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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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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문정동 신축빌라 '문정 아이린' 전세 세입자 모집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신축빌라 '문정 아이린'이 잔여세대에 대해 전세 세입자를 모집 중이다. '문정 아이린'은 2개동 총 28세대 단지형 2룸(24평형)과 3룸(30평형)으로 구성되고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으며 넓은 필로티 주차장으로 차량 출입이 편리하고 일렬주차가 가능하다. '문정 아이린'은 빌라전문 건설업력 30년의 아천DH건설이 시공하고, 직접 분양도 하는 직분양 방식을 채택하여 중개수수료가 없을 뿐만 아니라 거품이 빠진 최저가로 분양 받을 수 있다. '문정 아이린'이 위치한 송파구 일대는 위례신도시 및 문정지구와 장지지구 등 대규모 주거단지 개발이 진행 중으로 문정지구는 가든파이브, 동남권유통단지와 함께 서울 동남권을 대표하는 신흥 비즈니스 중심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또한 제2롯데월드를 필두로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 KTX수서역 등 대규모 개발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문정지구 내 서울동부지방법원과 등기소, 서울동부검찰청이 이주할 예정으로 법조타운이 형성되면서 복지ㆍ문화 등 공공인프라 기능을 갖춘 동사무소와 보건소, 문화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풍부해진다. 여기에 지식산업센터 조성으로 크고 작은 업체들의 입주로 인해 임대수요도 기대해 볼 수 있다. 교통여건으로는 버스정류장이 도보 1분 거리에 있고 8호선 문정역과 장지역이 도보 11분 거리, 3호선 가락시장역과 경찰병원역이 도보 10분~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이용이 용이하며 자동차 이용시 송파IC가 5분 거리에 있어 송파대로, 동부간선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여건으로는 문덕초교, 문정 초중고교, 문헌초중고교, 한림예고가 인접해 학군이 잘 조성되어 있고 문정근린공원과 희망공원이 가까워 환경이 쾌적하고 통학여건도 좋다. 생활여건으로는 가든파이브, 롯데마트, 롯데몰, 가락농수산물시장, 제2롯데월드, 국립 경찰병원 등 각종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업체 관계자는 "인근 문정지구과 법조 타운이주로 인해 인근 전세 매물이 부족한 가운데 '문정 아이린'의 전세 매물은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전세 매물 문의는 '문정 아이린' 공식 분양사무실을 통하여 실시간 잔여 확인이 가능하다

2017-02-22 16:03:4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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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의 新트렌트, 공원형 그린 아파트 '부산 명지 화전지구 우방 아이유쉘' 분양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원, 산, 강 등을 품고 자연과 가까운 환경을 제공하는 보금자리를 찾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성황리에 견본주택을 오픈 중인 '부산 명지 화전지구 우방 아이유쉘'에는 많은 방문객들이 방문해 문전성시를 이뤘다. 본 단지는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지상 공간 전체가 야외 문화놀이터가 될 수 있도록 특화했다. 안전한 보행환경을 갖춘 것은 물론 바람길을 내고 다양한 녹지공간을 조성해 입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배려한다. 남향위주 단지배치로 풍부한 일조량과 전망도 확보된다. 중앙광장인 '블루스퀘어'는 바닥분수를 조성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하는 가족공간이 될 전망이다. '멀티파크', '스포츠파크', '웰빙파크' 3개소로 조성되는 주민운동시설은 물론 하늘공원 등 다채로운 테마파크도 아파트 내 생활만족도를 높인다. 어린이놀이터와 유아놀이터인 '상상나라', '모험나라', '에듀&플레이존' 등 자녀들의 놀이공간도 풍부하다. 1,515세대 브랜드 대단지인 만큼 고품격 커뮤니티 라이프도 기대된다.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와 실내골프연습장, 도서관, 입주민카페 등 입주민 간의 소통과 여가를 지원하는 문화공간이 들어선다. 어린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단지내 어린이집과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문화생활과 취미를 즐길 수 있는 시니어룸도 조성돼 입주민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단지는 59㎡A 1,079세대, 59㎡B 229세대, 59㎡C 207세대로 부산 강서구 화전동 558번지 외2필지에 조성된다. 59㎡ 단일평형에 대단지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 '부산 명지 화전지구 우방 아이유쉘' 견본주택은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 3245-10번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성황리에 공개중이다. 우방 아이유쉘 브랜드는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아파트브랜드 부문에서 2014년부터 2017년 올해까지 4년 연속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만큼 서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7-02-22 16:01:0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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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형상의 이색적 브랜드(BI) 론칭한 '보아' 평생보증정책'내세워

'고객이 직접 웹사이트에서 교체부품을 요청할 수 있게 개편' 클로저 시스템 세계 1위기업인 보아가 BI(Brand Identity)와 함께 브랜드 슬로건을 'Fit to Go Further™'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보아 테크놀로지(Boa Technology Inc., 이상 보아)'는 세계 최초 다이얼을 이용한 고정방식의 클로저 시스템을 개발한 다국적 기업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BI)는 심플하고 세련된 보아시스템(The Boa® System)의 이미지를 담아 소비자와 함께 브랜드 파트너가 보다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으며, 사명의 첫 알파벳글자인 'B'는 보아의 대표 기술인 '보아시스템(The Boa® System)'을 연상케하는 보아뱀모양으로 형상화하였다. 브랜드슬로건은 혁신적인 기술을 지속적으로 선 보임으로써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현재 기업의 모습을 모두 반영하여,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조화라는 뜻의 'Fit to Go Further™'로 정했다. 이와 동시에 고객의 다양한 목소리 반영을 위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웹사이트www.TheBoaSystem.com도 새롭게 오픈한다. 이 곳에서는 기존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뉴스채널과 함께 기업 소통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보아 평생보증정책(The Boa Guarantee)'을 지속적으로 유지, 강화하며 고객편리성을 확대하여 고객이 직접 웹사이트에서 교체부품을 요청할 수 있게 개편했다. 보아의 CCO(최고영업책임자) 척 메이슨(Chuck Mason)는 "보아 테크놀로지의 현모습을 담은 새로운 기업 브랜딩 및 시각적 정체성을 전세계적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BI론칭을 계기로 글로벌 브랜드 파트너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변경된 BI, 슬로건, 웹사이트는 3월 중 전세계 광고론칭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국내에서는 SNS를 통해 보아의 브랜드로고와 슬로건을 공유하면 선물을 받을 수 있는 론칭 이벤트와 보아 시스템이 적용된 제품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국내 트레킹 여행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아 클로저 시스템'은 미국 보아테크놀로지사의 혁신 기술로 끈 대신 신발에 부착된 다이얼과 레이스로 신발의 피팅감을 미세하게 조절해준다. 또한 운동 시 신발 끈이 풀려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안전한 운동을 가능하게 해 주는 혁신적인 기술이다. 현편 '보아'는 현재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에 본사를 두고 한국 및 일본, 오스트리아, 홍콩, 중국 지사를 통해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북미, 유럽, 아시아의 300여개가 넘는 글로벌 브랜드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보아 브랜드 인지도강화, 소비자 마케팅과 교육, 보아 적용 제품의 사용용도에 따른 카테고리별 기능 및 이점 홍보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 기업이다.

2017-02-22 15:58:3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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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판커신 못 피한 건 내 부족…대신 1000m·계주 잘 할 것"

쇼트트랙 심석희 선수가 어제 중국 판커신의 마찰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심석희 선수는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전이 끝난 후 판커신과의 마찰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제가 판커신을 추월하는 과정에서 조금 마찰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서 저도 실격을 받고 판커신도 실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아마도 제가 실격 받은 부분은 추월하는 과정에서 인코스로 파고드는 타이밍이 조금 늦었기 때문인 것 같다"라며 "판커신은 제 허벅지를 잡으면서 실격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국 선수들의 견제를 염두에 두고 경기에 나섰다"라며 "그런 상황 자체를 피해가지 못했다는 점에서 어떻게 보면 나 스스로 부족함도 느낀다"고 덧붙였다. 아쉬울 법도 한데 심석희 선수는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고는 "매 경기를 경험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발전하고 있어서 좋게 생각하고 있다"며 "1,000m와 계주가 남았는데 집중해서 잘 마무리하도록 하겠다"고 남은 경기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리고 그의 의지는 22일 쇼트트랙 1,000m 활약으로 드러났다. 그는 여자 쇼트트랙 1000m 준준결승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1위로 준결승에 올랐다.

2017-02-22 14:31:55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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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심판 16차 변론, 朴대통령 '사퇴론' 재부상?

탄핵심판 16차 변론을 두고 박근혜 대통령의 자진 사퇴론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등 범여권이 나서 힘을 싣고 있는데 이는 자진 사퇴만이 여권을 살릴 수 있는 카드라는 계산에서다. 최근 인명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우리가 국민을 광장으로 불러낼 겁니까, 주말마다? 명예로운 퇴진을 해야 하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명분은 '국론이 분열될 수 있어서'라지만, 사실상 헌재의 탄핵심판이 다가오자 범여권이 출구전략 마련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야권 중심으로 기울어진 대선판을 흔들 수 있다는 속내도 깔려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야권에서는 지지층 이탈을 감수하면서까지 박 대통령의 '명예로운 퇴진'을 보장해주지는 않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청와대와 자유한국당의 꼼수를 분쇄하고 조기 탄핵과 특검 연장을 강력히 촉구해 나갈 것입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청와대도 선을 긋긴 마찬가지. 박 대통령의 자진사퇴설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고, 끝까지 헌재 탄핵 심판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16차 변론기일이 열린다.

2017-02-22 14:20:16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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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아이덴티티·존 윅·싱글라이더·루시드 드림, 현재 예매 '1위'는?

'23 아이덴티티·존 윅·싱글라이더·루시드 드림' 22일 많은 기대작들이 개봉한 가운데 예매율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현재 예매율(오전 11시 40분 기준) 1위는 감동실화 영화 '재심'이 18.1%를 기록하며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그 뒤를 오늘 개봉한 '23 아이덴티티'가 실시간 예매율 17.3%를 기록하며 2위를 기록했고, 이병헌, 공효진, 소희 주연의 '싱글라이더'가 12.3%로 3위에 올랐다. 같은 날 개봉한 키아누 리브스의 액션물 '존 윅-리로드'는 8.2%로 5위를 차지, 고수 주연의 '루시드 드림'은 4.7%를 기록했다. 한편 오늘 개봉 영화 '23 아이덴티티'는 23개의 인격을 가진 남자 케빈(제임스 맥어보이)의 이야기를 다룬 것으로 '식스섹스'를 만들었던 샤말란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아 화제를 낳고 있다. 영화 '싱글라이더'는 증권회사 지점장으로서 안정된 삶을 살아가던 한 가장(이병헌)이 부실 채권사건 이후 가족을 찾아 호주로 사라지면서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는 이야기. '루시드 드림'은 대기업 비리 고발 전문 기자 대호(고수)가 3년 전 계획적으로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루시드 드림을 이용, 감춰진 기억 속에서 단서를 찾아 범인을 쫓는 기억추적 SF 스릴러다. '존 윅'은 은퇴를 선언했지만 옛 동료와 피로 맺은 암살자들의 룰에 의해 로마로 향하게 된 레전드 킬러 존윅(키아누 리브스 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최고의 기대작들이 같은날 개봉하면서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7-02-22 13:12:28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