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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오늘의 운세] 5월 22일 월요일 (음 4월 27일)

[쥐띠] 48년생 구설수와 언행을 주의하세요. 60년생 옳지 않은 일에 어쩔 수 없이 관여하게 되니 마음만 아픕니다. 72년생 막혔던 자금줄이 열리고 도움을 얻습니다. 84년생 이성관계에 신중하세요. [소띠] 49년생 지금은 기다림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61년생 일은 어렵고 마음은 답답합니다. 73년생 생각지도 않은 사람에게서 작은 도움을 받게 됩니다. 85년생 상당히 좋은 기회가 찾아옵니다. [범띠] 50년생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습니다. 62년생 언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74년생 거래가 성사되거나 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86년생 문서에 인연이 있으니 희소식이 올 수 있습니다. [토끼띠] 51년생 현재 추진하는 일에 결과가 있습니다. 63년생 부부, 이성운이 길하니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세요. 75년생 고집보다는 주위와의 조화가 필요합니다. 87년생 몸도 마음도 피곤한 하루입니다. [용띠] 52년생 몸에 상처를 꼭 치료하세요. 64년생 현실을 직시하고 냉정해야 합니다. 76년생 다 끝낸 일이 다시 불거집니다. 88년생 친구들과의 약속은 잠시 다음으로 미뤄보세요. [뱀띠] 53년생 내가 싫은 일은 남들도 싫어합니다. 65년생 집 밖에서 좋은 일이 생깁니다. 77년생 갑 싸고 좋은 집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89년생 새로운 인연과 좋은 관계를 맺게 됩니다. [말띠] 54년생 별 것 아니라고 지나치면 큰 병이 됩니다. 66년생 욕심을 줄이면 만사형통합니다. 78년생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보강함이 상책입니다. 90년생 미루지 말고 과감하게 추진하세요. [양띠] 55년생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하루입니다. 67년생 시간을 끌면 불리합니다. 79년생 남쪽으로 확장하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91년생 기술계통은 대길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세상이 모든 일이 이루어집니다. 68년생 준비된 자만이 재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80년생 집안이 화평하니 마음이 편합니다. 92년생 물가에 가려거든 조금만 미루세요. [닭띠] 57년생 하루 일과가 무난하고 평화롭게 진행됩니다. 69년생 뜻하지 않은 곳으로부터 돈을 만지게 됩니다. 81년생 재물에 욕심이 생기면 길하지 못합니다. 93년생 작은 행운이 기쁘게 합니다. [개띠] 58년생 재물에 욕심을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70년생 일의 처리속도가 다른 때보다 무척 바빠집니다. 82년생 집에 일찍 귀가하세요. 94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친절한 것이 좋습니다. [돼지띠] 59년생 좋은 사람이 도와 줄 것이니 많은 재물을 얻습니다. 71년생 늘 변화를 추구하도록 하세요. 83년생 아름답고 빛이 난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95년생 학업에 매진하면 결과가 좋습니다.

2017-05-22 06:3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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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수술실에서 주먹다짐하는 無개념 의료진

중국의 한 병원 수술실에서 의료진들의 주먹다짐이 오가는 어이없는 상황이 펼쳐져 비난이 일고 있다. 지난 19일 중국 법률만보, 상하이스트에 따르면 지난 12일 허난성 란카오 중앙병원 수술실에서 남성 의사와 여성 간호사 둘이 수술 도중 다툼을 벌였다. 보도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수술실 안, 환자가 수술대에 누워있는 가운데 그 옆에서 남녀 의료진이 언쟁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러다 언쟁 중에 남의사가 여간호사를 향해 장갑을 벗어던지고, 이에 화가난 여간호사가 남성을 한대 치자 남의사는 여성의 머리를 6~7차례 연속 가격하며 폭력을 행사했다. 폭력은 간호사가 바닥에 쓰러지고도 계속됐고, 이에 수술을 집도하던 의사까지 일어나 싸움을 말리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싸움의 원인은 수술 규정을 어긴 간호사를 향해 의사가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지만 병원 측은 두 사람이 연인 관계이며 사소한 다툼 끝에 이 같은 일을 벌어졌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러한 보도를 접한 누리꾼들은 "환자 다치면 어쩔뻔했냐", "직업의식이 결여됐다", "둘 다 잘못이지만, 남자가 너무 심하게 때린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2017-05-21 16:25:28 신정원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부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뜻

현재 시대는 대부분의 나라에서 신분제도가 형식적으로는 사라졌다. 물론 경제력이 또 다른 신분사회를 이루고 있지만 최소한 법적으로는 만인은 법 앞에 평등한 것이라고 되어 있다. 석가모니부처님 당시 인도는 뚜렷한 계급사회였다. 그러나 아직도 인도에서는 그 때의 신분사회 전통이 지금까지도 이어내려오고 있지 않은가? 당시 엄격하게 세습적인 신분계급이 지켜지던 인도 사회에서 석가모니는 자신이 왕족이라는 귀한 신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화려한 궁궐을 떠나 "남에게서 빌어 먹는 사람"이라는 뜻인 '비쿠'(비구의 팔리어 발음)가 되었다. 당시에 세상의 진리 영원히 죽지 않는 진리의 법을 찾아 출가자의 삶을 찾아 수행한 이들을 비쿠와 같은 삶을 선택했다. 편안한 집에 머물면서는 진리를 찾을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며 지금도 이러한 태도는 출가수행자라면 당연히 받아들여지는 구도의 과정이 된다. 당시 인도 사회의 최상위는 하늘로부터 신으로부터 선택받은 종교자의 신분인 브라만계급이었다. 브라만 계급은 인도를 침략하여 권력의 주인이 된 아리안족의 전유물이었다. 그들은 토착 왕족 출신으로 깨달음을 얻어 수많은 출가수행자들이 브라만교로부터 싯타르타의 제자가 되는 모습을 지켜보기가 몹시 불편했다. 언젠가 세존께서 설법을 펴는 자리에서 신분계급제도의 가장 윗 부분에 해당하는 한 바라문이 인간의 신분이나 인격은 태어나는 종성(신분계급)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이라고 말하자 부처께서는 단호하게 말씀한다. "인간은 태어나는 것에 의하여 그가 성인이 되고 천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부모가 바라문 또는 수드라라고 해서 자식들이 성인이나 천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인간은 오직 그 행위에 의해서만 그의 성품이 결정되는 것이다. 아무리 훌륭한 바라문 혈통의 자식으로 태어났더라도 부정한 생각과 삿된 행동을 한다면 그는 천민이 되는 것이요. 아무리 수드라의 자식으로 태어났어도 세상을 올바로 보고 선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성인이 되는 것이다." 이 말은 이천 육백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큰 울림을 준다. 남보다 조금 더 경제력이 있다하여 조직에서 직급이 더 높다하여 자기보다 사회적 경제적 위치가 모자란다 하여남을 무시하는 사람들에게 교훈이 될까? 귀하고 부족할 것 없는 왕족 신분였던 석가모니부처님은 빈녀일등의 주인공인 가난한 늙은 여인 난다의 작고 볼품없는 연등보시에 그녀 마음의 간절함과 진실됨을 알고 비싸고 화려한 등을 단 왕들이나 귀족의 등불보다도 그녀 등은 시간이 지나도 꺼지지 않을 것이라 했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수미등광여래가 될 것이라 수기하신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5-19 07:00:02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5월 19일 금요일 (음 4월 24일)

[쥐띠] 48년생 휴식을 취하는 것이 건강에 길합니다. 60년생 입만 조심하면 모든 것이 잘 해결될 것입니다. 72년생 조그마한 일에도 최선을 다하세요. 84년생 드디어 노력을 인정받습니다. [소띠] 49년생 건강이 가장 큰 재산입니다. 61년생 쉽게 들어오는 돈은 쉽게 나갑니다. 73년생 빨간색이 귀하에게 행운의 색입니다. 85년생 정신적으로 힘이 들더라도 밀고 나가세요. [범띠] 50년생 건강을 조심하세요. 62년생 사회적인 책임감 때문에 많이 힘들어집니다. 74년생 너무 자만하지 말고 남에게 베풀어라. 86년생 인생을 즐기면서 살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토끼띠] 51년생 자신을 평가하기에 가장 좋은 자는 바로 자신입니다. 63년생 어디로 떠나는 것이 최 우선책 입니다. 75년생 구설수를 조심하세요. 87년생 조금씩 일이 풀리기 시작합니다. [용띠] 52년생 귀하가 하기 나름입니다. 64년생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76년생 추진중인 일이 오히려 역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잘 생각하세요. 88년생 마음먹은 것이 되지 않습니다. [뱀띠] 53년생 구설수에 오르다가 조금씩 벗어나는 시기입니다. 65년생 모든 것이 막혀있습니다. 77년생 세상이 귀하를 알아주지 않습니다. 89년생 서둘러서 되는 일은 없습니다. [말띠] 54년생 시기적으로 운이 상승하는 시기입니다. 66년생 여행을 떠나 기분 전환하는 것이 길합니다. 78년생 상사와의 갈등이 우려됩니다. 90년생 운전을 조심하세요. [양띠] 55년생 계획을 확실하게 하고 움직이는 것이 길합니다. 67년생 금전운과 이성운 모두 좋은 시기입니다. 79년생 화를 내면 감정손해가 큰 법입니다. 91년생 가까운 사람과 다투지 마세요. [원숭이띠] 56년생 독단적인 행동은 절대로 삼가 하여야 합니다. 68년생 이성과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80년생 남의 재물을 탐하지 마세요. 92년생 항상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주세요. [닭띠] 57년생 평화로운 중에 항상 함정이 있는 법입니다. 69년생 남의 일에 신경 쓰지 마세요. 81년생 금전운이 불리하니 유념하여야 합니다. 93년생 지금이 바로 절호의 기회입니다. [개띠] 58년생 실행에 옮기면 큰 성과가 있습니다. 70년생 언제나 말 실수를 조심하여야 합니다. 82년생 시기적으로 어두운 시기입니다. 94년생 늘 배우는 자세로 사람들을 대하세요. [돼지띠] 59년생 사념에서 빨리 벗어나야 합니다. 71년생 가정에 신경을 쓰는 것이 길합니다. 83년생 고집을 꺾는 것이 좋습니다. 95년생 욕심은 금물입니다. 구설수도 역시 조심하세요.

2017-05-19 06:3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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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여행자들이 선정한 '세계 11대 자전거 여행지'

장거리 자전거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여행자들이 선정한 '세계 11대 자전거 여행지'를 참고하자. 사이클링 전문 사이트 '사이클링어바웃(cyclingabout.com)'은 50명 이상의 장거리 자전거 여행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가장 인기있는 자전거 여행지'를 소개했다. 1.칠레(Chile) 칠레는 조용한 자갈길, 소나무 숲, 거대한 호수, 산길 등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믿을 수 없는 경관이 계속해서 눈앞에 펼쳐져 장거리 자전거 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나라다. 2.미국(United States of America) 미국은 암석 지대부터 광대한 사막, 적색 목재 숲까지 다양한 환경을 접할 수 있는 곳이다. 교통량이 적은 도로를 이용해 자전거를 탈 수 있다. 모하비 사막, 남부 유타, 북부 애리조나, 태평양 연안 등이 자전거 여행지로 유명하다. 3.아르헨티나(Argentina) 아르헨티나에서는 독특하면서도 높은 고도의 풍경을 볼 수 있다. 다소 가혹한 환경과 적은 교통량, 자갈 도로가 고립감을 느끼게 할 수도 있지만, 그러나 야생 로드트립을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한 번쯤 가볼 만한 목적지다. 파타고니아, 안데스 산맥 등이 유명하다. 4.타지키스탄(Tajikistan) 타지키스탄 파미르 하이웨이(Pamir Highway)는 특히 자전거 여행에 좋다. 비록 땅이 매우 거칠긴 하지만, 여행자들의 장비와 여행자 자신의 정신을 시험해 볼 수 있다고 자전거 여행자들은 말한다. 5.키르기스스탄(Kyrgyzstan) 키르기스스탄에서는 히말라야 서부의 산봉우리 등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에서 캠핑할 수 있다. 또한 키르기스스탄 사람들의 유목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멋진 경험을 할 수도 있다. 여행자들은 꼭 메인 로드에서 벗어나 좀 더 외진 장소를 모험해보기를 조언했다. 6.오스트레일리아(Australia)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해안 지역을 따라 눈 내린 고산지대, 열대 우림 등 끝나지 않는 다양한 풍경을 볼 수 있다. 또 길을 따라 움직이다 보면 역사적인 도시들을 들를 수 있다. 넓은 지평선과 따뜻한 기후 속에서 자전거 여행을 하고 싶다면 오스트레일리아로 떠나보자. 7.터키(Turkey) 터키는 여행자들에게 꿈의 목적지다. 굉장히 친절한 터키 사람들이 자전거 여행자들에게 차, 음식을 대접하거나 드물게는 머물 곳을 제공하기도 한다. 게다가 터키는 풍부한 역사, 흥미로운 문화 그리고 자전거 여행자에 최적화된 날씨 기후를 갖고 있다. 자전거 여행자들은 이스탄불, 이즈미르, 이란 국경 등 지역을 추천했다. 8.노르웨이(Norway) 노르웨이는 자연 그대로의 산악 환경과 부드러운 굴곡 도로로 자전거 여행의 명성을 얻었다. 또한 어디에서나 캠핑을 할 수 있고, 야생 동물과 과일 등을 어디서나 발견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갖고 있어 많은 여행자들이 선호한다. 특히 트론헤임, 나르빅 등이 여행자들 사이에서 인기 지역이다. 9.중국(China) 중국, 특히 티베트 근처 지역에서는 풍경이 사계절처럼 보이는 멋진 장관을 볼 수 있다. 또 청색 호수와 오색 깃발이 풍경에 색감을 더해 여행의 낭만을 더욱 느끼게 만든다. 숨이 조금 막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멋진 자전거 코스를 위해서라면 참을만하다. 10.프랑스(France) 프랑스는 자전거 문화가 익숙한 만큼이나 놀라운 산악 도로, 아름다운 경치, 그 사이 작은 마을, 세계적인 수준의 음식 그리고 사이클을 위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특히 사이클링 팬이라면 매년 7월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프랑스 일주 사이클 대회 '투르 드 프랑스(Tour de France)'를 계획할 수도 있다. 11.인도(India) 인도 역시 자전거 여행자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인도의 독특한 불교, 힌두교 문화, 도시의 독특한 색깔과 냄새를 느낄 수 있다. 여행자들은 진정한 도전을 하기 위해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motorable(5359m)' 도로를 달려보기를 권했다.

2017-05-18 18:14:27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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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5.18 민주화 운동을 기억하는 영화들

5.18 민주화 운동 37주년인 오늘, 영화로 그날을 기억해보면 어떨까? 신군부의 집권 음모를 규탄하고 민주주의 실현을 요구하며 펼친 민중항쟁, 5.18 민주화 운동. 현대사의 비극이자 대한민국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이 운동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으로 재현됐다. 1. '칸트씨의 발표회(1987)' 영화 '칸트씨의 발표회'는 5.18 광주 항쟁을 본격적으로 이야기한 최초의 영화로, 광주 항쟁 때의 실종자 칸트씨와 그를 우연히 만난 사진작가의 이야기를 35분으로 짧게 담아냈다. 2. '황무지(1988)' '황무지'는 5.18 광주 항쟁에 투입된 진압군병사의 양심선언을 그린 영화로, 주인공 주변으로 벌어지는 비참한 삶, 광주 학살 등을 다뤘다. 당시 정부에 의해 상영 금지되기도 했다. 3. '꽃잎(1996)' '꽃잎'은 광주 민주화 운동을 겪은 피해자 유족의 아픔을 담았다. 5.18 운동의 희생으로 인해 한 인생이 철저히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 소녀가 광주에서 어머니를 잃은 후 스스로를 끊임없이 학대하고 사람을 경계하는 이야기다. 4. '박하사탕(1999)' 이 영화는 가해자의 시선으로 5.18 민주화 운동의 비극을 조명한다. 순수했던 청년이 폭력적인 국가 시스템에 의해 계엄군이 되는 모습을 담았다. 5. '화려한 휴가(2007)' '화려한 휴가'는 5.18 민주화 운동 자체를 보여준 영화다. 희생자들이 얼마나 평범한 시민들이었는지, 그리고 이들을 진압한 계엄군은 얼마나 잔인했는지 모든 것을 폭로한다. 6. '26년(2012)' 웹툰 작가 강풀의 원작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영화 '26년'. 이 영화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 희생자 유족 2세들이 모여 '학살 주범 사살 작전'을 진행하는 내용을 담았다. 7. '오월愛(2011)' '오월愛'는 평범하게 살아가던 광주시민들이 역사의 한가운데에 어떻게 참여하게 됐는지, 이후 이들의 삶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담담하게 담아낸 다큐멘터리 영화다. 8. '택시운전사(2017 개봉 예정)' 올해 개봉을 앞둔 '택시운전사'. 이 영화는 1980년 5월 18일 광주 민주화 운동을 세계로 알린 실존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와 그를 우연히 돕게 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실화를 다룬다. 이 외에 '스카우트' 등도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기록한 영화다. 무겁지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알아야 할 역사를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작품으로나마 체감하고 그 역사가 가진 의미를 되새겨보자. [!{IMG::20170518000109.png::C::480::}!]

2017-05-18 15:56:36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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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헌기 터키 자전거 여행] 44일차, 터키 횡단 총평·참고사항

2017.5.10 : 이스탄불 터키 횡단을 자축하기 위해 맥주 한잔 하려던건 결국 포기했다. 오늘 우연히 자전거 가게에 들러 사려고 했던 헬멧과 장갑, 물통을 나에게 주는 선물로 샀다. 우리나라는 자전거 여행하기에 얼마나 좋은 나라일까? 사이클링어바웃닷컴(cyclingabout.com)에 따르면 자전거로 장기간 세계여행하는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나라(지역)는 몽골, 부탄을 시작으로 전체 66개국으로, 1위 30개국, 2위 30개국, 3위 7개국으로 조사됐다. 그중 우리나라는 2위권에 속한다. 자전거 여행객들의 취향이나 여행 목적이 일반 관광객과는 많이 다르겠지만, 이런 평가를 받은 이유가 뭘까 궁금하다. 한국을 추천한 이유는 4대강 자전거길을 따라 안전하게 남북을 종단할 수 있음을 이유로 들었다. 그 밖에 호의적인 사람, 음식과 문화를 꼽았다. △ 터키는 어떨까? 평점 8.5 정도 준다. 이유는 정말 마음 편하게 여행했다. 총체적인 안정감에 가장 높은 점수를 준다. 다음이 음식의 질이다. 세계 3대 음식답게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비슷하다. 어떤 식당이든 가격이 비슷하다. 가격은 우리와 비슷한 수준이라 비싼 편이지만, 숙소는 우리보다 많이 싸고 깔끔하다. 장거리 버스도 저렴하고 고급형이라 편안하다. 다만 귀국할 때 대형 화물(아시아나 항공 기준. 부치는 짐 23kg, 수화물 10kg)을 초과하여 140달러를 물었다. 자전거 여행객이 여기에 맞추기 쉽지 않을 텐데... 내가 간 그 코스를 도로용 자전거에 가벼운 옷 몇 가지만 가지고 가서 신나게 타보고 싶다. △ 비용 체재비 45일간 150만 원(하루 4만 원꼴), 항공료 포함 하루 6만 원 정도 썼다. △ 자전거 포장용 상자 구하기 자전거 가게는 시르케지(Sirkeci) 지역에 밀집해 있다. 이 지역에 tram way(전차)시르케지 역, 페리보트 에미뇨뉴(Eminonu) 선착장과 오리엔트 특급 시발점이 있고, 유명 관광지(아야소피아, 블루 모스크, 토카프 궁궐, 그랜드 바자르 등)에서 가깝다. 호텔에 부탁해서 구했음. 시르케지 지역에 머물면 여러 가지 면에서 유리하다. 역에서 대로 건너편 뒷골목에 자전거포 10여 개가 다닥다닥 붙어있다. 자전거 용품이 싼 편이니 필요한 것 구입해도 좋다. △ 자전거 운반하기 숙소(게스트하우스)에 픽업을 의뢰하면 운반이 가능하다. 또 버스 등을 이용해 자전거를 운반할 수 있다. △ 도로 사정 내가 다닌 주요 간선 도로(D로 표시. 우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음)는 포장상태가 완벽했다. 갓길의 폭이 차도만큼 넓은 곳도 많았다. 99% 아스팔트 포장이었다. 대도시는 갓길이 없고, 교통이 혼잡하다. 한마디로 자전거 탈 환경이 아니다.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니면 들어가지 않는 것이 좋다. △ 운전자들의 운전 습관 지방으로 멀리 갈수록 승용차보다 대형 화물차가 더 많이 다닌다. 교통 수칙을 잘 지키는 편이다. 한 달 동안 교통사고 단 한 건 봤다. [!{IMG::20170514000102.jpg::C::480::<사진/아름다운유산 우헌기>}!]

2017-05-18 08: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지하철 맛집투어와 사상체질

바야흐로 먹방시대이다. 텔레비전을 켜면 어느 채널이던지 음식을 소재로 한 예능프로그램을 한두 개씩은 편성하고 있다.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식욕은 인간의 가장 큰 욕구 중 하나이다. 고유의 색과 맛을 자랑하는 음식들은 식욕을 자극하고 사람들은 그 맛을 직접 체험하기 원한다. 전통적인 한식은 물론이고 일식과 중식 그리고 양식까지 다양한 음식들이 사람들을 유혹한다. 먹방이 인기를 끌면서 맛집들도 덩달아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지역별로도 전국 어디를 가든 맛집이 있다. 사람들이 몰려있는 도시는 물론이고 가는 사람이 있을까 싶은 산속에도 맛집이 있다. 시민의 발이라는 지하철이 맛의 대열에서 빠질 리 없다. 도시의 곳곳을 편하게 오갈 수 있게 해주는 지하철을 따라 맛집이 늘어서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인터넷에는 몇호선을 타고 어느 역에서 내리면 어떤 맛집이 있다는 지하철 맛집지도까지 인기를 얻고 있다. 맛집을 즐기는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생각났다. 식재료를 선택하여 몸에도 좋은 음식을 고르면 더 좋을 것이다. 내 몸에 좋은 음식 내 체질과 맞는 음식을 고르면 그야말로 '다홍치마'가 된다. 체질을 어렵지 않게 분류하는 방식으로는 이제마 선생의 사상체질이 있다. 오장육부의 크기를 바탕으로 사람의 체질을 네 가지로 분류한 것이 사상체질이다. 각각의 체질에 따라 몸의 형태 에너지의 형상 몸에 흐르는 기운이 다르다고 한다. 섭생해야 하는 음식 역시 체질따라 다르다. 자기의 체질이 소음인이라면 닭고기와 오리고기가 몸에 잘 맞는다. 해물은 갈치나 미꾸라지 등이 좋다. 소음인은 비위가 약한 편이고 맛에 민감한 사람이 많다. 파 마늘 고추 등 맛이 강한 양념을 쓰는 음식이 입맛에 어울린다. 소양인은 음식을 가리지 않고 즐긴다. 고기 종류로는 돼지고기가 좋고 해물은 새우나 꽃게 조개 같은 갑각류가 몸에 잘 어울린다. 채소는 상추나 아욱 같은 쌈 종류를 선택하는 게 좋다. 네 가지 체질 중 강골 체질은 태양인이다. 태양인은 육류가 몸과 잘 맞지 않으니 과다섭취는 피해야 한다. 육류보다는 해물 그 중에서도 문어나 낙지 전복 등이 좋다. 자극적인 성질을 지니고 있는 고추나 마늘 같은 양념류도 적게 사용한 음식이 좋다. 태음인은 얼큰하고 칼칼한 음식이 몸에 잘 맞는다. 육류는 어느 종류든 몸에 도움이 되는 체질이고 밀가루도 무리가 없다. 해물은 생선종류가 체질과 잘 어울린다. 맛집투어는 살아가는데 청량제 역할을 하기도 한다. 현대인에게 맛집은 즐거움이며 활력소가 될수 있으니 먹방시대 건강하게 먹고 맛있게 살자./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5-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5월 18일 목요일 (음 4월 23일)

[쥐띠] 48년생 약간의 손해를 볼 우려가 있는 하루입니다. 60년생 대인관계가 매우 좋아집니다. 72년생 남쪽 상대와의 의견차이를 인정하세요. 84년생 직장에서 작은 트러블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소띠] 49년생: 고집을 피우면 주변에 사람들이 힘들어집니다. 61년생 많은 것을 기대 안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73년생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게 됩니다. 85년생 위험한 상황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자기의 자신을 아는 자가 현명한 자입니다. 62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습니다. 74년생 앞에 너무나도 큰 산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86년생 기분 전환이 필요합니다. [토끼띠] 51년생 가던 방향을 고집해야 합니다. 63년생 큰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자금이 부족합니다. 75년생 어려울수록 중심을 확실하게 잡고 집중하세요. 87년생 마음이 흔들리는 일이 생기겠습니다. [용띠] 52년생 현실적이면서 낭만적인 삶을 사세요. 64년생 너무 무게 잡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76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88년생 모험심이 생깁니다. 여행을 떠나세요. [뱀띠] 53년생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게 됩니다. 65년생 신선한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77년생 동쪽에서 귀인이 찾아와 도움을 줍니다. 89년생 처음부터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세요. [말띠] 54년생 바라는 직종이 눈에 띄질 않습니다. 66년생 역경 없이 보람을 만나기가 어려운 운세입니다. 78년생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취직하게 됩니다. 90년생 원대한 꿈도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양띠] 55년생 모든 것은 항상 시와 때가 있는 법입니다. 67년생 말 등을 내뱉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79년생 자중함이 좋을 것입니다. 91년생 남 탓을 하지 마세요. [원숭이띠] 56년생 바라는 것은 매우 잘 풀려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68년생 역경을 물리치기는 하나 결실은 만족하지 못합니다. 80년생 아끼지 말고 힘껏 도전하세요. 92년생 편안한 주말을 보내게 됩니다. [닭띠] 57년생 원통할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69년생 사업이 차차 진전이 있습니다. 81년생 곧 좋은 소식이 오게 됩니다. 93년생 허욕이나 욕심을 버리고 직책에 충실하여야 나중에 좋을 것입니다. [개띠] 58년생 저녁에 잡는 약속은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70년생 애정운이 좋습니다. 82년생 시비를 가까이 하지 마세요. 94년생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손해를 당할 것입니다 [돼지띠] 59년생 문어발식 확장은 결국 공멸로 이어집니다. 71년생 조심과 좌중을 요합니다. 83년생 아이가 아프면 지체 말고 병원으로 달려가세요. 95년생 투자는 불길하고 보험 등은 이득을 창출 합니다.

2017-05-18 06:3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