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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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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임시공휴일, 文대통령 '샌드위치 평일' 공약 실현? 靑 "가능성"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많은 관심이 쏠린 가운데 청와대에서 입장을 밝혔다. 24일 복수의 매체는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이 사실상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만약 이러한 내용이 사실이라면 9월 30일 토요일부터 10월 3~5일 추석 연휴, 6일 개천절의 대체공휴일과 7~8일 주말을 거쳐 월요일인 9일 한글날까지 최장 열흘간 쉴 수 있다. 그러나 청와대는 아직 결정된 사항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이날 청와대 관계자는 "그럴 가능성이 높지만 확정된 것은 아니다. 행정안전부에서 안건을 올린 뒤 국무회의에서 논의· 의결돼야 하는 절차가 있다"고 전했다. 다만 임시공휴일 결정이 빠른 시일 내 선포돼야 근로자들의 업무 조정 수립이 용이해진다는 점에서 내달 초 국무회의에서 의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연휴 사이에 낀 '샌드위치 평일'은 되도록 임시공휴일로 지정하자는 것이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당시 국민 휴식권 보장과 내수 소비 진작 등을 장려한다는 원칙을 내놓은 바 있다. 이에 따라 올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겠다는 것도 최종 공약집에 포함했으며, 인수위격인 국정기획자문위원회도 활동 시 이런 내용을 재확인했었다. 과연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 실현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7-08-24 11:34:47 신정원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인동살(忍冬殺)이란 것이 무엇인데 집안에 불상사가 많다고 하는가"

인동초라는 것이 있는데 우리나라 산야나 구릉지 또는 민가의 근처에서 자라는데 줄기가 오른 쪽으로 감아 올라 3m나 되며 꽃은 붉은색으로 길다랗다. 이름과 같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듯이 어려움을 이겨 내는 사람을 비유 하기도 하며 인동초는 주로 술이나 차를 끓여서 많이 먹는데 감기나 관절질환 간염 이뇨에 좋은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팔자에서도 인동살이란 것이 있다. 이살을 갖고 태어나면 인인파재(人因破財)하여 사람에 의한 풍파가 많고 인덕이 없어 배신을 잘 당하거나 남에게 돈을 빌려주면 잘 떼인다. 역학원을 찾아오는 사람들 대부분은 인동살 때문에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온갖 풍파로 고생을 한 경우가 많다. 이름하여 말하는 살(殺)이라는 흉액은 수없이 많아 일일이 기억 할 수도 없는데 그중에서 인동살은 조상의 업보를 후손이 갖고 태어나는 '흉액' 이라고 한다. 얼마전 30대 초반에 P여인이 상담을 왔다. 전에 왔던 기억이 났는데 그당시 '원장님 저의 집안에 여러 가지 불상사가 하루가 멀다하고 일어 나는것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는데 왜 그럴까요'. 얌전하던 남편이 바람을 피고 재산이 손실되며 딸아이가 병원을 찾는 일이 많아서 무슨 통티가 일어나서 그런가 하여 상담을 온 것이다. 남편은 양띠기미생에 정축(丁丑)생일이다. 딸은 소띠생 신미(辛未)일로 충이 반복이다. "귀한 자식이지만 딸아이를 낳고부터 불상사가 많이 일어난다고 보겠습니다.' '네, 이제 원장님 말씀을 듣고 보니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인동살에 충살이 작용을 해서 그렇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남편과 딸이 서로 축미충(?)으로 충살에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인동살이 작용을 한 것이다. 인동살은 누구나 쉽게 알수 있는데 음력 생일이 1일 3일 8일 11일 13일 18일 21일 23일 28일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원장님 그렇다면 이노릇을 어찌 해야 하나요' 흉액의 원인을 알았으니 병을 치료 하듯 처방이 있어야 한다. '남편과 딸이 띠에서 흉액이 작용하고 있으니 둘째아이를 낳아야 액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즉 2017년이나 2019년에 아이를 하나더 낳도록 하는 길입니다. 그리고 금상첨화격으로 둘째아이가 태어나는 날은 음력으로 9일 10일 19일 20일 29일 30일이 좋겠으니 이것은 참고 하세요. ' '원장님 재왕절개 수술로 생일과 생시를 맞출 수가 있어서 좋은 사주팔자로 태어나게 할 수 있다는데 저도 그렇게 해야 할까요' '사람의 운명은 태어나 숨을 쉬는 순간이 사주팔자가 되는 것인데 그것을 조정 해서 낳는 것은 어렵겠지만 의술이 발달되 현재는 노력한다면 가능하기도 합니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8-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8월 24일 목요일 (음력 7월 3일)

[쥐띠] 48년생 땅에서 금을 캐내니 마침내 형통할 운입니다. 60년생 집에 기쁨이 가득 할 것입니다. 72년생 어떠한 이유로든 여행을 떠나세요. 84년생 취업을 하려고 한다면 남쪽에 원서를 내세요. [소띠] 49년생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61년생 추진력이 있어야만 대성할 수 있습니다. 73년생 느긋한 행동은 퇴보를 부릅니다. 85년생 좋다면 무조건 밀고 나가세요. [범띠] 50년생 화술이 뛰어나 사람들이 주변에 많습니다. 62년생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집니다. 74년생 기대했던 만큼 충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86년생 반드시 합격하게 됩니다. [토끼띠] 51년생 구설수를 조심하세요. 63년생 귀인이 서쪽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75년생 좋은 흐름의 시기를 알고 나아가면 막힘이 없겠습니다. 87년생 주위의 유혹이나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용띠] 52년생 상황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64년생 어려운 일이 더 많을 것입니다. 76년생 모든 굳게 마음먹고 조심하세요. 88년생 소망하는 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뱀띠] 53년생 항상 감사의 인사를 잊지 마세요. 65년생 재물 운이 좋으니 사소한 계획도 성공합니다. 77년생 주변 사람들이 모두 나를 이롭게 합니다. 89년생 갑자기 환경을 바꾸지 마세요. [말띠] 54년생 오늘은 자중하세요. 66년생 운이 없다고 한탄하지 마세요. 78년생 서두르거나 당황하면 손해를 봅니다. 90년생 일의 결실이 나의 뜻과 맞지 않아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양띠] 55년생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됩니다. 67년생 나아가려 할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형상입니다. 79년생 힘든 일들이 조금씩 원만하게 풀려 나갑니다. 91년생 본업에 충실 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아랫사람들의 존경을 받게 됩니다. 68년생 아프면 병이 오래 갈 수가 있습니다. 80년생 모든 일이 꼬이고 막혀 힘듭니다. 92년생 욕심을 버리고 심신수양에 힘쓰도록 하세요. [닭띠] 57년생 사악한 마음은 절대 금물입니다. 69년생 지성으로 기도하면 이루어 지겠습니다. 81년생 초지일관하면 그 뜻을 완전하게 이루게 됩니다. 93년생 취업하려면 시기가 좋지 않습니다. [개띠] 58년생 혼자서 자신의 뜻을 굽히지 마세요. 70년생 짧은 시간에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좋습니다. 82년생 주변사람들의 도움으로 이익이 있습니다. 94년생 주위여건이 귀하를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돼지띠] 59년생 업무적으로 조금씩 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71년생 자금회전이 어렵습니다. 83년생 공연한 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겠습니다. 95년생 친구를 만나 고민을 얘기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2017-08-24 06:25:0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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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릴리안 환불', 달걀 파동에서 생필품 포비아로 확산

소비자들의 불안 심리가 식품을 비롯해 생필품까지 퍼지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계속된 AI 여파가 채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살충제 달걀 파동이 일어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쌓여만 가고 있다. 친환경 농장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도 않았고, 부실한 난각코드 표시 등 문제점이 잇따라 드러나 정부의 '살충제 달걀 먹어도 인체에 해 끼칠 정도 아니다'라는 설명까지도 불신하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릴리안 사태로 결국 생필품까지 뻗치고 말았다. 최근 릴리안 생리대가 독성물질로 인해 논란이 되면서 소비 포비아가 확장된 것이다. 릴리안 생리대 파동은 이 회사의 생리대를 사용한 뒤 부작용을 경험했다는 의견이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시작됐다. 생리대를 사용한 후 생리량이 급감했고, 1년 동안 생리가 중단되는 등의 사례다. 이러한 부작용 신고는 여성환경연대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릴리안 생리대 피해 사례만 1540건으로 집계된 것으로, 결국 릴리안을 생산한 깨끗한 나라는 23일 제품 개봉 여부와 상관없이 전부 환불 조치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식약처의 관리 기준을 통과한 안전한 제품이라는 입장을 고수해온 깨끗한나라 측은 "부작용과 제품 사이의 인과관계가 명확히 밝혀지기 바라며 조사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소비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어 환불을 결정했다"며 "원활한 환불 조치에 필요한 내부 시스템 정비 등으로 28일부터 진행하며 후속 대응이 늦어진 점 죄송스럽다"고 조심스레 입장을 전했다. 식품을 비롯해 생필품에서까지 안 좋은 사태가 발생하면서 소비자들의 제품 이용에 대한 불안 심리가 겹겹이 쌓여만 가는 실정이다.

2017-08-23 14:46:42 신정원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도화살과 홍염살"

'병원에 가면 오히려 병을 더 얻어 오기 때문에 처음부터 병원을 갈 생각을 안하는 게 났다'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그사람의 주장으로는 건강상으로 평소에 멀쩡 한 것 같지만 우연한 기회에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보면 몰랐던 여러 가지 병을 알게 되어 모른체 할 수도 없고 당장은 어떤 불상사가 일어 나지 않으니까 치료를 하자니 쓸데 없는 짓을 하는 것 같다는 소리다. 이런 생각을 갖은 분의 딸이 병원을 운영하는데도 평소에 웬만해서는 병원을 가는 일이 없다가 위암이 온몸에 전위 된 다음에야 입원 했다가 저세상의 객이 된 사람이 있다. 이와 비슷한 말로 '사주를 보면 좋은 것은 안맞아도 나쁜것은 잘 맞더라'라는 소리를 가끔 들어온바 있다. 그래서인지 어떤 사람은 아애 사주팔자를 물어보지 않는다고 한다. 사주를 안보았다는 50대 초반에 S여인이 상담을 왔는데 R-S에센셜 향수냄새가 은은히 퍼지는데 몸에 걸칠수 있는 모든 엑서세리로 온몸을 치장 하였다. '원장님, 재혼운이 있는지 봐 주세요' 50대 후반이지만 겉보기에는 40대 여인으로 젊게 보이니 결혼을 해도 충분 한 것이다. 쥐띠생에 갑오(甲午)생일이 여름에 태어 났다. 남자인 관성 금(金)이 사주 여덟자에 표면적으로는 보이지를 않고 있다. 이런때 남자가 없는 독신녀라고 하면 안된다. 자세히 보면 사주의 뿌리 부분에서 찾아 볼 수 있는데 암장(?藏:숨어 있음)되어 있는 남자를 볼수 있다. 남편궁이 충살(?殺)을 당하고 있으며 오화(午火) 홍염살(紅艶殺)이니 이성문제로 첫 번째 남자와는 이별을 했다. '2008년에 남편과 결별을 하셨는데요' '네 10년전에 이혼을 했습니다, 참으로 신기 하네요 과거를 정확히 말씀 하시니 그건 왜 그럴까요' 한다. 남편궁이 대운에서 역행 하고 있으니 어려운 가운데 도화살이 작용을 하여 이성에게 호감을 사는 매력이 있어서 외정이 말썽이 난것이다. S여인은 생일지가 미모와 센스를 타고난 홍염살이 있으며 도화살이 가중되어 이성으로부터 인기가 많고 '다정이 병'이 되어 바람을 피우게 된것이다. 오마(午馬)는 객지 생활이나 분주다망함을 암시 하는데 비밀없이 행동을 하므로 손해를 보는 격이다. 홍염살이 있을때 여자는 남편으로 인한 근심이 있고 사주안에 관성(官星)이 약하면 남편의 덕을 기대 하기 어렵고 각자 자기주장만을 하면서 사는 사람이라 화목을 이룰수가 없다. 설명을 듣고난 S여인은 '저, 언제쯤 다시 결혼을 할 수는 있나요 ' '2020년에 잔나비띠나 용띠와 연분이 있습니다. S여인은 '다음에 재혼해서는 말씀해주신 것을 명심 하고 잘 하겠습니다.'하면서 기대에 부푼 표정을 하면서 자리를 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8-2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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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가을이 온다는 절기 '처서', 전국 비 소식

더위가 물러나고 가을이 온다는 절기상 '처서'인 오늘 전국 곳곳에 비 소식이 있다. 23일 기상청은 이날 중국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중부지방은 낮부터 시간당 30㎜ 안팎의 장대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고 남부지방은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부터 밤사이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제13호 태풍 하토(HATO)가 중국 남부에서 약화하면서 다량의 수증기가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우리나라로 유입돼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서해5도엔 오늘, 내일 이틀간 예상 강수량 50∼100㎜, 많은 곳은 150㎜ 넘는 폭우가 쏟아질 전망이다. 더위는 중부지방에서 잠시 주춤할 것으로, 이날 예상 오전 최저 기온은 서울 24도, 춘천 23도, 대전·대구·강릉·전주 25도, 청주·광주·부산 26도, 제주 28도이고, 오후 최고 기온은 서울 28도, 춘천 27도, 강릉·대전·부산 31도, 청주·전주 32도, 광주·제주 33도, 대구 34도까지 올라가겠다. 한편 24일 내일까지 서해상과 남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기상청은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고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7-08-23 06:30:00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