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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얼라이언스, 6년 연속 '최고의 항공사 동맹' 선정

아시아나항공은 자사가 속한 스타얼라이언스가 '2025 월드 트래블 어워즈'에서 '세계 최고의 항공 동맹'으로 6년 연속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2회를 맞은 월드 트래블 어워즈는 세계 여행·관광·호텔·항공 업계를 아우르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각 부문 수상자는 전 세계 여행 업계 전문가와 일반 소비자(여행객)를 대상으로 한 투표를 종합해 선정된다. 그레이엄 E. 쿡 월드 트래블 어워즈 설립자는 "끊김이 없이, 세계적 수준의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스타얼라이언스의 탁월한 헌신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스타얼라이언스 팀의 전문성과 노력이 항공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1997년 설립된 스타얼라이언스는 매일 190개국 1150개 공항에 1만8000편 이상의 항공편을 띄우고 있으며 정식 회원사 외에도 커넥팅 파트너 준야오항공에서도 연결편을 제공한다. 테오 파나지오툴리아스 스타얼라이언스 최고경영자는 "여행객과 업계 관계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세계 최고의 항공 동맹에 선정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스타얼라이언스는 언제나 고객의 여정을 더욱 편안하고 원활하게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9 14:46:3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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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대차·한화 글로벌 경영 악재에도 연말 기부 행렬 이어가

글로벌 경영 환경 악화에도 삼성을 비롯, 현대차그룹,한화그룹 등 재계의 연말 기부 행렬이 확산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9일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현대차그룹은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원이다. 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삼성은 지난 1일 사회적 약자 지원, 청소년 교육에 써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500억원을 기탁했다. 올해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물산, 삼성E&A, 제일기획, 에스원 등 총 23개 관계사가 참여해 성금을 모았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기부금도 성금에 포함됐다. 삼성 임직원들은 11월 한 달간 '기부약정 캠페인'을 통해 2026년에 참여할 사회공헌(CSR) 프로그램과 기부액을 선택했다. 임직원이 내년부터 매월 급여에서 자동 기부한 약정액을 회사도 같은 금액만큼 기부하기로 했다. 삼성은 1999년 처음 연말 성금을 기탁한 뒤 올해까지 27년 동안 연말 이웃돕기 나눔을 지속해 왔다. 한화그룹도 지난 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 돕기 성금 40억원을 기탁했다.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등 6개 계열사가 이번 기부에 참여했다. 한화그룹은 사회 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 가치를 기반으로 2003년부터 20년 넘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2025-12-09 14:45:5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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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 신임 회장에 김규영 전 효성그룹 부회장...그룹역사상 첫 전문경영인

HS효성이 김규영 전 효성그룹 부회장을 HS효성그룹의 회장으로 선임했다. HS효성은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송성진 트랜스월드 PU장과 양정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이사 전무를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신규 임원 2명을 선임하는 등 총 10명의 임원 인사를 9일 발표했다. 김 전 부회장의 회장 선임에 대해 회사는 "'HS효성 가족들이 가장 소중한 자산이고, 누구든 역량을 갖추면 그룹의 회장이 될 수 있다'는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의 평소 지론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조 부회장은 "오너가 아니어도 가치를 극대화하는 준비된 리더가 그룹을 이끌어야 한다. 그것이 곧 가치경영이다"라고 집단지성을 비전으로 제시한 바 있다. 특히 김규영 HS효성 회장 선임은 기술과 품질을 바탕으로 한 가치경영을 대표하는 상징적 인사로 평가된다. 늘 우리 곁을 지켜주는 거목과 같이 50여 년간 효성그룹을 지켜오며 '샐러리맨의 신화'로 불리는 김규영 회장은 1972년 효성그룹의 모태기업인 동양나이론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언양공장장, 안양공장장, 중국 총괄 사장, 효성그룹 CTO 및 기술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아울러 스판덱스 개발을 포함한 섬유기술 확립과 기술품질 향상에 기여했고, 2017년부터 8년간 효성그룹 지주사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송성진 부사장은 현대 경영의 중요한 화두인 공급망 안정화와 물류사업을 도맡아 HS효성그룹의 도약에 기여하고 있다. 물류사업의 수장으로서 글로벌 사업과 해외 고객이 많은 HS효성의 가치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양정규 부사장은 HS효성의 주요 사업군 중 하나인 AI·DX 사업을 선도하며 다년간 실적을 내왔다. 국내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장 11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독보적 입지를 구축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HS효성그룹의 AI·DX 사업 부문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HS효성은 새로운 진용을 통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조 부회장이 강조해 온 '가치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12-09 14:38:46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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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 신임 회장에 김규영 선임...그룹역사상 첫 전문경영인

HS효성이 김규영 전 효성그룹 부회장을 HS효성그룹의 회장으로 선임했다. HS효성은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송성진 트랜스월드 PU장과 양정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이사 전무를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신규 임원 2명을 선임하는 등 총 10명의 임원 인사를 9일 발표했다. 김 전 부회장의 회장 선임에 대해 회사는 "'HS효성 가족들이 가장 소중한 자산이고, 누구든 역량을 갖추면 그룹의 회장이 될 수 있다'는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의 평소 지론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조 부회장은 "오너가 아니어도 가치를 극대화하는 준비된 리더가 그룹을 이끌어야 한다. 그것이 곧 가치경영이다"라고 집단지성을 비전으로 제시한 바 있다. 특히 김규영 HS효성 회장 선임은 기술과 품질을 바탕으로 한 가치경영을 대표하는 상징적 인사로 평가된다. 늘 우리 곁을 지켜주는 거목과 같이 50여 년간 효성그룹을 지켜오며 '샐러리맨의 신화'로 불리는 김규영 회장은 1972년 효성그룹의 모태기업인 동양나이론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언양공장장, 안양공장장, 중국 총괄 사장, 효성그룹 CTO 및 기술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아울러 스판덱스 개발을 포함한 섬유기술 확립과 기술품질 향상에 기여했고, 2017년부터 8년간 효성그룹 지주사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송성진 부사장은 현대 경영의 중요한 화두인 공급망 안정화와 물류사업을 도맡아 HS효성그룹의 도약에 기여하고 있다. 물류사업의 수장으로서 글로벌 사업과 해외 고객이 많은 HS효성의 가치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양정규 부사장은 HS효성의 주요 사업군 중 하나인 AI·DX 사업을 선도하며 다년간 실적을 내왔다. 국내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장 11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독보적 입지를 구축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HS효성그룹의 AI·DX 사업 부문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HS효성은 새로운 진용을 통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조 부회장이 강조해 온 '가치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12-09 14:33:34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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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피드메이트, 이환용 신임 대표 선임...임원 단위 조직 개편도

자동차 정비 기업 SK스피드메이트가 2026년 정기인사 및 조직 개편을 통해 이환용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SK스피드메이트는 이 신임 대표 선임을 비롯해 MSI실(Mobility Service Innovation)과 MPI실(Mobility Platform Innovation)을 신설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지난 2005년 SK네트웍스에 입사해 전략·기획 및 회계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 지원 업무를 수행했다, 지난 2024년에는 민팃 대표로 발탁돼 중고폰 거래사업 안정화와 미래 성장 기반 강화에 힘써왔다. 내년에는 SK스피드메이트 대표를 겸함으로써 자동차 관리 비즈니스 모델의 효율성과 혁신성 향상을 추구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대표 선임과 함께 SK스피드메이트는 영업 실행력 강화 및 사업별 책임 경영 체계 확립을 위해 정비사업 중심 MSI실과 부품유통 및 ERS사업 중심 MPI실을 신설하는 임원 단위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지난 2024년 9월 SK네트웍스로부터 독립법인으로 분할해 출범한 SK스피드메이트는 '별빛정비'와 고객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펼치는 동시에 SK엔무브, 카카오, 한국타이어, BMW 등 유력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자동차 관리 사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독일의 자동차 데이터 기업인 DAT로부터 AI 자동 견적 시스템을 도입하고, 카카오의 AI 에이전트 카나나와 연동되는 '스피드 오토케어'를 선보이는 등 기술 중심 사업모델 개발도 한창이다. SK네트웍스, 민팃에서 다양한 전략 기획을 수행한 이환용 신임 대표의 역량이 SK스피드메이트의 사업 다각화와 AI 접목을 통한 혁신 방향성과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SK스피드메이트는 자동차 관리 서비스 고도화와 부품 유통 플랫폼 혁신을 동시에 추진해 미래 성장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SK스피드메이트 관계자는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사업 안정화와 함께 혁신을 이뤄갈 수 있는 인물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으며, 국내 최고의 자동차 관리 기업으로서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경영층과 구성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12-09 14:20:37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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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1%나눔재단, 제3회 아너상 시상식 개최…3.5억 상금 수여

HD현대1%나눔재단이 9일 성남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제3회 HD현대아너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권오갑 HD현대1%나눔재단 이사장과 정기선 HD현대 회장 등이 참석했다. HD현대아너상은 지역사회 돌봄과 취약계층 지원에 헌신한 시민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3년 제정된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1억5000만 원) ▲최우수상 단체부문(각 5000만 원) ▲최우수상 개인부문(5000만 원) ▲1%나눔상(5000만 원) 등 4개 부문 수상자에게 총 3억5000만 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됐다. 대상은 1983년 '에덴복지원(현 에덴복지재단)'을 설립한 정덕환 씨가 수상했다. 정 씨는 국가대표 유도선수였으나 부상으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뒤,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일자리 기반 '생산적 복지' 모델 구축에 40년 넘게 힘써왔다. 상금은 장애인 자립을 위한 일자리 창출 기금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우수상 단체부문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라파엘클리닉이 공동 수상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HD현대 임직원 투표로 선정되는 '1%나눔상'도 함께 받았다. 최우수상 개인부문은 '안나의 집'을 통해 노숙인·위기청소년을 지원해온 김하종 신부가 차지했다. 정덕환 씨는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 향상은 우리 모두의 사회적 책임"이라며 "장애가 약점이나 장벽이 되지 않도록 인식 개선에 더 힘쓰고, 평생 장애인들의 자립을 도우며 살겠다"고 말했다. 권오갑 이사장은 "숨은 영웅들의 헌신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하고 단단해졌다"며 "앞으로도 HD현대1%나눔재단은 수상자들의 뜻을 이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유혜온기자 dhaledhale@metroseoul.co.kr

2025-12-09 14:18:03 유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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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AI 경영’ 인정받았다…한국의 경영대상 수상

GS칼텍스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인공지능(AI) 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AI 혁신 부문은 올해 신설됐으며, GS칼텍스는 지난해 DX 혁신 부문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GS칼텍스는 '디지털 & AI 트랜스포메이션(DAX)' 전략을 통해 디지털·AI 역량을 경영 전반에 내재화하고, 현장 중심의 혁신을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여수공장을 중심으로 AI 기반 공정 최적화, 설비 통합관리, 에너지 효율 향상, 안전 혁신 등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AI 분석을 통해 최적 운전 조건을 제시하고, CCTV·드론·로봇을 활용해 고위험 작업을 대체하는 방식이다. 공정 이상 징후를 조기 감지하는 시스템도 도입했다.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부회장은 DAX라는 용어를 직접 만들고 기술 전문성과 AI 역량의 결합을 강조해왔다. 경영진이 AI 교육을 직접 체험해 조직 수용성을 높였고, 의사결정 체계도 빠르게 개선했다. 또한 디지털 아카데미 운영,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 'AiU' 도입, 'DAX Day' 개최 등을 통해 현업 주도형 AI 활용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아울러 GS칼텍스는 산업통상자원부의 'AI 팩토리 선도 프로젝트' 연구개발 과제를 주관하며 디지털 트윈 기반 스마트 콤플렉스(AI 팩토리) 구축도 추진 중이다. 허세홍 부회장은 "AI와 데이터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기업의 지속 가능 경쟁력을 좌우한다"며 "더 스마트하면서도 인간적인 일하는 방식 혁신을 통해 GS칼텍스의 미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유혜온기자 dhaledhale@metroseoul.co.kr

2025-12-09 14:16:59 유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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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물품·걸음수 기부 등 임직원 사회공헌활동 활발…'아름다흠' 5년째 지속

HMM은 임직원들이 연말 맞이 물품 기부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24일부터 임직원 물품기부 캠페인 '아름다흠'(HMM) 행사를 진행, 1200여 점의 물품을 모았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이 캠페인은 매년 임직원들의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 올해는 직접 가져와서 기부하기 어려운 물품에 한해서 방문 수거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물품을 모았다. HMM은 임직원 기부 물품과 회사에서 마련한 기부금을 비영리 공익법인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이에 앞서 7월에는 임직원들이 영유아의 체온유지와 질병 예방이 도움이 되는 수면조끼를 약 230개 만들어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 '희망의집'에 전달했다. 10월에는 임직원들의 걸음 수가 한 달 동안 1억보를 달성할 경우 회사에서 저소득층 환아 지원사업에 1000만원을 기부하는 'HMM 1억보 걸음 수 기부 챌린지'를 진행하기도 했다. 500여명이 참여해 총 1억4000만보를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HMM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 중"이라며 "금액 기부뿐만 아니라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12-09 14:16:27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