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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오늘의 띠별 운세] 10월 14일 화요일(음력 9월 21일)

쥐 48년생 천금 같은 공돈이 생겨 야호~. 60년생 막말은 막말로 돌아온다. 72년생 원하는 대로 세상은 바뀌지 않는 법~. 84년생 간절히 호소하면 뜻은 이루어진다. 소 49년생 생각도 못한 불청객이 온다. 61년생 가당찮은 소리는 그냥 흘려라. 73년생 갈 때까지 가는 사생결단이 필요하다. 85년생 상대방 페이스에 말려들지 않도록~. 호랑이 50년생 계획이 불발되어 아쉽구나. 62년생 어리석은 집착은 시간만 낭비한다. 74년생 애만 쓰고 좋은 소리는 못 듣는 격~. 86년생 삶에 전환점 될 일이 생긴다. 토끼 51년생 큰 거래보단 작은 거래가 이롭다. 63년생 문서일은 서두르지 말라. 75년생 말만 앞세우면 설자리만 잃는다. 87년생 어려운 일은 조언을 적극 구할 것. 용 52년생 자녀 일에 관여하지 말라. 64년생 똘똘한 자녀가 기대에 부응한다. 76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88년생 영업사원은 호실적에 박수가 쏟아진다. 뱀 53년생 바라볼 자녀가 있어 즐겁다. 65년생 분주한 가운데 좋은 일도 생김~. 77년생 입증 못하는 증거는 버려야 한다. 89년생 파격은 통하지 않으니 정도로 가라. 말 42년생 집안일 과도한 관심은 금물~. 54년생 실행은 과감해야 한다. 66년생 할딱대는 붕어에 물 한 방울이 필요한 격~. 78년생 경쟁자와 싸우면 동반몰락 한다. 양 43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55년생 운전으로 인한 말썽 조심할 것. 67년생 패자부활을 노리는 사람에게 귀인 나타난다. 79년생 시대를 거스르는 발상은 백해무익~. 원숭이 44년생 정보단 기본에 충실할 것. 56년생 욕심 부리면 스스로 무덤 판다. 68년생 속이 상해도 칼을 함부로 빼지 말라. 80년생 한쪽에 쏠리면 사단이 생긴다. 닭 45년생 외출하면 귀한 대접받는다. 57년생 검증되지 않는 정보는 버려라. 69년생 생각도 못한 곳에서 소득이 발생한다. 81년생 어려울수록 기본에 충실할 것. 개 46년생 주변 의견 따르면 만사 편안~. 58년생 믿음이 퇴색하면 명령이 안 선다. 70년생 불편해도 내일을 위해 참아라. 82년생 잃었던 웃음을 되찾는다. 돼지 47년생 사소한 것도 함께 하는 것이 좋다. 59년생 가장으로 제몫을 해서 즐겁구나. 71년생 순리를 따라야 나중에 웃는다. 83년생 엉터리 정보 솎아내고 다음 생각할 것.

2014-10-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선생님~ㅠ부탁드립니다.

선생님~ㅠ부탁드립니다. 애교쟁이yj 여자 86.4.15 (양력) 오전 9시 25분/남자 84. 9. 1 (양력) 태어난시 모름 Q:지난 번 선생님의 말씀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으나 다시 글을 올립니다. 작년 11월 초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저를 위해주고 자상하며 성실한 남자친구입니다. 지도수치제작 관련 일을 하고 있는데 요즘 결혼 이야기가 오고 가서 과연 저와 결혼 운이 있는 사람인지,,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지 걱정이 됩니다. 결혼은 몇 세쯤 하면 좋을지. 또한 시댁과도 잘 지낼 수 있을지. 상견례는 아니지만 서로 집에 인사는 드린 상태고요. 어릴 적 부모님의 일로 상처를 받았었는데 결혼하는 사람과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 A:전에도 언급했습니다만 두 분의 궁합은 생일지에서 서로 형살(刑殺)과 파살(破殺)이라는 힘겨운 작용으로 사주의 조화에서 부부간에 흠은 있습니다. 사주에 있으니 나쁜 궁합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피해갈수도 있기에 단적으로 헤어지라고하기는 다소 난감합니다. 그 흉한 기운이 언제나 작용하는 것은 아니겠으나 운에서 나쁜 기운이 중첩되어 올 때 변고가 생기는 것이므로 그때 주의를 해야 합니다. 그 시기는 년 초에 일 년 신수를 볼 때 통상적으로 알 수가 있겠지요. 중요한 것은 서로 간에 말과 행동을 주의하고 주변 분들의 넓은 마음의 아량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사주로 보는 궁합은 상황에 따라 해괴한 기운이 사주 원국에서 있으면 나쁜 궁합이라고 주변에서 무조건 반대를 하여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주에서 이별 수나 사별수가 있다고 하면 헤어지는 것도 근본적인 방법이 될 것이며 그래도 결혼을 한다면 자식을 화합의 기운의 자녀를 얻는 것도 지혜가 되고 그때 부부끼리 헤어져 생활을 하기도 합니다. 해외 출장, 주말이나 월말부부로 지내기도 하고 직업을 가져서 액을 면하는 것입니다. 사주에 원진살(원수지는 것)이나 백호살(피흘리는 흉함), 충 형살(충돌하는 흉함)등이 있으며 이 세상 모든 부부가 궁합에 흠이 없는 부부는 없습니다. 사주로 보는 두 분의 궁합은 천을귀인(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길운)이 상호 같이 갖고 있으므로 어려움이 있을 때 도움을 주는 원만함은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2015년까지 결혼이 성립이 안 되면 서로 간에 형살이 임하면서 마음이 흐트러지게 됩니다. 헤어져야하는 파란이 생기게 되겠지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0-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2014 국감] "사학연금 수급자 절반 300만원 이상 수령"

사학연금 수급자는 2명 중 1명꼴로 300만원 이상을 수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유기홍 의원이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에서 제출받은 '연금수급자수 및 연금 수급자 추계' 자료에 따르면 사립학교 교직원 연금을 수령하고 있는 총 4만7333명 중 2만1279명(46%)이 300만원 이상의 연금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많이 밀집된 연금 금액대는 사립학교 교원의 경우 300만~350만원대로 3만3519명 중 1만1859명(35.4%)이 밀집해 있었다. 사립학교 직원의 경우는 200만~250만원대 사이에 가장 많은 수급자가 밀집해 1만4214명 중 3721명(26.2%)이 모여 있었다. 사립학교 교원과 직원들 중 200만원 이상을 수령하는 경우는 82%에 달했다.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기금이 고갈될 시기를 2033년으로 추정했으며, 이 시점에 연금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수급자 수는 14만4344명일 것으로 추산했다. 이와 관련 연금공단 측은 "사립학교연금은 국공립학교에 준하도록 기준이 설정돼 있어 정부의 연금 개혁안에 따라 대책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답변했다. 유 의원은 "사학연금에 대한 국가 부담금을 줄여가고 수익률을 자체 확보할 수 있는 대책이 구체적으로 나와야 한다"고 설명했다.

2014-10-13 14:40:09 조현정 기자
합참 "서북도서 기습 점령 대비 대공무기 등 추가 배치"

합동참모본부는 13일 북한의 서북도서 기습 점령에 대비해 백령도와 연평도 등에 휴대용 대공무기 '신궁'과 상륙장갑차를 추가 배치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날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 업무보고 자료에서 "북한의 서북도서 기습 강점에 대비해 최근 북한군 전력 증강 및 공격 양상을 재판단해 우리 군의 대응 계획의 시간표를 마련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형 휴대용 대공무기인 '신궁'은 최대 사거리 7㎞로 저고도로 침투하는 북한군 헬기를 요격하는 데 동원된다. 합참은 접적 지역의 침투·도발 대비책과 관련, "민간 단체가 (대북) 풍선을 날릴 때 즉각 대응 태세를 구축하고 있다"며 "적 전선 화력 증강을 고려해 우리 군 전방사단의 105㎜ 견인포를 155㎜ 자주포로 교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해 이어도 남단까지 확장된 한국 방공식별구역(KADIZ)과 우리 군 작전 구역(AO)도 올해 1월 동일하게 일치시켰다고 전했다. 합참은 이와 함께 GP(비무장지대내 소초)와 GOP(일반전초) 경계 작전 체계를 개선하기로 했다고 보고했다. GOP 병력의 교대 주기를 8~12개월에서 6개월로 단축, 관례로 시행 중인 주·야간 근무 전환 시간대와 전원 투입 등 근무 방식을 실효성 있게 개선하기로 했다. 지난해 GOP 과학화 경계 작전 시스템을 시범적으로 구축한 5개 사단에 대해서는 내년 1월 1일부터 경계 작전에 적용할 계획이다.

2014-10-13 14:24:22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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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전쟁 중에도 대화 필요하다는 말 있듯이 남북 대화 지속돼야"

박근혜 대통령이 불안정한 남북 관계에 대해 "전쟁 중에도 대화는 필요하다는 말이 있듯이 한반도 긴장 완화와 평화 정착을 위해 대화는 지속돼야만 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통일준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주재하면서 "정부는 앞으로도 도발에는 단호히 대처해 나가되 대화의 문은 항상 열어 놓고 평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고위급 접촉을 남북 관계 개선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5·24(대북 제재) 문제 등도 남북한 당국이 만나 책임있는 자세로 진정성 있는 대화를 나눠 풀어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이 지난해 2월 대통령 취임 이후 5·24 조치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최근 북한의 도발에 대해 박 대통령은 "북한 고위급 대표단의 인천 방문과 남북간 대화 재개 합의로 우리 국민은 남북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가졌다"며 "하지만 서해 NLL(북방한계선)과 휴전선에서의 총격 사건으로 다시 불안이 가중됐다. 그동안 남북 관계는 늘 이렇게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왔다"고 지적했다. 박 대통령은 통일준비위의 활동 방향과 관련, ▲DMZ(비무장지대) 세계생태평화공원 건설 세부 방안 마련 ▲평화 통일 헌장 제정 준비 ▲북한 주민의 삶의 질 개선 방안 추진 ▲통일 한반도 달성을 위한 주변국 설득 등을 제시했다. DMZ 공원 건설 방안에 대해서는 "공원 후보지 선정에 본격 착수하고 친환경 공원 조성을 위한 기초 설계 작업, 주변 지역 도로 정비 등 연계 발전 계획 등을 추진해 북한도 동참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평화 통일 헌장 제정과 관련해 "통일 준비 과정에서 국민이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통일 이후 우리가 추구해야 될 가치와 비전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이고 현실감있는 내용을 담아달라"고 주문했다.

2014-10-13 14:15:53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