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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오늘의 띠별 운세] 8월 19일 화요일(음력 7월 24일)

쥐 48년생 대접받으려면 눈치 100단이 되라. 60년생 까맣게 몰랐던 공돈이 생긴다. 72년생 문제해결의 열쇠 쥔 사람이 사라져 답답~. 84년생 궁하면 통하는 법이다. 소 49년생 포기할 일은 빨리 할수록 좋다. 61년생 돈 문제 걱정 말고 다리 뻗고 자라. 73년생 힘은 들지만 웃을 일도 생긴다. 85년생 자신이 없는 일은 판 키우지 말라. 호랑이 50년생 좋은 일엔 이해득실 따지지 말라. 62년생 영업기밀을 풀 후배가 생긴다. 74년생 뒤를 지켜주는 가족이 있어 든든하구나. 86년생 연인이 웃음보따리 선물한다. 토끼 51년생 신변에 좋은 변화가 생긴다. 63년생 배우자와 상상력 차이로 고민의 하루~. 75년생 결과지상주의에 벗어나야 편안해진다. 87년생 등 돌린 벗이 제 발로 찾아오는구나. 용 52년생 골치 아픈 일이라고 대충 덮지 말라. 64년생 자신을 믿고 노력하면 뜻을 이룬다. 76년생 1등보단 2등에 만족할 것. 88년생 서두르면 정답 코앞에 두고 헤맨다. 뱀 53년생 투자자는 손실 보전된다. 65년생 좋은 문서가 들어오니 잡아라. 77년생 생각이 많으면 한 발 짝도 전진 못한다. 89년생 상대방에 불편함 주는 언행 삼가라. 말 42년생 배우자 마음잡기 신경 써라. 54년생 칭찬은 자녀 눈빛 달라지게 한다. 66년생 굴러온 복덩이 덕에 싱글벙글~. 78년생 친절도 지나치면 민폐가 된다. 양 43년생 욕심 부리면 덫에 걸린다. 55년생 밍밍하면서도 담담한 배우자 있어 행복~. 67년생 후계자가 생겨서 힘이 쏟는다. 79년생 지친 그대 잠시 쉼표를 찍어라. 원숭이 44년생 집안일 자녀에 맡겨라. 56년생 어려운 결단 내려야할 일이 생긴다. 68년생 공들이 계획은 드디어 완성된다. 80년생 학수고대하던 일이 성사되어 즐겁다. 닭 45년생 멀리 외출할 일이 생긴다. 57년생 막혔던 일이 이제야 숨통 트여 야호~. 69년생 손톱밑 가시가 없어진 격이다. 81년생 연인의 친절에 색안경 끼지 말라. 개 46년생 가족과 소통에 신경 써라. 58년생 삶에 신선한 변화가 생긴다. 70년생 아랫사람 사기 꺾는 일은 삼가라. 82년생 장마가 끝나고 햇살이 든 격이다. 돼지 47년생 자손에 경사가 있다. 59년생 모처럼 이름값을 해서 즐겁구나. 71년생 참고 기다리면 원하던 길은 열린다. 83년생 공들인 이성이 요지부동이라 답답~.

2014-08-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그만 두었던 회사에 다시 가도 괜찮을까요?

그만 두었던 회사에 다시 가도 괜찮을까요? 배두산산 남자 1982년 음력 6월13일 오후 13시 Q:33세의 남자입니다. 저는 남들이 이름만 들어도 잘 아는 A라는 회사에 연구소에서 수년간 지내 왔었습니다. 연봉이나 회사 문화라던가 복지후생이 좋지만 한 가지 업무강도가 너무 세서 경쟁사인 B사에 같은 연구소로 옮긴지 3개월 되었는데 업무 강도는 세지 않아 여유가 있으나 연봉이나 복지후생은 A사만 못 해서 다시 망설이는 중에 A사에서 다시 Call이 왔습니다. 철새처럼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싫지만 이번 경우는 제가 어떤 판단을 내려야할지 고민이며 언제쯤 결혼을 하게 되나요 . A:토사구팽(兎死狗烹)이라는 한자 숙어, 다들 아는 얘기이겠으나 적어 봅니다. 초한지(楚漢志)에 나오는 한신(韓信)이 그 주인공입니다. 중국이 한(漢)나라로 통일되기 이전인 진(秦)나라 때 사람으로서 진나라의 국운이 기울면서 난세가 되자 항우(項羽)가 군사를 일으켰을 때 한신은 이에 가담했지요. 미천한 신분이라는 이유로 요직에 등용되지 못했고 한직으로 전전하다가 결국 항우를 떠나 유방(劉邦)의 진영에 가담했습니다. 한신이 불우했던 젊은 시절 시비를 걸어오던 시장 잡배의 가랑이 밑을 태연히 기어 나갔다는 일화도 유명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한신의 재능을 알아본 승상 소하의 추천으로 파격적인 인사가 이루어져 삼군 총사령관으로 임명됩니다. 이후 한신은 유방의 군사를 지휘하여 한(韓) 위(魏)등 제국(諸國)의 군사를 격파함은 물론 특히 조(趙)나라와의 싸움에서 불과 2만 군사로 배수진을 치고 그 10배인 조나라를 제압하므로 서 항우와 유방의 싸움에서 혁혁한 공을 세웁니다. 이어 제(齊)나라를 함락시키고 군사면 에서 계속 공을 세우자 유방에게 제나라 왕(齊王) 자리를 요구 했습니다. 유방은 할 수 없이 한신의 청을 들어줬으나 왜 알지 못했던가? 이일은 유방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한신을 위험인물로 보게 되는 계기를 마련한 것입니다. 한제국(漢帝國)의 권력이 확립되자 유방과 참모들은 쓸모없어진 한신을 모반죄로 체포해 토사구팽 이라는 말을 남긴 것입니다. 현재 식상(食傷: 나를 생해 주는 오행)운이 작용 하여 직장의 변동을 갈구 하고 있으나 봉급이나 연봉 높고 업무강도도 약하고 회사 분위기 좋고 자기실현 할 수 있는 회사는 존재 하지 않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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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재위, 임환수 국세청장 청문회…TK출신·군 복무 논란

국회 기획재정위 여야 의원들은 18일 임환수 국세청장 후보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임 후보자의 자질과 도덕성을 검증했다. 새누리당 박덕흠 의원은 "우리나라의 세무조사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지만 국세청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높은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느냐"며 국세청의 권력 기관화 문제를 거론했다. 같은 당 박맹우 의원은 "임 후보자가 30년 넘게 공직 생활을 하며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기 때문에 국세 행정의 문제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앞으로 잘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한 세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김관영 의원은 "최경환 부총리와 임 후보자는 대구고 선후배 사이다. 국세청장으로 지명되기 전날 누구로부터 지명에 관해 통보받았느냐"며 지명 과정에서 최 부총리의 개입 가능성을 물었다. 같은 당 홍종학 의원은 "대통령이 대구 경북 출신이고, 기획재정부 장관도 대구 출신으로 후보자의 선배"라며 "대통령부터 경제 라인은 몽땅 대구 출신이고, 4대 사정기관장도 모조리 영남"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김영록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임 후보자가 공군 장교 복무 기간 서울대 행정대 석사 과정을 이수했다"면서 "군 복무 중 대학원을 다니는 것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특혜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국세청의 부실 자료 제출 문제도 제기됐다. 새정치연합 오제세 의원은 "국세청이 국세 행정에 대한 정보를 독점하고 개인의 비밀 유지라는 이유로 모든 자료를 제출하지 않고 있다"며 "자료도 없이 어떻게 청문회를 하느냐"고 비판했다.

2014-08-18 14:51:03 조현정 기자
靑 "대통령 주재 제2차 규제개혁장관회의 연기"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20일 청와대에서 직접 주재하려던 제2차 규제개혁장관회의가 연기됐다.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은 17일 오후 출입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로 '긴급 공지'를 보내 "1차 회의에 쏠렸던 국민과 언론의 큰 관심을 감안할 때 이번 회의도 방송사들의 생중계가 예상된다"며 "따라서 국민과 언론의 관심, 기대에 부응하는 내실있는 콘텐츠를 준비하기 위해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러 부득이 회의 일정을 늦추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 여러분에게 불편을 끼치는 적폐를 걷어내고 규제를 개혁하기 위해서는 입법부와 지자체의 협조가 필수적인 부분이 있지만 행정부 자체의 노력으로 해결할 규제들이 없는지, 1차 회의 때 제기된 문제 가운데 혹시 이해 조정 노력이 부족해 풀리지 않은 규제는 없는지 철저히 점검하려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금번 회의는 지난 3월 20일 열렸던 회의의 후속으로서 당시 제기됐던 규제들에 대한 처리 결과와 대책들을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상세히 토론하는 자리로 준비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민 대변인은 연기된 회의가 언제 열릴지에 대해서는 "상세한 일정은 확정되는대로 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12일 제6차 무역투자진흥회의와 이달 말 소집될 예정인 국민경제자문회의와 함께 박 대통령이 여름휴가를 다녀온 뒤 8월 중에 계획한 '3대 경제 일정'의 하나였다. 회의는 1차 회의 때 제시된 52건의 건의사항과 '손톱 밑 가시(기업활동을 가로막는 불필요 규제)' 92건 등 부처별 규제개혁 성과를 점검하는 데 이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신규 과제 발굴 등의 순서로 세션을 나눠 진행된다는 것이 청와대의 설명이다. 신규 과제 발굴 세션에서는 각 부처가 새로 마련한 개혁 과제가 다수 발표되고 이에 대한 토론이 이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2014-08-18 14:08:28 조현정 기자