈탄소화에 맞춰 모든 차량을 전기차로 전환하고 있다. MK택시는 EV 택시를 운행하기 위해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와 충전 시간도 물론 중요하지만 고객이 탑승하는 공간의 크기와 쾌적함 또한 중요하다고 판단, 이 조건에 적합한 차량인 아이오닉 5의 도입을 결정했다. MK택시는 아이오닉 5를 시작으로 EV 택시 도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5년까지 보유 차량의 30%를, 2030년까지 전 차량의 전기차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이오닉 5는 긴 주행 가능 거리와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 적은 소음과 진동 및 다양한 첨단 사양을 갖춘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차"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아이오닉 5가 교토의 탄소 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교토 대표 EV 택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월 현대차는 12년 만에 일본 승용차 시장에 재진출한다고 밝혔다. 이어 도쿄 하라주쿠에 체험형 전시장 '현대 하우스 하라주쿠'를 5월말까지 운영해 방문 고객에게 아이오닉 5와 수소전기차 '넥쏘'의 전시·시승·체험·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4월에는 오사카와 나고야에서 시승 및 전시회를 진행했으며 6월부터 8월까지 일본의 경제·금융 중심지인 도쿄 마루노우치에 전기차 및 수소전기차 체험공간인 '현대모빌리티 라운지 마루노우치'를 운영한다. 이번 달 말에는 요코하마에 오프라인 거점이자 일본 첫 직영 고객센터인 '현대고객경험센터'를 개관할 예정이다.

2022-07-20 10:34:0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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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국내 車 업계 서비스 품질 1위

한국지엠이 국내 완성차 업체 가운데 서비스 품질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지엠은 20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2년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 중 '국산자동차판매점' 부문에서 10년 연속, 'AS' 부문 4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열린 기념행사에는 한국지엠 부평 본사에서 로베르토 렘펠 사장과 카를로스 미네르트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 한수희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한국지엠은 국산자동차판매점 부문에서 96점, AS부문에서 93점을 받아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서비스 품질의 고객 체감 정도를 평가하는 11개 항목에서 판매 부문은 말투·어감·호칭, 경청 태도에서 만점을, AS 부문에서는 친절성과 경청 태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지엠은 전국 400개 이상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전문적이고 신속한 차량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콜로라도, 트래버스, 타호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쉐보레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전 예약 없이도 신속 편리하게 차량의 정기점검과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익스프레스 서비스'와 직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차량을 인수한 후 차량 수리가 끝나면 다시 원하는 장소로 배달해 주는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로베르토 렘펠 사장은 "한국지엠이 KSQI 판매 및 서비스 부분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최고의 서비스를 펼친 임직원들이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고객 중심, 고객 최우선 가치를 바탕으로 향후 비즈니스를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7-20 10:32:34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