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기사사진
'1박2일' 정준영, 각서요청에 반항→자진 반납’ 폭소

‘1박 2일’ 정준영이 제작진의 각서 서명요청에 반항하다 자진 반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3월 1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충청북도 충주에서 펼쳐지는 ‘건강검진 프로젝트’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1night2days3)을 통해 각서를 받아 든 정준영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정준영은 거친 반항아의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정준영이 다른 멤버들보다 먼저 나서서 제작진을 향해 서류로 보이는 무언가를 내미는 모습이 함께 공개돼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는 정준영이 촬영을 위한 각서를 받아 든 모습으로, 멤버들은 제작진에게 ‘규칙에 따라 불이행 시 다음 복불복 참여 기회를 박탈당한다’라는 등의 내용이 적힌 각서를 받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때 정준영은 처음엔 이런 거까지 해야 되냐는 듯이 반항적인 표정을 보이다, 결국 다른 멤버들이 서명도 하기 전에 빠르게 서명을 하고 ‘자진 반납’까지 하는 순수한 모습으로 제작진을 웃음짓게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그가 어떤 ‘반전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달 13일 충주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정준영은 장난기 넘치는 개구쟁이 같은 모습으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져 정준영이 얼마나 다양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웃음짓게 만들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2015-03-01 07:26:49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슈퍼맨' 삼둥이, '태권둥이' 변신…야무진 주먹 "이얍! 태권!"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태권둥이로 변신했다. 오는 3월 10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7회에서는 ‘넌 누굴 닮았니?’가 방송된다. 이중 대한-민국-만세는 체력단련을 위해 태권도장을 찾아 격파에 도전한다. 새하얀 도복을 입고 도장에 모습을 드러낸 삼둥이는 이미 ‘꼬마 유단자’. 야무진 도복 맵시와 똘망똘망한 여섯 눈망울이 감탄을 자아냈다. 야무지게 도복을 차려 입은 만큼, 삼둥이는 평소와는 180도 다른 반전 모습을 보여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장난꾸러기 삼둥이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위풍당당한 ‘태권둥이’의 모습을 선보인 것. 삼둥이는 사범님의 시범을 하나라도 놓칠세라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관찰하더니 고사리 손으로 날카로운 ‘지르기’, 깜찍한 ‘앞 발차기’ 등 어려운 태권도 기술에도 열성적으로 임해 아빠 송일국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만세는 시도 때도 없이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태권! 태권!” 기합을 넣으며 굳건한 태권정신을 뽐냈다. 이날 모범 ‘태권둥이’로 변신한 삼둥이는 기세를 몰아 ‘맨손 격파’에 도전했다. 과연 4살 삼둥이가 격파왕에 등극할 수 있을 지 관심이 증폭된다.

2015-02-28 08:18:51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정글의 법칙' 윤세아, 먹방계 신스틸러 등극 '야식을 부르는 그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 활약 중인 배우 윤세아가 매회 역대 최강 정글의 여제다운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윤세아가 백합 조개와 손호준이 만든 ‘코코넛 백합 조개탕’을 폭풍 흡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세아는 멤버들이 잡아온 백합 조개의 관자를 맛보게 되었다. 초고추장에 찍은 관자를 제일 먼저 맛본 그녀는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씹는 소리 들리냐”라고 리얼한 식감을 전하는가 하면 “너무 맛있어 삼키기 싫다”라며 맛을 거침없이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백합 조개와 코코넛으로 만든 손호준의 ‘코코넛 백합조개탕’을 맛본 윤세아는 황홀한 듯 잠시 말을 잊지 못하며 만찬을 즐기다가 냄비 채 들고 남음 음식을 들이키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야식을 부르는 윤세아의 먹방은 이뿐만이 아니다. 앞서 방송들에서 그녀는 과일 폿볼프루트를 시식 할 때도, 김병만이 잡아온 스파이니로브스터와 물고기로 만찬을 즐길 때도, 어렵게 잡은 야생 닭 숯불구이를 먹을 때마저 여배우다운 풍부한 표현력과 리액션은 물론 맛깔 나는 폭풍 먹방으로 새로운 ‘먹방계 신 스틸러’에 등극, 보는 이들의 입맛까지 자극해 이목을 집중시켜온 것. 특히 매 회 방송마다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그녀는 홍일점 캐릭터의 표준이었던 '정글여신'을 뛰어넘어 대체 불가한 반전멤버로써의 역할을 일당백 해내며 역대 최강 정글의 여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15-02-28 07:58:15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짠순이 주부 경제학] 먹다 남은 술, 알뜰하게 활용하기!

집들이, 파티에서 마시고 남은 와인이나 맥주 등은 주부들에게 항상 처치 곤란이다. 특히 와인은 개봉 즉시 산화되기 때문에 남은 와인을 오래 두면 맛과 향이 떨어진다. 다 마시기엔 부담되고, 버리기도 아깝고…. 자칫 버려지기 십상인 술이 청소·세척 뿐만 아니라 요리, 미용까지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보니 다양한 살림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아이템이다. 우선 남은 술 활용에 가장 좋은 '소주'는 묵은 때 청소에 유용하다. 프라이팬·가스레인지 찌든때나 기름기를 제거하는 데 좋다. 삼겹살이나 기름기가 가득한 음식을 한 뒤에 튄 기름을 소주로 닦으면 깔끔히 사라진다. 또 마른 걸레에 먹다 남은 소주를 묻힌 뒤 냉장고 문과 안쪽 벽 등을 구석구석을 닦으면 깨끗해진다. 처음부터 소주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식초를 물에 희석한 액체를 활용해 냉장고를 닦은 뒤 2차로 소주를 활용해 청소하면 더욱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소독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분무기에 남은 소주를 넣어서 소독할 곳에 뿌려주고 헝겊으로 닦아주면 된다. 이외에도 멸치 볶음을 만들 때 소주를 조금 넣어주면 비린내를 잡아줄 수 있다. '맥주'는 김이 빠지면 맛이 떨어지지만 질긴 고기를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삼겹살을 맥주에 하루 정도 담갔다가 구우면 구수한 맛이 난다. 고등어나 꽁치 같은 비린내가 심한 생선을 맥주에 10분쯤 담궜다가 요리하면 비린내가 제거된다. 튀김옷을 만들 때도 넣어주면 바삭하게 튀길 수 있다. 소주와 마찬가지로 가스레인지와 환풍기에 끼어있는 때를 제거하는 데 좋다. 화초 잎에 껴있는 먼지를 닦아낼 때에도 맥주를 사용하면 유용하다. '와인'은 일반 식초와 1대 3 비율로 섞어 4~5일 숙성시킨 이후 식초로 활용한다. 볶음밥이나 리조또, 필라프 등을 할 때 와인을 물에 섞어 밥을 지으면 맛과 향이 좋아지고 윤기가 흐른다. 스테이크용 고기나 삼겹살을 와인에 담가두면 부드러워진다. 굳은 건포도에 와인을 뿌려 전자렌지에 데우면 말랑말랑 해진다. 이밖에 오래된 쌀로 밥을 지을 때 '청주'를 1큰술 정도 넣으면 냄새도 없어지고 윤기가 난다. 생선 조림할 때 조림 양념에 청주를 넣어주면 비린내도 없어지고 감칠맛이 난다. 비린내가 심한 생선이나 해산물을 씻을 때 물에 청주를 약간 타면 효과적이다. 토막 낸 생선, 다진 고기를 보관할 때 표면에 청주를 살짝 바르면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2015-02-28 06:20:06 김민지 기자
기사사진
'한·독 섬유기술 세미나' 서울 The K 호텔에서 개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과 독일 NRW연방주 경제개발공사가 공동개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주한독일대사관이 후원하는 ‘한·독 섬유기술 세미나’가 오는 3월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서울 The K 호텔 거문고홀에서 개최된다. ‘섬유기술 산업 동향과 핵심유망기술’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우리나라와 독일 NRW 연방주의 산업정책을 공유하고, 기술협력 및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양국의 생산기술 분야 대·중소·중견기업들에게 상호 비즈니스 창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 시장수요에 대응하고 소통할 수 있는 “정보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세미나는 상호 벤치마킹의 장으로 산업핵심소재(섬유의류), 섬유패션스트림, 대량 맞춤형 의류제조기반구축사업 수행자 및 수행기관의 상호 벤치마킹을 통한 사업 수행성과 극대화 및 상호정보교류 효과가 기대된다. 행사에는 한·독 양국의 기술에 관심 있는 산학연 관계자를 400여명이 참석하며, 양국의 전문가들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연사와 발표 주제는 아래와 같다. - 한양대학교 김병철 교수 ‘한국섬유산업의 진화와 전망’ - 독일 섬유 및 패션산업 협회 잉게보르크 노이만 회장 ‘독일의 섬유산업 동향과 발전’ - 아헨 공대 섬유기술연구소 토마스 그리스 소장 ‘인텔리전트 섬유: NRW연방주의 산학연계’ - 바이엘 머티리얼사이언스(주) 섬유코팅 글로벌본부 니콜라스 스미스 본부장 ‘INSQIN Waterborne PU Technology: Enabling Disruptive Innovation in Textiles’ - 독일 NRW연방주 경제개발공사 에바 플라츠 한국 프로젝트매니저 ‘NRW연방주: 한국기업의 유럽진출을 위한 독일의 관문’ - 디에스알제강(주) 김희준 팀장 ‘DSR Korea: EU에서의 성공사례’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아헨R&D Lab 센터 유승목 센터장, AGIT 아헨경제개발청 프랑크 라이스텐 기업유치본부장 ‘한국기업들의 독일/NRW 비즈니스와 진출’ - Lee & Stach 법무법인 페터 리 변호사 ‘독일에서 회사설립의 필요 요건–거주허가 및 법률개요’ 독일 NRW연방주는 독일 내 섬유산업의 중심지로 섬유산업 분야의 기업, 종업원, 매출 등의 수치에 있어 선두를 차지하고 있어 섬유기술 산업 산학연 관계자들로부터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015-02-27 15:21:0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