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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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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차 촛불집회VS맞불집회, 朴대통령 탄핵·이재용 구속 두고 부딪혀

16차 촛불집회와 맞불집회가 또다시 부딪혔다. 지난 18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박 대통령 탄핵 찬반단체들의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이날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집회는 오후 9시30분 현재 주최측 추산 서울 광화문에만 80만명, 지역 4만4800여명 등 총 84만여명이 참가했다. 촛불집회 참가자들은 국정농단 사태의 한 축으로 지목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 의미를 짚고, 삼성으로 부터 뇌물수수 의혹을 받는 박대통령의 조속한 탄핵과 특검 수사기간 연장을 요구했다. 집회에서 시민들은 "즉각 퇴진, 특검 연장" 등 구호를 외쳤다. 이에 맞서는 맞불 집회도 한층 격앙된 분위속에서 진행됐다. 대통령탄핵기각을위한국민총궐기운동본부(탄기국)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13차 태극기집회'를 개최하고 '국민저항본부' 발족을 선언했다. 주최측 추산으로는 250만명이 모였다. 이들은 탄핵 정국을 '최순실 게이트' 핵심 폭로자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 기획한 '사기극'으로 규정하고, 이 부회장 구속이 박 대통령을 뇌물죄로 엮는 시도라고 주장했다. 특히 탄기국 집회에는 한국당 김진태, 조원진, 윤상현, 전희경, 박대출 등 친박계 의원들을 비롯해 대선 출마를 선언한 이인제 전 최고위원, 대통령 측 탄핵심판 법률대리인 김평우·서석구 변호사 등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7-02-19 01:00:00 신정원 기자
[오늘의 운세] 2월 17일 금요일 (음 1월 21일)

[쥐띠] 48년생 시간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쓰세요. 60년생 불확실한 일은 추진하지도 마세요. 72년생 처리해야 할 일이 부정한 방법이라 양심에 가책을 느끼게 됩니다. 84년생 애정운이 좋습니다. [소띠] 49년생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합니다. 61년생 고집을 버리고 더 나은 방식으로 고쳐보세요. 73년생 마음을 비우고 행동하세요. 85년생 아랫사람에게 봉사하는 것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범띠] 50년생 곧 될 듯한 일이 되지 않습니다. 62년생 귀하가 지금 추진하는 일은 잘 됩니다. 74년생 부부는 명실상부하게 부족함이 없습니다. 86년생 주장을 내세워 분열이 오기 쉬우니 조심하세요. [토끼띠] 51년생 상대는 귀하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63년생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한 하루입니다. 75년생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이도록 하세요. 87년생 행동이 옳다면 자신을 갖고 행동하세요. [용띠] 52년생 금전운이 불리합니다. 64년생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 76년생 너무 운만 믿고 행동하면 실패할 우려가 있습니다. 88년생 행동을 조심하도록 하세요. [뱀띠] 53년생 작은 도움이 큰 결실을 보게 됩니다. 65년생 서쪽에 귀인이 있습니다. 77년생 좋은 운이 돌아오나 알지 못할 수 있습니다. 89년생 어려운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말띠] 54년생 노력이 알찬 열매를 보게 됩니다. 66년생 금전적으로 주위의 유혹이 많은 날입니다. 78년생 마음에 중심이 없고 흔들림이 많은 날입니다. 90년생 특히 오늘은 안정을 취하세요. [양띠] 55년생 낯선 사람과는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도록 하세요. 67년생 거짓말은 바로 들통이 납니다. 79년생 귀하의 직감이 성공의 길로 인도하게 됩니다. 91년생 즐거운 하루가 될 것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아주 무난한 하루입니다. 68년생 아직 시기상조입니다. 80년생 어떤 상황에도 재치 있게 행동하세요. 92년생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 하지 말고 상황을 잘 살피도록 하세요. [닭띠] 57년생 모든 것이 흐뭇하고 만족한 상태에 있습니다. 69년생 말다툼이 일어날 우려가 있습니다. 81년생 득남할 운이 있습니다. 93년생 이성문제가 복잡해져 곤란을 겪게 될 것입니다. [개띠] 58년생 귀하가 자기 자신의 중심이 되야 합니다. 70년생 할 일이 아직도 태산입니다. 82년생 친구들과의 갈등이 우려됩니다. 94년생 불분명한 행동은 주위로부터 신용을 잃게 됩니다. [돼지띠] 59년생 지나친 음주는 정신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71년생 뜻밖의 활동이 가능해 집니다. 83년생 무슨 일에나 주의와 냉철한 판단이 요구됩니다. 95년생 성공이 결실을 이루는 괘입니다.

2017-02-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인생 추위도 풀리는 우수

양력으로 2월 19일 전후에 있는 우수는 입춘 보름 뒤에 자리하고 있다. '우수에는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속담이 있다. 대동강은 어디에 있나. 북한의 평양에 있다. 우리나라 국토 전체로 보면 대동강은 추위가 오래 가는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우수라는 단어는 비를 뜻하는 우(雨)자와 물을 뜻하는 수(水)자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말인데 추위가 맹위를 떨치던 겨울이 가고 봄을 맞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양력으로 2월을 봄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몸으로 체감하는 추위가 여전하고 따뜻한 봄기운을 느끼기 힘들다는 이유 때문이다. 그러나 태양태음력 즉 음력에서의 정월은 계절상 봄에 해당한다. 봄을 느끼기 어려운 이유 중의 또 하나는 꽃샘추위가 이즈음에 기승을 부려서이다. 날씨가 풀리는 듯 하다가 꽃샘추위 때문에 다시 몸을 움츠리게 만드니 봄을 맞는다는 게 실감나지 않는다. 그러나 꽃샘추위가 아무리 몰려온다고 해도 우수를 지나면 본격적으로 추위가 물러나고 시나브로 봄기운이 물들게 된다. 추위와 얼음은 동장군이 위세를 떨치는 겨울을 떠올리게 한다. 추위가 몰려오면 사람들은 힘든 겨울나기 생각에 마음이 우울해진다. 그러나 추위는 꼭 겨울이라는 계절에만 있는 게 아니다. 겨울이 아니어도 삶에는 추위가 가득하다.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삶의 추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질병 돈 인간관계 갈등 다툼 등이 삶을 춥고 힘들게 만든다. 살아가면서 병원에 한 번도 가지 않을 정도로 병에 걸리지 않는 사람은 없다. 질병은 피하기 힘든 일이다. 돈 문제 역시 사람을 힘들게 만든다.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사람 역시 없다. 평생 돈 문제로 시달리는 게 일반적인 삶이다. 질병과 돈은 사람의 삶을 힘들게 하는 추위와 같다. 그것뿐만이 아니다. 사람 사이의 갈등과 다툼을 부르는 인간관계 역시 삶을 힘들게 하는 추위의 하나이다. 사람들은 이런 추위들에 둘러 싸여서 살아간다.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것들이다. 이런 추위들은 고통을 만들어내고 삶을 힘들게 한다. 삶의 고난이 봄날의 얼음처럼 녹아내리기를 원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대동강 얼음이 녹아내리는 것처럼 삶의 추위와 얼음이 녹아내리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우수에 해본다. 이어서 현실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 사람들이 삶의 추위와 고통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하며 기도를 드리곤 한다. 새해를 맞으면서 여러 가지 다짐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다짐과 달리 세상살이는 녹록치 않고 마음은 또 얼음장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봄 맞는 우수의 따뜻함처럼 사람들의 고난과 고통이 풀리기를 나 또한 기도해 본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2-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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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아침 '안개·미세먼지·황사' 껴…낮부터 기온 뚝↓

오늘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다 아침에 그치고, 낮부터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 17일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까지 전국·서해 5도 5~10mm, 제주도 5~30mm, 경북·강원 동해안 5mm 미만의 비가 내린다. 비가 그친 후 낮부터는 찬 공기가 남하해 기온이 낮아질 전망. 오전 최저 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수원 1도, 강릉 7도, 청주 2도, 대전 3도, 전주 5도, 광주 5도, 대구 7도, 부산 10도, 울산 10도, 제주 11등이고, 오후 최고 기온은 서울 4도, 인천 2도, 수원 5도, 강릉 11도, 청주 5도, 대전 7도, 대구 11도, 전주 8도, 광주 8도, 부산 15도, 울산 13도, 제주 11도 등으로 예보됐다. 이와 함께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더 낮아지니 옷차림을 조금 따뜻하게해야 겠다. 또 이날 오전까지는 전국에 대부분 안개가 짙게 낄 예정이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서해안지방에는 중국북동지방에서 발원한 황사의 농도가 평소보다 다소 높아질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내일(18일)부터 주말 날씨는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7도까지 내려가는 등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반짝 추위가 찾아오겠다.

2017-02-17 06:30:00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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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PICK] 건강에 도움되는 '나쁜 습관' 있다?

"잠시 공상에 빠져볼까?" 나쁘다고 알려진 습관이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는 건강 효과를 지닌 '나쁜 습관'을 소개했다. △공상 많은 사람들이 '공상'하는것으로 집중력 부족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은 실험을 통해 공상하는 사람들의 뇌를 관찰한 결과, 반복적인 일상 업무를 해결하는 사람들에 비해 문제 해결을 관장하는 두뇌 영역이 활성화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상상에 빠져 있는 동안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두뇌의 작용이 한층 자유로워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낙서 사람들이 전화를 하거나 수업을 들으며 아무 의미 없이하는 '낙서'. 이 역시도 집중력을 저하시키고 주의를 분산시키는 습관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연구 결과는 달랐다. 연구에 따르면 낙서는 의외로 인지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를 지닌 것으로 밝혀졌다. 집중력을 유지하고 새로운 관념을 받아들이거나 정보를 습득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조사됐다. △콧노래 공공장소만 피한다면 '콧노래' 부르기 또한 좋은 습관이 될 수 있다. 인도에서 실시한 한 연구에 따르면 명상에 사용되는 불교 진언 중 하나인 '옴'(唵)은 끝 부분에서 콧노래와 유사한 소리를 내는데, 이 소리를 낼 때 우울증에 관여하는 두뇌 영역이 비활성화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 콧노래는 부비강과 비강의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를 지닌 것으로 밝혀졌다. △ 욕 영국 킬대학 연구팀은 '욕설'을 마음껏 내지르는 것이 고통을 참는데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실험대상을 두 그룹으로 나누고 손을 차가운 물에 담그고 견디도록 했다. 단, 한 그룹은 욕을 하면서 견디도록 시켰다. 그리고 결과, 욕을 하며 버틴 그룹이 평균 45초 이상 더 오래 견딘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욕을 한 그룹이 '엔돌핀'이 더 많이 분비되어 나타난 결과로 알려졌다. △ 게으름 게으름을 피우는 것이 장수 비결이라고 보는 전문가도 있다. 책 '게으름의 기쁨'의 저자이자 공중보건 전문가인 피터 악스트는 "하루간 자유시간 중 절반을 쉬는 시간으로 활용하라"라고 조언했다. 그는 쉬는 시간에 스쿼시를 하는 것보다 차라리 낮잠을 자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세렝게티에서 사는 사자의 수명이 8년인 데 비해 동물원 사자의 수명은 20년, 야생에서 사는 북극곰의 수명은 20년, 동물원의 북극곰은 40년, 사람 역시 종교인이 일반인보다 더 오래 산다는 점을 예로 들었다.

2017-02-16 20:00:00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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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날씨] 아침 '비'내리고 옅은 황사…주말 반짝 추위

내일 아침 비가 내리면서 옅은 황사도 끼는 곳이 있겠다. 16일 오늘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내일(17일.금요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강원산지 비 또는 눈)가 오다가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16일 밤부터 17일 아침까지)은 전국(강원동해안과 경북, 제주도 제외)이 5~10mm, 제주도에서 5~30mm, 경북, 강원동해안, 울릉도, 독도에서 5mm 미만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낮부터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떨어질 전망. 예상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1도, 춘천 1도, 강릉 7도, 대전 3도, 대구 7도, 광주 5도, 부산 10도, 제주 11도 등, 오후 기온은 서울 4도, 춘천 6도, 강릉 11도, 대전 7도, 대구 11도, 광주 8도, 부산 15도, 제주 11도 등으로 예보됐다. 특히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아질 것으로, 이에 기상청은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다만, 어제 중국 북부지역에서 발원한 황사가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우리나라로 유입되고, 그 중 일부가 떨어져 옅은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겠다. 때문에 내일 오전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를 보일 수 있으니, 호흡기 관리에 신경써야 겠다. 한편 주말 아침에는 기온이 떨어져 반짝 추위가 찾아 올 전망이다.

2017-02-16 16:29:10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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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페미니스트 발언, 오바마 "페미니스트는 이래야 한다" 눈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페미니스트 대통령 되겠다'고 발언한 가운데 과거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여성지 기고문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미국 여성지 글래머 기고문을 통해 자신이 '페미니스트'임을 밝혔다. '페미니스트는 이래야 한다'는 제목의 글에서 오바마 전 대통령은 "우리가 과거 100년, 50년, 그리고 지난 8년 동안 이룬 성과로 현재 내 딸들의 삶은 우리 할머니들의 삶보다 훨씬 나아졌다. 이것은 단지 내가 대통령이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페미니스트로서 하는 말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성별 고정 관념'을 없애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밝혔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미국 최초의 흑인 여성 국회의원이자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출마했던 셜리 치좀(Shirley Chisholm)의 말을 인용하며 "여성에 대한 사회의 고정관념은 산부인과 의사가 부모에게 '여자아이네요'라고 말하는 순간 시작된다"고 말했다. 또 우리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여성에 대한 성희롱을 방치하는 것, 여성에 대한 상습적인 성희롱을 내버려두는 것, 남자가 전업주부가 되는 것을 비난하거나 워킹맘을 불리하게 만드는 자세 등을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오바마 전 대통령은 "아버지가 페미니스트가 되는 것은 중요하다. 왜냐하면 딸들은 모든 남성이 페미니스트이길 바랄 것이기 때문이다"라며 "21세기의 페미니즘은 모든 사람이 평등할 때 더 많은 자유가 생긴다는 것이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16일 이날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자신의 정책 싱크탱크 '정책공간 국민성장'이 주최한 '새로운 대한민국, 성평등으로 열겠습니다' 포럼에서 "나는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되겠다"며 여성차별 개선 공약들을 발표했다. 그의 이러한 발언이 대선 활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7-02-16 16:14:15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