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최규춘
기사사진
템페스트, 앨범 'SHINING UP'들고 29일 컴백

그룹 템페스트가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샤이닝 업)'의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했다. 주황색 배경의 이미지에는 세 송이의 꽃 실루엣이 새겨져 있어 밝고 산뜻한 느낌을 자아낸다. 또한 새 앨범명 'SHINING UP'이 공개되며 반짝반짝 빛나는 무드의 신보를 기대케 한다.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템페스트는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22일부터 26일까지 트랙리스트,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리릭 포스터,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이어 28일에는 D-1 포스터를 공개하고 발매 당일인 29일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앞서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5개월 만의 컴백을 확정한 템페스트는 약 2주간에 걸친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선보인다.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 앨범 'It's ME, It's WE(잇츠 미, 잇츠 위)'로 데뷔한 템페스트는 초동 판매량 7만 장 이상을 기록했다. 또 타이틀곡 'Bad News(배드 뉴스)'는 공개 4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넘어서는가 하면, 데뷔 6일 만에 음악 방송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유의미한 성적들을 거두며 '4세대 핫템'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전작을 통해 템페스트만의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면 이번 신보 'SHINING UP'에는 또 어떤 새로운 변신을 담아냈을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템페스트의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2-08-11 10:38:20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스타벅스, '서머 캐리백' 공식 리콜…음료 3잔 등 지급

스타벅스가 11일 발암물질인 폼알데하이드가 검출된 증정품 여행용 가방 '서머 캐리백' 전량을 리콜 조치한다. 리콜 대상인 서머 캐리백은 총 107만9110개로 스타벅스가 사은품으로 제공한 106만2910개와 온라인에서 판매된 1만6200개다. 판매도니 캐리백은 구매처에서 별도 회수 및 환불을 진행 안내한다. 한국소비자원과 국가기술표준원은 해당 제품에 대한 조사를 한 결과, 폼알데하이드 검출을 확인했다. 이에 스타벅스는 5월20일부터 소비자에게 증정 및 판매된 제품 전량(107만9110개)을 회수해왔는데, 이를 더 확대해 공식적으로 자발적 리콜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리콜은 앞서 스타벅스가 서머 캐리백 회수 후 보상 조치를 했던 방법과 동일하게 진행한다. 스타벅스는 이번 사태의 보상책으로 음료 17잔을 구매한 뒤 서머 캐리백을 증정 받은 고객이 캐리백을 반납하면 무료 음료 3잔을 제공하고, 이와 별도로 리워드 카드 3만원권이나 새로운 굿즈를 지급해왔다. 스타벅스에 따르면 서머 캐리백 개봉 전 제품의 외피에서는 284㎎/㎏~ 585㎎/㎏(평균 459㎎/㎏)의 폼알데하이드 수치가 나왔고, 내피에서는 29.8㎎/㎏~724㎎/㎏(평균 244㎎/㎏) 폼알데하이드 수치가 검출됐다. 스타벅스코리아는 "향후 품질 관리 조직 확대 및 전문 인력 채용, 검증 프로세스 강화 등 품질 관련 부분에 대한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원은 해당 제품을 보유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리콜 접수 홈페이지나 고객상담실, 스타벅스앱 등을 통해 리콜을 받으라고 당부했다.

2022-08-11 09:26:25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오타니, 베이브루스 이후 104년만에 두 자릿수 승리·홈런 기록

오타니 쇼헤이(28·LA에인절스)가 시즌 10승을 달성하면서 104년 전 '전설'과 나란히 섰다. 오타니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선발 투수로 나와 6이닝 무실점 4피안타 3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꽁공 묶었다. 또한 시즌 25호 홈런을 포함해 3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1타점 2득점을 기획하면서 8회초 교체됐다. 오타니의 활약은 투타겸업 선수로써 1918년 13승 11홈런을 거둔 베이브 루스 이후 한 시즌에 두 자릿수 승리-두 자릿수 홈런을 모두 달성한 선수가 됐다. 오타니가 무실점(무자책점)을 기록한 것은 지난 6월 30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이후 6경기 만이다. 무자책점은 7월 7일 이후 4경기 만이다. 오타니의 탄탄한 투구는 상대 선수를 꽁꽁 묶었다. 1회 첫 안타를 허용했지만 병살타를 유도해 무실점으로 막았다. 2회 상대 타구에 왼쪽 발등을 강하게 맞은 오타니는 극심한 고통을 호소해 위기를 맞았으나 다시 일어났다. 3회초 에인절스는 스티븐 더거의 3루타와 데이빗 플레처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아내 오타니의 승을 도왔다. 5회까지 79구를 던진 오타니는 6회에도 안타-볼넷 없는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어낸 후 마운드를 내려갔다. 타석에서도 빛을 발했다. 7회 타석에 등장한 오타니는 4-0으로 앞선 가운데 오클랜드 투수 샘 셀먼의 2구째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기면서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25호 홈런을 날린 오타니는 동시에 빅리그 통산 118 홈런을 기록하면서 스즈키 이치로(은퇴·117홈런)의 기록을 뛰어넘었다. 8회 마운드를 넘겨준 오타니는 메이저리그에서 투타겸업 선수로 10승을 달성한 선수로 1918년 베이브 루스 이후 104년 만에 탄생한 대기록이다.

2022-08-10 15:49:47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서울다반사, 신곡 색다른 감각 예고…도시 '남과 여' 이야기 선사

서울 여행을 사랑하는 뮤직비디오 및 광고 감독 카일과 핀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서울다반사가 또 다른 특별한 감각을 예고한다. 소속사 누플레이는 최근 공식 SNS에 서울다반사의 신곡을 알리는 티징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남과 여가 등장한다. 계단에 앉아 자신의 일에 몰두하며 집중하는 남성과 망원경을 들고 창밖을 바라보는 여성까지 두 사람은 비슷한 공간 속 다른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울다반사는 매번 노래와 함께 서울에 사는 젊은 '남과 여(city boy& city girl)'의 이야기를 담은 뮤직 쇼트 필름(Music short film)을 선보이고 있다. 티징 이미지를 통해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이번 신곡에서는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서울다반사는 지난해 '성수로 와'를 시작으로 'Orange Drive(오렌지 드라이브)', 'Fancy(팬시)', '우리들의 연애 타임라인' 등을 발매하며 그들만의 감성을 꾸준하게 알리고 있다. 지난달 6일에는 싱글 'Lost & Found(로스트 & 파운드)'를 공개, 차가운 도시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위로한 서울다반사. 새로운 음악에서는 어떤 멜로디와 가사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는 10일 티징 이미지와 뮤직비디오 티저를 오픈하고 발매 전까지 신곡에 대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면서 서울다반사의 감각에 대한 힌트를 풀어놓을 계획이다.

2022-08-10 13:16:12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듀에토 백인태, '오션스' 주인공 캐스팅…우주(장보고) 役으로 '감동' 선사

크로스오버 듀엣 듀에토의 백인태가 뮤지컬 '오션스'에 우주 역으로 캐스팅 됐다. '오션스'는 통일신라 시대 동방의 국제 무역의 패권을 장악했던 해상왕 장보고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새로운 창작 뮤지컬이다. 백인태는 주인공 우주(장보고)로 분해 특별한 감동을 안길 전망이다. 백인태는 JTBC '팬텀싱어'를 비롯해 유슬기와 듀에토 활동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고 있어 이번 뮤지컬을 통해 폭발적인 카리스마와 빼어난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오션스'는 뮤지컬 '마타 하리', '웃는 남자', '엑스칼리버' 등을 흥행으로 이끈 엄호현 총괄 프로듀서를 필두로, 뮤지컬 '프리다'의 성공 신화를 쓴 우정화가 대본, 가사, 연출을 맡았으며, '프리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에서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한 허수연이 음악을 담당했다. 뮤지컬 '오션스'는 오늘(10일) 오후 2시 멜론 티켓과 인터파크 티켓에서 티켓 오픈을 진행하고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아티움에서 쇼케이스로 관객들과의 첫 만남을 갖는다. 한편 백인태는 지난 2016년 JTBC '팬텀싱어' 시즌1에 출연해 이듬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15년 절친이자 함께 '팬텀싱어'에 출연한 유슬기와 2인조 그룹 듀에토를 결성, 두 장의 미니앨범과 네 장의 싱글을 발매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인디비전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새로운 활동에 힘쓰고 있다.

2022-08-10 12:57:09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컴백' 걸그룹 트라이비, 새 싱글 'LEVIOSA' 쇼케이스 성료

그룹 트라이비(TRI.BE)가 세 번째 싱글 'LEVIOSA(레비오사)'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지난 9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진행됐다. 이어서 오프라인 팬 쇼케이스도 함께 가져 팬들과 소통했다.지난해 10월 첫 번째 미니앨범 발표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이날 열린 팬 쇼케이스에서 데뷔곡 '둠둠타'로 힘찬 포문을 열었다. '러버덤', '우주로' 등 트라이비의 대표곡과 최근 발매한 타이틀곡 'KISS'와 직접 안무 창작에 참여한 수록곡 'In The Air (777)'까지 트라이비만의 색깔이 짙게 묻어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다채로운 무대뿐만 아니라 질의응답에도 트라이비와 앨범에 대한 흥미진진한 퀴즈 대결과 포스트잇 토크 등 특별한 이벤트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기도 했다. 끝으로 트라이비는 '트루(트라이비 팬덤명)'를 향한 진솔한 메시지를 담은 곡 'TRUE'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트라이비는 빈틈없는 셋리스트와 다양한 이벤트로 약 90분간의 러닝타임을 꽉 채웠다. 특히 이번 신보 수록곡들을 완벽하게 선사하며 사랑스런 악동 '청량아치'의 매력을 뿜어냈다. 지난 9일 발매된 신보 'LEVIOSA'는 정형화된 하이틴 콘셉트 틀에서 벗어나 트라이비만의 대체불가한 청량 하이틴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KISS'는 유니크한 테마 라인이 돋보이는 댄스홀(Dancehall) 장르의 곡으로, 강렬한 드롭 파트와 중독성 강한 훅, 자유자재로 변주하는 보컬이 어우러져 마법이 펼쳐지는 듯한 짜릿한 즐거움을 전한다.

2022-08-10 11:06:27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코로나19 재감염 급증…2~3달 지속 우려, 백신 맞아야

최근 코로나19 재감염자 확진 비율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파력이 높은 BA.5 변이의 우세종화와 면역력 감소 등으로 재감염 비율이 늘고 있는 것으로 방역 당국은 내다봤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9일 7월 2주 3.71%, 3주 6.59%, 4주 5.43%의 확진자 중 재감염 추정사례를 발표했다. 7월 2주와 비교했을때 재감염률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7월 3주 재감염 추정사례는 2만7713명으로 7월 2주(8895명) 대비 3.1배 증가했다. 주간 확진자 중 재감염 추정사례는 6.59%로 7월 2주(3.71%) 대비 1.7배 증가했다. 7월 4주차의 재감염 추정사례는 2만8966명(5.43%)으로 7월 3주차와 비슷한 상황이다. 방대본은 재감염 추정 사례를 분석한 결과 지난 2~4월 오미크론 유행 시기 최초 감염자가 급증한 데 따라 향후 2~3달 동안은 재감염 추정사례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하지만 예방접종 횟수가 많으면 재감염 위험도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재감염 발생 위험은 2차 접종 완료군이 미접종군에 비해 48% 낮고, 3차접종 완료군은 74% 낮았다. 방대본은 재감염 증가세는 누적 최초 감염자 증가, BA.5의 우세화, 시간 경과에 따른 자연·백신면역의 효과 감소 등이 작용한 것으로 내다봤다. 방대본은 감염시기별로 델타 유행 시기에 비해 오미크론(BA.1) 유행시기에 재감염 위험이 3.97배, 오미크론(BA.2) 유행시기에 10.34배 높았다면서 방역수칙 준수와 예방접종을 권고했다.

2022-08-09 15:28:22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트리플에스, S6 새 멤버 티저 공개에 '호기심 증폭'

걸그룹 트리플에스에 새로운 소녀가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지난 8일 트리플에스의 공식 SNS 채널에 여섯 번째 멤버인 'S6'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속 새 멤버는 '시크릿(Secret)'으로 시작했다. 나이와 이름, 성격에 '시크릿'이란 단어가 등장하는 가운데 첫 글자인 S가 트리플에스를 완성하고, 드디어 S6 멤버의 아름다운 모습이 베일을 벗었다. 풋풋하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등장한 트리플에스의 새 멤버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이야기했던 트리플에스에 합류하게 돼 살짝 어리둥절했던 면도 있었던 것 같다"면서 살짝 미소 지은 뒤 "잘 부탁드린다"고 설렘 가득한 첫 인사를 건넸다. 일반인 연습생 윤서연을 시작으로 유명 연습생 정혜린에 이어 '방과후 설렘'의 커버 모델 이지우, 전설의 센터 김채연, 이대 여신 김유연에 이어 여섯번째 맴버 김고은 까지 공개하면서 트리플에스는 '2022년 데뷔 걸그룹 중 '폭풍의 눈'으로 떠오르고 있다.이날 S6까지 트리플에스의 특별한 구성이 점차 갖춰지면서 이들을 향한 관심 역시 증가하는 중이다. 특히 데일리 콘텐츠 '시그널(Signal)'을 통해 멤버들의 일상과 색다른 케미를 만나볼 수 있다. 어플리케이션 '코스모(COSMO)'를 통해 트리플에스의 포토카드를 NFT형태의 오브젝트로 만들어 수익의 일부를 트리플에스 멤버들에게 직접 지급하는 방식의 새로운 정산 체계를 선보인다. SNS 및 팬 커뮤니티 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며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2022-08-09 12:36:17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비밀남녀' 미켈vs브래드, 썸머 사이 두고 삼각관계..."견제되는 건 사실"

'비밀남녀'의 미켈과 브래드가 썸머를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에 그린다. KBS Joy 연애 리얼리티 '비밀남녀' 3회에서는 '비밀의 방' 첫 입장을 앞둔 청춘남녀 에런, 데이빗, 미켈, 브래드, 조이, 라미, 썸머, 티나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미켈과 브래드는 자신이 첫인상 호감도 1위로 뽑은 썸머를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 저녁 식사를 위해 각각 썸머의 옆자리와 앞자리에 착석한 것은 물론,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에 반응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미켈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브래드가 견제가 되는 게 사실이다"라고 인정해 앞으로 더욱 치열해질 삼각관계를 기대하게 만든다. 이에 썸머는 미켈이 직접 구워준 고기를 받아먹거나, 브래드가 닭고기를 가져갈 수 있도록 젓가락으로 도와줘 그녀의 마음을 궁금하게 만든다. 썸머의 젓가락 시그널을 지켜본 폴킴은 "깻잎 논쟁에 이은 닭고기 논쟁이다"라고 명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청춘남녀들의 비밀이 담긴 '비밀의 방'이 최초로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비밀의 방'에 최초로 입장한 출연진은 상대의 현재 마음과 비밀에 대한 힌트 중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선택을 해 "저걸 열었어?"라는 지연과 폴킴의 반응을 이끌어낸다. 이 외에도 '비밀의 방'과 관련해 데이빗이 "마음을 봤다가 제가 아니면 어떻게 해요?"라고 걱정을 털어놓는가 하면, 많은 출연진이 "마음이 뒤바뀌었다"라며 첫인상 때와 달라진 호감도 순위를 공개해 얽히고설킨 이들의 러브라인을 더욱 예측할 수 없게 만들 전망이다. '비밀남녀' 3회는 9일 오후 9시 4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

2022-08-09 11:22:13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한강에 세계 최대 크기 대관람차 '서울아이' 세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강을 석양 명소로 변모시킨다는 야침찬 계획 '그레이트 선셋 한강'을 발표하면서 한강변에 세계 최대 규모의 대관람차 '서울아이'가 들어선다. 또 물 위에 떠 있는 최대 3만석 규모의 수상 공연장 '서울형 수상예술무대'도 만든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해외 관광객 '3000만 시대'를 본격적으로 견인하겠다는 계획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1일 세계도시정상회의(WCS) 참석차 방문한 싱가포르에서 대표적인 석양 명소인 '가든스 바이 더 베이'를 방문해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그레이트 선셋 한강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4년에서 10년 이상을 내다본 중장기 계획으로 △선셋거점 명소화 △선셋명소 발굴·조성 △수변활용성 강화의 3대 전략을 토대로 추진된다. 오 시장이 발표한 '그레이트 선셋 한강 프로젝트'는 저녁 한강을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낙조를 만끽할 수 있도록 뷰(View) 포인트를 곳곳에 마련하는 내용이다. 상암에서 여의도, 용산, 노들섬, 반포, 뚝섬, 잠실까지 강남·북을 지그재그로 연결하는 선셋 한강라인에 대관람차, 수상 공연장 등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먼저 한강의 매력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대관람차 '서울아이(Seoul Eye)'를 조성한다. 석양 물결이 넘실거리는 한강의 매력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도록 세계 최대 규모로 지을 계획이다. 오 시장은 "생각보다 하이테크놀로지다. 바람이 불기 때문에 구조물도 튼튼히 해야 한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 기술로 싱가포르, 런던보다 크게 만드는 것은 가능하지만, 이것 역시 상업적 최적의 사이즈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잠실, 반포, 여의도 등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시는 서울아이 설립 부지로 다수의 후보지를 놓고 교통편의, 접근성, 강남북 균형발전 등의 요소를 고려해 최적의 입지를 선택한다는 입장이다.

2022-08-08 13:24:13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걸그룹 트라이비, 보컬과 퍼포먼스로 중무장 '컴백 D-1'

'글로벌 루키' 그룹 트라이비(TRI.BE)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소속사 티알엔터테인먼트, 멜로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라이비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싱글 'LEVIOSA(레비오사)'를 발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새 싱글 '라비오사'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VENI VIDI VICI'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KISS'를 포함해 'In The Air (777)'까지 총 2트랙이 수록됐다. 매 앨범마다 독보적인 아이덴티티와 뛰어난 보컬, 퍼포먼스까지 완벽한 음악성으로 중무장한 트라이비는 이번 컴백에서는 청량감 가득한 하이틴 감성과 중독성 강한 메로디곡을 들고 나왔다. 또한 파워풀한 안무로 강한 인상을 심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컴백으로 트라이비는 특유의 키치한 악동 매력을 극대화하며 한층 진화된 청량함과 히이틴이 정점을 이룬 '청량아치' 콘셉트로 색다른 에너지를 전한다.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를 통해 프레피룩부터 걸크러시 매력과 힙합 스트리트 패션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청량하면서도 하이틴 감성을 발휘한다. 특히 신곡 'KISS'포인트 음원 일부가 틱톡 공식 계정을 통해 공개되면서 곡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신곡 'KISS'는 유니크한 테마 라인이 돋보이는 댄스홀(Dancehall) 장르의 곡으로, 강렬한 드롭 파트와 중독성 강한 훅에 트라이비의 개성 넘치는 보컬이 조화를 이룬 곡이다. 특히 이번 곡은 국내 최고 히트메이커 신사동호랭이와 EXID 엘리(ELLY)가 공동 프로듀싱을 맡아 트라이비의 음악적 색채를 담아낼 예정이다. 트라이비는 매 앨범 파워풀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퍼포먼스와 완벽한 무대 소화력으로 '퍼포먼스 맛집'의 존재감을 뽐냈다. 지난 6일 오픈된 뮤직비디오 현장 스포일러 비디오를 통해 중독성 넘치는 음악과 함께 강렬한 하이라이트 안무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 트라이비가 선보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매운맛 퍼포먼스에 기대가 모인다. 이처럼 트라이비는 음악부터 퍼포먼스, 무대까지 어느 것 하나 빈틈없는 완벽한 삼박자를 갖춘 역대급 컴백을 예고해 '4세대 대표 걸그룹'의 도약을 알릴 계획이다.

2022-08-08 13:06:40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