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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오늘의 운세] 5월 24일 수요일 (음 4월 29일)

[쥐띠] 48년생 마음의 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60년생 음주와 흡연을 피하세요. 72년생 신경을 많이 쓰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84년생 꾀하는 일은 반드시 허망할 것입니다. [소띠] 49년생 꽃이 서리를 만나니 일신이 고달픕니다. 61년생 천천히 계획을 실천해 나가면 이루어집니다. 73년생 동업자나 주위의 의견을 듣고서 진행하세요. 85년생 성급하게 큰 것을 바라지 마세요. [범띠] 50년생 성심 성의를 다하여 일하세요. 62년생 작은 자리라도 만족하면 길합니다. 74년생 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하세요. 86년생 옛날로 말하면 장원 급제 할 것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좋은 기술을 배울 여건이 됩니다. 63년생 학업에 열중하면 좋은 결과를 맺을 수가 있습니다. 75년생 사업 시기가 좋습니다. 87년생 건강을 조심하세요. [용띠] 52년생 자금 회전이 원활합니다. 64년생 무사 튼튼하게 노력하고 정도를 걸어야 합니다. 76년생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88년생 업무 처리 시 주변에 인원이 적을수록 좋습니다. [뱀띠] 53년생 배운다는 자세로 임한다면 불리함이 적을 것입니다. 65년생 인내심과 끈기가 많이 필요합니다. 77년생 기다리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89년생 좋은 기운이 감싸고 있습니다. [말띠] 54년생 평소 생활을 계속해 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66년생 일손을 놓고 쉬고 있을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78년생 막혔던 자금줄이 열리게 됩니다. 90년생 급한 혼인은 좋지 않습니다. [양띠] 55년생 사업은 차차 진전이 있습니다. 67년생 여기저기서 구원의 손길이 찾아옵니다. 79년생 구설수를 조심하세요. 91년생 시험 본 것이 있다면 합격하는 것은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입니다. 68년생 사업을 축소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80년생 여행은 떠나지 마세요. 92년생 주변의 여건이 너무 맞지 않습니다. [닭띠] 57년생 안 좋은 습관은 고치려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69년생 큰 욕심을 내면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81년생 하늘이 큰 복을 주게 됩니다. 93년생 얻는 것이 많으니 세상일이 태평스럽습니다. [개띠] 58년생 사람들과의 관계를 원활히 하세요. 70년생 미래에 항상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82년생 서로 함께하면 쇠를 끊을 정도로 힘이 생깁니다. 94년생 사소한 것에 신경 쓴다면 득이 됩니다. [돼지띠] 59년생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입니다. 71년생 공로를 인정하여 포상을 구상하게 됩니다. 83년생 차조심해야 하겠습니다. 95년생 유명한 회사에 당당히 취직됩니다.

2017-05-24 09:10:02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역지사지로 남을 생각해보자"

항공기 내에서 승객과 승무원사이의 사고가 빈번한데 승무원과 승객 나름대로 고뇌가 많을것이다. 항공기 운행 매뉴얼과 규칙에 의거 다수의 승객 안전을 위해서 질서를 잡을 때 옆에서 돌출행동으로 사태를 더욱 악화 시키는 위험한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자신이 의리와 의협심이 많기 때문이라고 착각하는데 이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자신의 내면에 스트레스를 돌출행동으로 해소한다. 어떠한 조직이나 단체중에는 불공정하고 고객에게 잘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체로 불특정 다수에게 공평하고 질서를 지키도록 유도한다.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고 하듯이 그 조직의 일원들이 나서서 처리하는데 공연히 옆사람이 나서서 일을 확대하고 전 세계 지구인이 보게 하여 튀는 해동을 하는 이들이 종종있다. 무슨일에든 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는지 역지사지(易地思之)하여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가끔씩 보도된 얘기지만 그동안 갑 질의 횡포가 이슈로 되다보니 이기적인 을이 갑 질 이상의 행동을 하는 예도 많다. 바쁜 시간에 어린애를 계단에서 내려올 때 한걸음 두거름씩 걸어 내려오는 훈련을 시키듯 하면서 교육인 듯 기특해 하는 애 엄마의 꼴 볼견이 있어 뒷사람과 시비가 붙는 것이며 이어폰을 양쪽 귀에 꽃고 핸드폰을 보면서 걸으면서 마주치는 상대방에 대하여 '바쁘면 네가 피해라' 식. 별일 아닌 가정사 심지여는 아파트 현관문 열쇄를 잃어버려 119 호출을 한다거나 '애완견을 퇴원 할 때까지 맡아 달라' 또는 '휴대전화를 찾아달라' 등으로 위급한 일을 처리해야 될 바쁜 119대원이 시간을 낭비하게 하고 출동비용을 낭비케 한다. 도로에서 대형버스가 지나가기위해 빙 크게 회전 할 때 그 사이로 오토바이나 자가용이 끼어들어 버스가 움직일 수 없도록 하여 다수의 승객에게 불편을 주고 교통의 흐름을 방해한다. 전철안에서 커피나 음료를 먹고 나서 빈 통을 발밑에 가만히 내려놓고 나서 그대로 내려버리는 사람도 있다. 지난달 강북중심구에 어느 아파트 경비원이 차에 치어 다친 고양이를 산채로 땅속에 묻으면서 옆에서 보고 있는 초등학생들에게 '이렇게 묻어줘야 고양이도 편한 거야, 차에 치여 많이 다쳐서 살아 날수가 없어'라고 했단다. 산 고양이를 묻는 이런 일이 생기는 것도 어느곳에서든 돌출 행동하는 자와 같이 상대방에 대하여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내면에 쌓여있는 스트레스와 불만을 말 못하는 동물이나 약한 사람에게 분풀이를 하면서 겉으로는 의협심의 발로라던가 자신을 정당화하는 착각에 빠진 자들이아니겠는가. 역지사지를 생각해 보길 바란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5-24 09:09: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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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반려견에게 '독'이 되는 식품 '11가지'

반려견을 기를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이 바로 음식이다. 강아지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애교를 떤다고 해도 절대 주면 안되는 음식이 있다. 그 대표적인 식품이 무엇인지 한번 살펴보자. 1. 초콜릿 초콜릿은 반려견에게 주면 안되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초콜릿 원료인 카카오 열매의 씨에는 강아지가 분해하지 못하는 '테오브로민'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테오브로민은 강아지의 심장, 신경계, 신장 등에 영향을 줘 설사, 근육, 경련, 구토 등의 증세를, 심하면 심장부정맥, 내부출혈, 혼수상태에 이르게 만든다. 2. 마카다미아너트 견과류는 사람이 꼭 섭취해야 할 건강식품 중 하나지만, 반려견에겐 아닐 수 있다. 간이 되어 있지 않은 땅콩과 아몬드는 반려견에게 좋지만, 마카다미아는 금지 식품이다. 마카다미아는 독성을 함유해서 소화 기능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구토, 저체온증, 근육 손상 등의 증상도 가져올 수 있다. 3. 옥수수 옥수수는 반려견의 위장 장애를 일으키거나 변비와 구토를 불러일으킨다. 4. 양파·마늘 양파, 마늘이 인간에겐 좋지만 동물들에게는 그렇지 않다. 개나 고양이가 양파를 섭취하면 적혈구손상을 동반한 빈혈을 일으킨다. 한 연구에 따르면 몸무게 1kg당 고양이는 5g, 강아지는 15~30g의 양파를 먹으면 문제가 된다고 나타났다. 이 이상으로 먹으면 숨을 잘 쉬지 못하고, 파괴된 적혈구가 배출되면서 소변 색이 진하게 나타난다. 마늘도 이와 비슷한 손상을 일으킨다. 5. 포도·건포도 명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포도에는 반려견의 콩팥을 망가뜨리는 독소가 들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량만 섭취해도 구토, 설사, 혼수상태를 일으키며 3일 이내 신부전을 일으킬 수도 있다. 건포도도 마찬가지. 실제 건포도 2알을 먹은 강아지가 집중치료를 받았는데도 3일이 안 돼 사망한 사례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6. 아보카도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펄신'이라는 독성 물질이 반려견에게 설사나 구토, 호흡 곤란을 일으킬 수 있다. 7. 자일리톨 껌, 설탕, 빵류에 사용되는 자일리톨은 강아지의 체내에 흡수될 경우 인슐린을 과다 분비시켜 혈당 수치를 급격히 낮춘다. 무기력과 구토, 운동 실조, 서 있기 불능, 발작 등을 일으킬 수 있고, 극소량이라도 크게 위험할 수 있다. 8. 우유 우유에 함유되어 있는 유당은 강아지가 소화시키지 못해 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 9. 알코올 강아지나 고양이에게 알코올을 먹이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구토나 설사, 우울증(중추신경계 이상), 호흡곤란, 비정상적 혈액 산도, 혼수상태, 저체온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견종에 따라서 페인트, 의약품, 향수, 가글 등 에탄올 성분을 포함한 제품의 향을 맡기만 해도 비슷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10. 카페인 커피도 마찬가지로 위험 식품이다. 이는 초콜릿과 비슷한 부작용을 줄 수 있다. 강아지는 사람보다 카페인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그야말로 독이 될 수 있다. 11. 조리된 뼈 조리된 뼈는 잘 부서지기 때문에 작은 조각이 반려견 목에라도 걸리면 질식을 일으키거나 소화기관에 구멍을 낼 수 있어 위험하다. 또한 작은 뼈는 장 기관에 남아 변비를 일으킬 수도 있다.

2017-05-23 16:02:09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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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때 이른 더위, 식중독 주의 'Q&A'

일찍 찾아온 더위로 인해 세균성 식중독균에 의한 식중독 발생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음식물 보관, 관리, 섭취뿐만 아니라 증상과 대처 방법을 제대로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오염된 음식이나 독성물질이 있는 음식을 먹고 설사나 구토, 복통 또는 열이 나는 증세를 보이는 식중독은 보통 고온 다습할 때 가장 많이 발생한다. 지난 2012년~2016년 조사 결과, 계절별로 봄(3~5월) 1,742명(28%), 여름(6~8월) 2478명(39%), 가을(9~11월) 1,281명(20%), 겨울(12~2월) 824명(13%)로 발생률이 나타났다. 일반적인 증상은 묽은 설사, 복통, 구토, 피로, 탈수 등이지만, 장출혈성 대장균의 경우 증세가 좀 더 심하여 출혈성 대장염, 용혈성 요독증후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났을 때 보통 사람들은 바로 지사제를 찾기 쉽다. 하지만, 무턱대고 지사제를 먹는 것은 도움이 안 된다. 지사제가 장내 독소의 배출을 막기 때문에 몸 안에 독소가 쌓여 더 큰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1~3일 금식하기도 하는데 금식은 장의 상피세포 재생을 느리게 해 오히려 식중독 증상의 기간을 늘리게 된다. 때문에 아무리 설사가 심하더라도 미음이나 죽 등 장에 부담이 되지 않고 영양공급을 할 수 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어린아이의 경우, 구토는 멈추고 설사만 계속된다면 평소 먹던 수준의 영양공급을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탈수가 동반되는 것을 막기 위해 '끓인 물 1리터+설탕 4스푼+소금 1스푼'을 타서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증상이 심할 경우는 당연히 병원을 찾아야 한다. 식중독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식재료 깨끗이 씻어서 바로 조리! 아니면 냉장보관 2. 음식물 완전히 익혀 먹기 3. 고가의 중심부 온도가 75도, 1분 이상 가열하기 4. 조리 및 식사 전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 5. 생고기와 조리된 음식을 구분하여 보관 6. 위생적인 조리기구 관리로 2차 오염 방지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2017-05-23 14:13:48 신정원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부모 자식간의 선업 인연법

세상에 가장 깊은 인연은 무엇일까? 누구는 부부지간을 얘기하기도 하고 부모와 자식 간의 천륜을 말하기도 할 것이다. 또한 한 부모 밑에서 형제자매의 인연 역시 보통 깊은 것이 아니라고 말 할 것이며 스승과 사제지간 친구지간 등 나름대로 소중하고 깊은 인연을 말할 수 있으리라. 불가에서는 이르길 부모 자식 간의 인연은 8천겁이며 부부지간은 7천겁이며 옷깃 한 번 스치는 인연은 500겁이 한다. 여기서 말하는 겁이란 범천(梵天)의 하루로서 인간세계의 4억3천2백만 년을 일겁이라고 이른다. 범천은 색계의 첫 번째 초선천에 머무는 하늘신들이 머무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부모와 자식의 인연이 이렇게 깊은 것임에도 요즘 세상에는 불효하는 이들이 적지 않고 어떤 경우는 있을 수 없는 패륜을 보기도 한다. 도대체 어찌된 일일까? 불가에서는 부모 자식의 인연이 선업인연인 경우와 악업인연인 경우를 설명한다. 즉 은혜를 갚는 인연과 원한을 갚는 인연으로 대별할 수 있겠다. 선업의 인연은 자식으로 태어남으로 인해 부모의 이별이나 사별을 막으며 가정에 항상 웃음을 주면서 행복과 재물이 늘어나게 하며 더 나아가 자식이 출세하여 나라에 도움이 되고 지도자가 되어 사회와 국가에 이바지하는 경우를 말하며, 악업의 인연은 그 반대의 경우로서 부모자식지간에 패륜을 겪게 하고 근심걱정을 시키는 일 등등을 말한다. 부모자식 간에 원한을 졌거나 빚을 졌기에 이를 되갚기 위해 나는 경우라 하겠다. 그러니 자식이 속을 썩이고 뜻대로 되지 않아도 인연법의 이치를 잘 알아 원망을 원망으로 갚지 않도록 잘 풀어나가야 한다. 사랑은 원래 내리 사랑이기 때문이다. 한 번 선업 인연은 계속 좋은 결과를 주고 받으므로 세세생생을 감사하고 향기로운 인연으로 이어지게 되지만 이러한 선업인연을 단절하게 되는 경우는 바라는 것이 많아지면서 원망의 마음을 내게 되는 시점부터다. 예를 들면 아무리 선업인연이어도 자식이 어렸을 때는 지극정성으로 보살피지만 어느 정도 자라면 그 때부터는 남의 집 자식들과 비교하며 요구하는 것이 늘어나는 부모들을 많이 보게 된다. 말로는 너네 잘되라고 그러는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속내는 부모 욕심인 경우도 허다하다. 이런 순간부터는 부모자식의 인연이 주고 받는 관계로 전락하게 되면서 원망을 쌓게 된다. 이렇게 되면 다음 생부터는 그리 즐거운 인연이 되지 못한다. 부모가 바라는 것이 많으면 자식은 불효의 멍에를 지게 된다. 지혜롭고 덕이 많은 부모들은 나이가 들고 허약해져도 항상 자식에게 폐가 될까 걱정을 하는 사람들이다. 이런 이들은 다음 생에 서로 또 복덕을 주고 받는 관계가 된다. 인연법의 이치가 그러하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5-23 07:00:18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5월 23일 화요일 (음 4월 28일)

[쥐띠] 48년생 오랫동안 노력한 대가의 빛을 보게 됩니다. 60년생 반드시 기쁜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72년생 선물 등 서비스가 좋은 날입니다. 84년생 여행은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띠] 49년생 남의 입에 오르내릴 일을 피하기는 어렵겠습니다. 61년생 인간관계를 조심하세요. 73년생 일을 구하나 뜻을 이루기는 어렵겠습니다. 85년생 추진함은 있으나 뜻대로 이뤄지기 어렵겠습니다. [범띠] 50년생 다른 사람의 재물을 탐내지 마세요. 62년생 욕심으로 인해 나쁜 기운을 받게 됩니다. 74년생 이익은 없고 재물만 손해 보게 됩니다. 86년생 주변사람과 의논하면 길합니다. [토끼띠] 51년생 동쪽은 나쁜 일이 가득합니다. 63년생 길이 험악하니 가고자 해도 나가기가 어렵겠습니다. 75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기 시작합니다. 87년생 재물이 집으로 들어오는 기쁜날입니다. [용띠] 52년생 공공 기관을 조심해야 끝까지 좋은 일이 생깁니다. 64년생 권력과 같은 힘에는 아랑곳하지 마세요. 76년생 많은 재물을 얻게 됩니다. 88년생 모든 것이 아름답고 빛이 납니다. [뱀띠] 53년생 늘 변화를 추구하도록 하세요. 65년생 좋은 성과를 거두어 기분 좋은 하루가 됩니다. 77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인기가 상승합니다. 89년생 이성을 가까운 곳에 찾도록 하세요. [말띠] 54년생 지금부터 새롭게 변신하면 길운이 열리게 됩니다. 66년생 귀하만을 고집하지 마세요. 78년생 서두르는 것도 길하지 못합니다. 90년생 일의 성과가 태양처럼 빛나 노력한 보람이 있습니다. [양띠] 55년생 다된 일 망칠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행동하세요. 67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성과가 있습니다. 79년생 귀하의 앞날에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91년생 기쁜 일이 생깁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게 주의하세요. 68년생 고민은 가족과 상의하세요. 80년생 사람은 자신의 분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92년생 업무에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닭띠] 57년생 계약을 할 경우 잘 성사됩니다. 69년생 일거리가 밀려 바쁜 하루입니다. 81년생 당신의 도움을 간절히 바라는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93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업무에 매진하도록 하세요. [개띠] 58년생 남을 도우면 귀하에게 이득으로 돌아옵니다. 70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세요. 82년생 감이 분명치 못합니다. 94년생 마음을 준비하도록 하세요. [돼지띠] 59년생 사소한 일로 인해 다투게 됩니다. 71년생 언행을 조심하도록 하세요. 83년생 스트레스를 해소는 건강에 매우 중요합니다. 95년생 운은 좋은 시기를 만났으나 마음이 심란합니다.

2017-05-23 06:30: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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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할리우드 배우 드웨인 존슨, 2020년 대선 출마?

농담일까? 진담일까? 할리우드에서 가장 사랑받는 배우 드웨인 존슨이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22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E!NEWS' 등 외신은 드웨인 존슨이 'SNL' 프로그램을 통해 톰 행크스와 2020년 미국 대선에 나설 것을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토요일 밤 방송된 SNL을 보면 호스트로 출연한 드웨인 존슨은 "최근 많은 분들이 내게 대선에 도전해보라고 말한다"라며 "토요일 밤을 시작으로, 나는 미국 대통령을 위해 달리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 부통령 러닝메이트는 'SNL'에 나와 같은 5번이나 출연한 톰 행크스다. 그는 자격이 충분하다"라고 언급했다. 이날 존슨과 행크스는 10편도 넘는 영화에서 세계 2차대전에 참가한 병사 역할을 맡았다는 내용을 시작으로, 소수 인종의 표도 차지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SNL 오프닝 모놀로그 끝에 대선 출마 선언은 농담일 뿐이라고. 그렇지만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존슨은 마지막으로 "우리는 정치에 있어서 더 침착해지고, 덜 소란스러워져야 한다. 미국인들은 강하고 능력 있는 리더를 누릴 자격이 있다. 우리나라와 국민을 소중히 여기는 그런 리더 말이다"라고, 행크스는 "어, 드웨인. 그거 당신이랑 내 얘기 같은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앞서 드웨인 존슨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대선 출마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매거진 GQ와 인터뷰에서 "대선 출마 가능성이 실제로 있다"고 말했고, 미국 NBC 쇼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펄론'에서는 "2020년 대선 출마를 고려하고 있다"며 "많은 이들이 더 나은 리더십을 보고 싶어 한다"고 말한 바 있다.

2017-05-22 16:48:46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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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반려견 혼내기 전, 알아두면 좋은 신호 '5가지'

우리는 반려견이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을까? 강아지를 처음 기르는 사람들 대부분은 강아지들이 행동으로 주는 신호를 오인하는 경우가 많다. 공격하려는 것인지 놀아달라는 것인지 잘 구분하지 못한다. 이를 최소한이라도 구분하기 위해 오해하기 쉬운 반려견 신호 몇가지를 소개한다. 1. 귀를 앞쪽으로 기울이고 상대를 정면으로 노려보며 그르렁 거리는 것은 상대방이 본인의 영역에 허가 없이 들어왔거나 자신을 해칠 수도 있다고 여겨 위협하는 것이다. 이때는 아무리 자신의 반려견이라해도 함부로 곁으로 다가가거나 등 뒤를 보이며 움직이면 안된다. 정면을 바라보면서 천천히 뒤로 물러나는 것이 안전하다. 2. 등을 활처럼 구부리고 상대를 올려보며 꼬리를 흔든다면, 놀아달라는 의미다. 3. 귀를 젖히고 혀를 내밀며 달려온다면 기쁨의 표현이다. 외로웠거나 심심했는데 상대방을 만나 반갑다는 내용이며 자신과 놀아달라는 표현이기도 하다. 4. 혼날 때 고개를 숙이고 몸을 움츠리는 경우, 흔히 반성을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대부분의 강아지는 주인의 눈치를 살피며 과거 회피기제로 삼았던 행동 중 주인의 반응이 괜찮았던 행위를 하는 것이라고 전해진다. 강아지가 예전에 혼난 경험을 떠올리면서 이러한 자세를 취하면 주인이 화를 덜 낸다는 것을 알고 행동한다고 한다. 5. 주인이 화를 낼 때 강아지가 등 뒤로 돌아서는 경우, 주인을 무시하는 행동이 아니라 '당신의 의견을 수용하며 당신이 진정하기를 바란다'는 행동이다. 강아지한테는 늑대의 습성이 남아있다. 따라서 이러한 행동은 늑대 무리에서 상대와 타협하고자 할 때 쓰이는 신호에서 나온 것이라고 한다.

2017-05-22 16:05:57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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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가이드로 변신한 오바마 전 대통령?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근황이 궁금해 질 때 쯤 어느 섬나라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전해졌다. 지난 19일(현지시각) 영국 텔레그래프 등 외신은 아프리카 서북부 대서양에 있는 섬나라 카보베르데에서 투어 가이드로 활약하고 있는 '미스터 오바마'를 소개했다. 보도와 함께 사진에서는 오바마 전 대통령이 관광객들과 유쾌한 사진을 찍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사실 사진 속 남성 '미스터 오바마'는 진짜 오바마 전 대통령이 아니다. 그는 오바마 전 대통령과 닮은 꼴로 유명한 호세 올리베이라(43)이다. 그는 오바마 전 대통령이 대통령으로 당선되고부터 닮은 꼴로 언론에서 유명세를 타왔다. 호세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오바마 대통령이 선출된 이후부터 사람들이 나만 보면 길을 가로막고 물어본다"며 "관광 가이드로 일하면서 항상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데, 관광객들의 반응은 '오마이갓! 오바마 대통령과 똑같이 생겼어요!'라며 한결같다"고 재미난 경험담을 풀어놓았다. 그러면서 "오히려 이런 상황이 재미있고, 하루에 관광객들과 최소 15번 사진을 찍는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렇지만 "오바마 전 대통령과 닮았다고 해서 기분이 좋기도 하지만 나는 나일뿐이다"라며 "개인적으로 오바마가 나를 닮았다고 말하면 좋겠다"고 솔직한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IMG::20170522000054.jpg::C::480::<사진/' Fortitude Press'>}!]

2017-05-22 13:57:37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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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콜레스테롤 줄이는 건강한 생활 수칙 '7가지'

지방 성분의 일종인 콜레스테롤. 우리 몸을 유지시키는 꼭 필요한 성분이지만, 정상 수치보다 높을 경우 성인병을 일으키는 주범이기도 하다.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건강한 생활 수칙에는 뭐가 있을까? 먼저 식사량을 조절해 정상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건강 검사 결과 콜레스테롤이 높게 나온 경우 식사량을 3분의 2로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을 해줘야 한다.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최소 3회 이상 유산소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 유산소 운동은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포화지방과 총 지방 섭취량을 신경 써야 하는데, 지방을 섭취할 경우 콩기름, 올리브유 등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되 하루에 1~2 큰 술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당연히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은 피해야 한다. 특히 생선 알, 생선 내장, 오징어, 새우 등을 주의해야 한다. 짠 음식도 피해야 한다. 젓갈류, 장아찌, 라면 등 인스턴트 식품을 피해야 한다.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을 피하면서 섬유소가 풍부한 식품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채소, 과일, 잡곡, 현미 등이 섬유소가 풍부하다. 마지막으로 담배 등을 멀리하는 것도 콜레스테롤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흡연은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동맥경화증을 진행시켜 심혈관질환을 발생시킨다.

2017-05-22 13:35:45 신정원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재취업과 자영업의 고민

날씨가 좋은 오후시간에 날씨와는 다르게 어두운 표정의 여자가 상담을 청했다. "남편이 이제 오십을 넘은 나이입니다. 그런데 지난달에 퇴직을 했습니다. 아니 당한거지요." 남편은 갑자기 퇴직을 당하고 상당한 충격을 받은 것 같다고 한다. 아이들이 다 커서 대학을 다니고 있으니 부담은 덜하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답답하다고 말을 한다. 그래서 되물었다. "구체적으로 어떤 생각을 해보셨나요." 많은 사람들이 일을 당하면 '어떻게 하지?' 이런 생각만 계속한다. " 여러 생각을 해봤지요. 재취업이나 장사 또는 귀촌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편의 운세를 보니 대운에서 주변의 중요한 것들과 결별이 일어나는 한탄의 운세임을 알 수 있었다. 이는 연안대비(燕雁代飛)의 운이다. 제비가 날아올 즈음에 기러기가 떠나는 걸 말하는데 서로의 방향이 다르니 일이 어긋나고 불상사가 따르게 되는 걸 의미한다. 남편의 퇴직이 갑자기 닥친 불운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이미 운세에서부터 불안한 기운이 있었다. 아마 퇴직을 당하지 않았으면 스스로 사표를 내는 일이 벌어졌을 가능성이 크다. 어차피 지나간 일 이제는 앞으로 무슨 일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본인은 장사를 해볼까 한다지만 재성(財星)이 운에서 쇠락하는 길로 접어들고 있으니 장사를 해도 현상 유지하는 것조차 힘들 것이다. 더구나 처궁에 백호살이 있어 부부사이에 불화가 생길 우려가 있고 탈재(奪財)의 기운까지 있으니 장사는 권하고 싶지 않은 상황이다. 귀촌을 생각한다고 하지만 그것 역시 쉽지는 않은 일이다. 농사를 짓지 않고 시골에 가서 사는 걸 귀촌이라고 하는데 그러나 현실적인 것을 먼저 볼 줄 알아야 한다. 실제 귀농 귀촌가구의 3분의 2 정도가 실패한다는 조사도 있다. 귀농을 한다면 도시에서 도시로 이사를 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준비가 있어야 한다. 최소 2~3년 정도의 여유를 갖고 서서히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지금 남편에게 가장 권하고 싶은 것은 사실 몇 달간의 휴식이다. 남편의 사주를 보면 뚝심이 있고 신용을 잘 지키며 의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임을 알 수 있다. 회사일도 그렇게 했을 텐데 원하지 않는 퇴직을 당해서 몸에 화기가 가득 차 있다. 당장 급한 것은 이 화기를 빼는 작업이다. 몸을 지배하는 원망의 기운을 씻어내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구상에 힘을 쏟는 게 좋다. 그렇게 얼마간의 휴식을 취하면서 몸과 마음을 다스린 이후에는 장사가 아니라 재취업 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한다. 남들과 다르게 고유의 기술을 가지고 있으니 재취업은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이다. 쇠락하던 재성도 힘을 얻고 모든 일이 부드럽게 풀려나가는 운세의 흐름을 탈 수 있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5-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